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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라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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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들리며 성장하는 우리! 성장에 대한 열정과 성과를 향한 집념으로 배운 것들과 치열하게 고민했던 흔적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5:2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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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며 성장하는 우리! 성장에 대한 열정과 성과를 향한 집념으로 배운 것들과 치열하게 고민했던 흔적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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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찾아서 - 그래서, 낭만이 도대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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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너무 낭만 없이 사는 것 같아. 안 그래? 작년 반 년동안 내 머릿속을 차지했던 키워드. 낭만. 혼잣말 같은 푸념 한 마디에 시작된 낭만 찾아 삼만리 여정. 내 주위는 꿈을 찾아 낭만 있게 사는 것 같은데 정작 나는 회색 도시의 꺼져버린 빛 같았다.  나는 궁금한 단어가 생기면 단어를 쪼개서 분석하는 버릇이 있다. 예를 들면, 재미있는 요소가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pS%2Fimage%2FA9xbdVvHF1GqU0dvyOhqPJO3d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4:04:10 GMT</pubDate>
      <author>파트라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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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D+1 - 반갑지만은 않았던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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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매거진은 4년 차 콘텐츠 마케터인 제가 실제 겪은 일을 시간 순서에 따라 편집한 글입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4년간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제 이야기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지만은 않았던 첫 걸음  - 우리 딸 축하해! 잘할 수 있을거야. - 야, 넌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pS%2Fimage%2FznvmZ8nDyTC__W_RNui1lm8ZX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23:20:03 GMT</pubDate>
      <author>파트라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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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28살,  4년 차 마케터, 4번의 이직 - 뜻하지 않은 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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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뜻하지 않은 바  - 뭐? &amp;nbsp;너 또 이직해?  예상했던 반응이었다. 친구에게 이직을 한다고 말하면서도 민망했지만 담담하게 말하려고 꽤나 노력했다. 정확히 지금으로부터 3개월 전, 이 친구에게 이 자리에서 똑같은 말을 했으니 말이다. 일종의 고해성사를 하는 마음이었다고 해야 하나?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얼어붙은 채용 시장에서 이직한다는 말을 꺼내는 것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pS%2Fimage%2F87M5k2EXtv6pGCypaWnDDOQPhB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12:57:50 GMT</pubDate>
      <author>파트라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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