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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아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437a</link>
    <description>30대 초반에 갑상선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글을 쓰며 그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토닥여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4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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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초반에 갑상선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글을 쓰며 그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토닥여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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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관광버스 탄 썰 푼다 -1- - 달리는 노래방, 그야말로 난리 부르스</title>
      <link>https://brunch.co.kr/@@437a/3</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실존하는 인물, 장소, 관광업체와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이와 유사한 상황이 있더라도 우연의 일치이며, 그 내용은 완벽한 허구입니다.  ~어둠 속에서 나는 울었어 외로워서 한참을 울었어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아직도 온 몸이 쑤신다. 이번이 두 번째 탑승이었는데 정말 매번 중장년층의 체력이 얼마나 대단한가에 놀라고 만다.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2:16:44 GMT</pubDate>
      <author>나도아는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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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기억 - 사랑받은 기억은 봄에 있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437a/2</link>
      <description>작년 11월부터 나는 심리상담과 정신과 진료를 병행해야 할 정도로 마음이 불안정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갑상선암 진단부터 수술 후 회복까지의 지난한 과정과, 그 과정이 끝난 후 복귀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고민이 불러온 결말이었다.  심리상담 과정에서 내가 양육자들에게 버려질까 봐 계속 괴로워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억울하기도 하고 비참하기도 한 생각이</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3:05:45 GMT</pubDate>
      <author>나도아는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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