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휘 최원준</title>
    <link>https://brunch.co.kr/@@4Bqo</link>
    <description>전인륜학. 당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현시켜드리는 도휘 최원준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44: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전인륜학. 당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현시켜드리는 도휘 최원준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v4MSPTee8h7C6sKwhlM9rYFwlaM.jpg</url>
      <link>https://brunch.co.kr/@@4Bq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도(正道) 길이라고 모두 길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올바른 길은 당신 존재의 올바른 중심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qo/45</link>
      <description>&amp;ldquo;길이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길이 아닌 것을&amp;nbsp;너무 많이&amp;nbsp;따라가고 있었을 뿐이다.&amp;rdquo;  우리는 종종 인생의 &amp;lsquo;길&amp;rsquo;을 묻는다. 그러나 실상은 길이 없는 게 아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amp;lsquo;길처럼 보이는 것&amp;rsquo;들 사이에서 길을 잃는다. 성공이라는 이름의 함정, 편의라는 이름의 회피, 다수라는 이름의 복종. 이 모든 것이 길의 탈을 쓴 미로다.  정도(正道)는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AmdT2ELcVlj0Yh4eJFgrHsGSd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13:22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45</guid>
    </item>
    <item>
      <title>다시, 지구로 - 온전함을 안고 떠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4Bqo/44</link>
      <description>엔젤은 빛의 품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 모든 기억들이 그의 안에서 하나로 흘러들었다. 처음 깨어났을 때의 떨림, 자신을 찾아가던 설렘, 어둠 속에서 느꼈던 두려움과 용기, 그리고 상처들까지도. 모든 것이 마치 강물처럼 자연스럽게 합쳐져 하나의 큰 흐름이 되었다.  &amp;quot;이제 알 것 같아요.&amp;quot; 엔젤이 빛에게 말했다. &amp;quot;뭘 알게 되었니?&amp;quot; &amp;quot;제가 누구인지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RwkwyQpCRNZn5Dkz4UHKJ2ajb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8:17:33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44</guid>
    </item>
    <item>
      <title>정언(正言) 말은 곧 인격이다. - 말은 인격의 거울이며, 존재를 드러내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qo/43</link>
      <description>&amp;quot;그냥 한 말이었는데, 그 말이 관계를 끝내버렸다.&amp;quot;  말은 바람처럼 스치지만, 그 여운은 칼처럼 깊게 남는다. 우리는 종종 말의 무게를 과소평가한다. ​ 하지만 진실은 단순하다. 삶이 어긋나는 순간,&amp;nbsp;그 시작에는 늘 하나의 말이 있다. ​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아니라, 존재의 구조가 드러나는 통로다. ​ 당신이 어떤 말을 하느냐는, 결국 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5Qb7EQ7ZMAFhHPH-JmZ3ZhrRo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4:21:39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43</guid>
    </item>
    <item>
      <title>널 미워해도, 기억할게 - 용서라는 이름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4Bqo/42</link>
      <description>어둠에서 돌아온 엔젤은 더 이상 예전의 그가 아니었다.  그의 빛은 여전했지만, 이제 그 안에는 다른 색깔들도 섞여 있었다. 어둠 속에서 만난 것들의 흔적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선명한 것은 작은 상처들이었다. 엔젤은 빛의 품에 안겨 조용히 그 기억들을 떠올렸다. 어둠이 나쁘지만은 않았다는 것을 배웠지만, 그래도 아팠던 순간들이 있었다.  &amp;quot;왜 그때는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Qdqo4SFoWkvq_XOl919540xL7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3:55:56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42</guid>
    </item>
    <item>
      <title>어둠을 살아볼래요 - 사랑을 체험하기 위한 선</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7</link>
      <description>빛은 언제나 그랬듯 말 없이 엔젤을 감싸고 있었다. 그 품은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완전했고, 결핍이 없었고, 상처받을 일도 없었다. 하지만 엔젤의 마음은 점점 더 깊어졌다. 완전함 속에서 느끼는 이상한 공허함이 있었다.  &amp;quot;빛만 있으니까, 빛이 뭔지 모르겠어요.&amp;quot;  그는 진심이었다. 그의 목소리는 흔들렸고, 그 흔들림 속엔 살고자 하는 갈망이 담겨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eGJO-hv_BTe_poEQCIuT2o_KI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3:58:11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7</guid>
    </item>
    <item>
      <title>나를 느끼고 싶어요 - 말보다 깊은 갈</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8</link>
      <description>빛은 늘 그 자리에 있었다.  따뜻했고, 부드러웠고, 끝없이 품어주었다. 엔젤은 그 안에 있었다. 사라지지 않는 온기, 멈추지 않는 숨결 속에. 마치 어머니 자궁 안 같았다. 안전하고, 완전하고,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안에서 더 깊은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무언가 모자란 감각이 있었다. 알 수 없는 허전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RftzdsclTaw_v5j_TKqnVGJpf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3:55:30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8</guid>
    </item>
    <item>
      <title>정시(正視)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면, 거짓된 목표에 속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qo/41</link>
      <description>나는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런데 왜, 점점 더 불안해질까?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고, 성과 목표도 채워가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다.  그런데도 어딘가 &amp;lsquo;헛헛함&amp;rsquo;이 가시지 않는다. 계획은 빽빽한데, 마음은 공허하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어디로 가는지 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을 보지 못하면, 인생의 방향도 잃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McWyWhSdldqHdmTX0npkdT7M8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7:17:22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41</guid>
    </item>
    <item>
      <title>나는 누구인가요 - 떨림으로 태어난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4Bqo/40</link>
      <description>엔젤은 고요 속에서 깨어났다. 빛이었지만, 아직은 아무 색도 없었다. 말을 몰랐고, 이름도 없었지만, 그는 자신 안에서 분명히 느끼고 있었다. 가만히 있으면, 안쪽이 울렸다. 그 울림은 소리가 아니었다. 조용히 몸 안 어딘가에서 퍼지는 진동이었다. 마치 작은 종이 바람에 건드려지듯, 예고 없이 찾아와 온몸을 흔들어놓았다.  처음으로 감정을 느꼈다. 그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_dVuiAaJW7bVIud3hBsTacCx7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0:44:40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40</guid>
    </item>
    <item>
      <title>정의(正意):당신의 삶은  누구의 것인가?  - 목표가 없는 사람은 결국, 남의 시나리오 속 엑스트라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9</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이 일을 왜 시작했을까?&amp;quot;  3년 차 직장인 유진은 요즘 자주 멍하니 창밖을 바라본다. 열심히 일했고, 팀에서도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출근길은 갈수록 무겁고, 성취감은 점점 희미해졌다.  어느 날, 팀 회식 후 혼자 남은 유진은 술기운에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quot;나, 그냥 이 회사에서 오래 다니면 팀장 되겠지. 근데... 이게 내가 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ImwjnVtQtylI1eSmd6vDRSbnA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0:28:26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9</guid>
    </item>
    <item>
      <title>다시 빛이 되어 - 모든 질문의 끝에서 만난 답</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5</link>
      <description>에필로그 :&amp;nbsp;다시, 빛이 되어 ― 모든 질문의 끝에서 만난 답 ―  엔젤은 이제 안다. 자신이 누구였는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향할지를. 처음 고요 속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하나의 떨림이었다. 이름도 모르고, 모습도 없이, 오직 *&amp;quot;나는 누구지?&amp;quot;*라는 질문 하나만을 품고 태어난 존재였다. 그 질문이 그를 움직였고, 그 질문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FQSKs2auGe5tO6ro5rCaA3TuY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5</guid>
    </item>
    <item>
      <title>정심(正心) : 작심삼일, 흔들리는 것은 마음이었다. - 정심(正心) &amp;ndash; 마음을 다잡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4</link>
      <description>작심삼일. &amp;ldquo;나는 왜 항상 3일을 못 넘기고 무너질까?&amp;rdquo; 새벽 4시에 일어나는 루틴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첫날은 괜찮았다. 두 번째 날도 나쁘지 않았다.그런데 셋째 날, 알람을 끄고 다시 눈을 감았다.  &amp;ldquo;오늘은 조금만 더 자자.&amp;rdquo;그리고 눈을 떴을 땐, 이미 하루의 리듬은 어딘가 엉망이 되어 있었다. 그날 저녁 쓰러지는 도미노처럼&amp;nbsp;운동도 놓치고, 식단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Hr-8VfwXnlddfHnqahLLkMcad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22:00:15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4</guid>
    </item>
    <item>
      <title>전인륜학 서문 - &amp;ldquo;전인륜학의 태동과 역학, 그리고 지금 왜 우리에게 필요한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3</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가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amp;rdquo; &amp;ndash; 도휘 최원준, 전인륜학의 서문  1. 시대적 증상 : 존재 상실의 시대 ​ 21세기. 우리는 역사상 가장 연결되어 있으나, 그 어느 때보다도 고립되어 있다.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으나, 의미를 상실했다.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txOSMxHT5vZL67mb6gWVZdao8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6:12:34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3</guid>
    </item>
    <item>
      <title>공부 1등, 정신건강은 꼴찌... | 진짜 교육과 학생 - 배움이 고통이 되어버린 나라에서, 우리는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2</link>
      <description>2025년, 유니세프 세계 아동 행복지수 조사 결과  대한민국은 여전히 기초학력 성취도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 잔혹했다.   - 정신 건강 : 34위 (거의 꼴찌 / 36개국 대상) - 신체 건강 : 28위 - 삶의 만족도 : 65%만이 10점 중 5점 이상  한국은 &amp;lsquo;공부 잘하는 나라&amp;rsquo; 1등, &amp;lsquo;행복한 아이&amp;rsquo; 꼴찌라는 모순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JYpaOHHuFCSfFAdLBu7ccTTIx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6:34:14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2</guid>
    </item>
    <item>
      <title>[쉬어가기] '도너츠' - 윤희상 시집 '이미, 서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중</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1</link>
      <description>도너츠 - 윤희상  눈 내리는 날,한 가운데 텅 빈 마음자리를 바라보고 있으면마음은 있는 것도 아니고없는 것도 아니다스산한 바람만 불었다비움으로 끝내는 남아 있는중심의 괴로움을 처음에는 몰랐다중심은 사라지고주변으로 드러나는 풍습이 그만큼 낯설다그렇다고, 마음이 갇히지는 않았고열리지도 않았다흥미로운 것은다 먹혔을 때만둘이 서로에게 고요히 번진다안과 밖이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tHEmiT68y6T-H3uYRLnJ0gd0t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4:16:18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1</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의 대체불가 직업 30 !! -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4Bqo/30</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의 대체불가 직업 30 _ with ChatGPT-4  30 jobs Al won't replace.[제시 프롬프트] 인공 지능(AI)이 대체할 수 없는 30가지 작업을 알려주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1. Therapists:&amp;nbsp;Empathy and human connection are crucial for mental health coun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sQz5EyiXlZ8Qf-FEBRnfR7ZF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8:53:08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30</guid>
    </item>
    <item>
      <title>5. 죽음에 대한 논의 (2) -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들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qo/29</link>
      <description>의사소통은 말기 치료의 중요한 측면이며, 싸나톨로지스트와 코치가 임종 시 고객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죽음에 대한 내용과 임종기에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팁과 전략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경청과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아티클에 이어&amp;nbsp;죽음에 대한 논의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wEVFIm_noKBBKw1sD8wThjeNU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7:00:09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29</guid>
    </item>
    <item>
      <title>5. 죽음에 대한 논의 (1) - 임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4Bqo/28</link>
      <description>의사소통은 말기 치료의 중요한 측면이며, 싸나톨로지스트와 코치가 임종 시 고객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죽음에 대한 내용과 임종기에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팁과 전략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경청과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정성 있는 의사소통은 임종 관리의 필수 요소입니다.&amp;nbsp;죽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DfHg3u4nYIxgiVi61oCHLeko3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6:14:42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28</guid>
    </item>
    <item>
      <title>4. 노화, 아기가 되어가는 과정 - 노화와 노쇠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4Bqo/27</link>
      <description>노화, 늙어가는 과정은 어쩌면 아기가 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신체도 마음도 의식까지도.   노화와 노쇠의 차이  노화란 무엇인가요? 저는 &amp;lsquo;늙는다&amp;rsquo;라는 말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생물은 성장하면서 성숙해지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제가 생각하는 노화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를 거스르려 하는 것은 오히려 부자연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49hvAoxx_1rho1OqBe-y8Q-LA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5:50:22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27</guid>
    </item>
    <item>
      <title>3. 죽음은 터부시 될 주제가 아니다. - 죽음교육의&amp;nbsp;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4Bqo/26</link>
      <description>죽음을 논하자니 뭘 그런걸 얘기하냐고 손사레 치시는 어머니. 죽음을 논해보자니 그거 참 중요한 이야기라고 어떻게 시작할지&amp;nbsp;적극적인 아버지.  여러분의 부모님은 어떠신가요?그리고 여러분은 스스로&amp;nbsp;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죽음을 주제로 한 대화에 참여하고 싶으신가요?  죽음은 많은 사람들이 거론하기 꺼려하는 주제이지만 삶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죽음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Zod1J0gSKcMPjna4geyosHq4p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6:08:43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26</guid>
    </item>
    <item>
      <title>2. (부) As a Limited Existence - 삶은 제한되어 있고, 그렇게 우린 누구나 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Bqo/25</link>
      <description>삶은 제한되어 있고, 그렇게 우린 누구나 죽습니다.  그렇기에 남은 인생을 더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다섯 가지 질문을 삶은 제한되어 있고, 그렇게 우린 누구나 죽습니다.제안드립니다.&amp;nbsp;남은&amp;nbsp;삶을&amp;nbsp;바라보며,&amp;nbsp;다음&amp;nbsp;질문들에 답해보세요.    생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생애 가장 후회스러웠던 일은 무엇인가요  생애 가장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qo%2Fimage%2FoScMIBofNkikjlGEaRwXyhqnC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5:42:20 GMT</pubDate>
      <author>도휘 최원준</author>
      <guid>https://brunch.co.kr/@@4Bqo/2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