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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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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름길로 가기보단 좌충우돌 살아보고 싶은 한국의 개발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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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길로 가기보단 좌충우돌 살아보고 싶은 한국의 개발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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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0일 넘게 숙성된 결혼 이야기 - 7번의 헤어짐, 1번의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42Pa/16</link>
      <description>고등학생 시절, 내가 다니던 교회에서 야외 예배를 드리러 아는 분의 포도밭에 간 적이 있었다.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승합차 안에서 왠 유쾌 발랄한 한 친구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었다. 자기는 만화 주제가를&amp;nbsp;&amp;nbsp;다 알고 있다고 했었나? 유난히 튀던 그 친구(현 아내)가 기억에 남았다. 우연히 가까운 거리에서 살고 있었고, 이후로 자주 만나게 되면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Pa%2Fimage%2Fs6A9B4CHaO1o3IAMJRn6KyPHA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22:39:38 GMT</pubDate>
      <author>뉴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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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인생 말고, 내 인생에 참견하기 - 넘쳐나는 참견 속에 내 것은 어디에 있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42Pa/15</link>
      <description>시골 마을에서 초중고를 다녔던 나는, 작은 지역 사회에 길들여져 있었다. 아빠는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 사이에서 모두 굉장히 인정받는 사람이었다. 좁은 사회 속에서 그 인정의 시선이 향하는 끝은 그의 자식이었다. 내가 선생님께 줄곧 듣던 이야기 중에 하나는 아버지 반만 따라가라 라는 소리였다.  그렇다고 악착같이 그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는 아들도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Pa%2Fimage%2FicnybuYLeFMvRPewgisZ7R205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22:56:59 GMT</pubDate>
      <author>뉴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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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이 두려운 이들에게 - 별과 별 사이엔 어둠이&amp;nbsp;&amp;nbsp;더 많아</title>
      <link>https://brunch.co.kr/@@42Pa/14</link>
      <description>올 한해는 나에게 꽤나 의미있었던 한 해 였다. 내 인생의 어느 때보다도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다. 내가 무얼 좋아하는 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리고 하나 하나 왜 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할 수 있었다. 그럴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인생에서 가장 큰 공백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공백 나는 지난 해 여름, 와이프와 함께 유럽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Pa%2Fimage%2FOPpuS8UNBSq-OfVYiI-6DxJTk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9:43:12 GMT</pubDate>
      <author>뉴몽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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