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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cy</title>
    <link>https://brunch.co.kr/@@3wOQ</link>
    <description>80년대에 태어난 여자사람. 영어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중. 학생들을 좋아함. 글로 나를 보여주고 싶으면서도 숨기고 싶은 이상한 관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9:29: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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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년대에 태어난 여자사람. 영어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중. 학생들을 좋아함. 글로 나를 보여주고 싶으면서도 숨기고 싶은 이상한 관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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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툭 털어놓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3wOQ/13</link>
      <description>동네엄마 세 명과 친해졌다. 나 포함 네 명이 단톡방에 있다. 카톡 단톡에서 우린 여러 이야길 하는데 주로 자신의 아이의 성장을 말한다. &amp;quot;뒤집기 했어요 되집기햇어요&amp;quot;와 같은. 나는 오늘 지민이가 처음으로 떡뻥을 먹은 날이라서 사진을 찍고 &amp;quot;지민이 떡뻥 먹는다&amp;quot; 라고 올렸다. 그러면 의무같지만 크게 성가시게 느껴지지 않는 고마운 말들이 오간다. &amp;quot;지민이 귀</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2:07:37 GMT</pubDate>
      <author>Gra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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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충망을 타고 바람이 솔솔 - 아기키우는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3wOQ/12</link>
      <description>현관에 방충망을 달았다. 엄마 보고 집에 오니 남편이 현관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고 있었다. 오후 두시에 식탁에 앉아있으니 바람이 솔솔 들어왔다. 햇빛도 좋고 지민이도 신났다. 이유식을 잘 받아먹은 지민이는 기분이 좋아보였다.  남편과 함께 청소를 하고 오랜만에 다같이 스벅에 갔다. 섀클턴의 인듀어런스호에 관한 책을 읽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소릴 지르고 싶었</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1:51:29 GMT</pubDate>
      <author>Gra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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