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뜻지</title>
    <link>https://brunch.co.kr/@@47a3</link>
    <description>이름처럼 살겠어요, 志娟. 뜻, 마음, 본심, 생각, 감정, 기록. 이 모든 것을 예쁘고 아름답게 그리고 맑고 밝은 모양으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4:36: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름처럼 살겠어요, 志娟. 뜻, 마음, 본심, 생각, 감정, 기록. 이 모든 것을 예쁘고 아름답게 그리고 맑고 밝은 모양으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m2vdKw0A0GNmBDl4N2sphl92RM.JPG</url>
      <link>https://brunch.co.kr/@@47a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모든 오랜만의 것들이 모인 날의 일기 - 지난 여행의 추억을 품고 다시 찾은 애월</title>
      <link>https://brunch.co.kr/@@47a3/19</link>
      <description>2년 넘게 계속된 코로나19와 엄마의 건강 문제 등으로 오래도록 멈춰 왔던 우리 가족이 오랜만의 여행지로 제주를 찾게 되었다. 거의 3년 만의 가족여행일 뿐만 아니라, 나 개인적으로도 작년 연말에 다녀온 LA 여행 이후 약 반년만의 여행이었기에 오랜만의 콧바람 쐴 시간이 반가웠다. 2022년이 되자마자 지금까지 쭉 일이 바빴다 보니 주중 평일 한가운데 2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a3%2Fimage%2Fp-26y6fg07WTBUX1_GLbbIQHt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4:43:38 GMT</pubDate>
      <author>뜻지</author>
      <guid>https://brunch.co.kr/@@47a3/19</guid>
    </item>
    <item>
      <title>너무 정확해지는 건 싫어 - 어쩌면 노래도 사람도 이 세상도</title>
      <link>https://brunch.co.kr/@@47a3/20</link>
      <description>새로 좋아하는 노래가 생겼다. 멜로디도 가사도 좋아서 계속 계속 들었다.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귀에 어렴풋이 들리는 가사들이 참 마음에 들었다.  하루 끝에 잠들기 전 이 노래를 또 한 번 듣고 싶었다. 노래 가사를 전부 제대로 알고 싶었다. 내가 사용하는 유튜브 뮤직 어플에는 이 곡의 가사가 제공되지 않아서, 가사를 따로 입힌 영상 콘텐츠를 검색해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a3%2Fimage%2F-9pZJAs9W8_Cxz4HVJOnYmYhM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5:37:56 GMT</pubDate>
      <author>뜻지</author>
      <guid>https://brunch.co.kr/@@47a3/20</guid>
    </item>
    <item>
      <title>Permission to dance  - 2년 만의 방탄소년단 콘서트 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내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47a3/15</link>
      <description>오롯이 내 감정, 느낌, 생각을 있는 그대로 담다 보니 오랜만에 쓸 수 있게 된 글.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어 2년 만에 열리는 방탄소년단 LA콘서트 티켓을 구했고, 행여나 팬데믹 상황이 다시 악화되어 출입국을 못하게 되진 않을까 약 두 달여간 맘 졸이다가 마침내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공연과 함께 LA 여행을 다녀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miep4vGBtvkdqkZHwrsJAK-k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0:49:43 GMT</pubDate>
      <author>뜻지</author>
      <guid>https://brunch.co.kr/@@47a3/15</guid>
    </item>
    <item>
      <title>글을 쓰기로 했다 - 도서 &amp;lsquo;왜 일하는가?&amp;rsquo; 첫 장을 읽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47a3/14</link>
      <description>&amp;lt;왜 일하는가?&amp;gt;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직장에서 일희일비를 반복하며 고민하는 내게 교회 전도사님이 추천해주신 책으로, 첫 장 '왜 이렇게 일이 많은가?'의 후반부를 읽다가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난 오늘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최근 며칠, 몇 주동안 나의 일, 직장, 그리고 꽤나 오래 방치했던 나의 꿈 등을 다시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a3%2Fimage%2FRTqkyiU0ctfD7RJ3SAs2jBEO2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14:57:59 GMT</pubDate>
      <author>뜻지</author>
      <guid>https://brunch.co.kr/@@47a3/14</guid>
    </item>
    <item>
      <title>홈리스지만 괜찮아 - 영화 &amp;lsquo;소공녀&amp;rsquo;의 미소에 누가 돌을 던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47a3/11</link>
      <description>&amp;ldquo;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amp;rdquo;  뉴스레터 '뉴닉'이었는지 '머니 레터'였는지 기억은 안 난다. 구독 중인 콘텐츠에서 자발적 홈리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소공녀'를 추천했고 예고편을 보게 되었다. 그로부터 꽤 시간이 지난 어제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주인공 미소는 월세가 올라 집을 포기하고, 과거 함께 밴드 활동을 했던 멤버들의 집에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DmtzvMbFtzJ3bq6eDnijc42e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15:20:09 GMT</pubDate>
      <author>뜻지</author>
      <guid>https://brunch.co.kr/@@47a3/11</guid>
    </item>
    <item>
      <title>반딧불이의 묘 (火垂るの 墓) -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감춰둔, 그래서 더욱 위험한 반미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47a3/4</link>
      <description>&amp;lsquo;반딧불이의 묘&amp;rsquo;는 노사카 아키유키의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원작자는 자신이 어렸을 때 겪은 전쟁에 대한 기억-실제 자신의 동생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이 소설을 집필하였다. 애니메이션 &amp;lsquo;반딧불이의 묘&amp;rsquo;는 세계 제2차 대전 중 미군의 공습으로 14살 오빠, 4살 여동생의 어린 두 남매가 부모를 잃고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a3%2Fimage%2Fsqg2zMtKGhGgsHaXQgVXTBm5K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08:21:40 GMT</pubDate>
      <author>뜻지</author>
      <guid>https://brunch.co.kr/@@47a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