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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ONA V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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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9.5살 헤메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8:3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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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5살 헤메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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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기 6. 대부분 굿모닝 - 모닝페이지를 쓴 지 한 달이 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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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닝 페이지를 쓴 지 한 달이 넘었다. 만화가 천계영 님의 트윗이 시작이었다. 여태 마인드맵을 최고의 창작 도구라고 생각해왔는데, 모닝 페이지라는 걸 꼭 해보고 싶으시다는 내용으로 기억한다. 그의 만화는 항상 빛이 났다. 나도 조금은 찬란한 이야기를 가지고 싶었다. 방법도 간단했다. 준비물도 필기구 하나와 종이 뿐이다. 다음 날 아침부터 거의 매일 썼다.</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7:21:03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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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를 해야 해? - 『마이너 필링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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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확진자가 대폭증하던 시기. 방이 3개뿐인 집. 가족 5명 중 2명이 코로나에 걸렸다. 언니와 남동생이다. 고위험군인 아빠는 연구소로 피신해있다. 남동생은 방 문짝이 없어 내 방에 머물고 있다. 언니도 자신의 방 안방에 있다. 엄마는 방 없이 거실에서 지냈었는데, 거기서 나도 이틀 째 같이 지내고 있다. 집의 소유주는 엄마로 되어 있는데, 엄마 혼자</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7:02:44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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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기 5. 요가, 충실하지만 절실하지 않게. - 좋아하는 일을 잘하고 싶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48M/16</link>
      <description>요가원을 다닌 지 여섯 달이 지났는데, 네 달 째 마리치아사나 D, 한 동작에서 진도를 못 나갔다.&amp;nbsp;세상에, 내가 요가에 재능이 없다니! 문화센터에서는 늘 우수학생이었는데! 요가 유튜브를 보고도 잘만 따라 했는데! 셀프로 판단한 요가 영재의 실체는 근력도 없고, 유연성도 보통이고, 어깨도 뭉쳐있는 5년 차 초보자였다.  요가를 좋아했다. 퇴사 후 유일한 계</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2:25:51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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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기 4-2. 본격 셀프 도배 - 도배를 하며 인생을 배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8M/15</link>
      <description>정리만 한참을 하다가 토요일, 드디어 도배를 시작했다. 방 한쪽 붙이니 점심시간, 두 쪽 붙이니 저녁시간이 되어 천장은 다음 날인 일요일에 진행했다. 패기 넘치던 초반에는 너무 재밌었지만 다르게 뒤쪽으로 갈수록 급발진하고 참을성이 없어졌다. 이럴 거라고 당연히 예상했다.  과정에 앞서 이틀간 분투한 후기부터 공유해보려고 한다. 벽지 하나로 많은 깨달음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2Fimage%2F96pzHax71rffGQs33sfyGaNOz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2:12:06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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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기 4-1. 방 인테리어의 시작, 셀프 도배 - 인테리어&amp;nbsp;일자무식의 분투기. 초보자를 위한 꿀팁 대방출!</title>
      <link>https://brunch.co.kr/@@48M/14</link>
      <description>이틀간의 싸움이었다. 하루는 도배, 하루는 천장. 보통 3-4시간이면 된다고 적혀 있었지만, 오산일 가능성이 크다. 시간은 넉넉하게 잡자. 백수가 아니라면, 주말 추천. 백수여도 주말 추천. 한 명은 더 필요하니 미리 섭외하길. 도와주신 엄마에게 너무 감사하다.  16년 묵은 파란 방을 하얀 방으로 바꾸는 것의 효과 요가와 더불어 2번째 헤매기 미션. 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2Fimage%2FejhIY3Q4V_4Bx3DVl_VJeM6h-Hk.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2:37:36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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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매기 3. 멈추는 요가, 아헹가 - 고작 2번의 수업을 듣고 풀어내는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48M/13</link>
      <description>요가원에 다닌 지 3주 정도 지났다. 주로 듣는 수업은 저녁의 &amp;lsquo;아쉬탕가 마이솔&amp;rsquo;이지만, 다른 요가 스타일도 궁금해 오전 아헹가 수업을 들었다. 아헹가 요가는 로프, 블록, 의자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서 정확한 아사나(자세)를 잡도록 하는 수업이다. 각자만의 수련을 하는 아쉬탕가 마이솔과는 다르게 선생님이 동작을 지도하고 우리는 따라 한다. 정확한 위치와</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6:17:45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guid>https://brunch.co.kr/@@48M/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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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매기 2. 잘 맞는 요가원 찾기, 첫 아쉬탕가 마이솔 - 요가 1 - 주민센터 요가에서 지도자 수업으로 급발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8M/11</link>
      <description>집에서 1시간 20분 거리. 처음 가 본 요가원은 지하철 역에서 5분 거리 주택가에 있었다. 인적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밤길. 어둑한 창문 속 주황 불빛. 문을 열었는지 고민될 정도로 고요한 그곳에는 수련자들로 가득했다. 아쉬탕가 마이솔은 선생님의 구령 없이 각자 자기만의 수련을 한다. 기인열전이다. 어디서는 물구나무를 하고, 어디서는 몸을 뒤집는다. 조용</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7:46:58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guid>https://brunch.co.kr/@@48M/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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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매기 1. 편도 휴식이 시작됐다.  - 진로 찾기가 아닌 취미 레벨업을 해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M/10</link>
      <description>난생처음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새해를 맞이했다. 생각보다 자유롭고 무섭다.  공백기는 분명 있었지만, 휴학이거나 교환학생이거나, 졸업 후 취업까지의 2개월 정도뿐이었다. 언제나 편도 티켓만 끊는 여행을 꿈꾸었지만, 한 번도 계획 없이 완벽한 편도 여행은 해본 적이 없었다. 돌아가야 할 순간은 늘 정해져 있었다. 여행 없이 삶에서 먼저 대책 없는 편도 휴식이</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6:07:53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guid>https://brunch.co.kr/@@48M/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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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기 0. 곧 29.5살이 된다. - 최근 나의 상태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8M/8</link>
      <description>나는 앉아 있다. 작년까지는 걷고 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변화가 없다. 아니 멈추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물론 바깥으론 올해 2번의 퇴사를 경험할 예정이긴 하지만 내부는 평온하다. 무섭다. 나는 호기심 덩어리였는데.  늘 쉽게 도망쳤다. 그게 싫었다. 뭐든 평균 이상은 잘했는데, 끝까지 가지를 못한다.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끝까지 갈 수</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13:05:18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guid>https://brunch.co.kr/@@48M/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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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 ALBERTO COZZI 알베르토 코지 - 마블링은 소에만 있는 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M/6</link>
      <description>2015. 10. 2 피렌체 첫 번째 공방. 종이로 만드는 아름다움 ALBERTO COZZI  원래 처음 취재하려던 곳은 이곳이 아니었다. 처음으로 취재 비슷한 것을 하려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2Fimage%2Fww_93psbERZn_ZA5CrP6qJbWw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15 16:29:01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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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으로 만드는 아름다움 - 피렌체의 아름다운 공방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48M/7</link>
      <description>피렌체. 이탈리아의 도시.피렌체에 오는 사람들의 목적은 아주 다양하다.피렌체,&amp;nbsp;누군가는 냉정과 열정사이의 배경을 보기 위해 온다.르네상스의 발상지이자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도시이기도 하다.명품 구찌와 페라가모 본점이 있다.근교에는 더몰, 프라다 스페이스 등 여러 아울렛에서 득템을 하는 장소다.그리고 누군가에게는 밀라노나 로마, 베네치아로 가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2Fimage%2FzYYH3x-9invn3S68nQVz8SaXL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15 16:27:27 GMT</pubDate>
      <author>BUONA VIT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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