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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sm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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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를 품은 아이, 그런 아이의 우주인 부모. 육아휴직중인 30대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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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를 품은 아이, 그런 아이의 우주인 부모. 육아휴직중인 30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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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사랑한다는 것 - 자기혐오에 빠졌던 내가 돌아기에게 사랑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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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자기혐오가 심한 사람이었다.   나는 예쁘지 않다. 나 스스로 '나는 예쁘지 않구나'를 느꼈던 게 몇 살쯤이었을까. 어렸을 때 우리 엄마는 나에게 입버릇처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딸'이라고 하곤 했다. 정말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줄 알았지. 근데 그 생각은 오래가지 못했다. 내가 받는 이 거절이 내 외모 때문인 것 같았고, 어디서나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LtuEODkCRr66aJ0lUdtgWPzFZ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3:45:25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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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 9개월, 후회되는 것들 - '숫자'에 집착했던 것, 다른 아기들과 비교했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9q5/54</link>
      <description>&amp;lt;산후 6개월, 후회되는 것들&amp;gt; 앞선 글을 마무리한 후, 몇 가지 이야기를 더 하고 싶었지만 육아는 녹록지 않고 내 체력은 부족했다. 생각해 두었던 주제들을 언제쯤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고민만 하던 차에, 산후 9개월이 한참 지난 이제서야 다시 지난 이야기들을 풀어본다.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에는 대차게 실패하고 집으로 아기를 데리고 돌아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rtIAgZaqG4LSmCKpfDSdrz5TA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6:29:34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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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 6개월, 후회되는 것들 - 모유수유에 대해 미리 알지 못한 것, 산후조리원에 간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9q5/53</link>
      <description>임신일기와 산후조리일기를 작성하고 벌써 6개월이 지났다.  그 사이 우리 아기는 8킬로의 건강한 6개월 아기가 되었고, 나 역시도 체력과 먹성이 임신 전으로 돌아갔다. 브런치에 육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은,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없었던 게 가장 큰 이유다. 나도 잘하지 못하고 있는데, 부끄러운 기록을 굳이 남들 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D310GFG0EUhx1wK0wHjdR0Sd6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5:37:55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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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일기] '순산'은 없다. - 모든&amp;nbsp;분만은&amp;nbsp;어렵고 아프고&amp;nbsp;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9</link>
      <description>&amp;quot;2022년 12월 23일, 오후 3시 49분 여자아이입니다.&amp;quot;  유도분만으로 촉진제를 넣기 시작한 지 7시간여 만에 아기가 태어났다. 많은 사람들이 꼽는 인생 최고의 순간, 아기의 첫 울음소리가 들리는 그 순간에는 나도 눈앞이 하얘지고 소리가 잘 안 들리고, 처음 느껴보는 알 수 없는 감정에 눈물이 나왔다. 그래서 사실 아기가 몇 시에 태어났다고 고지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nGGm_yg9tqdfvfpc_Lzl7qT_LG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05:52:39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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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산일기] 유도분만 7시간, 아기를 만나다 - 유도분만으로 아기를 만나기까지, 그 생생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8</link>
      <description>오래 기억하기 위해 상세히 기록하여 글이 상당히 깁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모든 산모에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음. 의료인이 아니므로 내용에 의료적 견해가 부족함. 의료적 판단은 본인의 주치의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12월 23일 금요일 (38주 5일)  오전 5:00 6시 20분까지 병원에 도착해야 해서, 병원까지 가는데 20분이 채 걸리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8yLna0v1vvNnw1YNxKOsELiTy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07:45:54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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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주 임신일기] 유도분만을 하기로 했다. - 매일 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진진통을 기다리며 가진통을 견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7</link>
      <description>37주, 태동이 갑자기 줄어서 응급으로 병원에 방문했다. 써니는 괜찮았다. 38주, 매일 밤 가진통, 그리고 유도분만 예약, 그러나 어느 날 밤 양수가 터졌다?  12월 20일 화요일 (38주 2일) 외래가 있는 날이다. 지난번 외래 이후, 빠르면 일주일 내에도 진통이 찾아올 수 있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주말에 가장 친한 친구들과 계획해둔 마지막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cgreYt6xWNgiiacz_CuJ1YrEj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02:51:25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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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주 임신일기] 태동이 줄었다.  - 태동이 급격히 줄어 응급으로 분만실 방문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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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6주, 막달 검사, 머리가 큰 써니, 엄마는 자연 분만할 수 있을까? 37주, 태동이 갑자기 줄어서 응급으로 병원에 방문했다. 써니는 괜찮을까?  12월 12일 월요일 (37주 1일) 오늘도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남편은 당일 출장으로 지방에 KTX를 타고 내려갔고, 나는 아침 느지막이 일어나 밥을 챙겨 먹고, 써니의 초음파 사진 정리를 조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SWd3pq-GKaFAMQNvFWxEgD9UJ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7:59:10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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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주 임신일기] 아기 머리가 크면 자연분만 못해요? - 막달 검사와 분만 방법 고민, 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5</link>
      <description>35주, 갑자기 생긴 임신성 소양증, 저녁만 되면 찾아오는 가진통. 밤이 길다. 36주, 막달 검사, 머리가 큰 써니, 엄마는 자연분만할 수 있을까?  12월 5일 월요일 (36주 1일) 우리나라가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하고, 대한민국의 월드컵을 한 경기 더 볼 수 있게 되었다. 상대는 브라질. 경기 시작 시간이 우리 시각으로 새벽 4시라 볼 수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nrKKHsqnou1ykfUnjF6fGPeFe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6:19:34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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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주 임신일기] 잠 못 드는 임신부의 밤 - 임신성 소양증과 허리 통증, 가진통, 불면증...</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4</link>
      <description>34주, 후기 임신부, 체력이 있을 때 놀아라! 35주, 갑자기 생긴 임신성 소양증, 저녁만 되면 찾아오는 가진통. 밤이 길다.  11월 28일 월요일 (35주 1일) 오늘은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과 가나의 경기가 있는 날이다. 지난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역시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TV 앞에 앉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czOyVNqym01dhiyea-iaJir2x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12:02:00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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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주 임신일기] 둘이서 하는 마지막 여행 - 부산 - 체력이 있을 때 열심히 여행하고 놀러 다녀라! 카페 투어와 부산 영도 여</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3</link>
      <description>33주, 아기 옷 빨래, 간단히 하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고되다. 34주, 후기 임신부, 체력이 있을 때 놀아라!  11월 20일 일요일 (34주 0일) 요 며칠 집 밖에 잘 나가지 않았고, 나가더라도 동네를 잘 벗어나지 않아 바람 쐴 겸 남편과 드라이브를 나갔다. 경기도 용인에 괜찮은 카페들이 많아서,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카페 두 곳을 방문했다.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zZZ11IOwlp_VQ4hNkhC0WHCgf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0:06:59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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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주 임신일기] 아기 옷 빨래 지옥 - 유자청 만들기, 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 관람, 아기 옷 빨래</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2</link>
      <description>32주, 휴직 첫 주, 아기 옷 정리하고 가구 주문하고 집 정리하고... 바쁘다 바빠 33주, 아기 옷 빨래, 간단히 하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고되다.  11월 14일 월요일 (33주 1일) 모처럼 여유로운 월요일. 집에 있는 건 정말 좋아하는 집순이지만, 집 안에서 무언가는 끊임없이 해야 하는 특이한 성격이다. 11월부터 제철인 유자를 활용해 유자청을 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6LTB40RpyhzP6p_bqFmLhZ1vS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7:42:02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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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주 임신일기] 바쁘다 바빠 휴직 첫 주 - 첫 번째 휴직 일기, 임신중독증에 대하여, 그리고 베이비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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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1주, 출산 휴가를 시작하기 전 마지막 출근 32주, 휴직 첫 주, 아기 옷 정리하고 가구 주문하고 집 정리하고... 나 왜 바쁜 거지?  11월 7일 월요일 (32주 1일) 오늘은 월요일, 어제는 회사 입사동기의 결혼식이 있어서 서울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동기들과 함께 피로연장에서 식사를 하는데, 누군가가 &amp;quot;내일 월요일이네...&amp;quot;라며 탄식을 내뱉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ITx1pV7gwrPqSUPrxAuff_8t1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7:40:26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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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주 임신일기] 휴직 전 마지막 출근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일보다 힘든 육아를 향해 떠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9q5/40</link>
      <description>30주, 후기 임산부의 체력 저하, 무료 만삭 사진 촬영 31주, 출산 휴가를 시작하기 전 마지막 출근  11월 2일 수요일 (31주 3일) 출산 휴가를 시작하기 전, 마지막 한 주가 시작되었다. '언제부터 쉬어?'라는 질문에 항상 '12월부터요~'라고 대답했었던 나는, 갑자기 당겨진 휴직 일정에 2~3주간 빡센(?) 저녁식사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HFD1RXid9T8A7mxpYg7o5u9D_iE.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5:42:59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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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주 임신일기] 무료 만삭 사진 촬영기 - 후기로 갈수록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 그리고 무료 만삭 사진 촬영</title>
      <link>https://brunch.co.kr/@@49q5/39</link>
      <description>29주, 이산가족 상봉, 독감과 백일해 백신 접종, 코오롱스포츠캠핑파크 30주, 후기 임산부의 체력 저하, 무료 만삭 사진 촬영   10월 26일 수요일 (30주 3일) 마지막 출근까지 일주일하고 조금 더 남았다. 30주에 진입하니 부쩍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출근일이 한 달가량 앞당겨져서인지는 몰라도, 내가 어떻게 11월 말까지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dGblFcncBl_Jq4C52QOVqPIam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3:20:04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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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주 임신일기] 독감, 백일해 백신 그리고 캠핑 - 임신부에게 독감 백신은 필수, 백일해 백신은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49q5/38</link>
      <description>28주, 남편의 코로나19 확진, 잠시 이산가족 29주, 이산가족 상봉, 독감과 백일해 백신 접종, 코오롱스포츠캠핑파크  10월 16일 일요일 (29주 0일) 남편과 떨어져 지낸 지 벌써 6일째...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다는 남편의 말에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전에 마지막으로 오전에는 아빠와 브런치카페에서 데이트를 했다. 의도치 않게 임신 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vU6ZX-p_smzWZfeLjt7M1e6zB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3:27:22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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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주 임신일기] 남편 코로나 확진 - 목이 건조한 것 같다고 했던 남편이 코로나 확진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49q5/37</link>
      <description>27주, 베이비페어 첫 방문, 그리고 4D 입체 초음파 촬영 28주, 남편의 코로나19 확진, 잠시 이산가족  10월 11일 화요일 (28주 2일) 평소와 다름없는 아침이었다. 남편은 요 며칠 목이 좀 건조한 것 같다고 했고, 우리는 물에 적신 수건을 머리맡에 두고 잤다. 우리 둘 다 출근한 이후, 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남편은 목이 너무 아파 병원에 가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xw2PX7WTQI5JjCn1HmYioE_Ql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1:45:27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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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주 임신일기] 베이비페어, 4D 입체 초음파 - 베페 방문 후기, 그리고 4D 입체 초음파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49q5/36</link>
      <description>26주,&amp;nbsp;두근두근, 임당검사 결과 통보. 그리고 자궁경부길이에 대한 맘카페의 흉흉한 소문 27주, 베이비페어 첫 방문, 그리고 4D 입체 초음파 촬영  10월 2일 일요일 (27주 0일) 임신을 하고 출산 전 꼭 한 번쯤은 가보게 된다는 베이비페어, 나도 이전에 여러 번 베이비페어에 사전등록을 해두었지만 입덧 때문에, 여행 때문에 기회를 놓쳤었다. 이번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mJlXtvYujK4lVNh9aTCYi2frO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3:51:18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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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주 임신일기]&amp;nbsp;임당검사 그리고 자궁경부길이 - 공포(?)의 임당검사, 자궁경부길이에 대한 과도한 확증 편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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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주, 내가 치질이라니...! 극강의 고통 혈전성 치핵 26주, 두근두근, 임당검사 결과 통보. 그리고 자궁경부길이에 대한 맘카페의 흉흉한 소문  지난 25주 5일, 산부인과 정기 검진으로 임신성 당뇨 검사가 예정되어 있던 날이다. 임신성 당뇨 시약은 이전 검진 때 미리 받았었고, 검진을 위해서 2시간 금식 후 시약 복용, 시약 복용 후 정확히 1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3YwIxrFx-4TWSFYgX_0Z4FN68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6:49:20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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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주 임신일기] 내가 치질이라니...! - 치질도 하루아침에 갑자기 생길 수 있습니다. 혈전성 치핵 극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49q5/34</link>
      <description>24주, 괌으로 떠난 태교여행, 유일한 방해꾼은...(ㅠㅠ) 25주, 내가 치질이라니...! 극강의 고통 혈전성 치핵  치질, 그 고통의 시작은 2주 전인 23주부터였다. 분명 추석 연휴 전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 나의 Don't go에 심상치 않은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저 차를 오래 타서, 오래 앉아있어서 잠시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c6hidpV1kCmGdbsmqfcgdx2cBww.pn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0:54:18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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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주 임신일기] 괌 태교여행 - 행복했던 여행, 나중에 써니랑 다시 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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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주, 밤마다 종아리에 쥐가 난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시작된 치질의 고통... 24주, 괌으로 떠난 태교여행, 우리의 2괌은 써니와 함께이길  우리 부부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부터 3박 4일간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신혼여행을 해외로 가지 못하기도 했고, 아기가 태어나면 당분간 해외여행은 어렵게 되므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비행기를 탔다.  임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q5%2Fimage%2FPixH071orJqYS5Iz1wQrL_fqP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03:07:04 GMT</pubDate>
      <author>cosm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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