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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마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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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를 응원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사는 30대 직장인이자 독서가 취미인 내적 수다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2:19: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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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응원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사는 30대 직장인이자 독서가 취미인 내적 수다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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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체유심조 - 내 마음이 편하니까 모든 상황이 편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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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같은 사람과 두 번째 식사를 했다.   달라진 점은 멤버들이다. 이번엔 단 둘이 아니라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과 함께였다.   편안한 사람들 사이에 있으니 그분도 훨씬 편안해 보였고, 나도 예쁘고 부유한 여자 사람 친구와 만난다고 생각하고 앉아서 얘기를 많이 들어주니 또한 마음이 편했다.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웠고 침묵 속에도 조바심도 나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2:15:38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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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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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회사는 분기마다 출근 시간을 정할 수 있다.&amp;nbsp;10시 출근 9시 출근 그리고 9시 30분 출근이 있다. 전에는 운동하고 출근할 것을 생각해서 10시로 유지했었는데 (유럽이 거래처이기도 해서) 4월부터는 운동하고 출근할 것을 생각해서 9시 30분으로 정했다. 운동을 회사 근처 피트니스 센터 7시로 등록할 생각이다. 3일 동안 오전 7시까지 그 피트니스에</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22:17:32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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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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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많은 순간들이 있다.   어떤 것을 선택함은 동시에 어떤 것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더 나아가 A를 선택하는 행위는 그것의 장점만이 아니라 그것의 단점도 함께 선택하는 것이고, B를 포기함은 그것의 단점뿐 아니라 장점도 함께 포기하는 것이다. 적어 놓고 보니 너무 당연한 말인데, 이 단순한 이치에 무지해서 큰 기대와 큰 실망을</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22:57:09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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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전개</title>
      <link>https://brunch.co.kr/@@4Agg/49</link>
      <description>이탈리아 장아저씨 팀에서 반응이 왔다.  그쪽에서는 내가 보낸 메일에도 답이 없던 와중이었는데 리드님이 금요일에 추가로 메일을 보낸 후 아이러니하게 내 메일에 회신이 온 것이다.  사실 우리가 그들을 너무 혼란스럽게 한 건 아니었는지 내심 걱정이 되긴 했다. 2년 계약을 제안했다가 갑자기 1년+5개월로 기간을 축소하고 페이먼트 조건도 선불이라 했으니, 되면</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23:05:17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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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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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title>
      <link>https://brunch.co.kr/@@4Agg/48</link>
      <description>협상이 길어진 계약 건들을 이번 주에는 마무리 지어야 한다.  오늘은 좀 일찍 가야 할 것 같아서 아침에 러닝도 짧게 하고 들어와서 이 글을 남기고 있다. (일에 대해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필요성을 연초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그냥 해야지 때를 기다리면 안 되겠다.)  정식 론칭이 되면 조금 더 편하게 쓸 수 있겠지만 아직 계약 단계라 간략하게...</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23:02:35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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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궤도 수정 능력 - inspired by 브라이언 트레이시, [플렉스 flex]</title>
      <link>https://brunch.co.kr/@@4Agg/47</link>
      <description>&amp;quot;비행기는 이륙하는 순간 일상으로부터 99퍼센트 정도 벗어나게 된다. 그곳이 어느 곳이든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모든 비행기는 목적지를 향해 비행을 계속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궤도 수정을 해야 한다.&amp;quot;   궤도 수정 '능력'  [사실과 문제 상황을 분리하기&amp;nbsp;위한 질문 7가지] 1. 우리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2.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하려고</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22:54:02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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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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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허용하는 삶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Agg/46</link>
      <description>오늘의 삶이 이미 미래의 삶이다.  오늘의 내가 그저 희생되고 갈아 넣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바라는 미래의 모습을 위해 성장하는 축적의 시간으로 인정하고&amp;nbsp;허용하면, 그 하루의 삶과 그 하루의 기회가 감사하고, 그 하루를 충실히 보낸 자신에게 감동하게 된다. 지금 내가 완벽하지 않다고 해서 미래의 나를 부정하지 말자.&amp;nbsp;아직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YbUQfU4xofMdK4L-RqOSQXYdmh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23:45:23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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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는 지금부터 오늘부터 이미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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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 = 넉넉한 생활 넉넉함 = 시간, 공간, 인간 - 3간의 여유 (집착 x) 이 넉넉함이라는 감정을 위해 우리는 돈을 벌고, 결국 돈은 목적이 아니라 '부'와 '풍요'를 위해 존재하는 수단, 돈의 최종 목적지는 나의 행복함과 자유로움이다.  상위 가치체계: 돈 &amp;lt;부 &amp;lt;풍요 &amp;lt;행복, 자유    &amp;quot;세상은 상위 가치에서 하위 가치로 흐른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5UylZxhdPs_ZoPUU-_Y3-V9_OG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2:06:40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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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간' - 부자의 세 가지 환경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Agg/43</link>
      <description>하나, 인간 &amp;quot;돈이 사람을 따라 흐르는 이유는 사람이 부의 원인이자 결과기 때문.&amp;quot; &amp;quot;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다.&amp;quot; * 책을 보면서 내 마음이 풍요로 채워져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내가 세상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 감정과 느낌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E8oEy-lhdIRN53hDdzBAltXV4v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0:32:34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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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간을 리셋하려면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Agg/42</link>
      <description>시/공/인 중에 요즘 내가 가장 잘하고 있는 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그래도 '시간' 인 것 같다. 아침에 7시에서 6시로 기상 시간을 한 시간 당겨서,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 몇 자 적어보고 출근하는 게 정말 소소하지만 하루를 만들어가는 데 좋은 출발점을 찍어주는 느낌이다. 물론 퇴근하면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다가 잘 시간이 되어버리는 날도 있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EsJVEIx0ykNWbrAzm4OOWjk0S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3:18:34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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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소를 띠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자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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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피치를 테크닉으로 생각하면 학원에 가서 배우는 게 맞다. 그리고 테크닉도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필요하다면 노력을 통해 향상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케이스라면 자기 계발과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 충분히 투자할 만하다. 그런데 정말로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테크닉보다는 자기 얘기를 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바로 '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uhkh-fMMGj9CyQ6OcjjV41Oza4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2:38:22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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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스러운 죽음에 대하여 - inspired by 알베르 카뮈, [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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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창동 감독의 &amp;lt;밀양&amp;gt;에서 아이를 잃은 주인공 '신애'에게 가장 큰 좌절과 분노를 안겨준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자신의 용서를 구하기도 전에 이미 신에게 구원받았다며 가벼운 표정으로 웃는 살인범의 얼굴이 아니었을까? 죽음 앞에서 한없이 나약해지는 인간이기에 사형수도 하루아침에 믿음을 고백하며 구원을 청하는 일이란 충분히 있을 법 하지만 과연 믿음을 담보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2IpA38tpOCQBqzksZYcH72rO_v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3:41:17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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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 어려웠던 이유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Agg/39</link>
      <description>아침 루틴을 따라 매일 아침 캘리 최 유튜브를 틀고 가이드에 맞게 호흡을 하면서 집중하려고 노력하지만 늘 도중에 끼어드는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았다. 명상이 나랑 안 맞는 건가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렇게 노력하면서 하는 게 명상이 맞나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오늘 이하영 작가님의 명상에 대한 글을 읽고 명상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그 시점에 자연스럽게 몰입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MAjwcH7h7NzMHf1wXRAA44IHv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22:24:20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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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가 쌓이는 독서 습관' 따라 하기 - inspired by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Agg/38</link>
      <description>2% vs 88% '하루에 30분 이상 책을 읽는가'라는 물음에 가난한 사람들과 부자들이 각각 응답한 수치다. 2%에서 88%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하여, 즉 '부가 쌓이는 독서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이하영 작가가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 해보자.  &amp;quot;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amp;quot;  다가가기 - 언제 어디에서나 책이 손에 닿는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wafabBULNG36p78EZkRn2qVAR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1:42:33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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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취향의 보석상자 - 모녀의 취향 디스커버리, 그 마지막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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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옷이든 구두이든 몸에 걸치는 모든 것에 대한 안목의 바탕이&amp;nbsp;된 존재가 있다면 단연코 안 여사, 나의 엄마다. 안 여사의 화장대 서랍 안에는 특히 작고 예쁘고 반짝이는 것들이 많았다. 그것들은 다 손바닥 만한 여러 개의 작은 상자 안에 들어 있었고, 그 작은 상자를 하나씩 열어서 구경하는 즐거운 회동(?)을 나는 어린 동생들과 종종 벌였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OFPxd3L6EiMjklv42QBXM6AQC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4:43:42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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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렛 미 인-troduce my 빨간 바지 - + 리넨원피스를 아우터로 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4Agg/31</link>
      <description>전에 언급한 바 있지만 최근 이직하게 되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면접을 보러 다닌 회사들이 하나같이 다 강남에 있었기에 먼 출퇴근길을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다. 덕분에 공항철도에서 9호선 급행열차로 환승하는 &amp;lsquo;프로 출퇴근러&amp;rsquo;의 민첩함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요즘이다. 오늘은 쉽지 않았던 이직을 도와주었던 친구를 소개할 생각이다.     작년 한 해,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E_ZjYcA7QPvQv_cyjDVFSC88b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4:59:34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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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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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일정 변경 공지(매주 &amp;gt;&amp;gt; 매달 첫 주) - 다음 연재 일정: 7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title>
      <link>https://brunch.co.kr/@@4Agg/30</link>
      <description>연재 일정 변경 공지(매주 &amp;gt;&amp;gt; 매달 첫 주) - 다음 연재 일정: 7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최근 이직으로 인한 작업 환경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스케줄 근무 및 코로나로 인한 감축 운영으로 주중 휴무 동안 연재를 준비할 여유시간이 있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연재에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 및 휴식이 주말에 국한되는 일반 직장인의 삶을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i0QJJrCSwl2fxoUsgUiX-XIE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02:22:09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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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서머니트와 빈티지 드레스 - 빌린 것 받은 것 그리고 오래된 것의 팀워크</title>
      <link>https://brunch.co.kr/@@4Agg/29</link>
      <description>봄이 시작될 즈음에 애독하던 러아배 님의 유튜브 채널에서 옷 나눔 이벤트가 있었다. SS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러아배 님의 옷장에서 이미 있는 아이템 중 트렌드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을 선별해서 소개한 동시에 댓글로 원하는 아이템을 신청하면 구독자들에게 선물로 보내주는 이벤트였다. &amp;nbsp;내가 러아배 님 채널을 좋아했던 이유는 트렌드에 맞춰서 무작정 쇼핑하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zQg43maT0FueeNOaQn_lfv3ap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05:23:00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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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피스가 맘마미아 - - 오늘은 쟁여둔 에피소드 하나 풀고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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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엄마가 본인의 어린 시절 겪었던 일화를 하나 들려주었다. 그 추억 속의 원피스와 비슷한 물건을 구하게 된다면 쓰고 싶었던 이야기인데, 안타깝게도 이번 주의 나는 다른 방도가 없다. 아껴둔 소재를 털어야지.     막 눈이라도 내릴 것 같던 어느 겨울 저녁, 낡은 책상 위에 파란색 체크무늬 원피스가 한 벌 곱게 개어져 있다. 카라는 새하얗고 주름을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XbLhipaZ9twiBAh-a1WRZnPrfb4.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4:56:16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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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금요일엔 바캉스 룩 - 당신이 언제 떠나더라도 바캉스 룩은 딱 이 계절 한정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4Agg/27</link>
      <description>이렇다 할 휴가 계획 없이 - 혹은 대부분의 계획을 취소한 채 - 보낸 지난여름에 비해, 올해는 조심스럽지만 미뤄둔 여행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어디라도 가볼까 생각 중인 분들이 꽤 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해외여행은 시기상조라서 비행기를 타고 타국의 하늘만 살짝 구경하고 돌아오는&amp;nbsp;'무착륙 관광 비행'이&amp;nbsp;오히려 인기다. 아무리&amp;nbsp;라운지와 면세품 쇼핑을 즐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gg%2Fimage%2FF0xi1LxGdOQ965cbIiwIfYZBx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5:10:59 GMT</pubDate>
      <author>엠마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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