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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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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 사는 인생, 더 현명하게 살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2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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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사는 인생, 더 현명하게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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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문 - 지금의 나를 알아야 바꾸던 말던 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3v8c/22</link>
      <description>1. '미움받을 용기' 를 한 번 더 추천 받았다.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의 반열에 오른 책이다. 나도 많이 읽어보았다. 하지만 아무 걱정 없던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다. 분명 손때 묻고 형광펜이 곳곳에 칠해진 흔적이 있지만, 다시 펼친 그 책의 한 문장 한 문장은 지금의 나에겐 너무나 새롭고 충격적으로 느껴진다.   2. 앞의 두 챕터를 다</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6:31:53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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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 - 정확히는, 글쓰기 싫은 사람이 굳이 억지로 글을 쓰려고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v8c/21</link>
      <description>1. 사실은 글쓰기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정확히는 나를 위한&amp;nbsp;글쓰기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누군가가 부탁한 글을 쓰는 걸 더 좋아하는 편이다. 내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건 그렇게 내키지 않지만, 친구가 부탁한 프레젠테이션은 눈 비비면서도 만들어준다. 내 자소서를 쓰려고 하면 한 줄 쓰느라 한나절 가지만, 아는 동생이 부탁한 커버 레터는 일필휘지로 써내</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3:34:06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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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해봐야 아는 것이다 - &amp;lt;오리지널스&amp;gt; x &amp;lt;베스트 셀프&amp;gt; x &amp;lt;씽큐베이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v8c/20</link>
      <description>&amp;quot;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얼굴을 한 대 맞기 전까지는.&amp;quot; 계획의 중요성은 어디서나, 어느 분야에서나 항상 강조된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다다르기 위한 단계를 세우고, 그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다 보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거라 믿는다. 하지만, 막상 그 계획이 '실천' 으로 옮겨지는 순간,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었던 계획은 산산조각나고 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9L5tRzFYL06PaEjIT7jIMZr9s4.jpe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19 02:32:01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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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 누가 그걸 사겠냐? - &amp;lt;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amp;gt; x&amp;nbsp;&amp;nbsp;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amp;lt;프라이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9</link>
      <description>야, 내 것도 만들어줘! 내 것도, 내 것도! 마커스와 다니엘이 야심차게 (?) 만든 작품을 내놓자, 주변 사람들이 내놓은 열광적 반응의 극히 일부였다. 둘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이었다. 당연한 것이 그들이 내놓은 작품이라는 것은 트럭의 방수포와 끊어진 안전벨트로 만든 메신저 백이었으니까. 둘은 주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두 눈으로 직접 보고 나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plq1fLFaxvZhMEfTGm96gXRPu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16:04:03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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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렌 버핏의 'A 리스트', 나만의 'S 리스트' - &amp;lt;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amp;gt; x &amp;lt;가장 단순한 것의 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8</link>
      <description>축하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최고의 동료였습니다. 화창한 어느 날, 한 남자는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 명의&amp;nbsp;환영을 받으며 빌딩을 나섰다. 과거 비행기 조종사로 활동하다 우연한 기회로 버핏을 보좌하게 된 그는, 오늘 부로&amp;nbsp;십 여 년 간 이어오던 업무를 마치고&amp;nbsp;드디어 자신의 고용주이자 인생의 멘토인 워렌 버핏의 마지막 만남과 함께 은퇴할 예정이었다. 간단한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9K8Dx6GJCDrRDCC0bnK_TGtZT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19 04:42:00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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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걸 잃으면 다 잃는 겁니다 - 유명 언론사 CEO가 모든 것을 잃고 악착같이 '이것' 에 집착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7</link>
      <description>그녀는 유명 인터넷 언론사의 CEO이다. 2005년, 52세에 나이로 직원 3명과 함께 시작한 그녀의 언론사는 다양한 컨텐츠와 이목을 끄는 시스템으로 수많은 독자를 확보했다. 2006년 그녀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이 되었고, 포브스는 2011년에 '미국 내 가장 유명한 인사' 25명 중 한 명으로 그녀를 꼽았다. 밤낮 가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7L9RmUot9YfhSG8YcBPUY4c9c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19 04:07:31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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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연한 것이 당연한게 아니다 - &amp;lt;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amp;gt; 이 주는 작으면서 큰 울림</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6</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은 성공, 아니 정확히 말하면 '부' 를 원한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한다. 더 풍족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잠실역 앞에 위치한&amp;nbsp;로또 명당에 줄을 서 있는 사람들도, 많은 부분을 포기해가면서까지 일에 빠진 직장인들도, 그리고 소위 말하는 '성공한 사람들 (부자들)' 이 쓴 자기계발서에 눈길을 주는 수많은 행인들도. 그들은 성공을 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VYqxgvBRGViP3dM6yUrVD4x_2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19 03:15:48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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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이제 'ㅆ놈' 이 되겠다. - [12가지 인생의 법칙] 이 일깨워준 인생을 바꿀 한 가지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5</link>
      <description>나는 부모님에게 &amp;lsquo;착한 사람&amp;rsquo; 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다. 누군가와 말을 할 때에는 항상 주의깊게 듣고 공감해야 한다. 사소한 부탁이라도 성심성의껏 도와준다면 언젠가는 크게 돌아올 것이다. 남이 부탁하는 것들은 왠만하면 들어줘라. 상대방에게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해서는 안된다. 항상 주위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아야 한다. 절대 친구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qSChENpxzGxhRt2Pqp4NUgCcq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06:30:48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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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렀어 - 진작에 &amp;lt;성공의 공식: 포뮬라&amp;gt; 를 읽었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4</link>
      <description>#&amp;nbsp;진지한&amp;nbsp;이야기   같잖은 내 나이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고단한 기말고사 후 시험의 압박을 1초라도 빨리 털어내기 위해 수많은 술자리가 벌어지던 때였다. 비록 다른 나라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지만, 마침 한국에 잠시 일이 있어 들른 걸 어떻게 알았는지 몇몇 친구들로부터 러브콜이 들어왔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약속이었지만 왠만하면 거의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q-qs8TEyZJsZgXMsPzV1L3Cxk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19 03:44:36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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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kg에서 최연소 명예의 전당까지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이 일깨워주는 나도 몰랐던 습관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3</link>
      <description>#&amp;nbsp;주현석!&amp;nbsp;뛰어!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을 때, 나는 살아있음을 느꼈다.  우리나라 3대 마라톤 중 으뜸으로 치는 2019년 동아마라톤 (2019 서울마라톤). 광화문에서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총 42.195km를 달리는 코스 위에는 수많은 도전자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었다. 완주를 목표로 하는 사람, 순간의 느낌을 목표로 하는 사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qEoWbtFEah2k0dW1RrChOKp9YUE"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19 02:48:38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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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직도 가야할 길] 인생을 위한 빨간 약 - 인생의 기준점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2</link>
      <description># 인생은 원래 고달프다우리의 인생은 항상 구름 한 점 없는 파란빛이고 싶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잘 풀렸으면 좋겠고, 노력한 만큼 보상받고 이왕이면 운이 좋아 무언가를 더 받았으면 좋겠고, 내가 힘들 것 같을 때 그 아픔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항상 내 곁에 있었으면 한다. SNS를 둘러보면 이런 우리의 희망사항을 다 이룬 것 같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ld19WwxkG0PzZATWcK7evGzaj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05:10:42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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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럴거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 [냉정한 이타주의자] 는 어떻게 내 과거를 후회하게 만들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3v8c/11</link>
      <description>#&amp;nbsp;어차피&amp;nbsp;떠날&amp;nbsp;거잖아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행히 별 탈 없이 대학에 합격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하고 싶은 것은 다하며 사는 즐거운 나날이었다. 친구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재미있는 곳도 놀러가며 행복한 인생을 즐기는 와중에, 으레 자주 만나는 그룹 안의 친구 한명이 단체 톡방에 글을 남겼다.&amp;nbsp;자신의 삼촌의 친구가 보육원을 운영하는데, 초등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h8u_9ya_rstKMotMV_F7qzyHJ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7:33:28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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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 그 함정에서 나오세요 - &amp;lt;평균의 종말&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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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이의 함정  사람들은 숫자, 특히 자신의 나이에 대해 굉장한 의미를 부여하곤 한다. 꼭 요즈음의 일만은 아니다. 2500년 전 공자도 15세부터 70세까지의 인생계획을 세워놓았을 정도이니 말이다. 저번 독서모임의 주제였던 칩 히스 / 댄 히스의 &amp;lt;순간의 힘&amp;gt; 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의 나이를 하나의 이정표라 생각한다고 한다.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07:31:06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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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을 바꾼 그 선생님 - &amp;lt;순간의 힘&amp;gt; (칩 히스, 댄 히스)</title>
      <link>https://brunch.co.kr/@@3v8c/9</link>
      <description>#&amp;nbsp;겉멋만&amp;nbsp;든&amp;nbsp;문제아  중학교 때에 나는 소위 말하는 &amp;lsquo;헛똑똑이&amp;rsquo; 였다. 물론 지금이라고 크게 다를 바 있겠냐만은 다시 봐도 그 때의 나는 정말로 교만했었다.  어디서 주워들은 얕은 지식을 설파하며 친구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고 믿었다. 주목과 관심을 끝없이 얻기 위해 주위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선행학습으로 얻은 점수를 &amp;lsquo;기술&amp;rsquo; 이 아닌 &amp;lsquo;실력&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ZfSNAH5IpXJCE21yXTFOD1LjzvA.jpe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19 03:28:13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guid>https://brunch.co.kr/@@3v8c/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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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이스북, 대체 왜? - &amp;lt;플랫폼 레볼루션&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v8c/7</link>
      <description>하버드의 괴짜 프로그래머 손에서 태어난 작은 기업 '페이스북' 은 이제 3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한다. 남는 방을 빌려준다는 시대착오적 생각에서 시작된 서비스 '에어비앤비' 는 굴지의 호텔 체인들 뒤를 넘어서고 있다. 놀라운 점은 이들이 이러한 업적을 이루기 위해 컨텐츠 하나, 호텔 방 한 개 갖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결과를 몇 년 만에 내었다는 것이다.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Kfj7JHKVuXQd53gMMdsr5UQaY5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19:46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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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방 장관의 변명 - &amp;lt;블랙 스완&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v8c/6</link>
      <description>2001년 9월 11일, 평화롭던 뉴욕 시내에 굉음이 울려 퍼졌다. 아메리카 항공 소속 비행기 AA11이 세계무역센터에 그대로 충돌했다. 뉴욕 시내에 있던 사람들은 전대미문의 &amp;ldquo;사고&amp;rdquo; 에 매우 당황했고, 소방관들은 빌딩 안의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서둘러 장비를 챙기고 세계무역센터로 향했다. 하지만 몇 분이 지나자, 이번에는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175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tCZxrW6rAu1eMsn0a5RofMXrY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17:21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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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책의 공통점 - &amp;lt;신호와 소음&amp;gt;과 &amp;lt;블랙 스완&amp;gt;의 공통점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v8c/5</link>
      <description>&amp;lt;신호와 소음&amp;gt; 은 2008년 대선, 상원의원 선거, 2012년 대선 결과를 정확히 맞추어 화제가 된 통계학자이자 언론인 네이트 실버의 대표적 저서이다. 현대 사회에 들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소수 인물들의 특권이었던 &amp;lsquo;정보&amp;rsquo; 에 언제든 접근할 수 있음에도, 이를 다루는 인간들은 이를 효과적으로 다루지 못한다.인간은 천성적으로 불확실성과 무질서를 싫어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15:26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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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모든 것은 공부다 - &amp;lt;완벽한 공부법&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v8c/4</link>
      <description># 내가 디스크라니&amp;lt;완벽한 공부법&amp;gt; 이 출간될 당시 (2017년 1월 6일) 나의 몸무게는 98kg 였다. 딱히 키가 큰 것도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알게 모르게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대치동 학원가에는 이런 나약한 영혼에게 손짓하는 많은 맛집들이 있었고, 나는 (공부를 딱히 열심히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받은) 스트레스를</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14:13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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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디자이너의 희노애락 - &amp;lt;친절한 뉴욕&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3v8c/3</link>
      <description># 절대 안 읽을 것 같은 책&amp;nbsp;사람이 임계점을 넘는 노력을 한다면 안될 일은 없겠지만, 미술, 특히 디자인은 나름 노력과 투자를 했음에도 쉬이 익숙해지지 않는 분야였다. 처음 미술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음악과 같은 예술 분야이기에 무엇인가 통할 것이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미술의 기본은 음악의 그것과는 매우 달랐다. 게다가 딱히 미술에 대한 흥미도 동하지</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11:58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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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보내는 경고문 - &amp;lt;일취월장&amp;gt; 마지막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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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대학생이다. 스펙과 취업에 대한 압박감보다는 캠퍼스의 낭만이 더 가깝다. 이따금 주위에서 들려오는 취업 시장의 비관적 전망이나 위축되는 구직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그저 먼 미래의 이야기 같았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양복을 입고 취업 박람회를 기웃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는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스토리에 100% 공감할 수는 없었다. 원래 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8c%2Fimage%2Fs9K9RhwaKqarkH6hDcFL6e8sW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06:11:02 GMT</pubDate>
      <author>알버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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