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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a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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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에서 깨닫는 것들을 적어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1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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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에서 깨닫는 것들을 적어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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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많거나 혹은 적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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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인간관계의 폭이 넓지 않다 만나던 친구만 만나고 대화하던 사람과 또 대화하고 갔던 곳에 또 가고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인간관계가 넓었던 누군가는 사람들 좀 만나라며 내게 훈수를 뒀었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 사람은 친구들과의 만남 속에서 에너지를 얻었고 나는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충전이 되는 사람이었다  너무 다른 인간관</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16:27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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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 수많은 요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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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상대적으로 불안이 높은 사람인 것 같다 작은 요소들에도 불안함이 자주 느껴진다  이런 감정들을 다잡기 위해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았지만 일시적일 뿐이다 그리 오래가진 않는다  불안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기적으로 무언가를 지속적이고 계획적으로 해야 하는데 늘 매 순간 애쓰며 살아야 하는 건데  나는 그렇지 못하고 있는 건가 아무래도 그런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3:12:57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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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의 고민 - 동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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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고민이다 아직도 고민이다 여전히 고민이다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 말이다 함께 할 사람을 만난다면 그 방향을 조금 더 빨리 찾을 수 있을까 혼자이기에 더 갈팡질팡 여기저기 휘둘리는 것은 아닐까  얼마 전, 친한 동생 집에 다녀왔다 이제 곧 결혼을 준비하는 11년 차 연인이다 서로 티격태격하던 시절도 우여곡절도 다 함께 견뎌온 사이</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4:45:06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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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해 보기 싫어서 - The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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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많은 이별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이 있다 어떤 형태의 이별도 쉽지 않다는 것 어떠한 이별도 후유증이 있다는 것  그리고 난 그 시간이 꽤나 걸리는 사람이라는 것  인생에서 첫 번째 이별이 언제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릴 적 이별의 기억도 가슴이 아리다  어른이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경험이 많아지면서 면역이 생겼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행동은 단호했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00:35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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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를 하는 것 - 요리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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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를 하는 것  재료 준비부터 설거지까지의 절차가 있다 음식을 먹는 시간에 비해 상당히 오래 걸리는 일이다 그만큼의 정성과 마음이 없다면 어려운 일일 것이다  만약 요리를 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재료 준비, 설거지 등의 모든 부수적인 일을 도와준 것이다 어떤 한 가지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관심이</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5:12:33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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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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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가 지나고 또 지나도 다짐했던 것들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조금은 더 성숙해졌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의 교만한 마음 같다  늘 연말엔 비슷한 후회를 하는 걸  새해는&amp;nbsp;또다시&amp;nbsp;다짐을 반복하지  그럼에도 다시 새해가 밝았고 우리는&amp;nbsp;또다시&amp;nbsp;다짐을 해본다  작년보다는 목표에 가까워졌으리라 믿으며 ​ ​모두에게 더 나은 한 해가 되길.</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6:03:33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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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4Bkv/2</link>
      <description>타인을 보며 나의 과거가 떠오른 적이 있다. 제 삼자가 되어보니 답이 보이기 시작했다. 답을 알고 나니 그&amp;nbsp;상황이&amp;nbsp;너무 안타까웠다.  그땐 몰랐다. 순간의 감정으로 인해 꽤나 긴 시간을 후회로 살아간다는 것을.  아니, 그때도 난 답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모른 체한 것일 수도,  누군가 그랬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되돌아보았을 때 후회 없는 삶이 가장</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1:53:08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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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 시간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4Bkv/3</link>
      <description>&amp;lt;공간&amp;gt;  너와 나의 공간 너와의 추억이 있던 공간  기억이 사라지는 시간보다&amp;nbsp;공간의 변화가 빠르게 느껴진다. 아직 기억하고 있는 이 곳이 이제는 내가 아는 그 곳이 아니다. 추억을 담고 있는 공간은 하나 둘 그렇게 새로운 곳으로 변화한다.  좋았던 혹은 좋지 않았던 내 기억 속의 공간이 없어진다는 것은 슬프다. 희미해지는 기억을 붙잡아주는 공간이 오래도록</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1:30:28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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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 - 나.. 떨고 있니?</title>
      <link>https://brunch.co.kr/@@4Bkv/1</link>
      <description>유난히 부끄러움이 많은 나는 몇 차례의 만남을 통해 긴장을 풀곤 한다. 입학식, 새로운 친구들,&amp;nbsp;첫 직장, 첫 상사&amp;nbsp;등 처음은 늘 긴장된다.  만남의 처음은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기도 한다.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으로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것이 그다지 반갑진 않았다. 그렇지만 사회성 발달을 위한 과정</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1:22:27 GMT</pubDate>
      <author>Oa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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