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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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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끄적끄적 시작하는 여행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1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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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끄적끄적 시작하는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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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e you happy? - 여행에서 느낀 설렘, 추억을 나를 위해 기록하다 (5)</title>
      <link>https://brunch.co.kr/@@40B3/7</link>
      <description>&amp;quot;Hey, Kid! are you happy now?&amp;quot; &amp;quot;Yes!!!! I am so happy&amp;quot;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사람들을 끌어모으며 공연을 하던 우스꽝스럽게 생긴 진행자가, 공연을 도와주던 6살쯤 되어 보이는 남자 꼬마에게 갑자기 물었다. 그리고 그 꼬마는 너무나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자신은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마치 표정으로도 대답을 대신</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8 06:48:37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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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장점(?) 하나 - 여행에서 느낀 설렘, 추억을 나를 위해 기록하다 (4)</title>
      <link>https://brunch.co.kr/@@40B3/5</link>
      <description>&amp;ldquo;썬아,&amp;nbsp;너 헤어진 연인에게 나를 못 잊게 하는 방법이 뭔지 알아?&amp;rdquo;&amp;ldquo;글쎄&amp;hellip;. &amp;nbsp;근데 어떻게 나를 잊을 수 있지? 그건 내가 별거 아니었다는 뜻인데&amp;hellip;&amp;rdquo;&amp;rsquo;답을 몰라 엉뚱한 대답을 했다.&amp;nbsp;언니는 내 엉뚱한 대답에 아랑곳하지 않고 답했다.&amp;ldquo;노래다&amp;rdquo;&amp;ldquo;노래요?&amp;rdquo;&amp;ldquo;내가 전 남자 친구랑 뉴질랜드에서 만날 때, 항상 들었던 가수 노래가 있어. 걔가 그 노래 완전 광팬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3%2Fimage%2FpinM_2Zd8UaOXfo3FcHMF0AHC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n 2018 09:39:46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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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잡 소녀의 머리띠 - 여행에서 느낀 설렘, 추억을 나를 위해 기록하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40B3/4</link>
      <description>2013년 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그 당시에만 해도 이슬람 문화가 익숙하지 않아 히잡을 쓰고 다니는 여성들이 마냥 신기했다. 히잡을 쓴 여성들이 지나가면 내 시선은 자연스럽게 따라갔다.&amp;nbsp;페미니즘 성향을 갖고 있는 나는 히잡을 왜 쓰는지, 그것이 이슬람 여성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일단 부정적이었다. &amp;lsquo;여성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3%2Fimage%2Fr7--Gcl8Gb6SLCz5dxxFWWIMj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17 15:02:05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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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와 마훗, 그리고 훅 - 여행에서 느낀 설렘, 추억을 나를 위해 기록하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40B3/3</link>
      <description>['코끼리 학대 뒤엔 조련사 천대가' 기사 중] &amp;ldquo;훅은 마훗의 가장 중요한 도구다. 코끼리와 있는 한 마훗은 항상 이 도구를 지니고 있어야 하며 코끼리를 해하지 않게 사용하는 법을 숙지해야 한다. 훅은 코끼리에게 고통을 야기하는 도구가 아니라 각 상황에 맞게 코끼리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다.&amp;rdquo;  &amp;ldquo;코끼리는 애완동물이 아니다. 엄청난 거구에 본래 야생동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3%2Fimage%2FTky2AFiyTjeAAej5ZeesB6ZBX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17 14:11:18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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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만나는 인연 - 여행에서 느낀 설렘, 추억을 나를 위해 기록하다 (1)</title>
      <link>https://brunch.co.kr/@@40B3/2</link>
      <description>&amp;quot;넌 새로운 곳에 가서 잘 지낼 생각만 하고&amp;nbsp;떠나는 너 보면서 슬퍼할 남겨질 사람들은 생각도 안 하냐? 이 나쁜 년아&amp;quot;   그러고 보면 벌써 9년 전 일이다. 제주도를 떠나기 며칠 전. 눈물을 왈칵 쏟으며 친구가 내뱉은 말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대학을 휴학하고 장기 해외여행을 몇 년 동안 계획했던 나에게 '제주도 벗어나기'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3%2Fimage%2FGkEYMoCRl8gGbCbsZkaTYThb-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17 15:56:45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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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풀어쓰는 여행 추억 - 여행에서 느낀 설렘, 추억을 나를 위해 기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B3/1</link>
      <description>여행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모르겠다.&amp;nbsp;그게 여행이었는지, 아님 그냥 지난 해외 생활의 일부분이었는지 경계도 애매하다.&amp;nbsp;내가 무언가에 정의 내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amp;nbsp;이 부분에 대해선 아직도 가슴속 숙제처럼 풀지 못하고 있다.   2012년 태국 여행 중, 나에게 &amp;lsquo;여행&amp;rsquo;이란 무엇인지, 왜 &amp;lsquo;여행&amp;rsquo;을 떠나는지 고민해봤다. 멋스러운 수식어를 써서 정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3%2Fimage%2FXIpX_Y_ESji9HeQFAXP9G-bXP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17 09:16:56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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