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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븐윤</title>
    <link>https://brunch.co.kr/@@3vfM</link>
    <description>기내에서는 '치킨 비프 파스타'를 외치다가, 퇴근 후엔 글을 쓰는 중동 승무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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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에서는 '치킨 비프 파스타'를 외치다가, 퇴근 후엔 글을 쓰는 중동 승무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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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수 대신 일곱수 - 스물 일곱 살의 코로나 실업</title>
      <link>https://brunch.co.kr/@@3vfM/45</link>
      <description>코로나 상황으로 세상이 많이 어지러워졌다. 그리고 내 커리어도 마찬가지다. 20년 3월, 카타르의 국경이 닫히면서 나는 무직자와 유직자 신분 사이에 애매하게 걸쳐진 &amp;lsquo;반백수&amp;rsquo;라는 달콤쌉쌀(bittersweet) 한 타이틀을 잠시 누릴 수 있었다. 코로나19 창궐 초반에는 모국의 맛이 마냥 좋아 즐겁기만 했다. 모두가 힘들었던 2020년이라는 사실에는 틀림이</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22:43:18 GMT</pubDate>
      <author>혜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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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파피용 도사가 바꾼 운명 下  - 취업준비생의 직업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fM/24</link>
      <description>0.8평 남짓하는 직사각형의 방이었다. 그리고 방의 가운데엔 네모 반듯한 모양의 정직한 책상이 서있었는데, 그 책상 너머에는 꽤 정직해 보이지 않는 인물이 앉아 있었다. 단박에 알았다.    &amp;lsquo;너로구나 삐삐.&amp;rsquo;       농도 짙은 새까만 칼 라거펠트 선글라스에 하늘색 지방시 셔츠를 입은 그의 모습은 흡사 힙한 저팔계 모습이었다. 빠삐 도사님은 거대한 체구</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0:20 GMT</pubDate>
      <author>혜븐윤</author>
      <guid>https://brunch.co.kr/@@3vfM/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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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파피용 도사가 바꾼 운명 上 - 취업준비생의 직업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3vfM/23</link>
      <description>서울의 압구정에는 용하다는 도사가 있다. 이름하야 삐삐 도사라나 뭐라나.  &amp;ldquo;황금개띠의 해라니! Golden dog!  엄마아빠오빠, 기운이 좋아.&amp;rdquo; &amp;ldquo;우리 가족 올해는 잘 될 것 같아, 느낌이 좋아&amp;rdquo;     잠실 롯데월드 타워에서 새해를 기리는 그 순간만큼은 그랬다. 맞아 올해는 내 해야. 1994년생, 개띠의 해가 왔다고. 금까지 입힌 개라니! 오죽하겠</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0:20 GMT</pubDate>
      <author>혜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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