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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title>
    <link>https://brunch.co.kr/@@48DQ</link>
    <description>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7년의 회사 생활을 졸업하고 나의 일을 시작했습니다. 스몰브랜드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프리워커들의 지속가능한 워크생태계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0:5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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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7년의 회사 생활을 졸업하고 나의 일을 시작했습니다. 스몰브랜드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프리워커들의 지속가능한 워크생태계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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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의 도전 끝에 앱을 개발하다. - 커뮤니티 앱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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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토에서 시작된 작은 모임이 커뮤니티가 되기까지, 나에겐 11번의 실패가 있었다.  문토(MUNTO)는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네트워킹할 수 있는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이곳의 모임 형태는 일회성 모임인 '소셜링'과 지속성 모임인 '클럽'으로 나뉜다.   나는 프리워커들의 지속 가능한 관계와 성장을 추구했기에, 망설임 없이 클럽을 개설했고 그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DQ%2Fimage%2FtbTNvYFwLgVql_kR5Ox4WjVPl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23:00:17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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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가 이렇게 커질 줄이야 - 커뮤니티 앱 개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8DQ/15</link>
      <description>그때는 몰랐다. 앱 개발이 자그마치 2년이 걸릴 거라고는!  커뮤니티 앱 개발은 프리워커로 살아가는 나의 작은 생태계를 만들며 시작된 사이드 프로젝트였다. 퇴사 후 독립해 혼자 사업을 하며 느끼는 고립감이 너무나 컸다. 그래서 일하기 좋은 공간을 찾아, 프리워커들이 함께 모여 일하는 코워킹을 열기 시작했다.  코워킹은 다양한 분야의 프리워커들이 모여&amp;nbsp;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DQ%2Fimage%2FKUjgxVq7Z7G_MYNagERm97tnU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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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 말해버렸다. 퇴사 고백. - 서른살춘기(春記)</title>
      <link>https://brunch.co.kr/@@48DQ/8</link>
      <description>&amp;quot;저 이제 좀 쉬어야겠어요.&amp;quot;  - 응, 어떻게? 뭐? 일을? &amp;quot;네, 3개월 정도 쉬려고요&amp;quot; 지난 3월, 월 매출이 크게 급증할 때가 있었다. 기획한 광고 콘텐츠 하나가 터져 다른 품목들을 모두 제치고 당당하게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해버렸고, 매출은 2배 이상 상승했다. 평일이고 주말이고 아침에 눈을 뜨면 매출부터 확인했다. 일 매출이 갑자기 떨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DQ%2Fimage%2FPKRRVFIdJ1zwBMwJdETKZ8An8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3:17:04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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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밤에도 맥주를 마신다. - 서른살춘기(春期)</title>
      <link>https://brunch.co.kr/@@48DQ/7</link>
      <description>내게 허락된 유일한 마약. 그것은 자기 직전에 마시는 맥주다. 맥주는 내 목구멍을 타고 들어가, 위를 적시고, 장을 타고 흘러 그다음 날 두둑한 뱃살을 선사하겠지. 나는 이 모든 걸 알면서도 오늘 밤에도 맥주를 마신다. 안 좋은 거 다 알면서 하니까. 그래서 마약이다.   맥주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하기도 하지만 갈등을 해소하기도 한다. 매일 저녁 마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DQ%2Fimage%2Fbz7r0ADD0g0FmI7AchImcG57T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5:39:10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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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하지 않는 법 - 나도 에세이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48DQ/5</link>
      <description>이맘때쯤 인턴으로 입사해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모든 게 처음이라는 보호막은 나를 오래 지켜주지 않았다.   &amp;ldquo;두 번까진 물어봐도 돼요. 세 번은 안돼&amp;rdquo;   도대체 삼세번은 누가 만든 걸까? 세 번까지도 아닌 두 번째 실수를 할 때마다 눈치가 보이고 자존감이 무너졌다. 줄줄이 비엔나처럼 실수는 또 다른 실수를 낳았고, 일하는 내내 실수하지 않으려고 바짝</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2:49:15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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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덟, 요즘 하는 생각 - 다 커서 하는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48DQ/3</link>
      <description>3월은 청첩장의 달인가 보다. 벌써 지인 중 3명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받아 드는 청첩장 수는 매년 그 기록을 갱신한다.  내 나이는 올해 28, 어릴 적 내게 스물여덟은 '결혼 적령기'였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남들이 재단해놓은 인생 설계에 늘 가슴을 졸여야 했다. 대학을 가야 하고, 취직을 해야 하고, 결혼을 해야 하는 '때'는 도대체 누가 정한 건지</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19 11:46:31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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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 뷰티 마케터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48DQ/2</link>
      <description>2017년 봄, 그토록 꿈꿔 왔던 화장품 회사를 퇴사했다.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봄이 다가올 무렵, 입사한 첫 회사에서 딱 1년째 되는 날이었다. 일에 열중하고 있던 선배를 나지막이 불렀다. 선배는 이미 내 눈빛에서 모든 걸 읽은 듯했다.  &amp;quot;그래, 정연씨 할 만큼 했어. 그러도록 해&amp;quot;  막상 떠나려고 맘을 먹으니 서운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보</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9 13:53:38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guid>https://brunch.co.kr/@@48D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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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좋아하는 일을 하나요? - 뷰티 마케터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48DQ/1</link>
      <description>1학점짜리 수업이 내 인생을 결정하게 될 줄이야.  사실, 뷰티를 하게 된 건 단순히 &amp;lsquo;가감법&amp;rsquo;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내가 화장품을 정말 좋아하는 줄 안다. 하지만 화장품보다 '더' 좋아하는 것들이 많다. 나는 철저히 직업으로서 '뷰티'를 선택했을 뿐.  대학교 1학년, 진로설정과 미래설계라는 1학점짜리 수업을 들었다. 교수님은 첫 수업에서 4년간</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15:31:02 GMT</pubDate>
      <author>써니</author>
      <guid>https://brunch.co.kr/@@48DQ/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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