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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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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오래 근무하고 얼마전 정년퇴임, 기업&amp;nbsp;관련 연구/자문/집필, 은퇴 이후 작가로 변신, 취미는 여행과 사진, 이메일 sant0908@daum.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0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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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오래 근무하고 얼마전 정년퇴임, 기업&amp;nbsp;관련 연구/자문/집필, 은퇴 이후 작가로 변신, 취미는 여행과 사진, 이메일 sant0908@daum.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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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탓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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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전 공공도서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빡하는 소리와 함께 이가 깨졌다. 또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 그 당시, 식당 관리자한테 항의할까 생각하다 이내 그만두었다. 다른 사람들 괜찮은데 나만 그러니 내 이가 약한 때문이라고 마음을 바꿨던 것이다.   아마 좀더 젊었을 때라면 보상을 받든 못받든 시시비비를 가리는 행동을 했을 터이다. 최근 들어 내가 더 착</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4:00:08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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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의 독자는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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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자신이 쓴 글들이 책으로 발간되기를 원한다. 그런데 글을 쓰는 단계와 책을 내는 단계는 너무도 다른 세계여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쉽게 말해 글쓰기는 자유인 데 반해 책으로 내려면 상업성 테스트라는 허들을 통과해야 한다.   상업성이라고 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독자들이 흥미를 가져야 하고 출판사의 손익분기를</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0:55:11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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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이 만드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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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고 책을 내고 하는 작가들이 놀라울 정도로 많다. 나 역시 글쓰기를 좋아하고 몇 년에 한 번씩 책을 내기도 한다. 전업작가가 아니라도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의 생활에서 간편하게 글을 쓰고 하나둘씩 모아 책을 낼 수 있는 세상이니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간에 발간되었던 수많은 책 중에는 약간의 노력과 재능으로 쓴 책이 아니</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4:00:07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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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 실업을 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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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임하고 나서 두 군데 정도 일과 소득의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잠깐 해보니 별로 내키지 않았다. 내가 거기에, 그 사람들에 공헌 또는 기여할 수 있는 부분보다 장식용 조화로서의 역할이 더 큰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발적 실업을 택했다. 잘 한 결정인지는 모르겠다.   한편으로 세상이 다 그렇거니 하고 그냥 다녀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고</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3:04:09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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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랜선여행 활용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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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를 이용하여 주로 여행 관련의 영상을 감상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을 안내하고자 한다. 같은 주제의 유튜브 영상이라도 종류가 너무 많고 다양하여 뭐가 뭔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고 다 볼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그냥 보는 것보다 어느 정도 사전지식을 갖고 보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내가 찾는 표제어를 입력</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4:00:00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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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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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개 평범한 사람들이 일생 경험하는 폭은 그다지 넓지 않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지만 한 두 직장에 수십 년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주거도 몇 번 옮기는 정도가 보통이라고 할 것이다. 여행은 어떤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도 있지만 시간, 비용 등의 한계로 세계 모든 곳을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이러한 실제 경험을 대신하여 유튜브</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6:00:01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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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재미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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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amp;rsquo;는 말을 조금 바꿔 &amp;lsquo;찾아보면 꽤 재미있는 일도 많다&amp;rsquo; 정도로 표현하고 싶은 것이 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과 같은 SNS를 통하여 얼마든지 편안하고 수월하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그렇듯이 나 역시 집에서 TV를 보는 시간이나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 과거에 비해 훨씬 다양하</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1:00:27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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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辭職)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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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 전에 헨리 소로(Thoreau)가 지은 [월든](Walden)이라는 책을 읽었다. 간단히 소개하면 소로가 짧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매사추세츠 근교 숲속에 오두막을 지어 2년여를 살았다는 것이 요지이다. 숲에서의 생활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사회에서 격리되어 소박한 삶을 살았다는 것이고 살면서 느낀 생각이나 일상의 행동, 그리고 최소한으로 쓴 생활비</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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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세계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3wd2/108</link>
      <description>[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KBS 여행 프로그램 제목이다. 유명, 장수 프로그램이고 참으로 멋진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원 작자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지은지 모르겠지만 이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들어 있고 더 많은 것을 포용할 수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그 이름을 잠시 차용하고자 한다.    배움을 위해서나 호기심 때문에, 혹은 장사의 목적</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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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게, 그 짐 다 지고 갈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3wd2/103</link>
      <description>마음을 내려놓는 일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욕심을 버려서 끝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이나 방식과 다른 타인들의 언행으로 인하여 상처받고 분노하며 마음의 평화가 깨지는 일이 부지기수이다. 그렇다고 이 모든 일에서 내 마음을 내려놓는다는 것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매우 어려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반쯤 연예</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1:00:32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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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위에 쿠팡</title>
      <link>https://brunch.co.kr/@@3wd2/104</link>
      <description>최근 있었던 쿠팡 청문회를 보노라면 두 가지가 느껴진다. 첫째, 불법이나 일탈을 일삼는 기업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종류의 허점이 드러났다는 점이다. 둘째, 쿠팡은 국가나 국민을 사실적으로 지배하는 우월적 지위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나는 기업연구 전문가로 수십 년을 지냈고 오랜 기간 일종의 親기업(pro-bus</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2:41:48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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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80일간의 세계 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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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 전에 [80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소설이 있었고 몇 차례 영화로 만들어진 적이 있다. 1873년 소설이 나오고 1956년 영화가 나왔으니 지금과는 매우 다른 여건을 무대로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스토리는 80일 만에 세계 일주가 가능한지 내기를 걸고 이를 실행하는 내용들로 짜여 있는데 원작에 보면 영국에서 출발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이집트, 인도</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0:13:40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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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파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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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집이고 냉장고를 뒤져보면 오래 전에 사놓은 식재료를 비롯하여 온갖 게 쌓여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주부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사놓거나 넣어놓고 깜빡 잊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로 장보지 않고 있는 냉장고 재료만 파먹어도 한 달은 먹고살 수 있다는 말이 나왔을 게다. 컴퓨터나 하드디스크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쓰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d2%2Fimage%2F791drr5XDb4rgZEPjmNvyIqIZ4o.jpg" width="279"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1:33:58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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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기업 규제와 기업가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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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이를 타개할 기업가정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책, 제도, 풍토가 변화, 도전, 혁신의 기업가정신을 이끌어내는 데 적합한지, 나아가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과도한 규제를 이야기하고 높은 물가, 지가, 임금을 원인으로 꼽기도 한다. 반기업 정</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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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다리, 안 두드리는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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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잘 아는 또 하나의 회사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상당히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고 중소기업으로서 성과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데 도무지 사업확장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에서 매우 특이하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속사정을 좀 아는 다른 회사들은 대개 사업을 더 벌이려고 애를 쓰거나 미래의 성장동력, 유망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또 이를 실행에 옮기는</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3:48:18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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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장님의 고민 - 사업의 범위, 좁힐 것인가 넓힐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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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세월이 꽤 지났지만 생생하게 기억나는 일이 있다. 어느 중견 재벌그룹의 창업자 겸 회장님이 좀 얘기를 하고 싶다고 하여 비행기 타고 본사를 방문하였다. 회장님의 고민거리를 들은 후에 실무진과 길고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내친 김에 본사와 계열사에서 외부강연을 하기도 하였다. 고민과 대화의 주제는 기본적으로 현재는 탄탄한데 앞으로 더 사업을 확장해야 하</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20:55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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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와 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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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년은 어찌어찌 버텨서 연말까지 왔는데 내년엔 무얼 해야 하나 약간 걱정이 된다. 은퇴 후 일이 없어지거나 줄어들게 되고 자연히 시간이 많아지면서 겪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은 냉정하여 내가 로키(low key)로 임하지 않는 한 퇴직자에게 일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일이나 소득이 절실하다면 모를까 자존심을 굽히면서까지 일을 구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d2%2Fimage%2F608kP5xvPqAv-Rf49MEXkDOge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5:46:32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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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트니&amp;middot;올리비아&amp;middot;모리타카: 라떼의 스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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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리트니&amp;middot;올리비아&amp;middot;모리타카! 이 세 명의 여성가수, 나 때 요즘 말로 라떼의 스타들이다. 올리비아 뉴튼존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마돈나와 함께 여성계를 대표하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다. 남성계에 마이클 잭슨이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모리타카 치사토는 일본 외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팬이었던 유명 가수이다. 이들 세 명을, 연대별이나 당시의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d2%2Fimage%2FX-69HuCNgDuIY6bxVr0JfEroq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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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B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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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지나 이제 와서 처음 말하는 건데, 사실 오래전부터 ABBA의 빅팬이었고 2000년 옥스퍼드 대학 방문연구자로 머물 때 영국에 도착해서 이틀만인가 옥스퍼드 콘서트홀에서 열린 ABBA 트리뷰트(헌정 아티스트) 쇼에 혼자 보러간 적이 있다. 물론 한국에 있을 때 표를 예매해 놓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갈 때 CD 두 개 이삿짐에 싸갔는데 그중 하나가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d2%2Fimage%2F4vDgXVPdTvZvd0V7XP68iHuhu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1:07:12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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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확행, 사우나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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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사우나 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정도면 가히 소확행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전에도 목욕탕이나 사우나를 안 간 것은 아니다. 매일 집에서 샤워를 하기 때문에 굳이 목욕하러 안 가도 되지만 어쩌다 한번 사우나에 가면 훨씬 개운하고 상쾌했었던 것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사우나 다니는 빈도가 높아져서 최소 주1회는 꼭 다니고 있다. 샤워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d2%2Fimage%2FhCJZcJfNu1TKWFDn4sDP9bhWQ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1:42:00 GMT</pubDate>
      <author>쿠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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