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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사이드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47wY</link>
    <description>데이터를 보고, 행동을 관찰하고, 가끔은 예측이 틀어지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 안에서 흥미로운 지점들을 발견하는 게 재밌어요. 머릿속을 스쳐가는 마케팅 생각들을 잠깐씩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20: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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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를 보고, 행동을 관찰하고, 가끔은 예측이 틀어지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 안에서 흥미로운 지점들을 발견하는 게 재밌어요. 머릿속을 스쳐가는 마케팅 생각들을 잠깐씩 적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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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브랜딩, 사회공헌과 마케팅의 경계를 허물다. - #1. 브랜드는 무엇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7wY/3</link>
      <description>요즘 ESG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여전히 &amp;ldquo;CSR이랑 뭐가 다른 건데?&amp;rdquo;, &amp;ldquo;그냥 착한 일 아닌가?&amp;rdquo;라는 질문이 따라붙곤 합니다. 저 역시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디마이너스원 김장한 대표님의 강연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ESG 브랜딩은 단순히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가 오래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전략이라는 생각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wY%2Fimage%2Fs5IG3gaMwbMaEGD2TWZWEZapj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8:19:18 GMT</pubDate>
      <author>마케팅 사이드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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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마케터, - 우리는 어떤 판단을 설계해야 할까요 ?</title>
      <link>https://brunch.co.kr/@@47wY/2</link>
      <description>AI가 마케팅를 비롯한 대부분의 시장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AI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구요.) 하지만 그 흐름을 실제 다른 브랜드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다른 실무자들은&amp;nbsp;어떤 방향으로 연결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지난 7월 10일 진행되었던, DMBF 2025의 주제는 &amp;lsquo;AI와 소비자&amp;rsquo;였습니다.그리고 저는 이 포럼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wY%2Fimage%2Fta4GNx5WD31mVkXhoB3_RFaPF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3:53:33 GMT</pubDate>
      <author>마케팅 사이드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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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고객 일상에 스며드는 방식에 대하여 - 헤이딜러 '내차조향소' 캠페인 역기획으로 인한 인사이트 저장</title>
      <link>https://brunch.co.kr/@@47wY/1</link>
      <description>우리가 기억하는 브랜드는 어떤 순간에 떠오를까요? 대부분은 그 브랜드가 나의 일상 어딘가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을 때일 것 같아요. 중고차 판매 플랫폼 '헤이딜러'의 '내차조향소' 캠페인은 이 단순한 질문에 감각적이고 기발한 방식으로 답을 던졌습니다.  중고차와 향? 헤이딜러는 차량을 살 때 혹은 팔 때 사용하는, 말 그대로 '고관여&amp;middot;저빈도 서비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wY%2Fimage%2F4qcMvgkD2vKil1jMBYmUSC0do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9:42:04 GMT</pubDate>
      <author>마케팅 사이드 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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