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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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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와 예술, 세상의 다양한 곳들을 여행하고 탐험하길 좋아합니다. 다양한 삶 속 켜켜이 쌓인 이야기들을 꺼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0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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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와 예술, 세상의 다양한 곳들을 여행하고 탐험하길 좋아합니다. 다양한 삶 속 켜켜이 쌓인 이야기들을 꺼내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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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내 본연의 모습 그대로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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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는 데 당연히 &amp;lsquo;맞는 옷&amp;rsquo;만 입고 살 순 없다. 불편한 옷, 거친 옷, 아픈 옷들도 입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내가 이 글을 통해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은 &amp;ldquo;맞는 옷만 입고 사세요~&amp;rdquo;가 아닌 각자 스스로가 내게 &amp;lsquo;맞는 옷&amp;rsquo;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amp;lsquo;나&amp;rsquo;라는 본연의 모습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두고 내면의 소리를 듣는 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olOhGJXmQlfqvNnjEiH_Hqz8V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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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 끝나지 않은 &amp;lsquo;맞는 옷&amp;rsquo; 찾기 - 부제 : 다음 과제는? 인생의 동반자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6</link>
      <description>특별한 일 없이 소소하게 흘러가는 일상이 참 좋다. 물론 지칠 때도, 마음이 울적한 때도 있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 어떤 것을 하면 다시 행복해 지는지 알고 있기에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한적한 카페에 가서 책을 읽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다시 빠르게 행복을 찾곤 한다. 그런 내게도 아직 남은 과제(?)가 있다. 사실 오랫동안 나는 이걸 인생의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5cVVUGS2aCRomewis88symFSs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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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 옷은 대물림이다. - 부제 : 스스로의 인생을 디자인 하는 능력 길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5</link>
      <description>오랫동안 친하게 지낸&amp;nbsp;친구가 어느 날 내게 말해 준 말이 마음 깊이 닿았다. &amp;quot;너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것 같다. 근데 그건 하고 싶은 것을 오롯이 인정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님이 있어서 가능한 거다.&amp;quot;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지금껏 어떤 일을 하든 믿고 의지해준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 부모님의 교육관은 딱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CgPOkcZwbC8Kdla6GFBJtAwS7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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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8화 : 디자인은 변해도 원단은 변하지 않는다. - 부제 :&amp;nbsp;형태는 계속해서 변화지만,&amp;nbsp;&amp;lsquo;본질&amp;rsquo;은&amp;nbsp;하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4</link>
      <description>세월의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것처럼 내가 바라는 일의 형태와 꿈들도 조금씩 변화 되는 것 같다. 하나를 이루면, 또 다른 하나를 꿈꾸게 되고 목표로 둔다. 처음엔 그저 문화예술 국제교류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었다. 그 안에서 국제회의도 기획해보고 싶었고 다양한 나라에 출장도 다니며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감사하게도 그런 일들을 직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UrNc_xlKXkEEVcQkWfTxZ9cku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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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7화 : 나를 위한 옷은 단 하나가 아니다. - 부제 : 한 가지 일에만 나를 한정짓지 말기. 하고 싶은 일들을 확장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3</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오롯이 직업으로 삼아 하는 사람은&amp;nbsp;많지 않다. 더구나, 그 하고 싶은 일을 평생토록 재밌어하고 만족하며 다니는 경우는 더욱 많지 않다.  대학 때 그렇게 고심하며 내 성향에 맞는 만족한 직장을 찾았음에도 사람의 갈증과 만족에 대한 탐욕은 끝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연차가 쌓일수록 점점 내게 주어진 것들이 더이상 감사하지 않게 되는 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Q2BmUFPhbVIrIOL1XEul0sgtz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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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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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 내게 맞는 전투복은 무엇일까? - 부제 : 리얼 직장 체험기, 명품 직장은 없다. '맞는 직장'만 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2</link>
      <description>폴란드에서의 교환학생이 거의 끝나갈 무렵. 고민이 되었다.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마지막 학기만 남았고 그 뒤엔 졸업이니 취업을 해야 한다. 문화예술 국제교류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진로로 정했다. 하지만, 그 다음 걱정은&amp;nbsp;정작 내가 좋아하는&amp;nbsp;&amp;lsquo;이 일&amp;rsquo;을 어떻게&amp;nbsp;&amp;lsquo;직업&amp;rsquo;으로 연결시켜&amp;nbsp;&amp;lsquo;직장&amp;rsquo;을 찾을 수 있을 지가 막막하였다.  내가 다니는 대학교 내에선 이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g0a26qQW-22Z3_kyJf8rjcGA3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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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 때가 되었다! 나가자! - 부제 : 뜻밖의 선물 상자를 열었다. 그리고 나만의 에르메스를 갖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1</link>
      <description>내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amp;lsquo;폴란드 교환학생!&amp;rsquo; 사실 수차례 토플시험에서 영어권 국가로 갈 수 있는 커트라인 점수를 번번이 넘지 못했다. 그래서 국내에서 유학하자는 마음으로 1년을 보냈다. 그런 내게 마지막 학년을 앞둔 시점, 생각지 못한 선물 상자가 도착했다. 내가 다니는 대학교 경영대와 폴란드 바르샤바 경영대와의 자매결연 덕분에 토플 점수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oAwvHFOgVKOyFdzYNNJQKo3QR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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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4화 : 내게 주어진 재료로 리폼하기 - 부제 : 자국에서 유학생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30</link>
      <description>자! 내게 강한 동기부여를 주는 목표가 생겼다!  영어실력 향상!  일단 공통적으로 남들이 영어공부로써 제일&amp;nbsp;많이 하는 '토익' 책을 나도 펼쳤다. 토익과 더불어 토플공부도 시작했다. 그리고 외국인이 많이 쓰는 생활영어 라는 유사한 제목의 책들도 몇 권 샀다. 그렇게 또다시 고등학생 때처럼 도서관에서 영어 문법을 공부하고 책에 나온 회화 표현들을 암기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nzplXBmyCsr8WLZGgvdMjpVrL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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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 뜻밖에 '인생 템' 발견 - 부제 : 훅 끌리는 대상에 주의를 기울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0Aq/29</link>
      <description>영문학 수업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었다. 나는 친구의 밝고 진취적인 성격이 좋았다. 친구가 영문학과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내게도 꽤 재밌어 보였다. 덕분에 국제협력과의 언어, 문화교류 프로그램들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점심을 함께 먹는데 친구가 중국 유학생 한 명을 소개시켜 주었다. 내가 만난 첫 외국친구였다. (내 생애 첫 외국 친구와의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kYCIcBHY5Gamv5myrM-ZzGYr6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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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 언니! 이쪽으로 오셔서 입어 보실게요. - 부제 : 경제학도의 경로 이탈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28</link>
      <description>나는 1학년을 끝내고 결심했다. &amp;lsquo;나는 경제학도로 안 살래!&amp;rsquo;  과감히 나의 현재 상태를 리셋(Reset) 하고 탐색전부터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내게 맞는 옷을 찾으러 온라인 매장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으로 직접 가자!  우선,&amp;nbsp;첫 번째!&amp;nbsp;관심 분야 찾기! 나는 나의 전공(경제학)을 제외한 다른 분야의 교과목을 골고루 들어보기로 했다. 내게 맞는 &amp;lsquo;분야&amp;rsquo;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Gdx9WfEKkdLbGFjUQsw7wtBOk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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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 신체사이즈부터 재자! - 부제 : 데이터가 없어서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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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대엔 인생이 쉬웠다.  소위 '매뉴얼' = '해야 되는 일' 이 명확했으니까. '공부.' (여기서 연애, 가정사 등의 항목들은 우선 제외하고 보자.)  학교든 학원이든 수없이 밀려들어오는 지식들을 습득하고 오로지 시험지에서 최대한 많은 동그라미(O)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데만 집중하면 되었다. 내가 속한 집단의 사람들(=학교 안)이 이미 정해져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g8mO1rb8CfTqWygEiVgIeGQ9O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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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화 &amp;nbsp;낯선 집으로의 초대 - 말레이시아로 홈스테이 하러 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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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시절 한국으로 교환학생 온 말레이시아 친구와 단짝이 되었다. 그 친구가 본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계속 연락을 하며 지냈다. 친구는 언제든 자신의 나라로 놀러오라고 말했다. 몇 년이 흐른 후 엄마와 내가 여행지를 고민하던 중 그 친구의 집이 떠올랐다.  &amp;ldquo;혹시 너희 집 놀러가도 되? 우리 엄마랑 같이!&amp;rdquo;  나의 돌발 요청에 친구는 흔쾌히 긍정적으로 답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onTyHVOL0OnmyPmVGEz3K5QRy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2:51:59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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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내게 가장 &amp;lsquo;맞는 옷&amp;rsquo; 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26</link>
      <description>인생을 오래 살아 본 사람들은 말한다. 살아보니, 삶에 대한 '딱' 정해진 매뉴얼은 없다고.  정말 맞는 말이다. 인생은, &amp;lsquo;좋은 삶&amp;rsquo;, &amp;lsquo;나쁜 삶&amp;rsquo;이라는 정의보다 &amp;lsquo;맞는 삶&amp;rsquo;이라는 단어를 찾아가는 여정 같기도 하다. 실로, 자신이 아무리 사랑하는 일을 시작했더라도 어느 순간 그 사랑의 정도가 줄어들 수도 있고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일을 시작했더라도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B2ZdwQJcenAvG_uNPababqZRi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2:03:06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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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화 &amp;nbsp;&amp;quot;어이~ 최작가~&amp;quot; - 공통된 취미 공유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5</link>
      <description>취미가 같다면 사람들은 시간과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게 된다. 아빠는 엄마와 달리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일상이 운전인 아빠에게 쉬는 날까지 어딘 가로 가야하는 여행은 힐링이 아니다. 나는 반대로 여행을 정말 좋아하지만 아빠의 사정을 존중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공유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의 끝에 찾아낸&amp;nbsp;아빠와의 공통점이 바로 &amp;lsquo;독서&amp;rsquo; 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3Za2_RwFkEtq6Q0Xos0g2bGzE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9:08:31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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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끝마치며 - # 조금 날라리(?)가 되어버린 나를 반성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40Aq/20</link>
      <description>'샬롬~ Today, Let me share the sermon titled ~'  담임 목사님의 설교가 시작되는 첫 순간. 여전히 이 문장을 긴장한 채 내뱉는&amp;nbsp;설교통역 햇병아리(?)이지만 이 사역만큼은 하나님이 그만하라고 하실 때까지 해보려고 한다. (외국인 성도가 없어 담당 전도사님이 '이제 그만해도 되요~'라고 하실때까지?)  얼마전에 내가 첫 1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Gs5T3ryf7pPbR3svufEvCYT5z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47:47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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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흔들림, 붙잡음 - # '왜 설교통역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0Aq/19</link>
      <description>가끔 나는 내 스스로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지 생각해보곤 한다. 꿈이 많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마음이 너무 설레서 저질러 버리곤 한다. 꿈이 있는 건 좋다. 하지만, 그 꿈을 상상하는 건 재밌고 설레지만 꿈을 이루는 과정은 노력과 인내의 고통들이 뒤따른다.  왜 설교통역인가. 가끔 설교통역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다가 현타가 오곤 한다. 사실 영어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ug4ttOvZOG4Atz0OMiQ9XYsC7s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47:47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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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기이한 꿈 - # 나의 실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40Aq/18</link>
      <description>종종 반복적으로 꾸는 꿈이 생겼다. 뷔페에 갔는데 그릇에 최대한 완벽한 조합으로 음식을 담기 위해 고심고심하다가 친구들은 다 맛있게 먹고 있고 나만 뷔페 줄을 돌고돌아 '어떤 걸 담을까.' 고민만 하다 결국 음식을 한 입도 먹지 못한 채&amp;nbsp;꿈에서 깨는 것이다. 또 비슷하게 비행기 탑승 시간이 임박했는데 계속 케리어 안에 짐을 최대한 담고 담으려다 결국 비행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qsqkjiHaOsLsXU4AhMiKBTxGA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47:47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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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꿈의 연료 주입! - # 동기부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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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이루어 갈 때 필요한 건 중간중간 '동기부여'라는 꿈의 연료를 잘 주유해야 한다. 꿈을 이루어가는 여정은 결코 결과값만큼 화려하지 않다. 오히려 지겹도록 길며 쉽지 않은 과정이다. 엄청난 에너지와 시간, 자원 등을 부어주어야 하고 달림을 멈추게 하는 포기라는 이름의 브레이크 녀석이 항상 곁에 다가와 앉아있다. 하지만 그 꿈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yFwDIOCcKHUFliGs8BuJCMfWR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47:47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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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끝이 없는 공부 - ③ - # 영한대본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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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설교통역을 위한 지침서나 관련 도서는 따로 없을까?  통역을 처음하는 입장에서 많이 듣고 읽기가 바탕이 되어야 즉,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여야 한다 생각되었다. 그러나 나의 검색능력의 한계일 순 있지만 자료를 찾기 무척 어려웠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담비같은 책!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이영훈 목사님의&amp;nbsp;영한대역 설교집이 시리즈 별로&amp;nbsp;있어서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AiiDTnpuuY1VFZlQsN1jJ4cmY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47:46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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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끝이 없는 공부 - ② - # 설교통역하는 많은 사람들 (영상으로 공부하기 + 외국 목사님 설교)</title>
      <link>https://brunch.co.kr/@@40Aq/15</link>
      <description>내가 설교통역에 도움을 많이 받는 또 다른 방법으론 '유튜브(Youtube)'를 통해 교회에서 실제 통역하는 영상을 자주 보는 것이다. 요즘은 교회마다 유튜브 채널이 있어 예배를 영상으로 실시간 송출하기도 하고 보지 못하더라도 영상으로 기록에 남겨져 있기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되풀이해서&amp;nbsp;볼 수 있다.  사실 코로나 이전에는 대형교회만 유튜브 채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Aq%2Fimage%2FLDd-rmOxBTRWzvFTGwWNDS68e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3:47:46 GMT</pubDate>
      <author>글둥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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