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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ncis Lee</title>
    <link>https://brunch.co.kr/@@40q3</link>
    <description>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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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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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amp;lsquo;구세주&amp;rsquo;를 연기할 수 있는 이유 - 인간은 왜 &amp;ldquo;신이 되려는 지도자&amp;rdquo;를 선택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13</link>
      <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을 예수와 유사하게 묘사한 이미지를 게시했다가 거센 비판 속에 약 12시간 만에 삭제했다. 이 이미지는 병자를 치유하는 장면 속에서 &amp;lsquo;구원자&amp;rsquo;로 등장하는 형상이었고, 심지어 그의 정치적 지지 기반인 기독교 진영 내부에서도 &amp;ldquo;신성모독&amp;rdquo;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트럼프는 이를 &amp;ldquo;의사로 묘사된 것이라 생각했다&amp;rdquo;라고 해명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q3%2Fimage%2Fm_W6oEVLygO_yFFWXKrCWhr0M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4:19:35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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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동혁을 초청한 미국 IRI의 뻔한 속내를 경계한다 - 자주 외교의 전환기에 국민의힘은 결국 &amp;lsquo;매국&amp;rsquo;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12</link>
      <description>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국 외교는 사실상 전환점에 서 있다. 윤석열 정권이 보여주었던 일방적 친미 노선에서 벗어나 &amp;lsquo;자주 외교&amp;rsquo;의 색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이는 단순한 외교 기조의 변화가 아니라, 글로벌 질서 재편 속에서 한국이 자신의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미국 정치권, 특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4:11:14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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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경원, 이준석, 조선일보는 매국노가 되려나? - 인권과 주권 수호와 외교적 책임은 당파를 초월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11</link>
      <description>4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는 X로 불리는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43:09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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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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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의 안보 논리와 미국의 책임 - 그 어떤 전쟁도 동맹의 논리로 정당화 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9</link>
      <description>이스라엘은 분명 특수한 국가다. 건국 직후부터 제1차 중동전쟁을 겪으며, 생존 자체가 곧 안보였던 나라. 이후 수십 년 동안 반복된 전쟁과 테러, 그리고 홀로코스트라는 집단적 기억은 이 국가를 &amp;ldquo;위협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amp;rdquo;는 강한 신념 위에 세웠다. 이 점까지는 이해의 영역이다. 그러나 이해가 바로 위법 행위의 정당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오늘날 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32:06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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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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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코스트와 팔레스타인 소년의 죽음 사이에서 - 기억의 독점과 폭력의 정당화는 선민의식에서 오는 오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8</link>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한 영상은 외교적 파장을 불러왔다. 영상에는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소년을 사살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고, 그는 이를 두고 위안부 사건과 홀로코스트와 &amp;ldquo;동급의 인권 모독&amp;rdquo;이라고 규정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외무부는 즉각 반발했다. 나치의 집단학살과 전쟁 상황에서의 군사적 행위를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부적절하며 유감이라는 입장</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14:40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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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란전쟁 이후의 세계에서 조용히 떠오르는 중국 - 새로운 패권주의의 패러다임이 등장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7</link>
      <description>미국과 이란 간 48시간 잠정 휴전 합의는 단순한 군사적 &amp;lsquo;멈춤&amp;rsquo;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전쟁의 종결을 향한 첫 번째 정치적 신호이자, 동시에 전후 질서 재편의 출발점이다. 이 과정에서 중재자로 거론되는 파키스탄과 더불어,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한 국가로 중국이 부상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트럼프가 직접 중국의 역할을 치하한 대목이 예사롭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25:57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40q3/1107</guid>
    </item>
    <item>
      <title>예루살렘은 어쩌다 성지가 되었나? - 비아 돌로로사는 스코필드류 신학이 만든 허상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6</link>
      <description>예루살렘의 좁은 골목을 따라 이어지는 이른바 '비아 돌로로사', 곧 예수가 처형장으로 끌려갔다는 길은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 순례자들에게 &amp;lsquo;의심할 수 없는&amp;rsquo; 성지로 받아들여진다. 사람들은 그 길 위에서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걸었다고 믿고, 특정 지점을 &amp;ldquo;넘어지신 자리&amp;rdquo;, &amp;ldquo;십자가를 다시 지신 자리&amp;rdquo;로 확신한다. 그런데 이러한 확신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12:48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40q3/1106</guid>
    </item>
    <item>
      <title>민주당 정체성의 재편이 시작되었다 - 중도를 넘어 우파 어젠다까지 포섭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5</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정치에서 정당의 정체성은 단순한 이념적 선언을 넘어, 시대 변화에 대한 대응 방식이자 권력 유지 전략이다. 그 점에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주는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전통적으로 &amp;lsquo;중도 좌파&amp;rsquo;를 표방해 온 민주당이 이제는 스스로를 &amp;lsquo;중도&amp;rsquo;로 재규정하는 것을 넘어, 아예 일부 우파적 어젠다까지 적극적으로 선점하는 모습을 보</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8:31:05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40q3/1105</guid>
    </item>
    <item>
      <title>김어준, 드디어 &amp;lsquo;팽&amp;rsquo; 당하나? - 정치와 언론이 싸우면 결론은 토사구팽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4</link>
      <description>한국 정치에서 미디어와 권력의 관계는 늘 공생과 긴장의 경계 위에 있었다. 그 가운데서도 김어준이라는 이름은 오랫동안 하나의 상징이었다. 그는 단순한 진행자가 아니라, 진보 진영의 의제를 설정하고 흐름을 만들어내는 &amp;lsquo;확성기&amp;rsquo; 역할을 해왔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과의 관계는 긴밀했다. 주요 인사들이 그의 방송에 출연해 메시지를 전달했고, 때로는 공식</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14:26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40q3/1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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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보여준 민주주의의 자기 파괴적 역설 - 플라톤이 예견한 중우정치가 판치는 세상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2</link>
      <description>21세기 초반 들어 민주주의는 단순한 외부 위협보다 내부로부터의 균열에 직면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베냐민 네타냐후와 같은 지도자들은 모두 선거라는 정당한 절차를 통해 권력을 획득하였다. 이 점에서 그들의 정당성은 형식적으로는 완전하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이후다. 이들은 민주주의의 규칙을 활용해 권력을 얻은 뒤, 오히려 그 규칙 자체를 약화시키는 방향으로</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1:53:59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40q3/11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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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시온주의가 조장하는 중동 전쟁의 실상 - 시온주의와 기독교 시온주의의 야합이 불러온 종말론적 비극은 이제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101</link>
      <description>한국 개신교가 보여주는 여러 특이한 모습 가운데 가장 특이한 것은 아마도 툭하면 성조기와 이스라엘 기를 들고 시청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도대체 이들은 왜 서방 기독교 세계에서 오랜 세월 동안 예수님을 죽인 죄인으로 간주하여 박해한 유대인이 세운 이스라엘을 이렇게 열렬히 지지하게 되었을까? 자기들이 교주로 모시는 예수를 죽인 민족이라는 역사적</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5:52:56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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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은 정말 동성애를 심판하는가? - 보수 기독교 논리의 해석학적 맹점</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8</link>
      <description>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동성애를 둘러싼 갈등의 정점에는 늘 &amp;lsquo;보수 기독교&amp;rsquo;가 있다. 이들은 동성애와 동성혼 반대를 신앙의 최전선 과제로 삼으며, 이를 &amp;ldquo;성경적 가치 수호&amp;rdquo;라 명명한다. 하지만 과연 그들의 확신만큼 성경의 증언이 명확할까? 성서학적 텍스트와 역사적 맥락을 면밀히 교차 검토해 보면, 보수주의의 논리는 견고한 신학이라기보다 선택적 해석에 기반한 &amp;lsquo;</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7:13:55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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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가 '형제의 싸움'을 말릴 수 있을까? - 인식의 전환만이 인간 존재의 질적 전환을 가져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6</link>
      <description>앞의 글에서 다룬 '형제 싸움' 이야기에서 &amp;nbsp;예수가 등장하면 형제 싸움에 대한 사유는 질적인, 심하게 말하면 양자역학적인 도약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간이 왜 자신과 닮은 존재를 견디지 못하는지를 분석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해석의 전환을 모색해 왔다. 그러나 예수의 사유는 여기서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예수는 단순히</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4:05:56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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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마엘과 이삭 형제는 왜 싸우는가? - 신화 속에서도 반복되는 인간 원형의 치유 방법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5</link>
      <description>현재 벌어지는 이란 전쟁만이 아니라 그동안 &amp;nbsp;이스라엘의 국가 수립 이후 중동에서 지속적으로 벌어져온 갈등을 단순히 지정학적 충돌로만 해석하는 것은 그 깊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이 각각 아랍과 유대 민족으로 이어졌다는 서사는 이 갈등을 &amp;ldquo;형제간의 전쟁&amp;rdquo;이라는 상징적 틀 속에 바라보게 한다. 이러한 관점은 역사</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4:04:04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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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훼 이레 - 세상에는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질서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4</link>
      <description>삶을 오래 살아갈수록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점점 더 분명하게 깨닫는다. 인간은 계획하지만, 인생은 그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미래를 설계하고 목표를 세우며 그것을 향해 나아간다. 그러나 삶의 결정적 순간들 가운데 상당수는 우리의 계산과 의지를 벗어난 곳에서 일어난다. 어떤 만남은 우연처럼 찾아오고, 어떤 기회는 예기치 않은 때에 열린</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1:45:22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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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예수는 '백인 미남'이 되었나? - 그리고 그 미남에게조차 현대인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3</link>
      <description>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예수의 얼굴은 대체로 비슷하다. 긴 머리, 단정한 수염, 밝은 피부 톤, 그리고 온화한 표정의 서구적 얼굴이다. 이 이미지는 교회 벽화, 성경 삽화, 영화, 심지어 가정에 걸린 성화까지 통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이러한 모습은 1세기 갈릴리 유대인이었던 실제 예수의 외모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q3%2Fimage%2FE97tJWaq_9oV5ccqI8N9kfU-a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6:42:47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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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amp;ldquo;쓸모없는 인간&amp;rdquo;이 등장할 것인가? - 기술 혁명과 노동의 역사에서 바라본 미래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2</link>
      <description>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현대 사회에서는 점점 더 불편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미래 사회에서 인간의 노동은 여전히 필요할까? 아니면 경제 시스템이 더 이상 인간의 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까?  이 질문은 단순한 공상 과학적 상상이 아니다. 이미 여러 학자들이 이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 특히 역사학자이자 사상가인 유발</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5:50:35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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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성애와 낙태만 물고 늘어지는 교회 - 기독교 교회는 왜 약자를 버리고 권력에만 아부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1</link>
      <description>오늘날 많은 기독교 교회는 동성애와 낙태를 신앙의 가장 본질적 문제처럼 다룬다. 설교단에서는 반복적으로 이 주제가 강조되고, 교단 차원의 성명서와 정치적 행동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낙태와 동성애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규모와 강도로 자행되는 부자들의 구조적 탐욕, 금융 자본의 약탈적 운영, 노동 착취, 환경 파괴, 그리고 무엇보다 정치 권력자의 거</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3:57:15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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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늘과 하늘나라의 관계는? - 공간을 넘어선 뜻과 기다림을 넘어선 실천</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90</link>
      <description>적지 않은 신자들이 &amp;ldquo;하늘나라&amp;rdquo;를 죽은 뒤에 가는 특정한 장소로 이해한다. 마치 지옥이 자하의 어느 장소인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인생은 잠시 지나는 여정이고, 그 여정의 끝에 이르게 되는 참된 고향은 저 위 높은 곳 어디엔가에 있는 천상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러한 사고방식의 패러다임은 오랫동안 교회 설교와 신앙교육 속에서 반복되어 왔다.  그러나</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4:55:37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40q3/10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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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똘똘한 아파트&amp;rsquo;에 살아야만 아이를 낳게 된다고? - 출산율 반등의 기적? 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정말 &amp;lsquo;달랐다&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40q3/1088</link>
      <description>&amp;lt;한국경제&amp;gt;에 &amp;ldquo;출산율 반등의 기적&amp;hellip;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amp;rdquo;라는 제목의 기사가 났다. 그 내용은 출산율과 주거 형태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amp;lsquo;한국보건사회연구원&amp;rsquo;의 연구 자료를 참고로 한 것이다.        이 기사에서 말하는 논점은 분명하다. 2024년 한국에서 나타난 제한적 출산율 반등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보인다. 아이를 낳</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3:07:16 GMT</pubDate>
      <author>Francis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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