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3uxJ</link>
    <description>일상을 기록하고 개인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1: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을 기록하고 개인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xJ%2Fimage%2FhnAUwJAovCUiXaaW8K1STr5pfd8</url>
      <link>https://brunch.co.kr/@@3ux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 노래를 통한 공감과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3uxJ/42</link>
      <description>발라드, 인디 감성, 잔잔한 음악을 좋아한다. 그저 멜로디가 좋아 자주 듣고 따라 부르다가 어느 날엔 가사가 귀에 쏙 들어오고 마음에 확 꽂히는 노래가 있다.  다른 이야기지만 갤럽 강점검사에서 나의 첫 번째 테마는 '공감'이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인생이나 상황에 나를 이입하면서 감정을 잘 느끼는 것 같다. 어쩌면 내가 생각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읽고,</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02:5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42</guid>
    </item>
    <item>
      <title>사랑이 끝났다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10(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41</link>
      <description>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죽을 걸 알면서도 살아가는 게 인생, 끝을 알면서도 시작하는 게 관계인 것처럼. 아니, 사실 끝을 모르고 싶다. 알고 싶지 않다. 좋은 결말만 있었으면 좋겠고 새드엔딩은 싫다.  어쩌면 아슬아슬했을 우리의 사이. 사랑엔 의지가 전부라고 생각하며 해결 방안은 찾지 못한 채 좋은 것만 보려 했다. 희망을 붙잡고 싶었는데 행복회로도 돌려</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8:32:0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41</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로 독립하는 법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9(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40</link>
      <description>올해부터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또는 책을 찾아서 읽고 있다. 그러다 발견한 '글쓰기로 독립하는 법(쓰는 사람에게는 믿는 구석 하나가 더 있다)'.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은 막연하게 느낌으로만 받아들이거나, 대충 알던 것들을 명확한 문장으로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의지를</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5:42:1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40</guid>
    </item>
    <item>
      <title>난 예민한 걸까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8(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9</link>
      <description>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모든 사람은 어느 정도 '예민함'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직장 생활을 하거나 친구들 사이에서 '너 예민하다' 소리를 들어본 적은 거의 없다. 어쩌면 이 말이 무례한 걸 아니까 주변에서 하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지만(속으론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예민하게 굴지 말라는 소리를 자주 듣던 곳은 대부분 집 안, 가족에게서다. 안전하다고 생각</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3:13:5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9</guid>
    </item>
    <item>
      <title>우린 인연일까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7(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8</link>
      <description>타이밍. 운명. 인연. 사주명리학을 믿는 편이다. 100%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담 연애운이 들어오는 시기에 사랑을 하게 된 걸까. 아니면 널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된 걸까.  한 명이 연락을 했고, 상대방은 응했고 분위기가 좋았고 그런 시간이 하나둘 쌓여 연애가 시작됐다. 두 번의 사계절을 함께하는 중이다. 지금이야</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4:12:27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8</guid>
    </item>
    <item>
      <title>계절처럼 바뀌는 관계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6(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7</link>
      <description>주변에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다. 어릴 때는 친구가 많은 아이들이 부러웠다. 중학교 때나 고등학교 때 반 친구들끼리 계곡을 놀러 가기도 하고 생일 때도 여럿의 축하를 받으며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좋아 보였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도 한동안은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었다. 그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때라 불편한(그때는 불편한지도 몰랐다) 자리에서도 잘 참고 앉아</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4:21:19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7</guid>
    </item>
    <item>
      <title>2016년의 나에게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5(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6</link>
      <description>지금도 충분히 젊은 나이지만 10년 전의 나를 생각하면 참 어렸구나 싶다. 2016년 상반기 몇 개월은 중국 상하이에서 인턴을 했다. 인턴 기간은 6개월 정도, 2015년 9월부터 12월까지 일을 하다 비자 갱신을 위해 잠깐 한국에 들어온 뒤 2016년 1월에 다시 기관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난다. 인턴을 할 때엔 현지 취업에 대한 고민도 굉장히 많았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8:35:17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6</guid>
    </item>
    <item>
      <title>여자 풋살을 합니다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4(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5</link>
      <description>기억 속 운동의 시작은 등산이었다. 중학교 2학년 방학, 부지런한 아침을 맞이한답시고 같은 반 동네 친구와 일주일에 2-3번 뒷산을 올랐다. 그리 오래 오르진 않았다. 5번 정도 갔을까? 그다음 기억은 고등학교 졸업 후 처음으로 다녔던 동네 헬스장, 그때는 PT 개념이 지금처럼 일반적이지도 않았고 우선 등록을 하면 트레이너가 기구 사용하는 법을 알려줬던 것</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4:05:2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5</guid>
    </item>
    <item>
      <title>취미는 사...사는 동안 행복하시오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3(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4</link>
      <description>내 취미는 중국어.  중국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중드를 많이 보는 것도 아니고, 중국 노래를 자주 듣지도 않지만, 온라인 세상의 내 글쓰기 채널이니까 자신 있게 말해본다.  중국, 중국어, 중국 문화와의 인연은 대학생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교 1학년 겨울, 단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약 한 달 동안 상하이 동화대학교에 머물렀다. 2010</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2:38:3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4</guid>
    </item>
    <item>
      <title>집에 대하여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2(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3</link>
      <description>집이란 뭘까. 아직까지 집을 가져본 적은 없다. 내 방은 가져봤다. 부모님 집 안의 내 방, 부모님은 방이 없는데 나는 방을 가졌다. 언젠가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문득 부모님은 방이 없단 걸 깨닫곤 많이 충격을 받았는데. 자식이란 뭘까.  지금은 본가에 산다. 어릴 적엔 남양주 어딘가의 작은 빌라에 살다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지금의 집으로 이사 왔다. 서울</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5:44:1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3</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말 모르겠다! - 오늘의 글쓰기 챌린지 1(오글챌)</title>
      <link>https://brunch.co.kr/@@3uxJ/32</link>
      <description>2026년 1월 현재, 약 4년 반 만에 서울로 돌아온 나는 또다시 몇 년 전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어떠한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어떤 직장을 다니고 노동을 이어갈지에 대한, 먹고사는 것에 대한. 살아있는 동안은 다음 스텝에 대해서라든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할 테지만 왜 그저 반복하는 느낌이 들까. 몇 년 간 해결되지 않은 것들</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0:31:4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32</guid>
    </item>
    <item>
      <title>날렵하고 민첩한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9</link>
      <description>나이를 잊고 살면서 30대가 된 나를 인정한지도 얼마 안 됐으면서 날렵하고 민첩한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주말 아침 눈이 떠지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달산에 자주 오른다. 파랗고 맑은 날을 좋아한다. 일요일인 오늘 역시 그런 날.  막상 나가니 안개가 자욱했다. &amp;nbsp;그 뒤에 파란 하늘이 숨어있을까. 떨어진 벚꽃잎을 밟으며 차근히 산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xJ%2Fimage%2F1VGDBAPmJLxS_0VZ3HJTnhdUf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2:52:5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9</guid>
    </item>
    <item>
      <title>8년 전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8</link>
      <description>네이버에서 보여준 8년 전 사진.각영이(잘 살고있니?), 좀 더 많은 숱의 검은 머리의 아빠, 다 먹은 음식 사진 옆에 등장한 그리운 엄마의 손, 북적북적한 할머니댁, 너무 어린 사촌 동생들.울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울진 않을 테지만.시간이 참 덧없이 빠르게만 흐르는 것 같은 기분이다. 오후엔 지인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다가 익숙한 춤사위를 발견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4:11:1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8</guid>
    </item>
    <item>
      <title>제일 친한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7</link>
      <description>*제일:여럿 가운데서 첫째가는 것(표준국어대사전 기준)  제일 친한 한 명을 떠올리는 것이 예전엔 쉽고 당연했다. 단짝, 절친, 소울메이트 등의 다들 한 명씩은 있는 그런 존재.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날, 초급 교재 속 예문에는 단어 '이름'을 활용한 질문이 여럿 있었고 우린 서로 묻고 답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머니의 이름은 무엇인가요?</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05:36:3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7</guid>
    </item>
    <item>
      <title>넌 내 어디가 좋아? -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6</link>
      <description>이 관계를 어찌하면 좋을지에 대한 진지한 물음이었을 거다.  난 당신의 '섬세함'과 '다정'이라고 말했지만 100퍼센트의 마음은 아니었다. 내 짧은 망설임과 온전하지 못한 진심을 그도 알아챘을까?  전화를 끊고 곰곰이 생각해 봤다. 나는 그의 어떤 점을 좋아하는 걸까? 답은 금세 찾았다. 난 그의 어느 부분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었다. 나를 좋아하는 그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xJ%2Fimage%2FLdG4_FKwFWLXBI5anj3BUl0fE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06:19:06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6</guid>
    </item>
    <item>
      <title>힘을 빼고 삽시다 - 폴의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5</link>
      <description>폴 댄스를 시작한 지 갓 한 달이 넘은 폴린이다.(폴린이는 폴 초보자를 의미한다)&amp;nbsp;어떻게 폴 댄스를 시작했냐고 묻는다면 그저 호기심이었다.&amp;nbsp;회사원일 때는 요가 또는 필라테스를 정기적으로 다니다가 지금은 등산과 러닝을 꾸준히 하는 생활체육인이 되었다.&amp;nbsp;조금은 역동적인 운동이 당겼는지 새해 계획 중 하나가 폴 댄스 배우기였다.&amp;nbsp;다만 백수 신세라 이렇게나 빠르게</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7:05:2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5</guid>
    </item>
    <item>
      <title>돌고 돌아 다시 - 꿈 공모전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4</link>
      <description>5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잠시 휴식을 갖기로 했다. 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 관하여 생각해 보고 싶었다. 원래 계획은 퇴사가 아니라 이직이었다.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과 어느 범위 안에서 원하는 만큼의 소비를 할 수 있는 생활이 싫지 않았다. 다만 회사에는 넌덜머리가 났다. 경력을 완전히 변경해 볼까 아니면 다른 듯 비슷한 분야를 더 찾아</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3:47:17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4</guid>
    </item>
    <item>
      <title>잠시만 안녕 - 꿈 공모전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3</link>
      <description>중국에 다시 가겠다는 일념으로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두 번의 도전 끝에 상하이의 한 공관에서 6개월간 인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정말 원해서 간 중국이었지만 졸업을 한 상태였기에 진로 고민도 컸다.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마음은 조급해졌다. 현지에 남아 취업을 할 것인지,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했다. 비자도 만료되고, 경제적인 상황도 불안정했던 나는 한국</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3:45:4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3</guid>
    </item>
    <item>
      <title>인연의 시작 - 꿈 공모전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2</link>
      <description>복수 전공으로 중어중문학을 택한 건 우연이었을까? 다니던 대학은 2학년이 되기 전 전공 심화나 복수 전공 등 추가 과정을 선택해야 했다. 경험도 부족했고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알지 못했던 1학년의 나는 주변에서 대세 언어라고 말하는 중국어로 제2전공을 선택했다.  첫 학기 수업은 쉬웠다. 두 번째 학기도 그럭저럭 보냈다. 그런데 학기가 거듭될수록</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3:44:45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2</guid>
    </item>
    <item>
      <title>사소한 일 때문에 - 우리 집 분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3uxJ/21</link>
      <description>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서울에 갔다. 지나간 여름과 다가오는 겨울 준비를 위한 짐 정리로 큰 캐리어와 함께였다. 한창 무화과 철이라 가족들 줄 생각으로 스티로폼 박스도 가지고 있었기에 곧장 집으로 가는 편이 나았다. 다만 친구들과 일정을 조율하다 보니 적당한 날이 당일뿐이어서 최대한 역 근처로 약속을 잡았다.  만남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점, 친구의 한</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1:18:1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3uxJ/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