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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류태섭</title>
    <link>https://brunch.co.kr/@@44TO</link>
    <description>10년 전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만들어 회사를 나온 후 이를 실행하고자 나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2: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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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만들어 회사를 나온 후 이를 실행하고자 나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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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어떻게 만들까? - 이름&amp;middot;컬러&amp;middot;헤더&amp;middot;톤앤매너, '나답게 레터' 브랜드가 탄생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3</link>
      <description>브랜딩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뉴스레터를 시작하기로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quot;이름 뭐로 하지?&amp;quot; &amp;quot;로고는 어떻게 만들지?&amp;quot; &amp;quot;헤더 이미지는?&amp;quot;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브랜딩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브랜딩은 일관된 신념의 표현입니다. 디자인은 그 신념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도구일 뿐입니다.   STEP 1: 이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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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기획, 어떻게 시작할까? - 4가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뉴스레터 콘텐츠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2</link>
      <description>콘텐츠 기획, 왜 중요한가? 플랫폼을 정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과 마주합니다. &amp;quot;무슨 내용을 담을 건가?&amp;quot;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막힙니다. 매주 무슨 내용을 쓰지? 카테고리를 나눠야 하나? 다른 뉴스레터랑 비슷하면 어떡하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지만 콘텐츠 기획은 뉴스레터의 정체성입니다. 명확한 콘텐츠 기획이 없으면 매주 소재 찾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TO%2Fimage%2FZ00KzAjD_KDAKktB_TkPAfIot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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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플랫폼 어떻게 선택할까? - 스티비 vs 메일리, 실제 사용자의 솔직한 비교와 선택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0</link>
      <description>뉴스레터 플랫폼, 왜 중요한가?  뉴스레터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어떤 플랫폼을 써야 할까?&amp;quot;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막힙니다. 스티비? 메일리? 메일침프? 서브스택? 다 비슷해 보이는데 뭐가 다른 거지? 일단 시작하고 나중에 옮기면 되는 거 아니야?  하지만 플랫폼 선택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플랫폼을 바꾸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TO%2Fimage%2FMg36FOYQetytQzkbnXai0pRPb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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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많은 일자리'의 시대가 끝난다. - 조직이 당신의 자리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4TO/41</link>
      <description>연평균 취업자 증가율 0.0% 한국고용정보원이 올해 2월 발표한 '2024~2034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담긴 숫자입니다. 향후 10년간 취업자 수는 단 6만 4,000명 증가하는 데 그친다는 예측. 직전 10년(267만 8,000명 증가)의 약 2.4% 수준입니다. 중장기 전망에서 0%대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더 무거운 숫자도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4:17:43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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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어떻게 시작할까? - 뉴스레터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9</link>
      <description>뉴스레터, 왜 지금 주목받을까?  최근 몇 년간 개인 뉴스레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SNS와 달리 뉴스레터는 독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고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으며 나만의 콘텐츠 자산을 쌓을 수 있고 수익화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amp;quot;일단 시작하고 보자&amp;quot;는 마음으로 뛰어들었다가 방향을 잃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레터는 시작하기</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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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그래도 매주 보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7</link>
      <description>뉴스레터를 시작하던 날,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그냥,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오랫동안 쌓아온 것들을 나누고 싶었고,  나다움이 담긴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알고리즘이 아닌, 나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직접 닿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나답게 레터'가 시작됐습니다.  5개월이 지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았</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17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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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터리통닭에서 배운 것 - 나다움 29년이 증명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8</link>
      <description>골목 안쪽에 작은 통닭집이 있다. 지난주 한 치킨집을 다녀왔다. 간판에는 버젓이 '엉터리통닭'이라고 쓰여 있다. 그런데 이상하다. SBS 생활의 달인 '후라이드 치킨 달인'으로 선정된 집이다. 이름은 엉터리인데, 실체는 정반대다.   이름이 역설이 된 이유 '엉터리'라는 단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형편없고 가짜인 것', 다른 하나는 '격식에 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TO%2Fimage%2F_K4wS4ZG6kwsvRSs0ygaNepY6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2:02:25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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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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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 AI 기술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6</link>
      <description>&amp;quot;AI 때문에 제 일자리, 괜찮을까요?&amp;quot; 커리어 현장에서 16년을 보냈다. HR 담당자로 시작해, 솔루션 연구, 커리어 컨설턴트, 그리고 지금은 커리어 뉴스 발행인으로. 그 시간 동안 5,000명 이상의 직업 이야기를 들었고, 시대마다 사람들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곁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하나 있다. &amp;quot;AI 때문에 제 일자리,</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3:39:5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6</guid>
    </item>
    <item>
      <title>필살기는 직업이 아니라 나다움이다 - 아나운서도, 운동선수도 예능판을 점령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5</link>
      <description>예능이라는 시장은 잔인하다. 웃겨야 살아남고, 오래 웃겨야 대접받는다. 그런데 이 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사람들을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다. 모두 '웃긴 사람'이 아니라, '자기만의 것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연예대상을 받은 네 사람을 생각해보자.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개그맨 출신 유재석, 운동선수 출신 강호동, 가수 출신 이찬원  이</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6:01:5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5</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질문은 계속된다 - 나답게 살아가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4</link>
      <description>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 프롤로그에서 시작했습니다.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그리고 우리는 함께 5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Chapter 1: 언제 가장 몰입하며 행복한가? 나의 열정을 찾았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순간들을 발견했습니다.  Chapter 2: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나만의 특징은? 나의 본질을 확인했습니다. 10년 전에도, 지금도</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2:00:3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4</guid>
    </item>
    <item>
      <title>[실용 팁] 지속 가능한 1인 사업 설계하기 (2) - 10년을 버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3</link>
      <description>포커스: &amp;quot;어떻게 지속할 것인가&amp;quot;  지속 가능한 시스템: 10년을 버티는 법 &amp;quot;어떻게 번아웃 없이 10년을 지속했나요?&amp;quot;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시스템 1: 소명을 끊임없이 들여다보기 매일 아침, 저는 묻습니다. &amp;quot;오늘 하는 일이 소명과 맞나?&amp;quot; 맞으면 &amp;rarr; 계속합니다. 맞지 않으면 &amp;rarr; 멈춥니다. 이 단순한 질문이 저를 지켜줬습니다. 소명과 맞지 않는</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2:00:29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3</guid>
    </item>
    <item>
      <title>[실용 팁] 지속 가능한 1인 사업 설계하기 (1) - 수익 모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2</link>
      <description>포커스: &amp;quot;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amp;quot;  오늘부터 시작하는 작은 실천 지금까지 나다움을 발견하고 (Chapter 1-2) 소명을 세우고 (Chapter 3) 영향력을 키우고 (Chapter 4) 미래를 그렸습니다 (Chapter 5)  하지만 한 가지 빠진 게 있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 &amp;quot;소명도 좋고, 나다움도 좋은데... 돈은 어떻게 버나요?&amp;quot; &amp;quot;10년을</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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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다운 삶의 청사진 - 나의 미래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1</link>
      <description>앞으로의 10년: 나답게 류태섭  10년 전, 막연한 꿈으로 시작했습니다. 10년 후인 지금, 소명이 명확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10년은? 더 명확한 방향이 있습니다. &amp;quot;나답게 류태섭&amp;quot; 이건 단순한 이름이 아닙니다. 나의 브랜드입니다. 나의 정체성입니다. 나의 선언입니다.  작년 말부터 링크드인 &amp;rarr; 나답게 류태섭 스레드 &amp;rarr; 나답게 류태섭 브런치 &amp;rarr; 나답</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2:00:45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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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 나의 미래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44TO/30</link>
      <description>한 질문이 던진 파동  작년, 한 강연에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amp;quot;선생님이 죽은 후, 사람들이 선생님을 어떤 사람으로 기억하기를 바라시나요?&amp;quot;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죽음, 기억, 유산 무거운 단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답은 의외로 빨리 나왔습니다.  종이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amp;quot;정말 나답게 살았던 사람&amp;quot; 그게 전부였습니다.  &amp;quot;많은 걸 이룬 사람&amp;quot;도 아니</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00:33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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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용 팁] 1인 사업가의 브랜딩 (2) - 커뮤니티부터 지속가능성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27</link>
      <description>STEP 4: 커뮤니티 구축 - 온라인을 오프라인으로  Part 1에서 정체성, 플랫폼, 콘텐츠를 다뤘습니다. 이제 가장 강력한 브랜딩 도구인 커뮤니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왜 커뮤니티인가?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amp;quot;콘텐츠만으로는 안 되나요? 왜 커뮤니티까지 만들어야 하죠?&amp;quot; 답: 커뮤니티는 브랜딩의 다음 단계입니다.  콘텐츠는 일방향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27</guid>
    </item>
    <item>
      <title>기회를 넓히고, 없다면 만들면 된다 - 내가 곧 콘텐츠이고, 브랜드인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29</link>
      <description>이제 여러분이 주인공인 시대가 시작되었다. 커리어 시장의 변화를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트렌드 변화가 가장 빠른 시장을 살펴보는 것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미디어 시장이다. 만약 내가 방송인이라면 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했을까? 이 질문에서 커리어의 중요한 해법을 발견했다.   출연 기회가 적다면, 기회를 넓혀라  방송인들의 활동 무대는 끊임</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4:20:34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29</guid>
    </item>
    <item>
      <title>기업의 논리가 만든 세 번의 전환점 - 자립의 시대가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TO/28</link>
      <description>Executive Summary 한국 노동시장은 지난 30년간 기업의 요구에 따라 세 차례의 거대한 전환을 겪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시작된 '스펙 중심 채용', 2015년부터 본격화된 '스펙 + 직무 역량 중심 채용', 그리고 2019년 이후 가속화된 '채용 축소와 경력직 중심 전환'이 그것이다. 각 시대는 이전 시대를 대체한 것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4:14:2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28</guid>
    </item>
    <item>
      <title>[실용 팁] 1인 사업가의 브랜딩 (1) - 정체성부터 콘텐츠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4TO/26</link>
      <description>시작 전에: 1인 사업가 브랜딩의 오해와 진실  많은 1인 사업가들이 묻습니다. &amp;quot;브랜딩,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amp;quot; 그러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amp;quot;로고부터 만들려고 하시나요?&amp;quot;  가장 흔한 오해 브랜딩 = 로고 + 명함 + 홈페이지 + 예쁜 디자인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작합니다.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로고를 의뢰합니다. 명함을 제작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듭</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26</guid>
    </item>
    <item>
      <title>나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방법 - 나의 영향력 확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4TO/25</link>
      <description>영향력 확장의 비밀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amp;quot;어떻게 하면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나요?&amp;quot;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것. 영향력을 확장하는 방법과 나답게 살아가는 프로세스는 같습니다. 거창한 전략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이 4단계를 밟으면 됩니다. 발견(Discovery) &amp;rarr; 실천(Practice) &amp;rarr;</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2:00:29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25</guid>
    </item>
    <item>
      <title>회사를 떠나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커리어 세미나 참가자들의 진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44TO/2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40대 중반입니다. 스타트업에 재이직할까요, 1인 기업을 준비할까요?&amp;quot; &amp;quot;내가 잘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이 방향이 맞는 건지 확신이 없습니다.&amp;quot; &amp;quot;회사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amp;quot;  이것은 4기를 진행한 &amp;quot;2026 나답게 커리어 준비&amp;quot; 세미나에 참가한 직장인들이 쓴 진짜 고민입니다. 참가자 중 70%는 30-40대 직장인이었고, 이들의 고</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5:56:23 GMT</pubDate>
      <author>나답게 류태섭</author>
      <guid>https://brunch.co.kr/@@44TO/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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