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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플릭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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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 콘텐츠 리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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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콘텐츠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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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시트콤이 &amp;lsquo;섹스&amp;rsquo;를 다루는 법 - 넷플릭스; 추잉검(Chewing G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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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코믹 드라마2. 충만한 영국 발음  둘 중 하나라도 끌린다면 추천하는 영국 시트콤 &amp;lt;추잉검(chweing gum)&amp;gt;!  *참고로 이 시트콤은&amp;nbsp;'청소년 관람 불가'다. 항상 후방을 살피시길...   영국에서도 가난한 지역 중 하나인 타워햄리츠 구. 그곳에 사는 '트레이시'의 목표는 오직 탈처녀!   그런 트레이시의 욕구(?)에도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xAbWmJ-tVz-MWm5_cI9TN_VNnKw.jp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04:14:31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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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단한 추리는 기대하지 마세요. -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Busted)</title>
      <link>https://brunch.co.kr/@@3xc7/9</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다. 넷플릭스 영화 &amp;lt;옥자&amp;gt;의 칸 영화제 진출로 세계가&amp;nbsp;들썩였다. '영화관에서 상영하지 않는&amp;nbsp;영화를 영화제에 초청할 수 있냐!'는 게 논란의 중심이었다.   이후 칸은 영화제에서 넷플릭스 영화를 보이콧했다. 한국의 영화 업계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amp;nbsp;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대형 극장들이 옥자 상영을 거부하고 나섰다.  세계가 경계하는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zCBEcipXmR7HMHYHg384u1B67S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8 05:52:09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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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로 본 90년대 미국 고등학교 - 넷플릭스; 판타스틱 하이스쿨(Everything sucks)</title>
      <link>https://brunch.co.kr/@@3xc7/7</link>
      <description>복도에 즐비한 캐비닛과 학생들.다양한 방과 후 체육활동.    미국 드라마나 시트콤에 자주 등장하는 미국 고등학교 풍경이다. 화면에서도 느껴지는 미국의 자유로운 학교 모습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나라 고등학교는... 조금 다르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수업을 듣고, 예체능 활동은 고등학생에게 사치다.    그러나 어느 나라 어느 환경의 1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yvsYt9jWbjV1Mt6IrNaDQmNUr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13:09:59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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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충격적인 일본의 삼촌팬 - 넷플릭스(Netflix); 도쿄 아이돌스</title>
      <link>https://brunch.co.kr/@@3xc7/6</link>
      <description>tvN 드라마 &amp;lt;응답하라 1997&amp;gt;에는 1세대 아이돌에 열광하는 여고생이 다수 등장한다.&amp;nbsp;K-POP과 함께 '오빠(Oppa)'라는 단어가 빠르게 퍼져나갔다. '아이돌과 여성 팬'은 우리 머릿속에 박힌 일반적인 개념이다.  남성 팬은&amp;nbsp;특별하다고 여겨진다. 사람들은 여자 아이돌을 응원하는&amp;nbsp;남성 팬들의 걸걸한 목소리에 주목하고,&amp;nbsp;30-40대 아저씨의 팬질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SvvkfFam7GEFC7VdCuHvmvcFl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8 10:45:12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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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막 없는 일본 예능의 신선함 - 넷플릭스(Netflix); 테라스 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3xc7/5</link>
      <description>'무한도전'이나 '1박 2일' 등&amp;nbsp;예능에 빠질 수 없는 요소 자막. 수시로 튀어나오는 자막은 도대체 몇 개나 될까?  3초에 한 개. 회당 1,500개.  처음 일본에서 정보 전달을 위해 도입하기 시작한 자막. 지금 우리나라 자막은 없는 말도 지어내는 수준이다. 예를 들면, 가만히 있는 출연자의 눈 주변으로 '동공 지진'이라는 큰 자막을 쓴다. 정작 출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_5_CAY9u8BjFaOPXnb69ZN4-NAw.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8 10:14:28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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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드보다 몰입감 높은 스페인 드라마 - 넷플릭스(Netflix); 종이의 집(La  Casa de Pepel)</title>
      <link>https://brunch.co.kr/@@3xc7/4</link>
      <description>한국어를 쓰는 사람에겐 어려운 rr발음. 그 외 영어와 비슷하지만 알아들을 수 없는 빠른 말. 그런 스페인어와 함께 떠오르는 스페인 드라마의 이미지.&amp;lt;아내의 유혹&amp;gt;보다 더 막장일 것 같은 드라마    우두머리 천재 교수와 8명의 공범. 그들은 조폐국을 점령해 거액의 돈을 손에 쥐려 한다. 말 그대로 &amp;lsquo;종이의 집&amp;rsquo;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amp;lt;종이의 집&amp;gt;. 개연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UoUeHyJYECxHoYwK_T6dyHlM_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18 03:03:57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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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보고 들은 모든 게 기록된다 - 넷플릭스(Netflix); 블랙미러 '악어(Crocodile)'</title>
      <link>https://brunch.co.kr/@@3xc7/3</link>
      <description>몇 년 전, MBC &amp;lt;무한도전&amp;gt;에서 최면술을 통해 방송인 노홍철의 기억을 들춘 적이 있다.주사 맞기 싫어요! 무서워요!    노홍철은 기억을 되감기라도 한 듯, 그때의 두려움을 그대로 표현했다. 보고 듣고 느낀 것까지 모두 저장하는 인간의 뇌. 그러나 유튜브 영상처럼 생생한 재생은 어렵다. 최면의 한계다.    &amp;lt;블랙미러&amp;gt; 시즌4 세 번째 에피소드 '악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KetvCMB9aOs8TJI9P-YMlOXeJ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18 01:35:45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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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 다시 본 '따돌림' - 넷플릭스(Netflix); 루머의 루머의 루머 13 Reasons Why</title>
      <link>https://brunch.co.kr/@@3xc7/1</link>
      <description>은따;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는 사람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닐 때는 &amp;lsquo;은따&amp;rsquo;라는 말이 있었다.&amp;nbsp;나는 그때 &amp;lsquo;그런 단어도 있구나&amp;rsquo; 하며 그저 웃어넘겼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시기에 괴롭힘 문제는 전혀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피해자는 본인이 피해자임을 인식하지만, 가해자는 본인도 모르게 피해자를 괴롭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c7%2Fimage%2Fu5X_KyqgAdRYdxKIk6uZmOUAM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18 05:07:14 GMT</pubDate>
      <author>김플릭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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