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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 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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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책을 만들고있습니다. 만화도 그리려고합니다.내가 좋아하는것을 틈틈히 시도해보려고 노력합니다.그와중에 애들도 키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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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을 만들고있습니다. 만화도 그리려고합니다.내가 좋아하는것을 틈틈히 시도해보려고 노력합니다.그와중에 애들도 키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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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상처가 될까 걱정했는데 - 네버엔딩 훈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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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찌가 학교에서 주의를 받아서 일장 연설 및 야단을 쳤다 근데 잠들기 전 아이에게 혹시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상처가 되니?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넌 멘탈이 건강한가 보다라고 말했더니 아니란다 자기는 원래 엄마가 하는 말을 잘 못 듣는다고 그래서 별로 상처가 안된다고 내가 어이없어하니까 그래서 매일 다시 이야기해 줘라고 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NEwkzVZfRH0KCYKs_DhmpdHMby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0:56:07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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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 시작! - 1시간을 잃어버리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48mO/97</link>
      <description>미국에는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이 지난 일요일 시작했습니다. 1시간을 일찍 당겨서 낮시간을 많이 사용하려는 차원에서 하는 거라는데 사실 왜 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핸드폰 시간은 자동으로 조정이 되어서 알람만 맞춘다면 큰 불편은 없습니다.  단 한 가지 잠이 부족해지는 것 말고요.  아이들은 이 시기에 아침에 일어나는 게 더 피곤해하고  저도 그렇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pZyHaR1hAK4jbR1su0MamgtBB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00:24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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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할 때 - 뭘 해야 될지 모르겠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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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찌에게 입버릇처럼 말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을 끝내고 나서하라고.  아이는 하고 싶은 게 많다. 기타도 치고 싶고 종이 접기도 하고 싶고 티브이도 보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만화책도 보고 싶고 로블록스게임도 하고 싶고,  그런데 나는 그때마다 그만이라고 말한다. 먼저 할게 뭔지 아이에게 말하고 그걸 다해야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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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끼다 유통기한 지나버린다 - 2층에 만든 작업실</title>
      <link>https://brunch.co.kr/@@48mO/95</link>
      <description>작년 9월에 이사를 했다. 전에 살던 집은 넓지만 2 베드였고 이번에 이사 온 집은 3 베드에 2층집이었다.   아이들은 2층 집이라 좋다고 하고 나는 방 3개 중 하나를 나 혼자 쓰고 싶다고 남편에게 졸랐다.  그래서 나에게도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그런데 이사온건 작년 9월이었지만 정작 몇 달간 이방은 차디찬 냉골 방으로 쓰이지 않았다.  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nHf_Pa96kIgbEJkpgIm4yJVTB-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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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이 비워지니 콧물이 차오른다 - 독감 후유증</title>
      <link>https://brunch.co.kr/@@48mO/92</link>
      <description>말 그대로다. 부비동염에 걸렸는지 콧물이 샘처럼 마르지 않는다.  한동안 큰 이벤트 없이도 그냥 시도 때도 없이 울고 나서는 어느 정도 비워졌는데 며칠은 그다지 눈물 없이 지나갔다. 몇주 전 두찌가 독감으로 고생한 뒤 가족들 컨디션이 살짝 안 좋았다. 남편도 열이 나고 나도 열이 났다. 그래도 어른이라서 하루이틀 열 몇번나고 아이마냥 토하거나 심한 증상은</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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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 난  - 전화기 같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48mO/93</link>
      <description>전화기가 고장이 났다. 첫찌와 기싸움을 하다가 분을 이기지 못하고 핸드폰을 식탁으로 세게 내려놓으려 했는데 그게 슬라이딩을 하더니 바닥으로 탁하고 떨어졌다. 아뿔싸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핸드폰을 집어 들었는데 화면이 까맣다. 그런데 문자, 메시지 알림음은 계속 울린다. 전화벨 알람소리도 들린다. 그런데 화면이 안되니 터치도 안되고 작동을 할 수가 없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cM4rTWvRXYlflhEAmYDijcF-o0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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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눈물이 터지다 - 갱년기가 왔다고 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mO/91</link>
      <description>눈물샘은 자율신경계인가 보다. 뇌가 통제할 수가 없다. 아니 정확하게는 뇌의 여러 부분들 중 감정을 억제하는 이성적 부분이 눈물을 자극하는 감정의 뇌 부분에게 졌다.  눈물이 또르륵 떨어지는 걸 막을 수가 없다. 구역모임을 원래 안 가려다가 참석해서 인사정도만 하고 아이 진료예약 때문에 일찍 나오려고 했다. 일찍 나가려니 첫 순서로 예배 때 느낀 점을 나누</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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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응급실이라니  - 한밤중 피토를 한 두찌</title>
      <link>https://brunch.co.kr/@@48mO/87</link>
      <description>3주 전 미국에는 폭설이 왔다. 눈폭풍 피해가 컸다고 한다. 여기도 어마어마하게 눈이 내려서  이튿날부터는 -20를 넘나드는 한파가 왔고 덕분에 학교를 거의 방학 수준으로 쉬었다  그런데 주일 폭설에 신나게 눈놀이를 하고 나서 두찌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다음날부터 토를 해서  겨우 달래가며 토한 뒤에 죽을 먹이고 했는데 메슥거림과 구토는 점점 심해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pH0fDYKMD0BlEt84qqySvEZX0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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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멀스멀 올라오는 파도 - 꾸준함과 거리가 먼 간헐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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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헐적이라는 단어  요즘 많이 듣는다. 왜? 간헐적 단식이 꽤 많은 사람들 사이에 퍼져있기 때문이다. 음식이 들어오는 시간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나 건강을 지키려는 방법이다. 24시간 중 4~6시간 정도만 식사시간으로 쓰고 나머지 20~18시간은 공복으로 두어 위장이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방법이다.  나는 간헐적인 인간이다.  나에게는 시즌이</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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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의 힘 - 나이가 많아져서 눈물이 많아지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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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짜증 나게도 눈물이 많다. 누군가는 나를 착하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 아니다 그런 거. 누군가 슬픔을 잘 느낀다고 해서 그 사람의 마음이 여리거나 착하거나 마음씨가 곱다거나 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칫 그 사람을 잘못된 범주에 집어넣는 게 될 수도 있다.   나는 슬픈 건 슬퍼서, 아름다운 건 아름다워서, 감동이 되면 마음이 울컥해서, 누군가 울면 따라서</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5:00:22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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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대상 - 일기 겸 동시</title>
      <link>https://brunch.co.kr/@@48mO/81</link>
      <description>매일 기계처럼 말한다 일어나라 밥먹어라 양치해라 학교 가라  현관문이 닫히면 그제야 마음이 열린다 뒷모습이 애틋하다 선생님,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마음속이 궁금하다  쿵쿵쿵 문을 박차고 들어오면 기계처럼 말한다 숙제해라 일기써라 책읽어라 밥먹어라  잠자리에 눈감으면 다시 마음이 눈뜬다 말간 볼에 고민을 물고 있나 어떻게 하면 잘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JHacMXgWXYSM5ZMo55jGZugRn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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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더 좋아?제일 어려운 질문 - 누가복음 15:11-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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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돌아온 탕자에 대한 이야기말이다. 보통은 내가 탕자의 입장이거나 아니면 뻣뻣한 첫째의 입장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곤 했다. 나는 때에 따라 첫째도 되고 탕자도 되는, 왔다 갔다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pcJxivV1s0NyXgqOr9zHYH_5w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0:45:51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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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8mO/76</link>
      <description>한번 넘어가주라!  한 번만 넘어갈 테니 다음부턴 그러면 안돼!  두 번 넘어가주라!  이번만 넘어갈 테니 다음부턴 그러면 안돼!  세 번 넘어가주라!  세 번만 넘어갈 테니 다음부턴 그러면 안돼!  &amp;hellip;  아흔아홉 번 넘어가주라!  아흔아홉 번 넘어갔다! 이제 마지막이다!  구미호 변신! 이제 다 죽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8fvPnVzvFA10NqjUvABMpgpUx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18:18:45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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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접해야 할 이들 - 누가복음 14장 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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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간 주재원 생활을 하며 미국에서 지내면서  감사한 것 중 하나는 좋은 교회에 출석하게 된 것이다. 지금 자연스럽게 우리 교회라고 말할 만큼 나는 교회가 좋다. 감사하게도 처음 예배를 드리러 간 곳에 마음이 이끌려 등록을 하게 되었고 나 때문에 교회를 나가는 남편도 어쨌든 나와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등록하여 구역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주 오랫동안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KIo4R_JcmmoO2Gov5CUSFl2v-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0:48:25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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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렇지만 우문현답 - 누가복음 13:22~13: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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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그리고 30대 중반까지만 해도 신앙이 흔들릴 때가 있긴 해도  어찌 되었든간 나는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성도였다.  그러나 40대 중반이 되고 보니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고 정신없이 삶이 흘러가다 보니  신앙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자체도 많이 희석되어 버렸다. 그러고 어찌어찌 흘러 남편을 따라서 미국에 온 지 1년이 지났다.   뭐라도 잘 해내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jbFGjoIPqHdFXgyNEwCXDTFU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0:15:03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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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요가  - 동시인 듯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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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  무거운 몸 무거운 맘 쭉쭉 펴볼까  요가 틀고  자리에 가부좌 트고 들숨 날숨 쉬는데  킬킬거리며 옆자리 가부좌 튼 아이 눈감고 나마스테   엎드려 뻗쳐 플랭크자세 터널 지나가기  양다리 벌리고 엎드린 자세 등위로 등산하기  아이가 있으니 의외의 강도 높은 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4T-n5w0wq_j2vvVomzhLVGYXC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9:18:44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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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구한) 가구야 공주 이야기  - 지브리 스튜디오가 만든 일본 전래동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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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귀여운 쇼츠를 보게 된 게 가구야 공주를 알게 된 계기였다. 귀여운 아기가 엉덩이를 실룩이며 온 마루를 배밀이로 기어 다니는 애니메이션 클립이었다. 처음 보는 작화의 애니메이션이었고 바로 검색을 해서 영화제목을 알게 되었다.  The tale of princess Kaguya https://youtu.be/ILVGna1QMkc?si=yACvr7w5l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hZO9LuQOFbPY6C3RzOLLJteku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21:54:50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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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잘 안 찍게 된 이유 - 지금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8mO/64</link>
      <description>오늘아침도 두찌는 첫찌가 학교를 가고 나서 한참있다 깼다. 4살 아이는 어린이집도 일주일에 두 번 그나마 오후반이라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는 세상 편한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 같은 삶이다. 두찌가 잠을 잘 때 나는 식탁에서 뭔가를 읽거나 쓰거나 또는 쇼츠 영상도 보곤 한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가 일어나면 &amp;ldquo;엄마!&amp;rdquo;하고 큰소리로 불러젖힌다. 그러면 폭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rPq81qS292fOFI1sqDuXXJ_Cv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22:27:29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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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담는 시간 - 제일 짧은 시간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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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은 브런치 연재입니다.  나름의 루틴과 할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필사에 이어해 보려는 한 가지 일은 그림을 그리는 일입니다. 필사는 정해진 것을 적어나가면 되는 일이라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림을 그리는 것은 매번 참 어려운 일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 같았는데 벽을 보고 서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벽 바깥으로 나가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zQ1gV0-qGaWZ-_F4P4f24Gpnj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7:26:10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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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리움  - 미국에 처음 와서 우리 집을 보았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48mO/32</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이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영화를 보던 때여서 잠든 아이 곁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보았기에 건너뛰고 스킵한 부분도 있었지만 영화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보고 싶어 했던 영화였다. 미로 같은 타운하우스 단지에서 길을 잃은 어떤 부부가 한 집에서 지내다 갑자기 박스에 담긴 아이를 배달받아 키우게 되는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mO%2Fimage%2FZN5y4sAvO-qQOq9a0CGef2kZ0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1:05:26 GMT</pubDate>
      <author>mu 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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