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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피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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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년간 사진만 찍어 온 일상사진가의 지극히 사적인 사진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1:1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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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간 사진만 찍어 온 일상사진가의 지극히 사적인 사진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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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찍은 사진의 이중적인 의미 - SNS 공간에서의 지금 우리 사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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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름 카메라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의 공통적인 현상 중 하나는  디지털 사진을 찍을 때와는 사뭇 다른 '마음가짐'을 챙기며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신중하게'라고 표현하기로 했다.  신중하게 찍은 사진의 결과물은 어떨까?  디지털 사진은 찍으면 바로 결과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촬영-확인-결정-보정이 바로바로 가능하지만,  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bumLHUpTNmy2voaX5vlX-aD3Q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3:40:38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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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알게 된 사실 - 일상은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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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찍기 전 몰랐던 세상이 뷰파인더로 보고 사진으로 결과물을 보는 순간 내가 안다고 느꼈던 내 일상이 사실은 전혀 모르고 살고 있었다는 생각. 그렇게 시작한 나의 사진 생활. 일상이 놀라움 그 자체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품고 어느새 21년째 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는 우주를 바라보며 상상조차 안되는 커다란 공간을 상상하지만 반대로 지구 자체도 제대로 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ln8AB7qtd10ZhKIKQqwr3E4NPz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6:48:51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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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된다는 건 힘든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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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려보자. 그런 후 마지막에 자신의 얼굴을 떠올려보자. 그러면 가족들의 얼굴과는 달리 자신의 얼굴은 잘 떠올려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된다는 건 뭘까? 아직도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건 본인 스스로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얼굴도, 자신의 표정도 잘 떠올리지 못하는 내가 진정 나를 잘 안다고 할 수 있을까? 어쩌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mUpbq0PEIStThvk0FnHenL1QK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7:29:30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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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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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 정신적인 따뜻함을 충분히 지닌 사람은 굳이 사람들 사이에 끼어들 필요가 없다.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부터 생긴다. 세상엔 어디에나 모든 것에 파리 때같이 달려들어 아무 곳에나 들러붙는 수준 낮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자신들의 무료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이거나, 자신의 삶에서 부족한 부분, 감정, 자존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3r_R8IHr365YvhKMrVWVw10X1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6:40:47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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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보단 둘이 아닌, 혼자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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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보단 둘이 좋지 않냐는 말이 있다. 더 이상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혼자인 삶이 좋아서 혼자인 것을 선택한 건 아니다. 살다 보니 사람들이 너무나 싫어진 계기가 있었고, 잘해 줄수록 깔보고 이용만 해 먹으려는 사람들만 가득했던 인간관계를 끝내며, 더 이상 순수하고 착한 사람을 찾는 게 불가능해졌다고 판단했을 때 난, 혼자가 되기로 마음먹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w66s9v-RDPN8J84EB9Qhl_wM6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6:37:00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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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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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인한 말 중 하나가가진 자들에겐 희망이란 게 없다.없는 서민들이나 희망이란 걸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돈의 가치는 현실적으로 중요하다.1명의 부유한 자가 백만명의 부만큼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현실적으로 보통 사람이 부유층이 된다는 건 불가능하다.그러함에도 보통사람에게 돈이 없으면 생명의 위협을 받을 만큼 잔인한 현실이기에부유층에겐 한 끼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2YiWKhHBopFUSagg3JtONWnGS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6:26:29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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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 우산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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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관계는 우산과 같다. 우산이 많다고 비를 덜 맞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불편해지기만 한다. 우산은 자기에게 딱 맞는 것 하나만 있으면 된다. 쓰고 난 우산은 잘 말려 놓으면 녹슬지 않고 말끔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비를 잘 피할 수 있다. 사람 관계도 비슷하다. 지인이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모든 사람 문제는 대인관계로부터 나온다. 한 명이면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B7NGr_yTP7ZbI8KhdSH-W7zMI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6:18:28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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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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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은 전통적으로 예술로 분류되고는 있지만,예술에도 개인화된 기술은 언제나 필요했다.숙련된 기술이 없다면 예술로도 인정받기 힘들다.이걸 우린 실력이라고 부른다.실력엔 운도 따라줘야 하고실력엔 타고난 재능도 상당히 중요하다.아무리 열정을 다해 사진 찍는 연습을 해도 안 되는 사람을 보곤 한다.한 마디로 길이 아닌 것이다.개인적으로 즐길 수는 있겠지만 딱 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bZXgQ2h1JyY6gvxLnISgcVjOY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6:12:16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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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대인관계가 필요해진 이유 - 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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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명한 대인관계가 필요해진 이유는 당신이 그만큼 나이를 먹었기 때문이다. 나이는 먹으면 먹을수록 내 주변에 나와 맞지 않거나 나에게 심적, 물적으로 피해를 주는 사람은 늘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현명한 대인관계가 필요하다. 아이러니한 건 당신 또한, 혹은 나 또한 누군가에겐 그 대인관계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건 대인관계가 필요 없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CJn4VebIXZ3-hZOz_UMXpe9Pr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6:06:21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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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을 닮아가는 사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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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은 특별한 곳을 찍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담고 일상을 특별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내 주변 언제 어디에서나 시간과 공간의 흩어져가는 순간을 담아내어 아름다움을 순간으로 남기는 것, 그것이야말로 사진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계절은 바뀌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작년에 보았던 그 모습이 지금은 그 모습이 아님에 삶의 허무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NyHhyjepdcEpYVyXtOOhNvJyI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5:59:05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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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아름다워지는 사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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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이 아름다워지는 사진이란 뭘까? 일상이란 또 뭘까? 당신이 찍는 사진의 대부분은 좋은 곳에서 찍은 인증샷은 아닌가 싶다. 그것 또한 좋다. 사진은 즐기는 사람의 취향을 따른다. 나의 취향은 그럼 뭘까? 나의 사진은 일상이 아름다워지는 사진이다. 매일 매일 마주치는 내 주변의 흔한 일상. 꼭 다른 먼 곳으로 가야만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WwjypkRdMmNgtcc6uSBBffjsp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5:50:50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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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 사진 - 필름 사진의 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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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름 카메라가 유행이다. 날것의 아날로그랄까? 글로는 표현하기 힘든, 새로운 형태의 필름 사진이 유행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의 필름 사진과는 확연히 다르다. 지금 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필름 사진은 지극히 비 기술적인, 디지털의 고선명 사진과는 다른, 저화질과 선명하지 않은, 거기에 연예인 팬덤이 한몫 더 하여 연예인이 쓰고 있는 필름 카메라와 필름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_V31leliXHOujBWslgYyEYSqF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3:06:02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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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사진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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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흑백사진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거의 없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색채감에 사람들이 더 이끌리기에, 그리고 흑백사진이 심어 놓은 전통적인 이미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흑백사진은 뭔가 의미가 있고 어렵고 고리타분하기도 하며 예스러운 느낌이랄까? 사실 그렇지 않은데 한국에서는 사진인 일부가 심어놓은 고정화된 흑백사진에 대한 인상&amp;nbsp;&amp;nbsp;때문에 다큐멘터리스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Hd3MMcfYaxMoxAyjIIS1l_zn8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6:44:53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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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사진으로 만나는 사진 일상 - 필름 사진 흑백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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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찍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사진의 의미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많이 변해왔고 사진의 목적과 용도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흑백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흑백사진은 시간이 갈수록 그 이름을 잃어가는 듯 좀 안타까운 시대 흐름이지만 사라지지 않을 사진의 한 영역, 흑백사진에 잠시 귀 기울여 보세요.       사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pWxdLhvmhryX2lXznflcyZbWz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4:48:07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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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밝은 면이 좋아요 - 계절을 바라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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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라고 힘들고 걱정되고 짜증 나는 일이 왜 없겠어요.  그러함에도 당신 얼굴에 환한 밝은 미소가 좋아요.  그런 당신의 긍정을 닮고 싶어요.  맑고 예쁘게 핀 꽃처럼  당신의 눈에 비친 당신 세상은 늘 맑고 투명하게 빛나고 있으니  저도 당신의 그런 모습을 닮고 싶어요.  나의 일상, 당신의 일상, 주변 모든 이의 일상에  힘들어도 밝게 웃으며 타인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gGmDD4B4yJwLxf8p20_HuLm2M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4:43:16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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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생각없는 40대 남자의 만족스런 삶 - 뭘 해도 시간은 늘 부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5/16</link>
      <description>시간은 늘 부족하다  직장인이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1년 중 얼마나 될까. 30대 후반 나는 결심을 했다.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그러면서 30대 인생의 중심을 돈과 이성과의 만남에 두지 않으면서 나 자신을 생각할 수 있기 시작했다. 나는 여행도 좋아하지 않고 그렇다고 툭별나게 자유로운 영혼도 아니다. 누구보다 더 평범한 일상을 사는 40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ah0_mBJvbPQTNEXa2jVtRWLH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4:41:39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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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일상의 의미 - 일상의 모습은 새로운 세대로 넘어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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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시국 이전의 일상은 대인 관계가 중요한 요소였다. 만나고 이야기하고 같이 활동한다는 것.  지금은 어떤가? 1년이 넘어가고 대인관계는 축소되고 개인 활동이 주가 되며 그게 일상의 의미로 자리 잡고 있다. 코로나일상. 랜선 관계? 현실은 그것마저 무너져가고 있는 것이 30~50대의 일상이다. 그나마 10대 후반 20대 만이 새로운 일상을 창조해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LlajkXM_JhvV_YTXzseC81TPg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3:30:57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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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적인 사진의 아름다움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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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늘 스쳐 지나가는 삶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이것을 우린 일상의 한 부분이라 말한다. 사진이란 무엇인가? 목표와 기대치를 품고 있는 게 사진이라면 이미 사진이란 의미를 잃어버린 것이다. 늘 무언가에 쫓기듯 사회적 조바심을 느끼며 사진을 찍고 있지 않은가? 뭔가 이뤄야 한다는 압박감. 그로 인해 이어지는 사회적 목표와 기대치. 소셜 미디어 시대에 목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u1oNxM9EsMUbA0iGMLBXKJ5Cq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3:29:06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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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사진의 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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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잘은 모르지만 보면 느낌이 좋아서&amp;quot;  이건 요즘 취미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필름 사진을 즐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잘은 몰라도 된다. 예전처럼 불편한 과정을 반드시 겪고 익혀야 필름 사진이 나오는 시대는 갔다. 잘은 몰라도 된다. 지금은 편리하게 필름 사진을 감상하고 찍은 필름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잘은 몰라도 된다. 다만, 필름 사진은 디지털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5%2Fimage%2FYWxVdBP-xnrcwq_g-wVTaeRL9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2:26:05 GMT</pubDate>
      <author>머피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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