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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쁘띠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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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에서는 투자가, 일상에서는 교양인이 되고 싶은 쁘띠선비입니다. 자신의 삶과 이를 둘러싼 세상이 더 나아지도록 꾸준히 배우고 실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0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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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는 투자가, 일상에서는 교양인이 되고 싶은 쁘띠선비입니다. 자신의 삶과 이를 둘러싼 세상이 더 나아지도록 꾸준히 배우고 실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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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의 미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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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행동이 느린 편이다. 느린 데에는 다양한 이유를 붙일 수 있다.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한 탓에 다 푼 시험지를 시험시간이 끝날 때까지 검토했던 습관이 몸에 남아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그로 인해 파생된 혹은 태생적인 꼼꼼한 성향 때문일 수 있으며, 역시 거기로부터 파생이 됐거나 타고나기를 실패와 실수에 대한 역치가 낮기 때문에 일 수 있다.  퍼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X-YNitpPORWdoJWDfd8m_ZlJ0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3:15:20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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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회고 - 가설 기반 투자, 투자섹터, 심사역의 내러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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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래 브런치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글을 쓰는 창구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나 또한 그렇게 사용하려고 했다. 하지만 일과 일상에 치이다 보니 정돈된 글을 쓸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매번 글감만 쌓고 글을 잘 발행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동안의 일과 생각을 정리할 겸 신변잡기적이긴 하지만, 회고라는 이름으로 1~2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래도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y1LEEut0z1UfWmfy2qBEozPic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2:56:46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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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영증권] 2024년 나의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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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는 기본적으로 확률게임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더 나빠질 것이라는 경우의 수를 따지고 더 유리한 확률에 반복해서 베팅하는 게임이다. 애널리스트는 해당 게임에 직접 참여하지 않지만, 확률을 기반으로 주가와 기업의 향방을 예측한다.  예측하기에 오차가 생긴다. 해외 벤처캐피털 중에서도 검토했으나 투자하지 않은 유니콘에 대해서 내용을 복기하는 글을 적는</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3:29:06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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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주식투자자, 1년 차 투자심사역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44cL/99</link>
      <description>연말이 다가왔다. 2020년부터 (상장) 주식투자를 제대로 시작하였으니, 주식투자는 5년 차가 되었다. 올해부터 벤처캐피털 투자심사역으로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를 한지 이제 1년이 되었다. 여러 방황 끝에 먹고살 기술 하나로&amp;nbsp;기업투자를 고르고 일과 일상에서 모두 투자를 다루는 나름의 밀도 있는 올 한 해를 보냈다.  올해를 보내기 전과 지금이 무엇이 다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WgmP87KjKnQKV1xEhv6LN6YOy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5:32:05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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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투자 이야기] 투자검토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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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벤처캐피털 업계에서 일하면서 제일 많이 한 것은 '투자검토'이다. 투자여부를 결정하고, 투자심의위원회(투심)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다.  원래 내가 가진 습성상, 또 내가 읽어온 좋은 투자책에서 말한 것처럼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알기 위해서 정말 자세하게 검토하려고 노력했다(물론, 경험과 실력의 부족으로 그 검토의 방향이 날카롭지 못하고 주요한 포인트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0cqOjVYgO4q1_REgPsLeFVcQ8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23:37:29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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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여행, 이것을 참고해 보면 어떨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4cL/95</link>
      <description>최근 이탈리아의 로마와 피렌체를 여행했다. 유튜브와 블로그에 상세한 정보는 많이 있기에 간단하고 좋은 팁 위주로 간략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1. 이탈리아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나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지식을 알고 가면 좋다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가기 전에 브이로그를 주로 보았는데, 브이로그는 여행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많았고 가는 루트가&amp;nbsp;비슷해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2Ul65bRc-SsscDuDw1Q1CNCWD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4:02:13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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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율과 한계를 넘어서 - 영화 '탄생'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44cL/92</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참 좋아했다. 역사적 사실을 폭넓게 알고 있는 것(외우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러다 나이가 들면서 외웠던 사실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 속 개인의 삶을 다룬 이야기가 점차 좋아지고 있다.  영화 '탄생'이 그러했다. 김대건 신부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라고만 인식되어 있던 그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영화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9_R-Qy_VHYd3_B64SAwaY2fMF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14:49:28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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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투자 이야기] CEO의 청빈함은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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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에 대한 답부터 먼저 이야기하고자 한다. 스타트업 대표에게 청빈함은 필요하다. 정확하게 벤처캐피털 투자를 유치하고자 하는 대표는 청빈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청빈함은 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성품이 깨끗하고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어 가난함'을 의미한다. 가난함까지는 현실에 맞지 않기에 이를 소박한 것으로 대체해서 보자.  사실 청빈함은 공적인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3xLUxMZV1OyroMtIY-V7BV8Pz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14:12:54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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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색과 궁색과 검소 사이 - 소비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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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의인색:&amp;nbsp;재물을&amp;nbsp;아끼는&amp;nbsp;태도가&amp;nbsp;몹시&amp;nbsp;지나침궁색: 아주 가난함검소: 사치하지 않고 꾸밈없이 수수함(출처: 네이버 사전)  지금의 소비태도를 만들어 준 문장이 하나 있었다. '자신에게 아끼면 검소한 것이고, 남에게 아끼면 인색한 것이다.' 10년 전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좋은 소비에 관해 이리 간단명료하게 설명해 주어서 놀랐다. 해당 문장을 마음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9iMtpAe-SbBDIStrs8TKHoUnj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0:55:19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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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읽은 국가와 정의로운 개인/국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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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라톤 &amp;lsquo;국가&amp;rsquo;. 대학 시절 수업을 통해서 원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어떤 수업을 받았는지 사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30~40페이지 읽어서 오라고 한 교수님 숙제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글 자체가 논증과 논박으로 된 글은 태어나서 처음 읽었던지라 낯설었다. 그래서 제대로 읽기를 포기했던 것 같고 이름은 잘 알지만 아픈 손가락처럼 남아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_mIHy0fvx9TPsl4gYzGMlogzl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2:09:51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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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를 읽고 든 3가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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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논어 원전을 읽게 되었다. 논어를 읽으면서 든 생각이 하나의 주제로 엮기에는 어려워서 주제별로 나누어서 쓴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97790  -. 원전에서 만난 '재사가의' 공야장에서 나오는 구절 '계문자삼사이후행 자문지 왈: 재사가의'은 내게 의미가 있는 구절이다. 학창 시절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tTxKTAZ-yKbHRxYFiV-F9KXiP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2:04:32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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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 재생 사례 - 일본 사토유메 - '700명 마을이 하나의 호텔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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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서점에 갔다가 '700명 마을이 하나의 호텔로'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책이다. 집에 오는 길에 1/3 정도를 읽고 하루 이틀 사이에 나머지도 다 읽었다.  지은이는 시마다 슌페이라는 일본 사람으로 지방 재생사업을 하는 기업&amp;nbsp;'사토유메'의 창업자이다. 책은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시마다가 사토유메를 창업한 계기', '사토유메의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IAa0h9WRb6-bckfhA1XwBXBS0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09:56:51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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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0.78의 공포 - MBC 100분 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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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내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는 저출생이다. 우리나라의 정치, 사회, 경제, 산업 모든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큰 요소이며 나의 미래를 바꿀 요인이다. 그래서 이 글을 시작으로 인구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한 바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한 편의 입장에 호도되지 않기 위해 요새 100분 토론을 자주 본다. 그중에 저출생에 다룬 편이 있어서 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8iBW3uQp211jByaKvzazpg-_2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1:35:18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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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인사'에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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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업을 했던 17년 겨울. 주위 많은 친구가 입사 전 해외여행을 갔다. 당시 나는 지쳐있었고 곧 입사를 앞두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러다가 생각한 것이 템플스테이였다.   그렇게 첫 템플스테이를 하고 몇 년이 지난 나는 어느새 '불교를 좋아하는 사람'에서 '불교신자'라고 이야기하게 되었다. 또한 버킷리스트에 다양한 절을 다녀보는 꿈을 적게 되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OBI29fjJDcPjN9T21WGV2ij2C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0:35:16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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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너무 늦어버린 건가? - 정순신 아들 학교폭력 사태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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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 복무를 하며 매일 중앙일보를 첫 글자부터 마지막 글자까지 읽었던 시절이 있었다.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해서 접한다는 점은 좋았지만 보통 신문에 좋은 소식은 별로 없었기에 그걸 읽고 나서 내 감정이나 생각이 부정적으로 흐르기 쉬웠다. 그 뒤로 때때로 사회 소식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이미 바쁜 일상에 머리 아픈 생각을 추가하기 싫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i7krQTCAQdobcMfDABRTrjg16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2:49:02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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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도 초단 취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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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여름 처음 죽도를 든 지 7년 후인 이제야 검도 초단을 취득했다.  운동을 한번 가면 머리 치기를 최소 200번은 하는 것 같으니 7년 중 쉰 기간을 제외하고 일주일에 2번 정도 간 것으로 계산하면 최소 8만 번의 머리 치기를 한 것 같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머리 치기는 잘 나오지 않고 마음과 몸은 따로 논다. 그래도 여전히 검도가 좋고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6vtNU6AATF2g-UNsWYAwxB9Xz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06:45:17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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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소통에 있다 - KBS 시사기획창 408회 '이대남 이대녀'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44cL/73</link>
      <description>오래간만에 글을 쓴다. 가볍게 글을 쓰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서도 글을 써놓고 마무리가 되지 못해 발행하지 못한 글이 여러 개 있다.  그러던 참에 좋은 시사 프로그램을 보고 이 영상을 더 많은 사람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GghfKiwfD4&amp;amp;t=1s KBS 시사기획창 408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6suBhMHHsxHx3mi3ZSnFvvR80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3:11:23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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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지금 294회(미 총기규제, 우크라이나 전차)&amp;nbsp; - 미 총기규제 / 우크라이나 전차 지원 / 미국 이민정책 / 중국 부동산</title>
      <link>https://brunch.co.kr/@@44cL/72</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한동안 '세계는 지금'을 보지 못했다.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보고 리뷰하는데, 45분 내내 좋은 소식이 없어서 씁쓸했다.  -세계는 지금 294회('23.1.28 방영) https://www.youtube.com/watch?v=pg-QB7cc5LE  1. 미국 총기난사 사건 및 규제 새해 들어서 미국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총기난사 사건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l0R1npDgt2EUabLiyVKzmqdlF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0:25:19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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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목한 집안을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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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2015년 아산서원에서 '천자문과 격몽요결' 수업에서 쓴 글이다. 오래되어 그 진행 방식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천자문과 이이가 저술한 격몽요결(학문공부를 시작한 젊은이를 위한 책)을 할당량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수업이었다. 거기에 더해서 격몽요결은 해당 장을 미리 예습하고 자유주제로 1페이지 레포트를 써야 했다. 아래 글은 격몽요결 제8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PvJX3hqrP2riXkZmPduyWpOS1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23 10:26:09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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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지금 291회(우크라이나 전쟁, 23년 경제불황 - 우크라이나 전쟁/23년 경제불황/중국의 포스트 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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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년 특집으로 이번 회는 '2023 글로벌라이브'라는 이름으로 90분간 특별 방송했다.  큰 줄기의 사건을 다루면서, 우리나라/일본/남극 등까지 세계 전반의 소식을 전했다.  내용이 방대하여 전체적인 이야기를 다루지 못했고, 큰 맥락이 된 소식 위주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세계는 지금 291회('23.1.1 방영) https://www.youtub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cL%2Fimage%2FycYt-LWMVlyQtFzRjvrk6SlWe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6:56:08 GMT</pubDate>
      <author>쁘띠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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