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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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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며 느낀 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3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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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아가며 느낀 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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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우리 곁에 다가온 AI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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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차 산업 혁명 3차 인터넷 혁명 4차 AI 혁명이라 부른다  최근 제미나이 3가 업그레이드되고 나서 조금씩 써보고 있는데 정리해 주는 퀄리티 하며 속도 하며 이게 과연 진짜인가 싶을 정도로 놀랍다 내가 평소 하던 업무를 거진 5분의 1 이상 줄여주고 있다  이미 AI는 우리 곁에 다가온 거나 다름없다  테슬라도 최근 FSD 14.2를 출시하며 미국을 거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pE87UQgfuewYx1GgP5cz1etPt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2:46:54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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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김부장 재밌지만 나도 모르게 씁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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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내와 육아를 하며 가장 재밌게 보는 드라마가 바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다. JTBC에서도 하지만 육아로 인해 생방송은 시청할 수 없어 넷플릭스로 아이가 잘 때 꼭 챙겨보고 있다.   류승룡의 정말 감칠맛 나는 연기와 '최악의 악'이라는 드라마에서 해결사 역할을 했던 도부장 연기를 보며 너무나도 웃을 포인트들이 많았다.  김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jS2CKxev0GdXGSUpuVe5ustZw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23:53:44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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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유럽 여행 기차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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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평생 절대 유럽에 살 일은 없을 거라 확신한다. 이번 동유럽에서 기차를 타면서 참 많은 불편을 겪었다.  보통은 유럽 기차 여행을 생각하면 낭만을 많이 떠올리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비포선라이즈, 비포선셋 영화와 같은 일은  아주 작은 확률이라도 아니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단지 영화일 뿐이다.  일어나지 않는 일이기에 아름다워 보이고 동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QUVhLFLIgrb0ahGNVavWAHs-8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08:11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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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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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A를 수강할 때 귀가 따갑게 들었던 얘기가 있다.  고객에게 집중해라 고객의 소리를 들어라 고객이 원하는게 뭔지 파악해라  고객을 정말 위한다는게 뭘까? 사실 그 정답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성공했을테지만 내가 지금껏 본 자영업자 중에서 그래도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곳이 있어 소개하면 좋을거 같아 이렇게 공유한다.  먼저 일반적인 케이스를 보자.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0SceEHmfOLxLqO-1dz9ntqL-A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1:51:26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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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된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의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3uvP/394</link>
      <description>회의가 시작됐다.   사장은 이 투자를 할지 말지에 대한 의사결정을 위해 임원들에게 무기명 투표를 하라고 했고 침묵 속에 무기명 투표가 시작 됐다.  개표 결과, 29명은 사장의 의견과 동일하게 투자를 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개진됐고 딱 한 명의 임원이 이 투자는 이래저래 해서 하지 말자라는 표를 던졌다.  보통은 29표나 사장의 의견에 동감하는 표가 나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UUDnMqKBeGjz_4aLmAW5b4FNZ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5:00:19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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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생기면 앞만 보고 뛰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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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의 끝자락. 아내가 임신했다는 걸 확인했다. 그리고 1주일 뒤, 회사에서 팀을 옮기라는 소식을 받았다. 그리고 또 1주일 뒤, 월세로 살고 있는 집에 집주인이 들어오니 이사를 나가라는 소식을 받았다.  이 모든 게 3주 만에 일어난 일이다.  기쁘기도 하면서, 팀을 옮긴다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집을 빼서 이사를 가야 하니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mr0G_BWw8eVQfEmSHpRIXb-_-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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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체계로 굴러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3uvP/392</link>
      <description>가끔씩 회사를 출근해 사람들이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지켜보곤 한다. 마치 파도의 밀물과 썰물처럼 아침 8시가 되면 사람들이 물밀듯이 들어왔다가 어둑한 저녁이 되면 또 하나씩 다 빠져나간다. 회사에는 체계가 있고 시스템이 구축 돼 있는데 그걸 사용하는 사람만 계속해서 바뀐다. 그러니 나 하나 없어도 이 회사는 잘 굴러가게 돼 있고 내가 중요하다는 생각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imCUAZX8RoUM0tQWPr4Xy4TyG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2:58:40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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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직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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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시간이 넘게 걸리는 출퇴근이 오늘부터 시작됐다. 원래는 차로 10분 거리라는 말도 안 되는 직주근접을 자랑했지만 하루아침에 출퇴근 시간이 10배 이상 늘어났다. 갑자기 상위부서로 팀을 옮기게 되면서부터다.  그렇다 직장은 원래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  6년 전쯤 야간 경영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때도 갑자기 해외발령을 받게 돼 1학년 한 학기만 마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nUALTbrcCQwtBkEIq45xanUOI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23:00:20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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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은 아파트 선택이 어쩌면 평생을 좌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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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하면서 주변에 부자 됐다는 사람들 얘기를 들으면 굉장히 큰 현타가 밀려오곤 합니다.   어떤 치과의사는 5년 만에 20억을 넘게 벌어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샀다더라. 어떤 자동차 공업사를 운영하는 사장님은 월 임대로 2500만 원을 받으면서 성수동 아파트에서 떵떵거리며 산다 더라.   사실 우리같이 한 달에 몇 백 버는 직장인들에게는 꿈만 같은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oq6MsLPOR3cOfN_ZMRpoP6JNw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5:37:55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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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치만 바꼈을 뿐인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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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음식점을 찾으라고 한다면 단연 트리플스트리트 B동에 위치한 치즈웨이브라는 곳이다.   왜 잘 될까?   왜 잘되는 이유를 뽑으라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테리어에 맛있는 피자 이 두 개가 주요 이유이지 않나 싶다. 최근 여러 미국인들을 데리고 치즈웨이브 피자를 먹였는데 페페로니 피자를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xVBVZCPg7JJORSwe4VqWnEJl2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7:20:40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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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불만을 표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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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객은 말이 없다.  간혹 서비스가 너무 좋거나 맛이 좋으면, 오늘 너무 맛있었다고 표현하는 손님들이 있기는 하지만 드물다. 물론 사장은  고객들의 표정이나 접시에 남아있는 음식량을 보고 고객들이 만족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지만 고객이 불만족을 했을 때 어떤 것 때문에 만족하지 못했고 어떤 부분을 싫어했는지 파악할 방법이 없다.   고객이 유일하게 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U_7YjFqgGX0mqfqu0f0x4-iXm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7:01:12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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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주식이 아니고 왜 미국주식이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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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은 총 50개 주가 있다. 인구는 3억 5천만 명이다. 반면 한국은 미국 땅 넓이의 98분의 1이고 인구는 7분의 1인 5천만 명이다.   미국에서는 어떤 한 기업이 서비스를 오픈하고 한 주(State)에서 성공하면 그게 50개 주로 뻗어나간다. 그리고 그 50개 주에서 성공한 기업은 막대한 자본력을 가지게 되고 다시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TwjyGLG-JOGZCJG1Q12XaC55P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04:50:36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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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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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이 말 지겹게 들었다.   성공하려면 한 분야에서 최고가 돼야 한다.  사실 이 말은 스포츠, 요식업 그리고 많은 기업들에게 있어서는 맞는 말이다. 최근 가장 흥행하고 있는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를 보면 공감이 간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성공은 보장이 된다. (물론 백종원이나 최현석 셰프도)   요리사 같은 경우도 그렇고, 손흥민과 같은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oOvPYiTWpuZPaAFEf6ATebuqz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8:06:19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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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출간하려면 먼저 유명해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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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꼭 내 손으로 책을 내고 싶었다.   그래서, 글쓰기 강의도 기웃거려 보기도 하고 뭐 한 달 만에 책 출간하는 법과 같은 책들도 두루 읽었다. 하지만, 다들 누구나 한 번쯤은 도전해 보고 실패했겠지만 나 역시도 실패했다. 남들이 들어줄만한 내 얘기가 없는 것도 이유였고, 책 한 권 분량의 글을 쓸 자신이 없기도 했다. 그래서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w6B-DZOmzOpdIy9k66aN9cfXD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2:32:54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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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렉스 시계 지금 하나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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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2021년 2월 16일이었다.   지금은 믿어지지 않지만 코로나가 엄습했던 시기였다. 이때 나는 태국으로 출장을 갔다가 한국으로 가는 중이었는데, 태국 수완나폼 공항 면세점을 지나가는데 누가 나를 불렀다. &amp;quot;Hey, If you want to buy watch, you can by Rolex now.&amp;quot; 롤렉스 직원이었는데, 나한테 시계를 사라는 권유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PrQ_Alg48neDG1vGfLNpKCi2S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5:41:14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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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억 자산가도 지키는 전화받는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3uvP/380</link>
      <description>흙수저에서 200억 자산을 일군 벤츠 영업 이사라고 하는데, 시간 되면 전체 영상 꼭 한 번 들어보자. 영상에서, 이 분이 세일즈 강의 나갈 때마다 하는 얘기가 있다고 하는데, 하는 말을 워딩으로 그대로 옮겨봤다.  (링크는 본문 맨 아래)  저는 제가 세일즈 강의 나가면서 정말 주장 많이 하는데, 이제 세일즈를 시작하는 초년생이 전화만 한 3개월 정말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L1Tevlg-0jdSdl_P-HEXuKkgg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1:00:03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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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게 말하라고 진짜 말하냐?  - 바이오에피스 신입사원 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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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입사원 간담회에 있었던 일화와 그 일화로 일파만파 화제가 된 CEO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찌라시를 받아보니, 간담회에서 회사가 어떻냐고 물어봤더니 신입사원 중 한 명이 여유롭여서 다니기 좋다고 했다고 한다. 그게 위에 보고가 됐고, 바이오에피스에서는 일이 없더라도 8시까지 야근을 시키라는 지금 사회 정서와는 전혀 안 맞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RVPXMjWgjLo6t5ZOwpbNWBjMn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23:00:05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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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정육점한테 한 수 배우는 SNS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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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천에 놀러 갈 일이 었었는데, 포천은 이동갈비가 유명하다는 걸 처음 알았다. (포천에 군 장병들이 맛있게 먹으면서 유명세를 탔다고 한다)   그래서, 마트 건너편에 있는 포천 이동갈비 직판장에 방문했는데, 신기한 걸 발견했다. 정육점에서 이동갈비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호기심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Zq3bLYjuvpuwD54BpaLU6rjGA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3:59:54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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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는 확실히 눈이 달려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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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최근에 느낀 돈에 관련된 사실.  돈에는 바로 눈이 달려있다는 사실이다.   8명 정도 되는 인원들과 회식을 할 일이 있었는데,  식당을 정하는 건 내 소관이었다.   8명 중에 2명은 외국인이었고,  기억에 남을만한 맛있는 걸 대접하고 싶었는데  어디로 결정할지 많은 고민이 되던 순간..   방문할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고  음식도 맛있던 집 한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tbHU8J_ylTrZuxabLd0N733wi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6:24:47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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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성공방정식=하다보니 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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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친구와 술 한잔을 했는데, 예전 알던 친구 얘기를 들었다.   세종시에서 수학학원을 하고 있는데 건물을 통째로 빌려 크게 하고 있다고 하더라.  어떻게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냐 물어보니,  그냥 하다 보니 됐다더라.   처음에는 공부방을 차려 사람이 모여들었고,  그리고 공부방이 커지다 보니 한 층 임대를 받아 학원을 운영했고 또 그걸 하다 보니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vP%2Fimage%2FzppIrKmpVIX31sjOV7IPbt4fs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10:17:13 GMT</pubDate>
      <author>에릭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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