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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흔적 Snail Tr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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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면서 마음 닿는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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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면서 마음 닿는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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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436y/24</link>
      <description>나는 출산 후 남편과 함께 잠시 시댁에서 지내고 있다. 우리 부부는 9평 남짓 오피스텔에서 월세로 신혼을 시작했기에 아기를 키우기에는 공간이 마땅치 않았고, 출산 후 이곳 시부모님 댁에 머물며 이사를 준비했다.  우리 부부는 각자가 가진 상처와 또 각자가 가진 고유한 모습의 사랑이 있다. 우리는 각자가 다른 방식으로 사랑받았고, 또 다른 방식으로 상처받았다</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6:24:01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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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조금 특별한 3자매 - 늦둥이 막내가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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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한테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들이 있다. 큰언니는 띠동갑, 작은언니는 10살 차이.  어릴 때는 당시에 학생이었던 언니들이 나를 거의 키우다시피 했고, 내가 성인이 된 대학생 때까지도 언니들 지원을 많이 받았다. 돌이켜보면 너무 마음 아프게도 언니들은 사춘기를 겪을 새도 없이 늘 나를 돌봐줬다.  내가 막 대학을 갔을 당시 당시 32살이었던 큰 언니</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7:36:55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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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지털싱글 5. The Day_매일이 거짓말 같은 하루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22</link>
      <description>디지털싱글 5. The Day_매일이 거짓말 같은 하루 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amp;nbsp;매일이 거짓말 같은 하루 네가 내 손을 잡고 있다는 게 너무 좋아서 네 옆자리에 앉아 또 네 생각을 하며 웃어 네가 보낸 메시지 위로 올려 다시 읽어봐 네 머리카락만 나온 사진만 봐도 행복해 이 행복이 깨질까 두려워 하루에도 몇 번씩 걱정해 난 매일이 거</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1:59:57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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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싱글 4. 고슴도치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20</link>
      <description>디지털싱글 4. 고슴도치 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고슴도치 안녕 난 조금 겁이 많은 고슴도치 안녕 나는 상처투성이의 고슴도치 난 당신이 좋아요 아니 그래서 사실 무서워 내 얘길 들어줄래요&amp;nbsp;날 아프게 하지 않을 수 있나요 거기 딱 그만큼만 떨어져 있어 줘 우리 가끔 세울 가시에&amp;nbsp;상처 입지 않을 정도로만 ​ 안녕 난 조금 외로운 고슴도치</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7:47:56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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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 현실 리포트 2</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9</link>
      <description>임신 15주 3일, 오늘은 임산부여서 좋은 점을 말해보려 한다. (의사선생님이 &amp;quot;손에 자신 있나 봐요~&amp;quot;라고 하실 정도로 항상 손을 많이 보여주는 우리 애기,,ㅎㅎ)  1. 내 주변에 나를 생각해 주고 배려해 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된다. 지난번엔 주변 눈치를 보게 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반대로 그만큼 나를 배려해 주고 챙겨주는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6y%2Fimage%2FL8C5cOtTkSuoc-n2cQej8I-DH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7:06:13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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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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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싱글 3. 끝자락_우울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8</link>
      <description>디지털싱글 3. 끝자락_우울 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우울 응어리져 토해내지도 못하게 날 꾹 눌러 죽을만큼 무겁진 않아서 주저앉기엔 엄살 같아 일단 계속 걸어 나가 보기엔 그저 힘이 없는 사람처럼 아름다운 것들도 나보다 처참한 현실의 것들도 모두 보이고 들려 다 느낄 수는 있어 다른 사람이 하는 말과 표정도 따라 지을 수 있지 겉보기엔</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0:22:07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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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지털싱글 2. 세 번째 이야기_그 여름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6</link>
      <description>디지털싱글 2. 세 번째 이야기_그 여름 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유난히 쓸쓸했던 밤 의미 없이 비워버린 그대로 쌓아둔 구겨진 채로 언제 버려졌는지 모르고 또 멍하니 보낸다 더 멍하니 보내버린다 시간이 흘러 더 깊은 어둠이 찾아오면 이 쓸쓸한 맘 털어놓을 곳 하나 없네  우 우후 우 우후 난 그저 이 밤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노랠</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7:45:21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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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산부 현실 리포트 1</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4</link>
      <description>이제 어느덧 13주 3일, 병원에서는 이제 유산 확률이 1% 이하인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내가 현실 속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우선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다. 임신 사실을 알고부터 지금까지 계속 주차별 주의사항 등 임신 관련 정보들을 많이 찾아보다 보니 여러 가지 변화들로 몸이 무겁고 힘들 거라는 예상은 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6y%2Fimage%2FA1sKNHf22xJXDjR7Si4bsgu3Q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2:07:04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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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 2. 두 번째 이야기_다시, 봄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5</link>
      <description>EP 2. 두 번째 이야기_다시, 봄&amp;nbsp;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다시, 봄 내가 숨어 있는 이 방 안이 이렇게나 추운데 김이 서린 저 창밖은 얼마나 더 추울까 겁이 나서 오래오래 이렇게 꼭꼭 숨어있으면 언젠가 어떻게든 변할 거라 믿었지 바보처럼 다시 봄이 왔으면 해 내게 봄이 왔으면 해 다시 봄이 왔으면 해 봄이 왔으면 해  우연히 나선</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0:52:44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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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지털싱글 1. 11월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amp;nbsp;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3</link>
      <description>디지털싱글 1. 11월 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11월  난 올해에도 딱히 한 게 없고 지금 뭔가 하기엔 시간이 없어 아니 사실 나 의욕이 하나 없네 무기력한 내겐 너무 지루하기만 한 11월 지독한 11월 시간도 이렇게나 안 가 나를 약 올려 11월 지독한 11월 감기도 떨어지질 않아 한 겨울도 아니면서 음  가을도 아냐 겨울도 아냐 연말</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0:26:12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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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함께해 줘</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2</link>
      <description>어느덧 이번 주말이면 12주 차에 접어든다. 어리석었던 고민이 무색할 만큼 우리는 하루하루 변화하는 나의 몸 상태에 대한 걱정과 안심의 끝을 오가는 일을 반복하며,&amp;nbsp;병원 정기진료에서&amp;nbsp;아이를 보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남편은 하 루종일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여다보고 나의 컨디션을 체크한다. 나도 조금이라도 배가 콕콕 쑤시면 얼른 병원을 가봐야 하는 게</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05:04:12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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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EP 1. 첫 번째 이야기_혼자녀의 밤 - 일기처럼 써 놓았던 가사들이 노래가 된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1</link>
      <description>부끄럽지만 3년 정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일기처럼 썼던 가사들을 노래로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었는데요. 부끄럽지만 첫 번째 앨범부터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EP 1. 첫 번째 이야기_혼자녀의 밤 by 플라워디어(Flour Deer)  1. 혼자녀의 밤 오늘 밤도 깜깜한 집 날 반기는 사람 없네 이제는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혼자</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1:10:30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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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습관으로 시작하기(5) - 결혼 준비와 함께 시작된 작은 습관 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6</link>
      <description>5. 매일 조금이라도 독서나 공부하기  다행히 원래 책 읽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현재 나는 전공 관련 자격증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이기 때문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볼 수밖에 없다. 사실 그러다 보니 요즘엔 독서보다는 시험 준비를 위해 수험서나 전공서적을 기계적으로 보게 되는 듯하여 의식적으로 정말 조금이라도 독서를 하려고 노력 중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4:46:48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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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될 현실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436y/10</link>
      <description>이제는 진짜로 엄마가 될 현실 준비를 해야 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어느덧 임신 10주 차에 접어들었다. 병원에 갈 때마다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번 안심하고 있다.  계획에 없던 임신인 터라 미리 하지 못한 산전검사를 8주 차에 보건소에서&amp;nbsp;진행했고, 9주 차에 분만 예정 병원으로 이동해서 나머지 검사를 진행했다.  보건소 산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6y%2Fimage%2FlVbmUpEVN9gGYAFSnbu4dhL43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2:25:09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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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고민은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436y/9</link>
      <description>남편과 함께 다시 한번 병원에 갔다.  어느덧 7주차에 접어들었고,&amp;nbsp;우리의 상황을 이야기하니 병원에서 신랑에게 굳이 심장소리는 들려주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감사한 부분은 의사선생님께서 직접적으로 말씀하시진 않았지만&amp;nbsp;내 학업 상황이 어떤지, 휴학을 더 길게 하는 건&amp;nbsp;절대 안 되는 상황인지 등을&amp;nbsp;꼼꼼하게 물어봐 주시면서&amp;nbsp;긍정적인 쪽으로 임신을 유</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5:20:44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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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제 어떡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436y/8</link>
      <description>병원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왔다. 남편이 퇴근하면&amp;nbsp;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했다.  그런데 우선 이전 글에서 말했듯이 '나는 이번 달에 분명히 생리를 했는데..?' 착상혈이었다. 3일간 지속되어 아 이번에는 생리를 좀 짧게 하려나 보다 싶었는데 그게 착상혈이었다.  '3일이나 피가 비치는 게 정상적인가..?' 신경 쓰고 조심할 필요는 있으나 5일 이상 지</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1:59:09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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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이 좋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436y/7</link>
      <description>속이 너무 좋지 않다. 메스껍고 울렁거린다. 음식을 먹으면 곧 토할 것 같다.  최근 직장에서도 학업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성 위염인가..?하고 생각했다. 몸살 기운이 있는지 몸도 으슬으슬하고 하루종일 잠이 쏟아졌다.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주말 내내 잠만 잤던 것 같다. 깨어있으면 속이 너무 안 좋고 뭔가를 먹고 싶다는 생각도 잘 들지</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4:43:37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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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은 습관으로 시작하기(4) - 결혼 준비와 함께 시작된 작은 습관 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5</link>
      <description>3. 퇴근 후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운동하기  그렇게 퇴근길까지 걷기 시작하면서 체력이 부쩍 좋아진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출퇴근길 걷기 외에도 시간을 따로 내서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PT를 받아볼까도 생각했지만 나 스스로에게 부담과 압박을 주지 않고 조금씩 차근차근 시작하는 게 좋을 듯하여 우선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부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6y%2Fimage%2FSZIK5yYKjDNs5Zjh-RD5IzLR5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6:08:23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5</guid>
    </item>
    <item>
      <title>작은 습관으로 시작하기(3) - 결혼 준비와 함께 시작된 작은 습관 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4</link>
      <description>지난번 나의 감사한 변화들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다.  내가 말하려는 변화들이 엄청 대단한 것들은 아니다. 하지만 작은 습관으로 시작해 그것들을 꾸준히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깨닫는 것들,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많다. 이번에는 변화의 과정과 그것들을 실천하게 된 계기를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 보려고 한다.     1. 다이어트 약에 의존하던 불건강</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9:14:15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4</guid>
    </item>
    <item>
      <title>작은 습관으로 시작하기(2) - 결혼 준비와 함께 시작된 작은 습관 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36y/3</link>
      <description>그러던 중 임자를 만났다. 지금 나의 남편이다.  나는 전 직장에서 남편을 만났고, 남편은 나의 상사였다. 우리는 참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지만 동시에 같은 것에도 굉장히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서로 많이 끌렸고, 또 우리가 함께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했다.  남편과의 연애, 결혼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차차해보겠지만 간단히 설명하면,&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1:32:13 GMT</pubDate>
      <author>달팽이흔적 Snail Trail</author>
      <guid>https://brunch.co.kr/@@436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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