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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중희</title>
    <link>https://brunch.co.kr/@@3wFG</link>
    <description>패션잡지 만들던, 현재는 콘텐츠 만드는 남자. 캠핑을 싫어했던, 지금은 미친듯이 캠핑을 하는 인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1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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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잡지 만들던, 현재는 콘텐츠 만드는 남자. 캠핑을 싫어했던, 지금은 미친듯이 캠핑을 하는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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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목난로, 나는 불빵과 상관없을 줄 알았다. - 본격 전투형 텐트 만들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3wFG/12</link>
      <description>누가 뭐라 해도 동계 캠핑의 꽃은 화목난로다. 이는 한치 추호의&amp;nbsp;의심도 없다. 왜냐, 연통 끝에서 올라오는 새하얀 연기, 발갛게 타오르는 장작, 추위와 싸우는 열기. 나름 낭만적이라고 해야 할까. 밖에 눈이라도 좀 내리거나 또는 내렸다면 그 분위기는 한층 더 올라간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동계 캠핑을 가장 즐기는 편이며 요즘처럼 눈이 자주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G%2Fimage%2Fj3ayAUWfl893jp1PoMWvhQ9vc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22 06:49:54 GMT</pubDate>
      <author>최중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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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캠핑을 하면서 #2 - 사일런트 힐.</title>
      <link>https://brunch.co.kr/@@3wFG/11</link>
      <description>내 기억속 일본에서의 캠핑은 이번 규슈 투어를 포함하여 고작 두번밖에 되지 않는다. 한번은 10여년 전, 후지산 아래의 후모톳바라였다. 비가 억수처럼 내렸고 당시엔 캠핑의 ㅋ자도 잘 몰랐던 때라 죽어라 힘들었던 기억만이 조금 남아있다. 만약 당시의 내가 캠핑을 곧잘 즐기던 캠퍼였다면 그것마저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았을 텐데, 캠핑을 하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G%2Fimage%2FsGh3_IcW7vyZU0hLy8To5A1oT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6:21:42 GMT</pubDate>
      <author>최중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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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캠핑을 하면서 #1 - 쿠주 코겐 코티지 캠핑장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3wFG/10</link>
      <description>일본에 몇 번 갔던가? 문득 궁금하여 사증을 꽉 채웠던 지난 여권까지 뒤적이니 정확하게 열일곱 번을 방문했더라. 첫 일본 여행으로 도쿄를 방문했을 때가 스물한 살이었으니 약 십육-칠 년간 해마다 한 번씩 간 꼴이더라. 그중 도쿄를 압도적으로 많이 갔었고, 후쿠오카만 세 번이었다. 항상 쇼핑을 하러 갔었기 때문에 구글맵에 저장된 별 플레이스는 죄다 먹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G%2Fimage%2FUFOsi8okkQ9K-gmvT7mhYlfwM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7:42:33 GMT</pubDate>
      <author>최중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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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을 '잘'하는 법 - 이왕 하는 거 잘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3wFG/8</link>
      <description>어렴풋한 기억 속에도 캠핑은 있었다. 미취학 아동 시절인지 쪼꼬미 초등학생 때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지만, 부산 송정 바닷가에서 이모 부부와 함께 텐트를 쳤고 참치 통조림을 넣은 김치찌개가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로 맛이 좋았다. 그때 텐트가 코오롱 자립식 제품이었다. 약간 쑥색인 데다 꽤 무거웠던 것 같다. 중학교 1학년 때 국토종단에 나섰을 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G%2Fimage%2Fb1OGkd6gg3Py47xmVzxhh_d6l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08:55:03 GMT</pubDate>
      <author>최중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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