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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고객</title>
    <link>https://brunch.co.kr/@@46af</link>
    <description>공간에 스토리를 만들고 담는 전시기획자입니다. 현재 두바이 공간 스토리를 읽는 공간에세이를 연재 중입니다. 영국, 독일,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두바이 &amp;lsquo;다국살러&amp;rsquo;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3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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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에 스토리를 만들고 담는 전시기획자입니다. 현재 두바이 공간 스토리를 읽는 공간에세이를 연재 중입니다. 영국, 독일,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두바이 &amp;lsquo;다국살러&amp;rsqu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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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생각-보다] 4. 두바이 건축의 존재감 경쟁 - 4. 왜 두바이 건물들은 눈에 띄는 데 집착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6af/15</link>
      <description>4. 왜 두바이 건물들은 눈에 띄는 데 집착할까? 두바이에서는 건물이 너무 자유로워 보인다.  높든, 낮든, 비틀리든, 구멍이 뚫렸든, 컨셉이 먼저고, 형태가 먼저다.  어떻게 이렇게 &amp;ldquo;생각한 대로 그렇게 막 자유롭게&amp;rdquo; 지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은 한국에서 오랜 시간 나고 자란 한국인이기에 가능한 생각일지도 모른다.   한국의 건축은 &amp;lsquo;눈에 띄는 것&amp;rsquo;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Z2-Z1mTU2KfI18pxuCVqk7s10T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8:13:56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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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생각-보다] 3. 시티워크(CityWalk) - 3. 시티워크는 왜 척박한 날씨에 사람들을 밖에서 걷게 만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46af/13</link>
      <description>3. 시티워크(CityWalk)는 왜 척박한 날씨에 사람들을 밖에서 걷게 만들까?  45도의 여름. 모래 먼지와 강한 햇빛. 두바이 생활은 실내에 최적화되어 있다.  두바이는 &amp;lsquo;안&amp;rsquo;의 도시다. 두바이몰, 에미레이츠몰. 문을 통과하는 순간 계절은 사라진다. 항상 같은 온도, 같은 공기, 같은 조도.  쾌적하고 안전하다. 그래서 편하다.  하지만 오래 머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cw0s1Kjy8UR8uv4JI2GonKTOK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50:41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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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생각-보다] 2. 와피시티 (2) - 2. 와피시티는 왜 이집트를 공간에 담았나(2)</title>
      <link>https://brunch.co.kr/@@46af/12</link>
      <description>와피시티에서 이집트는 단순히 외부에만 적용된 상징적인 테마가 아니다. 와피몰, 라플스 호텔, 소피텔 내부 공간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와피몰&amp;nbsp;내부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붙드는 것은 피라미드 형태의 스테인드글라스 천장이다. 고대 피라미드가 위로 닫힌 어둠의 공간이었다면, 와피몰의 피라미드는 위에서 아래로 열려 있는 밝고 아름다운 공간이다.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NeBUOGjZIcWic35ERXog3UC5H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9:13:55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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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생각-보다] 2. 와피시티 (1) - 2. 와피시티는 왜 이집트를 공간에 담았나(1)</title>
      <link>https://brunch.co.kr/@@46af/10</link>
      <description>2. 와피시티는 왜 이집트를 공간에 담았나(1) 2. 와피시티는 왜 이집트를 공간에 담았나(1) 2. 와피시티는 왜 이집트를 공간에 담았나(1)  두바이를 다니다 보면, 문득 이집트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공간이 있다. 커다란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 모양의 호텔, 네메스를 쓴 파라오가 서 있는 입구. 이곳의 이름은 '와피시티(Wafi City)'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JuArN5BZgi06ANlVWdLiSvvlK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0:07:51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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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생각-보다] 1. 프롤로그 - 1.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46af/9</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_생각보다 몰랐던 두바이, 생각해서 다시 보게 된 공간들에 대하여.   두바이에 살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게 된다.너무 크고, 너무 새롭고, 너무 화려해서굳이 오래 보지 않아도 다 본 것 같아지는 도시니까.  요즘 한국에서 두바이는 두바이 초콜렛이나 두바이 쫀득 쿠키처럼 달콤하고 화려한 이미지로 더 자주 불린다. 또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dJJ1LM1qOxlW_LLfw8tP1tQAr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9:22:57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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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예쁨에 열광할 때, 홀로 평범을 쫓다. - (2) 행복한 유년시절과 죽음에 대한 첫 번째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46af/7</link>
      <description>우리 가족들은 나의 다름에도 불구하고 나를 많이 사랑해줬다. 그렇게 2남 2녀의 막내로, 예쁨과 사랑을 많이 받았다. 아빠는 어떤 경험이 있었던건지 '우리 막내보고 뭐라고 할거면 오지도마'라고 미리 어기장을 놓아 집안에서 불미스러운(?)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입막음을 해놨다고 한다. 나이차이가 15살, 12살 차이가 났던 오빠들은 마차 자기 자식인양 연년</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02:18:48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guid>https://brunch.co.kr/@@46a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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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예쁨에 열광할 때,  홀로 평범을 쫓다. - (1) 그 모든 고민과 행복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46af/2</link>
      <description>오랫동안 &amp;lsquo;이젠 괜찮다, 다 끝났다&amp;lsquo;고 믿었던 생각이 다시금 나에게 근심이 되어 돌아왔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동안은 그 고민을, 그 두려움을 꺼낼 일이 별로 없었다. 자연히 조금씩 잊혀져 내가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평범함이 찾아왔다고 믿었다. 육아로 외부 활동이 적어지고 아이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많아서 였던 것 같다. 하지만 그건 나의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Q_Pd-Qz7Le1WUSYvRVMgvZR4q8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2:32:05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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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너Do! 셀프해외결혼식_뉴질랜드 (4) - Chapter 4. 웨딩베뉴, 결혼식장 위치 선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6af/5</link>
      <description>Chapter 4. 웨딩베뉴, 결혼식장 위치 선정하기  웨딩베뉴를 고를 때 가장 고심했던 것이 위치다. 이건 한국이나 어디나 마찬가지다. 내가 초대한 손님이 쉽고 편하게 내 결혼식에 오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래서 오클랜드 시티에서 거리가 멀지 않은 곳을 먼저 찾아봤다. 어떻게 찾아봐야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정석(?)대로 구글지도로 검색하기로 했다. 정확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n1YkJHV6ML8CD2O1GIqYCzkUs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1:35:12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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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너Do! 셀프해외결혼식_뉴질랜드 (3) - Chapter 3. 결혼식 날짜 정하기(결혼 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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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pter 3. 결혼식 날짜 정하기(결혼 주간)  결혼식 날짜 정하는 것을 왜 글로 굳이 써야 하는지 의문일 수 있다. 하지만, 해외결혼식은 조금은 특수한(?) 상황이 있어 글로 설명이 필요할 거 같았다.  해외로 결혼식을 하러 가면 하루 만에 결혼식을 참석하고 오는 일이 드물다. 비행시간과 결혼식+피로연, 그리고 먼 길을 함께 해주신 데에 감사해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ofKzH-hbmZRsL66JkjFdgN03V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21:13:44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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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너Do! 셀프해외결혼식_뉴질랜드 (2) - Chapter 1. 결혼식을 진행할 나라, (아묻따) 뉴질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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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pter 1. 결혼식을 진행할 나라, (아묻따) 뉴질랜드  해외 결혼식을 진행하는 나라는 사실 이미 정해져 있었다. 예비 신부인 나의 가족들이 많은 나라, 바로 뉴질랜드였다.  어렸을 적, 이모가 가족들과 이민을 갔고 중학생인 친언니가 덩달아 조기 유학을 다녀왔다. 나도 잠깐 유학을 고민하다가 돌아왔다. 이후 대학시절 1년간 언어 연수를 다녀왔고 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ObNkPMEMtoeEO_n0vhhkC1pcc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12:05:13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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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너Do! 셀프해외결혼식_뉴질랜드 (1) - 한국에서 준비하는 (완전 셀프) 해외결혼식 참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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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ologue, 뜻밖의 난이도_하  어렸을 적, 내가 꿈꾸던 나의 결혼식은 주변에서 늘 보던 예식장 결혼식이 아니었다.  &amp;rdquo;나는 작은 펜션 빌려서 가족들이랑 친한 찬구 불러서 파티하듯 결혼할래&amp;ldquo;  드라마를 본 것도, 영화에서 본 적도 없는데 신기하게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몇몇 친구들에게 얘기하고 다녔다.  하지만, 그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af%2Fimage%2FKehP6pTUb6sZBfqbjE8_wBDnJ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11:50:45 GMT</pubDate>
      <author>우수고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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