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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누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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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누스토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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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누스토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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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茶)를 사랑한 유비와 조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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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국지에는 술에 관련된 에피소드 못지 않게 차와 관련된 이야기도 등장한다. 삼국지 이야기 중에는 탁현의 유비가 강남의 차를 구하는 장면으로 시작하기도 한다. 유비는 황실의 후손이지만 탁현 누상촌에서 돗자리와 짚신을 파는 일로 생계를 꾸리도 있었다. 효성이 지극한 유비는 오랜 시간 모은 돈으로 어머니께 선물로 차를 사려고 강남에서 올라오는 상선에 차가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oKm3PeFH7s9qY3St7lMgiMPbt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0 17:40:19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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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을 훔쳐 효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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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국지에는 각각의 특징을 가진 캐릭터가 등장을 한다. 각 인물들은 다양한 장점과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데, 삼국지연의에서 원술은 대부분 &amp;nbsp;부정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원술이 강남지역에서 크게 세력을 떨치던 무렵, 대대로 강동지역에서 세력을 가진 육씨가문 호족이 있었다.  특히나 육씨 집안 가운데 육강은 여강 태수였다. 훗날 오나라의 재상이 되는 육손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1HUiZR9iZ61zVcjShnnwbK0KU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0 17:46:52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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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 없는 매실로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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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7월이 제철인 매실은 일찌감치 3,000년 전부터 음식재료 혹은 약재로 사용이 되었다.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는 물론 살균과 항균작용을 도와 식중독을 예방하기 때문에 과거 집집마다 배탈이 났을 때 사용하는 비상약으로 상용되었다. &amp;nbsp;조조가 장수(張繡)을 공격하기 위해 남쪽에 있는 완성으로 원정을 떠났을 때의 일이다. 무더운 여름 행군을 &amp;nbsp;하는 것은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w56laN_fWxhjAH2qhNw0LiTdy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6:33:44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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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우가 화웅을 베고 마신 술은 어떤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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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삼국지 관우하면 떠오르면 유명한 명대사로, 호기로움과 자신감을 나타내주고 있다. 물론 정사 기록에 따르면 동탁 토벌군 가운데 사순관에서 화웅을 물리치고 그의 목을 벤 인물은 관우가 아니라 손견으로 기술되어 있다. 게다가 그 기록도 조금씩 달라서 손견이 아니라 손견의 부하가 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당시 부하의 공은 장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cwASle6eAU4i8vdx0w4QwsNn9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5:17:13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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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우, 소금 때문에 재물신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la/25</link>
      <description>중국이나 대만 그 밖에 중화권에 여행을 하던 중 사당에 가면 삼국지의 관우상이 모셔져있다. 유명한 장수이니 만큼 무술을 하는 사람이나 군인과 관련된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뜻밖에도 중국인들이 재물복을 빌기 위해 찾는다고 한다. 관우가 큰돈을 벌었다는 내용은 삼국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는데 무장인 관우는 어떻게 재물신이 되었을까? 관우의 고향은 산서성 (山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3ngAAYutJdYkegAB3kTCcl3PK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4:56:24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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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도원결의(桃園結義)는 왜 복숭아나무 아래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8la/24</link>
      <description>도원결의(桃園結義)는 삼국지의 세 영웅 유비, 관우, 장비가 정식으로 의형제를 맺은 결의다. 황건적의 난이 일어난 서기 184년 베이징에서 서남쪽에 있는 화북성 탁주시에 있는 탁군 지역이다. 장비의 집 뒤뜰에 마침 복숭아밭이 펼쳐져 있어 도원결의라고 불린다. 복숭아밭에서 검은 소와 흰 말, 종이돈 등 제물을 차리고 제사를 지내며 하늘에 맹세를 하는 삼국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hXGZJfNHfd_AlirO3C3rpYqUFKw.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4:50:10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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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시작을 알리는 입춘(入春)에 먹는 한중일(韓中日)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한국, 중국, 일본에서는 어떤 음식을 먹으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8la/23</link>
      <description>2020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돼 것 같은데요 &amp;nbsp;전 개인적으로 체감상&amp;nbsp;크리스마스 연휴도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벌써 한 달이 지나 2월 그리고 오늘은 입춘입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지만, 입춘이 있는 주는 항상 갑자기 추워지고는 하는데요. 원래 입춘 추위는 꿔다 해도 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예전부터 반드시 입춘에는 추워서 2월에 김칫독 께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ZUOTStDWRSK5QBYauqXHcVz3V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15:45:52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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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용곤충은 미래 식량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8la/22</link>
      <description>곤충은 오랜 시간 인류를 먹여 살린 안정적인 영양 공급원으로 역할을 했지만, 시간이 흘러 축산기술과 저장기술의 발달에 따라 식량자원이 풍족해진 인류에게 곤충은 식량으로 쓰이기보다는 혐오감을 부르고 농작물을 파괴하는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 풍족한 먹거리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특히나 대단위의 육류의 생산과 소비로 인해 그만큼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JrDQE52wVtx_qkkMKoDZ8yRrY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16:51:01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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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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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풍부한 풍미과 영양 &amp;lsquo;메추리 고기&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48la/21</link>
      <description>보통 메추리알을 먹어본 적은 있지만 메추리 고기를 먹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 과거에는 참새, 꿩, 메추리 같은 가금류 고기를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술안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닭을 제외하고는 새를 요리 재료로 사용하는 일은 보기 어렵다. 메추리는 닭보다 월등히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그 맛과 영양만큼은 뒤처지지 않는다. 닭고기에 비해 단백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UWflQlgSXAuTvWBwZ-BK5R0x-IQ.jpg" width="467"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7:58:23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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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피와 시나몬은 서로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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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17세기 유럽의 바다 사나이들은 음식에 풍미를 더하기 위한 범선들이 대서양으로, 인도양으로 떠나기 시작하였다. 물론 당시에는 그 항해의 여정이 끝이 단순하게 향신료만을 얻는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 못했지만, 항해를 통해 얻는 향신료가 엄청난 부와 명예를 주는 것을 의심치 않았다. 향신료가 가진 독특한 특징은 식물이 살아가는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uHNehpioLDwxOH6gBr4OPft25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19 15:59:49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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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없는 과일의 여왕, 무화과(無花果) - 다이어트 과일, 무화과의 영양과 효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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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화과(無花果)는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이다. 어떻게 꽃이 없이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 이 나무의 이름을 꽃이 없는 과실로 생각한 것은 대부분의 나무처럼 가지에서 꽃이 피지 않기 때문이지만 무화과도 분명 다른 과일 처럼 꽃을 가지고 있고 꽃을 피운다. 무화과는 봄부터 여름 동안 잎겨드랑이(葉腋)에 주머니 모양의 열매를 맺고 열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kZmxluKIjAkV5tBNvh5RDI4Or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16:01:30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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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금이 열리는 소금나무, 붉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48la/18</link>
      <description>언듯 생각하시기에 소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바다로 가야할 것 같은데요. 물론 과거에는 바다였지만 시간이 지나 땅이 융기되어 소금광산에서 암염 소금 덩어리를 채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소금은 바다에서만 구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나무에서 소금이 자라는 소금나무 붉나무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물류 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옛날에는 소금을 구하기가 매우</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7:52:23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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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신화의 마늘을 꼭 먹어야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8la/17</link>
      <description>매력적이지 못한 냄새와 매운 향 때문에 마늘이 가진 다양한 영양과 효능에 불구하고&amp;nbsp;마늘 오직 사람만이 먹는다. 마늘은 해충으로부터 공격을 받지도 않고, 토끼나 두더지를 쫓아내기까지 한다. 영양학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마늘은 인류만이 누릴 수 있는 자연의 선물이다. 그래서인지 마늘 농사에는 굳이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잘 자라다. 부담스러운 향을 제외하고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GNOIppIkMDzn7V8Bn2djRgFq2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7:24:43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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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을 지켜주는 엉겅퀴, 스코틀랜드를 구하고 국화가 되다 - 밀크시슬, 엉겅퀴의 효능</title>
      <link>https://brunch.co.kr/@@48la/16</link>
      <description>피를 엉키게 하고 출혈을 멈추게 하고 이름 붙여진 엉겅퀴는 영어로 시슬(thistle), 칼린(Carline)이라고 한다. 시슬은, 로마의 시슬 장군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유래가 있으며, 카를은 중세 시대에 역병에 관련된 일 때문이다. 일설에 따르면 중세시대 페스트 병이 프랑스 전역을 휩쓸 때 일이다. 전염병으로 병사들이 쓰러지자 당시 황제 샤를마뉴는 난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9ymlVVHg5YaeqR4Sj8r-jOrOS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7:14:01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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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를 구한 빵, 월병(moonc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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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에서 월병은 한국의 송편과 같다, 온 가족이 모여 월병을 만들면서, 화합과 행복을 빌고 또한, 다 같이 함께 먹는다. 중국 월병은 원형 혹은 사각형 모양으로 만드는 데 그 방법이 간단하다. 월병에는 다양한 속 재료가 들어간다. 보통 팥, 밤, 호두, 달걀 등을 넣는다. 먼저 계란과 설탕 그리고 꿀을 잘 섞은 다음 밀가루를 듬뿍 넣고 반죽을 하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0KfcI6KcqxwLmoQPOuapNc-WP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7:09:59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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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금, 역사의 혁명을 일으키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la/14</link>
      <description>기존의 사회가 가지고 있던 제도, 조직 등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고치거나 변화 시킨 혁명은&amp;nbsp;한, 두 가지의 원인으로 일어나지는 않는다. 프랑스 대혁명으로 인류는 자유, 평등, 박애의 현대 민주주의의 발판을 만들게 되었다. 혁명 이전, 여러 가지 불평등한 법률과 세금으로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었는 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소금에 관한 문제였다. 사람의 생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ONGntSpDFhPBX6RQDP6T7KfpO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8:02:57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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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택동의 고양이에게 고추를 먹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8la/13</link>
      <description>중국은 땅이 넓고 인구가 많은 만큼, 같은 나라지만 지역별로 사람들의 성질과 문화가 다를 뿐 아니라 음식도 차이를 보인다. 흔히 중국의 매운 요리를 떠올리면 쓰촨 지역의 사천요리를 꼽지만 사천요리가 신랄하게 매운맛을 자랑한다면, 중국 호남 요리는 칼칼하게 맵기로 유명하다. 보통 중국에서 매운 요리로 이름 난 고장을 사천성, 귀주성, 호남성의 음식을 꼽지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oAJsfmOW77QfcCOCkT7SUq1Rl-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7:47:59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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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는 키위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la/12</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 가게 되면 세 종류의 키위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마트에서 구매하는 과일인 키위, 뉴질랜드의 국조(國鳥)라 불리는 날지 못하는 새 키위,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인을 키위라고 부른다. 이 때문인지 뉴질랜드의 화폐 역시, 뉴질랜드 달러라는 말과 함께 키위달러로 불리기도 한다. 그래도 우리에게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과일인 키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w0E4L5AKMWWxvb6M231qQct1J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7:36:03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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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 한 알에 담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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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탁 위에 너무나 친숙한 채소인 감자지만, 사실 우리 역사에서 감자가 등장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조선과 청나라 국경을 몰래 넘어 인삼을 캐러 들어왔다가 적발되어 도망가는 청나라 심마니가  흘린 감자가 우리나라에 전파되었던 설과, 전라도 해안에 영국 상선이 표류하던 중 배에 타고 있던 네덜란드 선교사에 의해 전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어느 것이 옳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bDWO8AVxLypRLl760izQ49Z-Q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7:29:51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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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곡 이이 선생은 생강 같은 사람이 될 것을 권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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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강 자체는 신랄하게 매운 향으로 생강 자체를 생으로 먹기는 부담스럽지만, 생강 본연의 강렬한 향미와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음식들을 만나면 비린내를 감추고 과감히 자신을 낮추고 다른 재료들과 어울리고 화합하는 모습에서 일찍이 율곡 이이 선생은 제자들에게 생강 같은 사람이 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서역의 실크로드를 통해 도자기와 비단들이 동서양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la%2Fimage%2FBWDH26lKEBJ8VZ3xFgOq89lnO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7:27:43 GMT</pubDate>
      <author>주누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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