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타야</title>
    <link>https://brunch.co.kr/@@44V2</link>
    <description>기록으로 나를 이해하고, 성장의 리듬을 만듭니다.쉽고 재미있는 기록습관, 기록메이트 타야 하루 한 줄로 마음을 다독이는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2:31: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록으로 나를 이해하고, 성장의 리듬을 만듭니다.쉽고 재미있는 기록습관, 기록메이트 타야 하루 한 줄로 마음을 다독이는 이야기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36i5qu0f14ArZbMK02cOxFMcjH8.jpeg</url>
      <link>https://brunch.co.kr/@@44V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다이어리는 '쓰는' 것이 아니라 '경영'하는 것입니다 - 작심삼일의 늪에 빠진 당신에게 권하는 하루 7분 기록법</title>
      <link>https://brunch.co.kr/@@44V2/44</link>
      <description>1월이 지나고 2월이 오면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이어리'입니다   새해 첫날 우리는 누구나 비장한 각오로 첫 페이지를 엽니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하얀 여백은 가능성의 공간이 아닌, 채워야만 한다는 '압박의 공간'으로 변질되곤 합니다.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책상 앞에 앉아 &amp;quot;오늘 무슨 일이 있었더</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0:11:27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44</guid>
    </item>
    <item>
      <title>왜 일하는가? 기록으로 찾는 나만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4V2/43</link>
      <description>퇴근길에 가끔 이런 생각이 들죠  &amp;lsquo;나&amp;hellip;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거지?&amp;rsquo;  누군가는 승진을 위해 누군가는 대출 상환을 위해 누군가는 아이 학원비를 위해 일을 한다고 말해요 그런데 밤에 불 끄고 누워 있으면 그 모든 이유를 말해도 설명되지 않는 빈 자리가 하나 남습니다  &amp;ldquo;그래도&amp;hellip; 나는 그래서 행복한가?&amp;rdquo;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자꾸 말을 잃어요.</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2:28:47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43</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가장 작은 승리 - 사소한 순간 속에서 나를 살려주는 작지만 확실한 힘</title>
      <link>https://brunch.co.kr/@@44V2/41</link>
      <description>✏️ _오늘의 기록: 오늘의 가장 작은 승리_ #기록메이트 #오늘의가장작은승리 #하루기록 #감정기록 #자기돌봄 #작은성취 #브런치스토리    어떤 날은 하루가 너무 거대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아침부터 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을 꽉 채우고 무언가를 이뤄야 한다는 압박감이 등을 무겁게 누르고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소모되는 에너지 때문에 하루가 끝날 즈음엔&amp;nbsp;&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AdepbYhsPk0uN5O-xbD-oo5jE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1:26:48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41</guid>
    </item>
    <item>
      <title>나를 위한 한 줄 - 바쁜 하루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한 가장 작은 다정함</title>
      <link>https://brunch.co.kr/@@44V2/40</link>
      <description>✏️ 오늘의 기록: 나를 위한 한 줄_ #기록메이트 #나를위한한줄 #하루기록 #감정기록 #브런치스토리 #기록습관 #자기돌봄 #하루한줄기록    하루를 살다 보면, 우리는 정말 많은 말을 해요. 누군가와 메시지를 주고받고, 회의에서 의견을 내고, 일을 설명하고, 대답하고, 부탁을 듣고&amp;hellip;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서 정작 내 마음을 위한 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pk3Lc4HLwRmvdN84zGs4j35aN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2:55:25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40</guid>
    </item>
    <item>
      <title>옵시디언, 왜 다들 쓰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4V2/7</link>
      <description>왜 다들 옵시디언을 쓰냐고요?  요즘 기록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만 들으면 까만 돌이 떠오르는 앱 하나가 자주 등장하죠.  &amp;ldquo;옵시디언(Obsidian)&amp;rdquo;  SNS 피드에는 까만 화면에 글자만 빼곡한 캡처가 올라오고,  &amp;ldquo;두 번째 뇌&amp;rdquo;  &amp;ldquo;인생 앱&amp;rdquo; &amp;ldquo;머릿속이 정리된다&amp;rdquo; 같은 말들이 따라붙어요. 처음엔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ldquo;그냥 메모앱 하나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ObG46lw4tsjrNDMc2L3n1yob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0:30:40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7</guid>
    </item>
    <item>
      <title>복잡한 하루를 한 장의 노트로 정리를 시작하면서 - 흩어진 생각을 연결하는 가장 따뜻한 기술. - 옵시디언 앱</title>
      <link>https://brunch.co.kr/@@44V2/38</link>
      <description>매일 쏟아지는 정보와 감정 속에서, 우리는 정리되지 않은 채 살아갑니다. 옵시디업은 단순한 메모앱이 아니라 &amp;lsquo;생각을 연결하고, 나를 정리하는 노트&amp;rsquo;예요.  이 매거진에서는 앞으로 옵시디언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하루 루틴형 기록법을 소개합니다. 복잡한 삶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 지금 당신의 일상에도 연결해보세요.    하루에도 수십 번,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dd96jHtKcN5O73YVEPChhNrhU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5:29:33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38</guid>
    </item>
    <item>
      <title>조급한 하루 속, 나를 위한 가장 느린 위로&amp;nbsp; - &amp;quot;괜찮아, 아주 조금씩&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44V2/37</link>
      <description>✏️ _오늘의 기록: 괜찮아, 아주 조금씩_#기록메이트 #괜찮아아주조금씩 #하루기록 #감정기록 #기록습관 #꾸준함루틴 #브런치에세이  요즘 하루는 유난히 빠르게 흘러가요. 아침 눈을 뜨자마자 휴대폰 화면에 쏟아지는 메시지들, 일정표에 빽빽하게 적힌 할 일, 그리고 멈추면 안 될 것 같은 압박감 속에서 나는 늘 &amp;lsquo;빨리&amp;rsquo;를 강요받으며 살아가요.  &amp;ldquo;조금 더 해</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2:34:24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37</guid>
    </item>
    <item>
      <title>꾸준함이 만들어내는 기록의 힘 - 작은 성실이 반짝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V2/5</link>
      <description>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나아가는 힘  요즘은 무엇이든 '빠르게' 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갈아가죠 빨리 성장하고, 빨리 결과를 내야 한다는 말들 사이에서 가끔은 '멈춰있는 나'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하지만 꼭 큰 일을 해내야만 의미 있는 건 아니에요 어쩌면 진짜 성장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쌓여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한 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mYobdA5Ckmu8aUuAH2xnMrX8A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2:44:19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5</guid>
    </item>
    <item>
      <title>숨과 숨 사이 기록 - 빠른 하루 속, 나를 되찾는 가장 조용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4V2/4</link>
      <description>✏️ 오늘의 기록: 숨과 숨 사이 기록 #기록메이트 #숨과숨사이기록 #하루기록 #감정기록 #기록루틴 #브런치에세이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숨을 쉬어요 하지만 그 중 대부분의 숨은 아무런 기억도 남기지 못한 채 그냥 흘러가 버리죠.  일과 사람, 해야 할 일들에 쫓기다 보면 나의 호흡이 점점 짧아지고 마음의 리듬도 그 속도를 따라가 버려요.  그럴 땐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uBQYMz87tL23qXkRD_cNGSl8r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4:00:05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4</guid>
    </item>
    <item>
      <title>기록으로 오늘을 천천히 씹어보기 - &amp;lsquo;오늘의 마음을 다시 바라보는 일&amp;rsquo;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44V2/3</link>
      <description>오늘을 천천히 씹어보기  빠른 하루 속, 나를 되찾는 느린 기록 하루가 참 빨리 지나가요.&amp;nbsp;정신없이 일하고, 스크롤을 내리고,&amp;nbsp;잠깐 쉬는 사이에도 머릿속은 여전히 복잡하죠. 그렇게 바쁘게 살다 보면&amp;nbsp;&amp;lsquo;오늘의 나&amp;rsquo;는 어느새 뒷전이 돼버려요.&amp;nbsp;무언가를 해냈다는 뿌듯함보단&amp;nbsp;&amp;ldquo;나는 왜 늘 이렇게 급할까?&amp;rdquo; 하는 마음이 남아요.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 속도를 늦춰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1Pk_DFSPZeLv5FknyhivozRCM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6:59:43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3</guid>
    </item>
    <item>
      <title>일상 기록을 해야만 하는 이유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44V2/1</link>
      <description>일상기록을 한다는 건 나의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는 거예요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을 넘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도구로 일상기록은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옵시디언 강의를 하면서 단순히 툴의 기능적인 면만 설명하지 않고 옵시디언을 활용해 일상기록을 어떻게 기록하고 활용하면 좋은지 함께 공유하고 있어요    &amp;quot;일상기록 = 성장노트&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cqbVVaJYjZXYAMgXjGokOMfdI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2:00:13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1</guid>
    </item>
    <item>
      <title>기록으로 매일 성장하는 사람, 타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4V2/2</link>
      <description>30년 동안 일기를 쓰고, 사진을 붙이고, 노트를 채워왔어요.  어릴 땐 친구와 주고받던 우정일기, 20대엔 꿈을 향한 계획노트, 30대엔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담은 기록들. 그렇게 쌓인 '나의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어요.  이제는 그 여정을 &amp;quot;쉽고 재미있는 기록습관&amp;quot;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매일의 작은 메모가 어떻게 나를 바꾸는지 기록이 어떻게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2%2Fimage%2F_TRN1V8m2_bn15c6yINfIgYcH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1:00:27 GMT</pubDate>
      <author>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4V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