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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오</title>
    <link>https://brunch.co.kr/@@3y2</link>
    <description>UX디자인 실무를 하며 든 생각들을 쓰고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22: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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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인 실무를 하며 든 생각들을 쓰고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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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네이버 지도에만 출발/도착 버튼이 있을까? - UX 설계 뒷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3y2/30</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https://brunch.co.kr/@dldydwo815/40#comment  네이버 지도 검색결과에는 출발/도착 버튼이 있고, 카카오맵에는 길찾기 버튼만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글이었는데요. 글쓴이의 말처럼 구글맵, 카카오맵에는 없는 출발/도착 버튼이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XtzXGdRr32D46TERSlXmnmIcCi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4:03:07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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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엔비 CEO가 들려주는 디자인 주도형 기업론 - Config 2023 기조연설</title>
      <link>https://brunch.co.kr/@@3y2/29</link>
      <description>Figma에서 매년 개최하는 컨퍼런스인 Config에서 올해 흥미로운 연사를 초대했습니다. Airbnb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Brian Chesky인데요. 그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졸업생으로 Fortune 500에 포함된 유일한 디자이너 출신 경영자입니다. 그가 Airbnb를 어떻게 디자인 주도형 기업으로 탈바꿈시켰는지. 그리고 디자이너들에게 해</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23:58:06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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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UX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3y2/28</link>
      <description>신수정님이 쓰신 일의 격 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https://ridibooks.com/books/3386000006  한 연구진들은 메사추세츠병원 외과의사 71명, 6,516 건의 수술을 조사했다. 어떤 경험을 통해 수술의 성공률이 높아질까?  타인의 성공적 수술을 보면 성공이 높아질까? 자신의 실패 경험은 교훈이 되어 향후 성공 확률을 높일까?</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5:37:35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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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otify의 쿨한 사과 - 너낌 아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3y2/27</link>
      <description>Spotify는 사과회사와의 앱스토어 수수료 지급 문제로 앱에서 구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에 대한 안내를 &amp;ldquo;죄송합니다.&amp;rdquo;라고 하지 않고 &amp;ldquo;짜증나죠? 우리도 알아요&amp;rdquo;라고 쿨하게 사과아닌 사과를 하며 사과 회사로 그 불만을 돌리는 듯 하다.  사과 회사나 삼성같으면 이런 투로 하지 못했겠지만. 쿨해야 하는 음악서비스 회사니까 가능한듯. 쿨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t6u8VhINQ1geDQqgK80aBrrJ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8:52:48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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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력 폼 디자인 : '필수'가 먼저냐 '선택'이 먼저냐</title>
      <link>https://brunch.co.kr/@@3y2/26</link>
      <description>입력폼에 필수항목과 선택항목을 어떻게 표시할 것인지의 문제는, 얼핏 봐서는 단순한 문제인 것 같지만 여전히 100%의 정답을 찾지 못한 난제이다. 원문:&amp;nbsp;https://uxdesign.cc/how-to-indicate-required-fields-in-forms-103b8ccc5b19  이 세상에 나와 있는 방식을 모두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필수항</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6:39:31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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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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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Page? Your Page?</title>
      <link>https://brunch.co.kr/@@3y2/25</link>
      <description>앱이나 웹을 디자인 해본 사람이라면 'My page'라는 문구가 맞냐 'Your Page'라는 문구가 맞냐 라는 논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임. 비슷한 고민을 Dropbox에서도 했던 적이 있나보다. 그 회사의 UX writer인 John Saito가 쓴 글 공유. https://medium.com/@jsaito/is-this-my-interface-or-y</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29:30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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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Google은 Chrome UI 개편을 포기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3y2/24</link>
      <description>Google Chrome팀의 인터랙션 디자이너인 Chris Lee가 공유한 바에 따르면, Google이 주소창을 화면 상단이 아닌 화면 하단으로 내려 한 손 사용에 보다 적합한 디자인으로 개편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함. 이 디자인은 인체공학적으로 우수할 뿐 아니라, 주소창 부분을 위로 쓸어올리면 브라우저의 기능을 엿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으나 일반 유저</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9:06:44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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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찰떡같이 말해야 찰떡같이 알아듣죠. - 디자인 시스템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3y2/22</link>
      <description>디자인 조직 내의 대표적인 비효율 케이스를 꼽아본다면 중복 작업과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한 시간 낭비를 들 수 있습니다. 실제 디자인을 하는 시간보다 이러한 일을 해결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쏟을 때가 있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어라? 아..하면 척!하고 알아 듣는 눈치 빠른 사람은 모두가 선호하는 동료입니다. 나는&amp;nbsp;개떡같이 말해도,&amp;nbsp;상대방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hKFPBfi7JIeO5dWfP_-buGq6x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16:54:15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3y2/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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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효율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을까? - 디자인 시스템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3y2/21</link>
      <description>효율적인 UX 디자인의 필요성 1인 디자인 조직이 아닌 이상, UX디자이너는 항상 분업을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서로 완전히 다른 제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면 통일성있는 디자인을 추구하지요. 일관성을 중요한 가치로 두는 것은 UX디자이너의 본능입니다.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위해 우리는 소스를 재활용합니다. 검색창, 버튼 뿐 아니라 워크플로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Bh42MUv_ith4HA3joMmVMlL-niM.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8 08:52:25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3y2/21</guid>
    </item>
    <item>
      <title>Venmo의 UX사례 분석 - 미국의 UX디자이너가 바라본 P2P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3y2/20</link>
      <description>다들 토스 많이 쓰시죠? 몇 년 사이에 우리가&amp;nbsp;돈을 보내는 방식은 토스에 의해 혁신적으로 바뀌었는데요. 미국에서도 Venmo라는 앱이&amp;nbsp;&amp;nbsp;토스 못지 않게 인기입니다. Google it! 처럼 Venmo me! 가 자연스럽게 통용될 정도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amp;nbsp;Venmo를 써볼 수가 없는데요.&amp;nbsp;이 서비스의&amp;nbsp;UX를 분석한 글이 있어 번역해보았습니다. 원문: U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Xukp8GPu-waX23Gu5_L1CorjG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17 13:42:37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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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편 결제는 만능 치트키가 아니다 - 마찰 없는 결제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3y2/15</link>
      <description>간편 결제 서비스가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용 카드의 사용량에는 미치지 못하지만(카드의 1/40) 휴대의 간편함과 보안성으로 인해 분명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는 매장의 단말기가 서비스를 지원하기만 한다면 사용성을 해치는 요소가 별로 없습니다. 단말기의 위치나 휴대폰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기 꺼려지는 점 정도일까요?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fdrF1iqXKmhXBRr0Me3YAkVRX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14:52:16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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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이너와 UX라이터의 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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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브런치에 UX라이팅 관련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신 분들의 반응이 다양한데요. 어떤 분들은 &amp;quot;디자이너 아니었어?&amp;quot;라고 하시고, 다른 회사에서 UX디자인을 하는 분은 &amp;quot;그 회사에 UW(UX writer)가 있지 않아요?&amp;quot;라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맞습니다. 저는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도 별도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NnNWSrnQIGWmMgemlLSUEZfPn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11:36:29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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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라이터가 듣기 싫어하는 말 10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3y2/12</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John Saito 의 10 things UX writers hate to hear를 저자의 동의를 받아 번역한 것입니다. UX라이터 뿐 아니라 UX디자이너 입장에서 봐도 공감가는 면이 많아서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행간을 읽어가며 상황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 몇 년 동안, 운 좋게도 여러 회사에서 일하는  UX라이터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GwVh3-p1bO2XEWvRRYGSN43okE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10:29:11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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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화(Localization)의 어려움 - 문화에 맞는 UX디자인/ UX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3y2/11</link>
      <description>현지화는 다국적 기업의 상품을 현지의 문화에 맞게 변형하는 절차입니다. 언어의 관점에서 본다면 '직역'이 아닌 '의역'에 해당하고요. 넓게는 제품이 출시될 국가의 사람들에게 익숙한 대상으로 변형하는 절차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X세대 모두의 스승인 슬램덩크의 안선생님을 본명대로 '안자이 미쓰요시'라고 표기했다면 어땠을까요? 안선생님이 '안자이 상'이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MHpiJzv50BXlmfHoNQHA5FKbQ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17 14:52:25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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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갑 없는 세상의 결제 - 애플페이, 삼성페이 그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3y2/10</link>
      <description>애플페이, 삼성페이, 알리페이와 위챗 등의 간편 결제 서비스들은 우리의 삶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불과 2~3년 사이에 지갑을 거의 갖고 다니지 않고도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죠. 지인에게 선물받은 제 가죽 지갑은 포장도 뜯기지 않은 채 서랍에서 고이 잠자고 있답니다.   애플페이, 삼성페이 이후에 결제 방식은 또 어떻게 바뀔까요? 얼마나 더 편리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Imlq2g7R6TNPh70j7dh5vYuqw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17 15:19:24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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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라이팅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5가지 팁</title>
      <link>https://brunch.co.kr/@@3y2/8</link>
      <description>지난 번에는 Google i/o 2017에 소개된 구글의 사례를 들어 아래의 글을 썼는데요. 이번에는 제가 UX라이팅을 할 때에 골치가 아팠던 내용들을 경험에 비추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내 인터페이스입니까? 당신의 인터페이스입니까?  'Your info'가 좋을까? 'My info'가 좋을까? 한 번 쯤은 고민해보셨을 겁니다. 지금 자주 쓰는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mRbr6680ayoyhYuckrqMq4Mgu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17 04:45:58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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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 없이 삼시세끼 in 스웨덴 - Cashless? Cashfree!</title>
      <link>https://brunch.co.kr/@@3y2/6</link>
      <description>제가 사는 동네 미용실은 현금으로 결제하면 할인을 해줍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결제를 삼성페이로 하는 저지만, 미용실에 갈 때에는 현금을 들고 갑니다. 그런데 현금은 모바일 결제에 비해 확실히 불편합니다. 특히 잔돈이라도 받았을 경우에는 더욱이요. 스웨덴과 덴마크에서 현금없이도 너무 편하게 여행했던 게 생각나서 그 경험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6년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CYID5gBwQIaZz_EhgnYFEIGBL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17 17:01:19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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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라이팅. 정보 전달력과 친숙함 사이의 아슬한 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3y2/1</link>
      <description>UX라이팅이라는 단어가 아직은 낯선 분이 많으실 겁니다. 제 업무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데도 절대 쉬워지지 않는 까다로운 존재인데요. 먼저 그 조상격인 테크니컬 라이팅부터 짚어볼까요? 아주 오래 전인 것 같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개발자가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하던 수단입니다. 기본 사용법에 고급 사용법까지 섬세하게 구분한 메뉴얼. 하지만 매뉴얼은 제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g5C2WepTqbd37IEMMx4uT7WXv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17 16:40:55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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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눈에 밟히는 그... - 페이코 할인 앞에 흔들린 남심</title>
      <link>https://brunch.co.kr/@@3y2/2</link>
      <description>요즘 눈에 밟히는 그...앱이 있습니다. 아티제, CU, 이디야, 티몬, 벅스 등 제가 자주 가는 곳마다 나타나서 제 갤럭시를 흔드네요. 삼성페이로 결제하려고 하다가 페이코 할인 혜택을 보고 흔들려서 결국 결제하고 말았습니다.  처음으로 결제한 곳은 이디야. 삼성페이에서 받은 아메리카노 쿠폰을 사용하고 배가 고파 크로크무슈 주문. 계산대옆에 페이코 단말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pAjniBfpwoAgaKgMoziTUEFGe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17 09:00:24 GMT</pubDate>
      <author>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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