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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로라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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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인은 삶의 많은 부분을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인 넘어의 이탈리아 와인의 이야기를 함께 해요! 우리의 즐거운 와인생활을 위하여 오늘도 신나게 친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4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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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은 삶의 많은 부분을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인 넘어의 이탈리아 와인의 이야기를 함께 해요! 우리의 즐거운 와인생활을 위하여 오늘도 신나게 친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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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말해주지 않는 디테일 - 해 본 사람도 헷갈리는 수입면허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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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를 백날 검색하고 물어봐도 절대 나오지 않는 것들바로 행정과정   와인 수입사 창업을 계획할 때, 많은 분들이 '수입 면허' 취득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포털사이트를 검색하거나 행정사의 블로그를 찾아보면서 정보를 모으는 것이 일반적이죠. 사실 와인 수입사 창업에 필요한 서류 목록은 이미 정해져 있고, 행정기관에서도 공개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d47McHIIEEsyVCIkVbNcM3u-r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3:05:54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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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전에 창업하기 - 내가만든 회사로 이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64</link>
      <description>아무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오랫동안 몸담았던 조직을 벗어나, 온전히 나의 의지와 이름으로 회사를 만든다는 것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모든 과정 중에서 회사를 '만든다는 것'은 가장 쉬운 일입니다. 진짜 게임은 과정 그 자체이고, 이 과정은 아무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습니다. 5년의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FLHqJJEEYep4p1f-IpRsqSIjI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1:15:04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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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이 일이 될 수 있을까?  -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9on/63</link>
      <description>회사이름을 앞세워 뒤에 숨어있던 나의 이름을 꺼내볼 수 있을까? 취향이 일이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나의 수입사를 창업하고 5년이 지난 지금까지, 개인 수입사를 꿈꾸는 분들의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나는 사실 제일 먼저 &amp;quot;이 일을 하지 말라&amp;quot;라고 조언합니다. 와인 수입사를 하지 말라고, 나 역시 세 번을 말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다고 하면, 그때서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uoKNqX2npvDdbWw27jbi9a7Qm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2:24:03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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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내 이름으로 살아볼래&amp;nbsp; - 회사이름과 직함을 넘어 내 이름으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62</link>
      <description>맨날 간보며 잰다고 죽치고 있지 말고, 일단 시작해봐. 해보고 아니면 아닌 거고, 맞으면 맞는 거지. 아니면 다시 시작하면 돼. 백 살까지 산다는데 뭐가 걱정이냐.  와인 수입사 혹은 1인 창업을 꿈꾸는 당신에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바로 망설이지 말고 뛰어들라는 것입니다. 취향이 직업이 되는 일을 하겠다고 할 때, 주위의 반응은 대부분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jXrWWYWbsyGxeb2iI3q79PVD7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2:09:10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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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관세와 와인 - 이제 어쩌면 우리의 차례가 왔을지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49on/60</link>
      <description>트럼프 '해방의 날' 2025년 4월 2일 모두가 한 사람의 입만 바라보고 있었다. 트럼프정부 2기 출범에서 가장 우려하던 부분은 계속 들먹이던 무역관세에 대한 부분이었다. 그리고 발표가 되던 날, 그리고 그 주 전체 미국, 유럽 아시아 증시는 크게 변동하였고, 덩달아 원화 기준 유로와 달러 환율도 끝없이 올라갔다. 가뜩이나 외부 영향을 많이 받는 수입수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dMtv6RuVBd_MywhiVx8DRN6G6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1:59:18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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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쪽으로부터의 와인여정기 - 전쟁과 기후변화, 그리고 우리의 식탁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9on/59</link>
      <description>2023년 12월 중순, 여느 때와 같이 다가오는 2024년 와인들의 선적을 준비하고 있었다. 원하는 날짜의 2주 전에 컨테이너 부킹을 요청하였지만, 안타깝게도 이미 해당 스케줄의 모든 컨테이너가 부킹 완료 된 상황이었고,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음 스케줄로 조정을 해야 했다. 다음 일정을 확인하고, 늦어지는 출항 일자만큼 늦어지는 한국입항 날짜를 확인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aXEQ-pUcFCalu70yMycuf9u8o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3:01:14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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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추럴와인으로 세계평화 - 다시 본질로 돌아가야 하는 우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49on/58</link>
      <description>예전에 5월인가, 와인 유튜브 촬영을 한 적이 있었다. 얼떨결에 촬영을 하게 되었고, 사전미팅도 하고 함께 진행하는 소믈리에와 미팅도 했었다. 이런저런 와인 얘기를 하다가,  &amp;ldquo;저는 내추럴 와인이 세계평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amp;rdquo;라고 굉장히 진지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의 대답이 참 새로웠다.  &amp;ldquo;세계평화요? 오호&amp;hellip;&amp;hellip;. 나는 세계정복을 생각했는데.&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cxPBdUwtLsKNz1P9vrDnnjQan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6:30:32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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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글을 써야 하는가?  - 사유하는 인간으로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56</link>
      <description>어느 날 매장에서 손님이 하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손님들은 모두 간축가들이었고, 한분은 나머지 두 명을 가르친 교수님이었다.   요즘은 글을 안 써, 읽지도 않아. 유튜브를 보면 금방 습득할 수 있으니까  글 쓰고 기록하는 게 없어졌어. 그래서 사유가 없어, 결과물이 아쉬워.   교수님은 한참 와인을 드시면서 말씀하셨다.    나는 건축가가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R2IAVP6e8bej3gytl8Gn1Mknk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3:52:42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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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새로운 와인 마시기 - 새로운 경험으로 와인 마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43</link>
      <description>한국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2022년 기준 83.6세이다. 사실 기대수명을 넘어서 백세시대라는 말은 이미 너무 친숙하게 들었고,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보더라도 65세 이상의 사람들을 20대 보다 많이 볼 수 있다. 죽을 때까지 오롯이 나로서 살아간다면 좋겠지만, 마지막 17년을 우리는 병에 걸려 있을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중에서 나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4DY05iUy7zZ_80_OiyQkcGa6aQ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14:05:34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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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다른 여자와 살고 있는 너에게 2 - 네가 행복하길 바라</title>
      <link>https://brunch.co.kr/@@49on/53</link>
      <description>&amp;quot;야, 내가 이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쌤통이라서 너한테 하는 거야. 걔 지금 처가살이하면서 지방에서 주말부부 한다더라&amp;quot;  그와 내가 만났던 것은 친구 소개의 소개팅을 통해서였다.  당시에 그는 나보다 8살인가가 많았었고, 미국 보스턴에서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인천에서 의대를 다니고 있었다. 이래저래 돌아오느라고 그는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wdSx6Lnrz5nBHnPHcT2M0QJxy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3:01:41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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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다른 여자와 살고 있는 너에게 1 - 아직도 혼자인 나와 아빠가 되어있을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49on/52</link>
      <description>어느 날 밀린 겨울 이불빨래를 하고 엄마랑 동네 카페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때 걔는 뭐 하고 살까?   라는 질문이 툭 튀어나왔다.  그러게, 그때 그 시절의 전남친들은 뭐 하고 살까?   누구보다 화려한 시절의 연애를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눈물 나오는 신파도 아니었다.  나의 연애는 그냥 그때의 어린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아주 평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TEFb83CnJD-bXlad2oM1zFVDdb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11:38:21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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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 가벼운 와인이라고 물은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9on/48</link>
      <description>요즘 여러 업장들과 미팅하고 시음하다 보면 듣는 이야기가 있다.   레드와인 어렵더라고요. 가볍고 마시기 쉬운 물 같은 와인 있을까요?   가볍고 마시기 쉬운 와인은 정말 뭘 말하는 걸까?   최근 시장에서 많이 보이는 와인들 특히나 레드와인에서 느껴지는 맛은 가볍고 마시기 쉬운 느낌의 레드 와인이다. 조금 더 편안한 자리에서 특별한 음식이 없어도 즐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hCY4bNu4MjPFLWI8UdPLyyKlJdM.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15:03:25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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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존경하는 와인 생산자들에게  - 언제나 고마운 나의 친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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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는 하지만 이렇게 길게 나의 마음을 말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아. 이제 봄이 도착한 포도밭에서는 올해 농사를 준비하고 있겠지?   내가 가끔은 무심해 보일 수도 있지만,  나는 너를 하나의 와인으로 한잔의 와인들로 보지 않아. 너 자체가 결국 너의 포도밭이자 너의 유산이자 역사라는 것을 알고 있어. 그래서 마치 내가 각각의 와인에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vmLb_9vGV_iWRG6Ldsmqwwvi6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18:31:40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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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없는 와인 고르기의 오류 - 실패가 존재하지 않는 와인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49on/46</link>
      <description>이제 대한민국은 두 가구당 한 명의 신생아가 출산되면서 인구절벽을 앞에 두고 있고, 비혼주의자는 늘고 있고 심지어 젊은 세대의 70%는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자, 그런데 나의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보면 이게 다 무슨 소린가 싶을 정도로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하고 난임클리닉을 찾아 임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적지 않게 보게 된다. 도대체 이 양극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I6CRVWdE2L2SicnEdM-3gVrEt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07:47:01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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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시대 와인 라벨 읽는 법  - 라벨만 봐서는 절대 모르는, 망하지만 말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49on/44</link>
      <description>아무것도 쓰여있지 않다. 예쁜 그림 앞에 뭐라고 알지 못하는 언어로 이름만 써져 있을 뿐이다. 이게 도대체 뭔데? 뒤를 돌려 봤는데, 웬걸 그저 식상한 한글 표시사항뿐이다. 이거 진짜 뭐지? 사 말아?   이런 당황스러움은 와인을 고르는 나 자신을 더 쫄리게 만들면서 이거 도대체 알지도 못하겠는 거를 내 돈 주고 사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게 한다. 나만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2V8CYG1MdZvHJQAfmPiSb90m8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8:42:44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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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와인들을 위하여! - 기후변화는 진짜로 와인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9on/42</link>
      <description>&amp;quot;정말 미안한데, 지금 우리는 포도 수확을 하러 모두 밭에 나가 있어. 급하게 이번 주부터 수확을 시작하게 되었어. 어느 정도 정리되면, 요청한 서류를 보내줄게.&amp;quot;  다음 달이면 부산을 통해서 입항하는 와인들의 서류 준비를 위하여 와인 생산자에게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에서는 그녀의 다급함이 느껴졌다. 얼마나 급하게 메일을 끄적이고 밭으로 나간 건지 인사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Ihyx0TZAe_kWvtn60cGYIWICU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1:35:12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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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 &amp;nbsp;내추럴 와인 바로 알기 - FRA I MONTI 와이너리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41</link>
      <description>프라이몬티는 로코와 프란체스코, 베네데토로 이루어진 젊은 와이너리입니다. 테렐레 지역에 있는 이 와이너리는 2018년 영토의 재발견을 목표로 와인 메이킹을 시작했습니다. 프라이몬티의 모든 포도나무들은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생물학적 접근 방식으로 재배되며, 무엇보다도 토양과 포도 자체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통하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hINvcmlSDHQKceiV4lECJk0m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05:19:09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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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혼자 다 하세요? - 1인 와인 수입사 알로라 와인 우당탕탕 와인 수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39</link>
      <description>처음 알로라 와인을 시작할 때, 나는 가장 머리 아픈 것은 수입면허를 따고, 사업자 등록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대한민국에서 요청하는 와인 수입자로써의 서류의 산을 넘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진심으로 시작에 불과했다.   아무도 없는 적막한 인천공항을 지나 한 번의 환승 국가를 지나서 이탈리아 로마 푸미치노 공항에 도착하기까지 마스크를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O8viMLs09xxRZ47YStD_BwShl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9:48:03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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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왜 와인 수입사를 만드셨어요? - 안녕하세요 1인 와인 수입사 알로라 와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9on/38</link>
      <description>대표님, 어떻게 와인 수입사를 만들 생각을 하셨어요?  그러게요,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이 질문을 받는 이유는 아마도 내가 와인업계에 있던 사람이 아니라는 배경에서 나오는 질문일 것이다. 나는 주류업계와는 멀리 떨어진 의류 회사에서 상품기획자로 7년을 일했다. 그리고 와인 수입사를 시작할 때에는 식품회사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었다. 선적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NXnzTnEVkzpnP8weMOrv-ziQl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03:23:04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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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피에몬테 - 깊은 품격의 맛 네비올로&amp;nbsp; -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 지방의 네비올로 레드와인 포도 품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on/37</link>
      <description>이탈리아 와인의 최고 바롤로를 만드는 레드와인 포도품종인 네비올로를 소개 합니다. 네비올로는 이탈리아의 북쪽, 피에몬테 지역에서 자라나는 포도품종 이에요. 네비올로를 이용하여 만드는 가장 유명한 바롤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에몬테의 와인들을 만드는 품종 입니다.   네비올로 안개와 같은 이름 네비올로라는 이름은 &amp;quot;안개 (Nebbia)&amp;quot;에서부터 왔어요. 네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n%2Fimage%2F9guGfakJ6LLtnPnDCisnNK5_6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08:37:31 GMT</pubDate>
      <author>알로라 와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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