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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wh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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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uewhale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2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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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ewhale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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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갈등 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 있냐구요? - 가장 장황한 자기소개서</title>
      <link>https://brunch.co.kr/@@43Hk/5</link>
      <description>창의력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개선한 경험이 있나요?갈등을 해결한 경험이 있나요?팀워크나 소통 능력을 발휘한 경험이 있나요?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 있나요?     저는 경력기술서 작성 보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묻는 질문들이 훨씬 어려웠습니다. 분명 내게도 그런 경험이 있었을 텐데, 막상 글로 쓰려니 쉽게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떠올려 봐야 사소한 조</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5:55:45 GMT</pubDate>
      <author>Bluewha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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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거의 모든 바퀴벌레 유입로 차단하기 - 어느 개발자의 현실 디버깅</title>
      <link>https://brunch.co.kr/@@43Hk/4</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바퀴벌레 사진이 없습니다. 안심하세요.   이젠 도망갈 수 없다 어느 집이나 바퀴벌레를 한두 번쯤은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정기권이라도 끊은 듯 몇 달이 지나도록 끊임없이 나온다면, 그곳이 내 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 집은 가장 마음 편히 있을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잃어버립니다. 바닥이 밝은 색이라 이물질이 잘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Hk%2Fimage%2F4SotSk8VnCUTjQT7BlfU9eSdG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29:32 GMT</pubDate>
      <author>Bluewha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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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 100마리를 살해했고, &amp;nbsp;도피했습니다. - 201호와 203호 박스 환상의 콤비, 피터지게 방어하는 202호</title>
      <link>https://brunch.co.kr/@@43Hk/3</link>
      <description>* 이 글에는 바퀴벌레 사진이 없습니다. 안심하세요.       처음으로 바퀴를 죽인 것은 혜화의 옥탑방이었습니다. 대략 엄지 크기의 성충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땐 항마력이 한참&amp;nbsp;달렸습니다. 죽이긴 해야겠는데, 터질 생각을 하니 끔찍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아무 박스를 집었습니다.&amp;nbsp;박스에 테이프를 접착면이 바깥으로 오도록 돌돌 감아서 들고 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Hk%2Fimage%2F9LLWgc42D722-vKXbuY-dxAE_r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5:19:43 GMT</pubDate>
      <author>Bluewha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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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는 좀 쓰는데, 글 잘 쓴다고 해도 되나? - 브런치에 쓰고 싶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3Hk/2</link>
      <description>꽤 어릴 때부터 글을 썼습니다. 학생 때는 편지를 많이 썼습니다. 일을 시작한 뒤에는 노션에 프로젝트 관리와 기술 소통을 위한 글을 썼습니다. 일기는 꾸준히 썼습니다. 주로 사건 자체보다, 그 사건에서 비롯된 생각들을 썼습니다. 늘 많이 쓰는 편이었고, 잘 쓴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언젠가, 여태 글들이 집 안에만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로 독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Hk%2Fimage%2FjHfZYtgdv7bFYkMtIOFK2xNp9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7:46:14 GMT</pubDate>
      <author>Bluewha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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