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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류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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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생각에 대한 짧고 긴 글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3:4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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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에 대한 짧고 긴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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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아야해.</title>
      <link>https://brunch.co.kr/@@40P/33</link>
      <description>임팩트 있게&amp;nbsp;짧은 내용으로 전달해야만 해. 길면 읽지 않거든.  내말에&amp;nbsp;댓글에 댓글을 다는데, 각자 할말만 하는&amp;nbsp;느낌이 드는건 착각일까?  너무 짧은 말이라 전달이 안되는 건가?  근데 길면 안돼. 안읽으니까, 짧아야해.</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09:57:56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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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 - 우리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40P/29</link>
      <description>지금은 아저씨 같은 녀석이지만, 워낙 울지도 않았던 내동생에게는 어릴적 별명이 많았다.  엄마가 없더라도 '누나'만 있으면 잘 놀았고, 어딜가든 껌딱지 마냥 '누나'만 쫓아 다니는 터에, 귀찮아하기도 했지만 조류씨는 다른 애들보다 2배의 병을 모아 껌으로 바꿔서 동생과 나눠 먹었다. 이에 엄마가 붙인 마마보이의 변형판 누나보이 느릿느릿한 편이라서 누가 옆</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17 08:50:52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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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깍딸깍 - 문득,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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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깍딸깍.딸깍.딸깍깍깍. 마우스를 미친듯이...  남들과는 다른 재빠른 손놀림.  이봐요, 여긴 기침소리가 천둥처럼 들리는 도서관 열람실이라구요!!</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7 07:58:26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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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꽃 - 문득,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40P/31</link>
      <description>언제나 같은 시간 6시 50분.  집밖으로 나와 가까운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신호등이 없는 작은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  한 빌라의 담장 안에 있던 장미꽃들이 인도 바깥쪽으로 내려왔다.  너무나 빨간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초록색이어야 할 잎이 꽃에게 색을 빼앗긴 것 마냥 갈색빛이다.  꽃이 많아, 나뭇가지조차 꽃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아래로 축</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7 09:24:06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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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작은별 - 문득,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40P/30</link>
      <description>반짝반짝~작은벼얼~아름답게 비치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별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큰별이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작은별이 아름답다니...   작사가가 꽤나 외롭고 자신이 작아보였던 시기에 쓴것은 아닐런지...  힘든시기에 하늘을 올려다 보고 큰별들 사이에서 열심히 빛내고 있는 저 작은별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던것은 아닐까? 동요가사이긴 하지만, 정</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7 23:23:09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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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빠는 - 문득,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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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여름 블로그에 올렸던 것입니다.아빠의 등이 너무 작아보여서 내가 느낀 아주 커다랗던 아빠를 남겨두고 싶었어요  우리 아빠는요.3살난 딸아이의 달리기를 맞춰 줄만큼 빠르구요.2살터울의 딸과 아들을 한번에안아올릴만큼 힘이 세구요.아직 어린 딸아이의 말에 져줄만큼 언변술도 뛰어납니다.코는 천둥처럼 골고티비를 자장가 삼아 주무시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P%2Fimage%2F2Viq2V-zKajnBHLqne-pI9JF3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6 12:14:49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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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드라마 - 우리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40P/25</link>
      <description>아빠는 &amp;quot;(험상궂은)곰&amp;quot;이다.  다른집 아버님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빠와 연관 되는 것들은 참 다양하다. 담배, 간식, 과일, 비속어, 장난, 눈웃음 등 여기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드라마  아빠가 보는 드라마를 종류대로 나눠보자면, 역사드라마 : 대하드라마 혹은 3사에서 하던 주말드라마 : 가족드라마라고 하던가?  액션이 가미된 드라마 : 3사 막장드</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6 08:45:46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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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와 나 - 우리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40P/26</link>
      <description>정말 치사하게도 울면 선물도 안주고,&amp;nbsp;부모님 말씀 안들어도 안주고, 착한어린이만 선물을 준다는 그 산타할아버지. 혹시 언제까지 믿으셨나요? 엄마의 말에 의하면, 조류씨는 4학년까지는&amp;nbsp;믿었다는데,(동생은 2학년까지는 믿었다는 말) 4학년의 조류씨는 일기를 쓰지 않아서....(쓰지 않았던 이유는 믿음과 배신때문이랄까..) 26의 조류씨는 당연히 산타를 믿지 않</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6 01:15:08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40P/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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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다. - 우리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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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이력서의 자소서를 고등학교때 만났던 것 같다. 이력서의 안 좋은 예시 라며 알려준 문구는 평범한 부모 밑에서 평범하게 컸습니다. 이런 느낌의 글이었다.  나는&amp;nbsp;평범한 부모 밑에서 컸나?라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대답은 '아니오'다.  사람은 크게 작게 일들을 겪으면서 살아간다. 나 또한 부모님의 인생사 중 한구절을 스쳐지나가듯 들어보면 결코 평범하지는</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6 10:45:06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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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 문득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40P/24</link>
      <description>헌재에서 세월호 7시간은 박대통령 본인이 더 잘 알 것이라며 본인이 설명하라라는 신문의 글을 보았다. 그래 그날, 2014년 4월 16일. 1년을 휴학하고 돌아간 4학년의 나날을 보내던 그날.  안산에서 천안가는 시외버스터미널. 그렇게 이른 시간은 아니었지만, 잠에 취해서 버스에 오른 그날.   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라디오에서 나온 사고가 들린</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6 10:22:28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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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에게 과분한 이름 '保守(보수)' - 답답한 세상을 향한 하소연</title>
      <link>https://brunch.co.kr/@@40P/22</link>
      <description>적어도 A4사이즈라면, 이 모든 관계를 정리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무언가 끊임없이 덮으려하고, 파헤치면 할수록 더 무언가가 도사리는 이 국정농단의 사태는 전지보다도 더 큰 종이가 필요할 것 같다.  헌법재판소, 보수단체들의 탄핵반대 시위 /&amp;nbsp;광화문 보수단체들의 맞불집회가 예정  이런 말들이 자주 보이는 지금, 나는 묻고 싶다. 대체 누가 이들에게 그</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6 05:44:50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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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고 힘들다 - 문득,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40P/21</link>
      <description>나는 이제 어른이야. 생각한 20살에 나는 퍽이나 귀여웠다.  어른은 나이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6년전의 내가 알 수 있을리가 없다.  26. 나는 지금 몹시 아프고 힘들다. 지금껏 처음 겪어보는 아픔이자 벗어날 수 없는 무언가에 잡혀 허우적대는  사랑이 아닌 삶에 의한 아픔. 오롯히 혼자 견디고 해결해야 할.  '돈'과 결부된 믿음에 대한 배신감.</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6 10:31:36 GMT</pubDate>
      <author>조류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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