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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두영</title>
    <link>https://brunch.co.kr/@@47Uv</link>
    <description>글 쓰고 강의하는 컨설턴트입니다. 지은 책으로 &amp;lt;퍼플 스완&amp;gt;, &amp;lt;이젠 2000년생이다&amp;gt;, &amp;lt;데일리 루틴&amp;gt;, &amp;lt;세대 공존의 기술&amp;gt;, &amp;lt;첫 출근하는 딸에게&amp;gt;, &amp;lt;요즘 것들&amp;gt;이 있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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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고 강의하는 컨설턴트입니다. 지은 책으로 &amp;lt;퍼플 스완&amp;gt;, &amp;lt;이젠 2000년생이다&amp;gt;, &amp;lt;데일리 루틴&amp;gt;, &amp;lt;세대 공존의 기술&amp;gt;, &amp;lt;첫 출근하는 딸에게&amp;gt;, &amp;lt;요즘 것들&amp;gt;이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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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 번역본이 수십 가지인데, 뭘 읽어야 할까? - 2화 &amp;ldquo;킹제임스 성경만 완전하다&amp;rdquo;라는 주장이 왜 위험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35</link>
      <description>성경을 읽으려 하면 오히려 망설여질 때가 있다. 앱과 서점에는 번역본이 많고, 누군가는 &amp;ldquo;이 성경만 완전하다&amp;rdquo;라고 말하며 다른 번역을 의심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 문제의 핵심은 번역본의 숫자가 아니다.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을 무엇으로 지키느냐의 문제다. 유다서 3절은 &amp;ldquo;단번에 주신 믿음&amp;rdquo;을 위해 힘써 싸우라고 말한다. 여기서 싸움은 사람을 공격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1psDLEGt16tXB12iXi2dyRIUo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6:23:29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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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요? - 1화 가난은 거룩이 아니고, 부는 죄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34</link>
      <description>우리는 성경을 잘못 읽었다. &amp;quot;돈이 일만 악의 뿌리다&amp;quot;라고. 이 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인 지 너무 오래됐다. 신앙이 있든 없든, 교회에 다니든 아니든, 이 문장은 속담처럼 굳어버렸다. 돈 이야기만 나오면 대화가 묘하게 도덕 재판으로 흘러가는 이유도 여기 있다. 돈을 많이 벌면 세속적이고, 심지어 적게 벌면 경건해 보이기까지 한다. 축적은 의심받고, 검소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A6j6Mokh6wrOaJqBkdqffQ5Eb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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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했성경' 시즌 2를 준비하며... - [궁금했성경] Epilogue, 곧 뵙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33</link>
      <description>9월 12일, 1화를 시작으로 어느덧 100화까지 달려왔습니다. 애초 이 글은 출간을 목적으로 기획한 시리즈였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아마도 내년 어느 땐가는 서점에서도 뵐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땐 여기서도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된 후, 성경을 보는 관점은 물론 세상을 보는 관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신앙의 방황이 길었던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Zfp6s-SkGwBkdeiVMsmPvEE3-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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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통 계시를 받았다고요? - [궁금했성경] 100화,&amp;nbsp;계시의 종결성과 완결성, 지금은 조명의 시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32</link>
      <description>&amp;quot;어제 하나님께 직통 계시를 받았어요.&amp;quot;  한국 교회에서 이상하게도 낯설지 않은 이 말은, 사실 신학적으로는 위험한 선언과 같다. &amp;quot;성경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성경 바깥의 새로운 무언가를 말씀하셨습니다.&amp;quot; 이 한 문장이 품고 있는 무게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계시의 시대'를 살고 있는가, 아니면 '성령 조명의 시대'로 건너와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TP4sZYjA9-NxUMdv8oklKj73O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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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겉사람의 이력 대신, 속사람의 사명을 붙들라 - [궁금했성경] 99화,&amp;nbsp;내세는 죽은 뒤가 아니라 살아 있는 지금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31</link>
      <description>1.&amp;nbsp;겉사람의 비명과 속사람의 침묵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우리는 겉사람 상태 점검에 들어간다. 체중, 피부결, 계좌 잔고, SNS 알림, 이메일 숫자. 하루 에너지는 온통 이 '겉사람'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유지하는 데 쏟는다. 회사에서 듣는 &amp;quot;요즘 어때요?&amp;quot;라는 그 흔한 질문에도, 우리 답은 늘 '일'과 '돈'과 '바쁨'이라는 겉사람의 언어만 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ZxXOjo5A_aVKUJPlSQQI7kS8R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23:00:17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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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성경은 예수님 이야기인가? - [궁금했성경] 98화,&amp;nbsp;성막의 색깔과 네 복음서가 가리키는 한 분 예수</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30</link>
      <description>1.&amp;nbsp;성경, 66권이 아니라 한 분 예수님의 이야기  성경을 읽는다는 건 무엇일까. 한마디로, 하나의 얼굴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일이다. 1,600여 년이라는 시간 동안, 40여 명 넘는 서로 다른 저자가 다른 언어와 문화에서 기록했는데, 신기하게도 그 모든 이야기가 '한 사람'을 향해 흘러간다. 그 흐름은 4복음서에서 절정에 이른다. 마태, 마가,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vpyYZQJpRs6YnSfOIJDt-KLov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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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생의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 [궁금했성경] 97화,&amp;nbsp;확신은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서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28</link>
      <description>평생을 교회에서 보낸 사람이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며 여전히 이렇게 묻는다.  &amp;quot;나는&amp;hellip; 정말 구원받았을까?&amp;quot;  예배당 안엔 두 종족이 산다. 확신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과 흔들리기 때문에 확신을 말 못 하는 사람. 겉으로는 똑같이 찬송을 부르는데, 속마음의 온도는 북극과 적도만큼 다르다. 이 글은 후자를 위한 것이다. &amp;quot;조금 기도 더 하고, 더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9FNg7MAY0DAlqPTjwA4rpgSNcI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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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신앙, 그 이유는 무엇일까? - [궁금했성경] 96화,외적 부르심과 내적 부르심 사이에서 방황하는 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27</link>
      <description>교회에서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설교를 듣고 눈물을 흘리고, 다음 주부터는 삶이 달라질 것 같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조금은 달라진다. 봉사도 시작하고, 성경 공부도 꾸준히 하고, 어느새 교회 안에서 역할을 맡는다. 그런데 몇 달 후, 그는 말없이 예전의 삶으로 돌아간다. 뜨거웠던 마음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신앙은 또다시 잠시 흔들렸다가 지나가는 계절처럼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L4ujisa_dX5lStRBACDU9YWcT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23:00:12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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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은 재림 시 어떻게 오시는가? - [궁금했성경] 95화,&amp;nbsp;이단이 절대 설명할 수 없는 재림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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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한국 사회는 재림보다 점집과 사주를 더 믿는 시대가 되었다. 이단은 성경을 인용하면서도 '어떻게 오시는가'만 흐리게 만들면, 재림 예수는 교주가 되고 복음은 종교가 된다. 재림 신앙의 핵심은 바로 '방식(How)'이다. 재림의 방식이 흐릿해지면 신앙도 흐릿해지고, 방식이 분명하면 믿음도 분명해진다.  1.&amp;nbsp;혼자가 아니라 큰 소리로, 천사들과 함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x3l9VBnU0ywblpU9R-B4PJPIe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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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이 시편에서 평생 노래한 주인공은 누구인가? - [궁금했성경] 94화,&amp;nbsp;다윗의 시편은 예수의 복음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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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amp;nbsp;시편은 위로의 책이 아니라 복음의 책이다 - 시편을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마음이 힘들 때면 시편을 펼친다. 하지만 정작 시편을 읽다 보면 묘한 기분이 든다. 이건 그냥 위로의 말이 아니다. 다윗은 고난 속에서도 자기 감정을 토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는 자신보다 훨씬 큰 누군가를, 아직 오지 않은 구원의 주를 바라보며 노래했다. 시편이 수천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ZRR0gQ7X-wim2sbRxdCys3KtH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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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종류의 신앙,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가? - [궁금했성경] 93화,&amp;nbsp;고린도전서 2~3장으로 나를 거울 앞에 세워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24</link>
      <description>1.&amp;nbsp;모두 신앙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 부류다  주일 아침, 같은 교회 의자에 앉아 있어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믿음이 흐른다. 어떤 이는 찬양 중 눈시울을 적시고, 어떤 이는 설교의 논리만 분석하며, 어떤 이는 예배가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모두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지만, 그들이 믿는 신앙은 서로 다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2~3장에서 이 사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UnAENl6UZeS_sSekJleUSTxZu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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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9가지 신앙 고백 - [궁금했성경] 92화, 초대교회에서 개혁교회까지 기독교를 지킨 신앙고백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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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대교회부터 종교개혁까지, 혼란과 논쟁이 휘몰아칠 때마다 교회는 한 문장을 만들어냈다. &amp;quot;우리는 이렇게 믿는다.&amp;quot; 그 고백들이 쌓여 기독교의 역사가 되었고, 지금 우리가 딛고 선 땅이 되었다. 기독교의 2천 년을 관통하는 신앙고백은 크게 두 흐름으로 나뉜다. 첫째,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확정한 초대 교회의 3대 신앙고백이며, 둘째,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AWEbP0aA6HFuTs0LawrOlESj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23:00:55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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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의 자녀인가? - [궁금했성경] 91화, 정체성을 묻지 않는 신앙은 왜 헛바퀴를 도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22</link>
      <description>사람을 분류할 때 우리는 비슷한 기준을 사용한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건강한 사람과 아픈 사람, 부지런한 사람과 게으른 사람&amp;hellip; 하지만, 성경의 분류는 좀 다르다.  진노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 마귀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 마귀의 자녀는 알겠는데, 진노의 자녀는 무엇일까? 당신은 이들 중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질문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WaybI4UQOj3mLDUyUEz27rNaQ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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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짓는 자범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궁금했성경] 90화,&amp;nbsp;세 인물의 세 가지 색깔의 자범죄 해결법</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21</link>
      <description>&amp;quot;왜 나는 회개해도 또 죄를 짓는가?&amp;quot;  신앙의 여정을 걷다 보면 이런 질문과 마주할 때가 있다. 말씀도 듣고, 예배도 드리고, 어떤 날은 눈물 범벅이 되어 기도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또 같은 죄 앞에 무릎 꿇은 나를 발견한다. 그러고 나면 속에서 이런 의심이 고개를 든다.  &amp;quot;정말 나는 구원받은 자녀가 맞을까?&amp;quot;  죄라는 놈은 마치 끈질긴 스토커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Jlfndt_YEIa0LZG_uEUIy066O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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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는 왜 세 권의 책이 있을까? - [궁금했성경] 89화, 생명책, 행위책, 기념책이 증언하는 사랑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20</link>
      <description>1. 하늘에는 왜 책이 필요한가?  성경은 반복해서 '하늘의 책들'을 말한다. 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고, 책들이 펼쳐지는 장면으로 마지막 심판이 시작된다. 그 장면은 우리 가슴에 무거운 질문 하나를 던져놓는다.  &amp;quot;도대체 그 책에는 무엇이 적혀 있는가?&amp;quot;  많은 사람이 짐작한다. &amp;quot;죄 목록이겠지. 내 인생의 성적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QUo_xGVkMedEK8aq3tvq3-9w4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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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한국교회 교인들은 구원의 확신이 없는가? - [궁금했성경] 88화,&amp;nbsp;진짜 확신과 가짜 확신을 구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19</link>
      <description>한국교회의 간판을 올려다보라. 십자가는 높이 달려 있지만, 그 모습은 제각각이다. 잘못된 교리로 교인들을 미혹하며 지옥의 문 앞으로 끌고 가는 교회가 얼마나 많은 지 모른다. 특히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구원의 확신을 흐릿하게 만들어 교인들을 종교 노동자로 만드는 교회들이 있다. 더 큰 문제는 &amp;ldquo;구원은 믿음의 본질이 아니라, 믿음의 열매&amp;rdquo;라고 주장하며 구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SVeAfuJDUcDOqi5yC5qPSy6n3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3:00:41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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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자는 복음으로, 불택자는 은사로 부르신다 - [궁금했성경] 87화, 구원의 기준은 기사, 이적, 은사가 아니라 복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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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내가 알기 전에 이미 택하신 그 사랑  &amp;quot;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amp;quot;  예배 때 자주 부르는 찬송이다. 창세 전에 하나님이 나를 예정하시고 택하셨다는 사실이 믿어질 때, 그 큰 은혜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교리와 교파의 경계를 넘어, 구원을 경험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사함 받고 구원 받았다는 그 한 지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PVeBKu-3eOjNs6N_DZVLnLLW8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00:43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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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도신경에 본디오 빌라도가 기록된 3가지 이유 - [궁금했성경] 86화, 한 사람의 이름이 열어젖힌 인류 전체의 구원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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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신앙고백 속에 등장한 유일한 이름  예배 시간,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한 이름을 읊조린다. &amp;quot;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amp;hellip;&amp;quot;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이 대목은 참 이상하다. 사도신경은 우주의 기원을 말하고, 창조의 신비를 묘사하고, 인류 구원의 드라마를 한 문장씩 압축해 두었다. 그런데 그 장엄한 고백 한가운데, 웬 지방 총독 하나가 실명으로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o0NyOpoIqfqxf4ot7EWyVgb8Q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3:00:37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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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따로 신앙 따로 무엇이 문제일까? 성경적 직업관 - [궁금했성경] 85화, 성경이 말하는 직업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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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우리는 왜 '일'을 이렇게까지 오해하게 되었을까?  대한민국의 크리스천 직장인의 모습은 이럴 것이다. 주말엔 종일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찬양하고, 나아가 헌신까지 한다. 그것도 나름 열심을 다해서. 하지만, 월요일 아침 지하철 손잡이를 잡는 순간,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린다.  &amp;quot;이제 현실로 돌아가야지&amp;hellip;&amp;quot;  주일의 신앙과 월요일의 현실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i_jldHFmZLJ9lMd6ke4uihwmM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23:00:45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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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 재림 후 펼쳐질 '천년왕국'의 모습은? - [궁금했성경] 84화, 가장 성경적인 주장은 무엇일까? 5가지 견해들</title>
      <link>https://brunch.co.kr/@@47Uv/415</link>
      <description>정통이라는 이름 아래 가려진 본문  교회는 오랜 세월 동안 한 문장을 붙잡았다. &amp;quot;성도들은 지금 이미 하늘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고 있다.&amp;quot; 칼빈, &amp;lt;기독교 강요&amp;gt; 3권 25장 5절. 이 문장은 어거스틴이 세운 무천년설의 토대를 더욱 견고하게 굳혔다. 이후 교회의 정통은 이 교리를 확립된 해석으로 여겼고, 요한계시록 20장을 상징으로 뒤덮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Uv%2Fimage%2FhKWxk6dkHrwY4AB4t9S1A0Tfx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허두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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