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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title>
    <link>https://brunch.co.kr/@@4BOE</link>
    <description>전투복을 입은 지 스무 해.국가를 지키는 일과 아내, 세 아이를 품는 일이 제 삶의 전부였습니다. 군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과, 아버지의 마음으로 적어내는 기록을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4:1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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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복을 입은 지 스무 해.국가를 지키는 일과 아내, 세 아이를 품는 일이 제 삶의 전부였습니다. 군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과, 아버지의 마음으로 적어내는 기록을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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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조언 1 - 성공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4BOE/11</link>
      <description>충분하다고 생각될 때, 한번 더 해라.그럼 공부든 일이든 잘하게 된다. 집에 에어컨이 안방과 거실에만 있어, 첫째와 둘째가 지내는 안쪽 방 두 개는 여름에 퍽 덥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우리 가족은 여름 무렵이면 거실에 퀸 사이즈 토퍼를 두 개 이어 붙여 깔고, 거기서 쪼르륵 다섯 명이 누워서 자고 있다.  슬슬 저녁이나 밤, 새벽에 시원함 보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5:10:13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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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ISFP - 내가 부끄러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OE/10</link>
      <description>몇 년 전 가을 무렵, 회사에서 개인별 MBTI 검사를 진행했다. 그 이유인즉슨 동료 한 분이 이 심리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했고, 우리 센터장님께서 그 동료를 초빙하여 전 센터원의 MBTI 검사를 진행하기로 한 것이었다.  그 당시 나는 회사에서 진행했던 수 회의 심리검사에서 단 한 번도 진심으로 답변을 한 적이 없었다. 괜히 모난 돌이</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7:15:32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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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rida trip(2021 winter) - 늪</title>
      <link>https://brunch.co.kr/@@4BOE/9</link>
      <description>어릴 시절의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던가.&amp;nbsp;기억이 희미하다.   미국에 온 지 만 5개월이 다 되어간다. 서툰 영어와 부족한 전공지식으로 부딪치기엔&amp;nbsp;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높고 단단했다.&amp;nbsp;또한 어린아이들과 아내가 잘 지낼 수 있도록 아늑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끝없이 쏟아지는 과제와 프로젝트,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Mid-term 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OE%2Fimage%2FJmivN1u4UfmBXOWqudRR464krr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6:00:09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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