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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안 문과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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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돌이가 기술영업으로 시작해 에너지산업(발전)PM이 되기까지, 그리고 PM으로써의 성장기를 다룹니다.&amp;quot;The Accidental PM in Energy Industrtry&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2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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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돌이가 기술영업으로 시작해 에너지산업(발전)PM이 되기까지, 그리고 PM으로써의 성장기를 다룹니다.&amp;quot;The Accidental PM in Energy Industrtry&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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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다음 이야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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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에게 드리는 글  혹시 이 글을 읽고 &amp;ldquo;나도 이 길을 고민 중이다&amp;rdquo;라는 생각이 든다면,앞으로 내가 준비할 글과 자료들을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브런치북과 블로그, 전자책, 강의 등 여러 채널을 통해조금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2년의 공백에서 다시 돌아온 길,기술영업을 거쳐 PM으로 뛰어든 여정,그리고 해상풍력이라는 새로운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jZJiXszKHRTAfSjoeyJJdVvWP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4:12:25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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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 실무는 책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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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C 프로젝트의 회의실에 처음 앉았을 때, 가장 당황스러운 건 기술 용어도, 숫자도 아니었다.  사람들이었다.  사람, 관계, 정치, 그리고 보고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1. 실무의 본질은 &amp;lsquo;조율&amp;rsquo;이다  교과서엔 프로젝트 관리가 일정&amp;middot;비용&amp;middot;품질이라고 적혀 있다.하지만 현장에선 그 세 가지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다. 사람을 움직이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28_Shmmrokwv6EqXJsSzZPDw2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2:51:15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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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 에너지 산업을 이해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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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M으로 일하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건, 에너지는 단순히 전기를 생산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였다.산업, 정책, 기술, 금융이 서로 얽혀 돌아가는 생태계라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정책, 기술, 금융, 그리고 현실에는,  분명한 간극이 존재했다.  1. 정책이 산업을 만든다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준비하다 보면, 늘 정부 정책부터 확인해야 한다.  REC 가중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1lR0kw-WrUE2SDo2LAc5xSpLC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8:53:55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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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 문과가 알아야 할 숫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3yba/162</link>
      <description>RFQ, CAPEX/OPEX, 그리고 Project Finance  처음 PM으로서 회의실에 앉았을 때 가장 당황스러웠던 건,내가 모르는 기술 용어보다 숫자였다.  &amp;ldquo;이 RFQ 조건에서 Margin은 어느 정도 산정하셨나요?&amp;rdquo;&amp;ldquo;이번 패키지는 Overhead cost 반영했습니까?&amp;rdquo;&amp;ldquo;Developer 쪽에서 CAPEX를 너무 타이트하게 잡았는데&amp;hellip;&amp;rdquo;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W6G_CYd1YKEfab2lAWGyxY77r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1:14:01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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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 첫 출근, 내가 몰랐던 프로젝트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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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PF, EPC, RFP&amp;hellip; 기술영업할 때 발주처들이 많이 쓰던 용어들이었다.   첫 출근 날.사무실 문을 열고 회의실에 앉자마자,내 앞에는 다시금 낯선 알파벳 세 글자들이 쏟아졌다.  &amp;ldquo;PF 구조 검토는 어디까지 갔죠?&amp;rdquo;&amp;ldquo;이번 EPC 범위에는 Transmission까지 포함되나요?&amp;rdquo;&amp;ldquo;RFP 응답 일정이 너무 빠듯한데&amp;hellip;&amp;rdquo;  나는 순간 얼어붙었다.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iFKIA7X1vpRfAP3Sdggna5VZR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7:57:23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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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 EPC, 엔지니어링 입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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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은 하나였지만, 주도권은 내게 있었다.  최종 합격한 세 곳 중에서 선택한 건 엔지니어링이었다.기술영업이나 해외영업도 나쁘지 않은 옵션이었지만,   결국 나는 PM이라는 새로운 길을 택했다.  &amp;ldquo;판을 그리는 자리&amp;rdquo;에 대한 로망 때문이었다.  1. EPC 기업이라는 세계  내가 택한 엔지니어링사는 흔히 말하는 EPC 기업이다. Engineer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ur70wusMkQ7ftlRiccJSH7CNz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6:32:45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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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 면접에서 진심을 꺼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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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장에 앉으면 반드시 나오는 질문이 있었다.  공백이 있는 지원자라면 피할 수 없는 질문들. 왜 자영업을 하셨나요? 왜 이전 회사를 우수사원상을 받고도 퇴사했나요? 이번에는 오래 일할 수 있나요?  처음엔 나도 회피했다. &amp;ldquo;가족사정이 있었다.&amp;rdquo;&amp;nbsp;&amp;ldquo;와이프가 아팠다.&amp;rdquo;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스스로도 목소리에서 힘이 빠지는 걸 느꼈다.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Dl7R5F2CwW-KNVZ9n-Z0B-iXH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5:02:27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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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 기술영업에서 PM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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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종 합격을 받은 세 곳.전략기획, 해외영업, 그리고 PM.내 앞에 세 갈래 길이 놓였다. 결국 내가 고른 건,  PM이었다.   1. 왜 기술영업과 해외영업이 아니었을까  기술영업은 이미 해봤다.성과도 냈고, 내가 가진 강점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했다.하지만 동시에, 더 이상 새롭지 않았다. &amp;ldquo;이 길을 계속 가면 나는 어디에 닿을까?&amp;rd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dJNvXE6i6eG5GXJv5dk6fzNiT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3:18:34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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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 16곳 지원, 3곳 합격. 그리고 경력시장에서 레퍼런스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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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영업을 관두면서, 경력직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렇지만 30대 초반, 2년 공백을 안고 지원서를 넣는다는 건 쉽지 않았다.최종적으로 지원한 곳은 16곳. 공고가 내 경험과 어떻게든 연계할 수 있는 분야로 지원했다. 일부는 욕심으로 지원하긴 했다.  결과는 불합격 12곳, 1차에서 멈춘 곳도 있었지만,그 중 3곳은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다.  지원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DEmNp8p-keWB9WXusINXztut3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01:46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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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 돌아갈 수 있을까? 이력서가 말라버린 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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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력서를 열고 다시 썼다.마치 오래된 자서전을 찢어내고, 그 위에 새로운 생을 다시 기록하듯이. 이름, 연락처, 학력, 경력, 기술, 자격, 언어.빠짐없이 정리했지만, 뭔가 텅 비어 보였다.  2년의 공백이 주는 무게는 예상보다 컸다.  문과 출신, 30대, 커리어 공백.  특히, 30대 초반, 이직시장에 문과생은 없었다. 요즘 채용공고는 그런 조합을 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ZfD0OAHHnXNsSsZcxSGXzK926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2:00:14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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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 가게에서 배운 것들, 그리고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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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장사를 꽤 성실하게 했다. 매출을 정리했고, 재료비를 계산했고, 월별 단가와 회전율도 따졌다. SNS 계정을 열었고, 메뉴판도 손수 만들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게 콘셉트와 BI도 스스로 다듬었다.  밤에는 손님을 받고, 새벽에는 청소를 하고, 아침에는 마트에 들렀다. 정오쯤엔 커피를 마시며 전날의 매출과 그날의 발주를 정리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1NPTsZs4dVREN1GuUCnpAM_O0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6:13:35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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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직장을 그만두었다, 모든 걸 내려놓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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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꽤 괜찮은 직장에 다니고 있었다.  연결매출로 하면 5조 규모가 넘는 글로벌 도료 회사에서, 중방식 B2B 기술영업을 맡고 있었다.   누구에게나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플랜트 업계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편이었고, 고객들도 대부분 굵직한 국내 대기업들이었다.  업무는 험난했지만 나쁘지 않았다.기술적 배경이 있는 선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0qkwRc70B7oKuPKp_dRGUsGql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5:48:43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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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문과생, 커리어 망한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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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른하나, 나는 직장을 그만뒀다. 기술영업이었고, 플랜트 업계였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글로벌 제조사였고, 나는 생각보다 잘하고 있었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조금씩 나를 침식시켰다. 회사보다는 &amp;lsquo;회사에 소속된 나&amp;rsquo;가 싫어졌다. 그래서 그만뒀다. 5살배기 딸내미와 와이프는 이런 나를 믿고 응원해줬다.  그래서 자영업을 하겠다고 선언했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gDYvmWabpQRh5Iw4TV5bLTrnn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5:10:08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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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 자격을 취득했다.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 PMI-PMP (프로젝트 관리자) 2주 합격후기와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3yba/150</link>
      <description>미국의 PMI (Project Managment Institute, 프로젝트 관리협회)에서 주관하는 PMP (The Project Managment Professional) 자격증을 2주만에 취득했다.   취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남겨둔다. - PMI-PMP 초단기[2주] 취득후기 몰아보기:&amp;nbsp;https://bit.ly/3GaM6cl  자영업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N-la4niKRRJXfx9CXAwHWZ6S2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8:47:17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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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한 기술영업인이 꼭 내근을 해야하는 이유 - a.k.a. 사내영업도 해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yba/149</link>
      <description>제목만 보고 들어오셨다면 의아하실 수도 있을겁니다. 고객에게 제품의 기술력을 팔아야 하는 기술영업 직무에서 왜 '사내영업'을 해야할까요?  '고객만족도'와 밀접한 사내영업 일례로 페인트 5말을 중요한 발주처에게 내일까지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한 적이 있습니다. 플랜트 셧다운* 기간 중 보수를 위해 긴급하게 필요한 물량이었고, 물류 주문접수가 끝난 오후 3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3JHwLlhV7C7VyBODs8Zdz50MG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7:25:52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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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이라는 무게를 - 짊어지고 싶은 사람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3yba/148</link>
      <description>가게를 새벽 1시에 닫고 집에 오는 길. 어제도 늦게 가게를 마치고, 오후 3시까지 늦잠을 잔 덕분에 전혀 피곤하진 않았다. 근데 문득 '발걸음이 무겁다'는 느낌이 들었다.   3년간의 기술영업을 관두고, 보다 내 시간이 자유롭길 바라면서, 내 사업을 하면 누군가의 터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그 생각이 지금의 가게를 시작하게 만들</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17:25:19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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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기술영업을 어렵게 하는 '조직' 이야기 - ①&amp;nbsp;1인기업 (결정권자 = 구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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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2B 기술영업을 처음 시작해 고객사를 방문하면 서로 명함을 주고받으며 A대리님, B과장님, C부장님 등 고객사의 관계자들을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과연 조직 내에서 가장 직급이 높은 C부장이 내가 파는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가장 결정적인 인물일까요?  A대리, B과장, C부장 중에 누가 Key Person?  결론부터 말하면, 해당 조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xXL3aBm4jLY4XaMjJQrPzWWZG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6:45:06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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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되면... -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손이 차가운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3yba/147</link>
      <description>겨울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꼬옥 잡고 걷다가 한 번쯤 이런 얘기를 나누곤 한다. &amp;ldquo;손이 차가우면 마음씨 따뜻한 사람이라던데, 바로 너네?&amp;rdquo;&amp;ldquo;넌 손이 따뜻하니까 냉혈한인가 보네 ㅋㅋ!&amp;rdquo;와이프도 내게 &amp;ldquo;여보는 겨울에 정말 손이 따뜻하네. T라서 그런가?&amp;rdquo; 라며 우스갯소리를 하곤 한다. 그래도 손은 꼬옥 잡으면서. 문득, 반대급부로 &amp;lsquo;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yx08zyyh40zHAoigkZqEim5wH9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0:23:22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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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위반건축물과 관련된 준거법들 - 임대차 계약시 주의할 점 - 건축물평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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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서 1층 카페의 옥외영업신고 문제로 인해 불법건축물임이 확인되어 구조보강까지 해야한다는 얘기를 했다. 실제 건축물대장 상에 아직 불법건축물임이 아직 표기되지 않았고, 계약 당시에도 정상건축물임을 확인했지만 평면도 상에 문제가 있을지는 전혀 상상도 못했다.   추후 문제상황 시 대비를 위해, 현재 1층이 처한 상황의 근거가 되는 준거법과 내용들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sSm1m1JT2cGrmDVSekGIHET-q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42:11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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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갑자기 구조보강을 해야 한다는 건물주? - 그리고 미쳐날뛰는 시공사</title>
      <link>https://brunch.co.kr/@@3yba/144</link>
      <description>8/22 수요일에 쓰여진 글입니다. 전개되는 과정을 여과없이 적어봅니다.   얼마전, 아니 현재도 진행중인 황당한 일이 있어 정리해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랬다.   나른한 수요일 오후, 오픈준비가 한창인데 집주인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현재 가게로 임차중인 건물은 김해에 있지만 집주인은 울산에서 거주중이라 항상 무슨 연락이 올 때면, 1층으로 물이 새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ba%2Fimage%2FXNVoIsFoQf77zVhZgeq9-nV6u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4:10:47 GMT</pubDate>
      <author>이안 문과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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