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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link>
    <description>▪︎노년기 정서ㆍ관계 전문 상담가  ▪︎노인상담ㆍ노인부부상담 ▪︎노인 집단프로그램 ㆍ동년배상담사ㆍ 노인일자리ㆍ노년기 정서 강의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강의 및 집단프로그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3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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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기 정서ㆍ관계 전문 상담가  ▪︎노인상담ㆍ노인부부상담 ▪︎노인 집단프로그램 ㆍ동년배상담사ㆍ 노인일자리ㆍ노년기 정서 강의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강의 및 집단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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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인심리상담] 폭력의 기억은 늙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 [도서] 내 인생인데, 왜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9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쉽게 말합니다.&amp;ldquo;옛날 일은 이제 잊어라.&amp;rdquo;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 이제는 괜찮지 않겠냐고 말합니다.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맞았던 사람에게 그날은 그렇게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폭력은 그 순간이 지나갔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날의 공포는 몸에 남고, 마음에 남고, 기억 속에 남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wUEnrJ_Sga2yUjDCUUzb9Ubmp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25:44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92</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 참지 않아도, 관계는 유지될 수 있어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amp;trade;] - 6유형: 경계-재설계형(슬기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91</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있다. &amp;quot;저는 원래 이런 사람이에요. 참는 게 편해요.&amp;quot;  그런데 조금 더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는 게 편한 게 아니라 참는 것 말고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말하면 관계가 나빠질 것 같고, 표현하면 상대가 떠날 것 같고, 솔직하면 이기적인 사람이 될 것 같았던 것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참았다. 삼켰다. 혼자 감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Z0jXOheanj9ocxDwHOAWXr5qP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54:50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91</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상담] 참고 참았더니, 몸에 통증으로 왔어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amp;trade;] - 5유형: 억압-신체화형(화병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90</link>
      <description>가족 모임이 있는 날, 혼자 주방에 서 있다. 전 부치고, 나물 무치고, 국 끓이고.   손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는데, 거실에서는 며느리가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다.  도와주러 올 기미가 없다.  '같이 좀 해주면 안 되나.' 그 말이 목까지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간다.   '괜히 말했다가 분위기 이상해지면 어떡해. 명절인데. 내가 참으면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IjZ9LDyGTI1LTnh7ZBT50Rnks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45:13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90</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상담] &amp;quot;혹시, 내가 잘못한 건 없을까?&amp;quot;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 4유형: 평가민감형(눈치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9</link>
      <description>계모임 식당 자리에서 다들 웃고 떠드는데, 혼자 굳어있는 분이 있다. 누가 뭘 한 것도 아니다. 그냥 옆에 앉은 친구의 표정이 잠깐 굳어졌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그냥 음식이 입에 안 맞았을 수도 있고, 잠깐 딴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그 표정 하나가 마음에 걸린다. '혹시 내가 아까 한 말이 기분 나빴던 건 아닐까.'  '내가 뭘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kwQRZ7gphmYtZ4OeYxDUWcMk_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06:14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89</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 내가 더 잘할 수 있어! 인정받고 싶었어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 3유형: 인정의존형(일등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8</link>
      <description>노인일자리 금연 캠페인 현장에서, 유독 눈에 띄는 분이 있다. 다른 참여자들이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그분은 이미 앞으로 나가 있다.   홍보물을 두 손으로 들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목소리를 높여 행인들에게 말을 건넨다.  동료들이 뭔가 하려고 하면 먼저 치고 나간다.   &amp;quot;제가 할게요. 제가 더 잘할 수 있어요.&amp;quot; 그 눈빛에는 열심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6GD326Ga_uTSNt36esHCShXfK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15:27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88</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그게 늘 나였어요.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 2유형: 과잉책임형(책임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7</link>
      <description>복지관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늘 혼자 의자를 정리하는 분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가방을 챙겨 일어서는데, 그분은 이미 테이블을 밀고 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다. 그냥 몸이 먼저 움직인다. &amp;quot;내가 안 하면, 누가 해!&amp;quot;라는 말이 오랫동안 몸에 배어서, 이제는 생각도 하기 전에 손이 먼저 나간다.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에서는, 이런 분을 2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8AT36bbhLXRLuFvSzhoBCES8_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21:48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87</guid>
    </item>
    <item>
      <title>[노인심리상담] &amp;quot;갈등을 피하려고, 참는 거예요.&amp;quot; -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 1유형 : 자기침묵형(침묵형)</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6</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있다. &amp;quot;제가 참 '착한 사람'이거든요~&amp;quot;  그런데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면, 성격이 좋은 게 아니라 말을 못 하는 것이었다. 갈등이 생길 것 같으면 먼저 입을 닫아버리는 것이었다.  불편해도 웃고, 억울해도 참고, 화가 나도 그냥 넘기는 것이었다. 그게 어른답다고 배웠고, 그게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믿어왔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GNpF7TENtFvLszSWTZlOxOtoD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23:37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86</guid>
    </item>
    <item>
      <title>복지관에서 만나는 사람, 가끔 마음이 버거울 때가 있다 - [놀더케어 관계적응 6 유형] 프로그램 - 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5</link>
      <description>복지관에서 참 많은 분을 만나시죠?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도, 문득 마음 한구석이 무겁거나 관계가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으셨을 거예요.  우리 어르신들 세대는 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체면을 차리며, 참는 것이 어른다운 것이라 믿으며 살아오셨지요. 그 소중한 시간 동안,&amp;nbsp;자신의 감정과 마음의 목소리는 조용히 억눌러왔을지도 모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ghCx1CGcl9v2ooC-pLR5z1Yhg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21:4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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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번째봄날] 왜 가족 문제는 항상 내가 떠안을까? - ✨ 가족 갈등을 설명하는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4</link>
      <description>혹시,&amp;nbsp;이런 생각해본&amp;nbsp;적 있으신가요? ✔ &amp;nbsp;내가 나서야 일이 정리된다. ✔ &amp;nbsp;내가 참으면 갈등이 끝난다. ✔ &amp;nbsp;내가 해결해야 가족이 편하다.  어느 순간부터 가족 문제를 맡는 사람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나였습니다.   이게 내 성격 탓일까요? 아니면 내가 착해서일까요? 심리상담 현장에서 만나온 수많은 분들이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amp;quot;저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w-W_jv4xwjeuOfgUSkcibDSWk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2:16:16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84</guid>
    </item>
    <item>
      <title>거절하지 못한 당신의 '친절 영수증' -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3</link>
      <description>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수많은 착한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타인의 무례함조차 내 성격이 부족한 탓으로 돌리며 억지로 입가에 미소를 띄운다.  우리는 흔히 타인에게 너그러운 것을 선함이라 믿으며 자신을 위로하곤 한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는 누구보다 잔인한 가해자가 되어 있지는 않은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   오늘 하루 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_fhVLrxn1fpQc51I6EcGq_jnq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1:47:50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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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죽으면...'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 노인의 심리 -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2</link>
      <description>노년의 부모님들이 노인상담센터에 오시면 늘 하는 말씀이 있다. ​ &amp;quot;선생님, 나는 요즘 자꾸 '나 죽으면' 이런 말을 하게 돼요. 애들한테 전화하면 '나 죽으면 너희들 편하겠다' 이러고, 밥 먹다가도 '나 죽으면 이 집 어떻게 할 거야' 이래요. 처음엔 애들이 깜짝 놀라서 '엄마 왜 그러세요!' 했는데, 이제는 '또 시작이네' 하는 표정이에요. 나도 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tFfzp4-UxndlRGuQb3SHv3IO_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09:23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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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인심리상담] 왜 나이 들면, '옛날 얘기'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1</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는 이런 하소연을 자주 듣는다.  &amp;quot;어머니가 만나기만 하면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요. 젊었을 때 고생했던 이야기, 친정아버지 이야기, 아버지랑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  벌써 수십 번도 더 들었어요. 처음엔 맞장구 쳐줬는데, 이젠 솔직히 듣기 힘들어요. '또 그 얘기네' 하는 제 표정을 어머니도 아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같은 말을 하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naWuhUq7a_D1nvXB6UywQVIIQ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3:13:19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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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주를 키우는 조부모 가정에서 미묘한 기싸움 피해자는? -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9</link>
      <description>노인상담에서 많은 사례 중의 하나는 손주를 양육하는 조부모님의 고민이다.  요즘 맞벌이 가정이 많아졌다. 그만큼 조부모가 손주를 돌보는 경우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  겉으로 보면 참 고마운 장면이다. 부모는 안심하고 일을 할 수 있고, 아이는 가족의 품 안에서 자랄 수 있다.  하지만 상담을 하다 보면 이 구조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가 하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CaUG5m3ZRNmGZ8WA7AShorT8M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8:24:15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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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년에도 중년이 넘은 자식을 뒷바라지하는 부모의 특징! -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80</link>
      <description>노인 심리 상담을 하다 보면 의외로 자주 나오는 장면이 있다. 이미 결혼하고 40대가 넘은 자식인데도 여전히 부모의 경제적 도움을 받고 있는 경우이다.  겉으로 보면 부모가 자식을 많이 사랑해서 그런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상담에서 이야기를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그 관계 안에는 부모의 기대와 자식의 의존이 오래도록 뒤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지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kuV5T3gsnbMZAsIqJae768_eQ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55:3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80</guid>
    </item>
    <item>
      <title>결혼한 아들과 멀어지는 부모들의 공통 습관 -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8</link>
      <description>노인 심리 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 세대가 자주 하는 고민이 있다.  &amp;ldquo;예전에는 자식이랑 그렇게 가까웠는데, 결혼하고 나서 10년쯤 지나니까 관계가 멀어졌다.&amp;rdquo; &amp;ldquo;전화도 줄어들고 예전 같지가 않다.&amp;rdquo; &amp;ldquo;며느리 때문에 그런 것 같다.&amp;rdquo;  그런데 상담을 하면서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면, 대부분의 경우 며느리나 사위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간섭이 관계를 멀어지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jVvhBbEChRkUA5sY32ZAujvMd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3:26:57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78</guid>
    </item>
    <item>
      <title>자신을 &amp;lsquo;착한 사람&amp;rsquo;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는 착각 - [노인심리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7</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그냥 착한 사람이라 그래요.&amp;rdquo; 상담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다.   누가 힘들다고 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못 하고,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결국 내가 나선다는 이야기이다.  본인은 그것을 성격이라고 말한다. 착해서 그런 거라고 말이다.   그런데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그 착함에는 몇 가지 착각이 섞여 있다.  첫 번째 착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zXS_AmUAp3cGsWW__Ziayn3lJ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8:10:31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77</guid>
    </item>
    <item>
      <title>'착함'이 쌓이다, 몸의 병으로 오는 여러 신호들. -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6</link>
      <description>착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쌓인다. 문제는 그 착함이 어디에 쌓이느냐이다.  말로 하지 못한 것, 거절하지 못한 것, 불편했지만 웃으며 넘긴 것, 화가 났지만 삼킨 것들이 마음에서 증발하지 않고 몸으로 내려간다.  상담을 하다 보면 &amp;ldquo;나는 그냥 성격이 그렇다&amp;rdquo;라고 말하던 사람들이 결국 병명으로 자신을 설명하게 되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그 병은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8NLrnnEvYWQKRSqeO1pipPiBN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2:08:25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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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를 받는 상황에서 스스로에게 건네는 다짐 5가지. -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5</link>
      <description>질투는 대놓고 오지 않는다.  &amp;ldquo;내가 널 시기한다&amp;rdquo;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묘한 비교로 오고, 비꼬는 농담으로 오고, &amp;ldquo;너는 좋겠다&amp;rdquo;라는 가벼운 말 속에 섞여 스며든다.  그 말이 농담인지 진심인지 애매하지만, 기분은 묘하게 가라앉는다. 그 순간 아무 말도 못 하고 웃어넘기면 그 패턴은 반복된다.  그렇다고 싸우라는 뜻은 아니다. 필요한 것은 공격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ZyvKwXim4qfUMz5JUBm0hNSUv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6:11:42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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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이 절대 독해지지 못하는 이유 -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4</link>
      <description>착한 사람은 독해질 기회를 가져본 적이 거의 없다. 독해지지 않겠다고 선택한 게 아니라, 독해질 수 있는 조건 자체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착함을 성격이나 인성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착한 사람들은 대부분 &amp;lsquo;성격이 좋아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독해질 수 없게 길들여진 사람&amp;rsquo;에 가깝다.   1. 착한 사람은 갈등에서 이겨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D5T6c9OZNTUheikzNcnoop5Pa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1:10:55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74</guid>
    </item>
    <item>
      <title>왜 상담센터에는 유독 &amp;lsquo;착한 사람&amp;rsquo;들이 많이 찾아올까? -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개정판)]</title>
      <link>https://brunch.co.kr/@@3vB4/173</link>
      <description>상담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반복해서 보게 되는 장면이 있다.  겉으로는 멀쩡하고, 사회적으로도 문제 없어 보이고, 오히려 주변을 잘 챙기는 사람들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술 문제도 없고, 큰 사고도 없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제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amp;rdquo; 이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오래 참아온 사람들이다.  늘 양보하고, 웬만하면 화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B4%2Fimage%2FD-EeLHQdGUJkK3l6aB5Dc91fh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21:47 GMT</pubDate>
      <author>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author>
      <guid>https://brunch.co.kr/@@3vB4/1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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