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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파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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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 둘 아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4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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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둘 아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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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등의 대가 &amp;ndash; 분열된 사회는 왜 위험한가&amp;rsquo;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DWC/54</link>
      <description>90년대생이 온다고 하며, MZ세대를 알아가려는 트렌드가 인기다. 디지털 네이티브다 뭐다 많은 얘기가 있지만, 이것만 기억하시라. 젊은 세대는 공정에 미쳐있다. 최근 논란이 되었던 코인열풍이나 정치인 딸의 부정입학 이슈 등 많은 것이 공정이라는 단어로 귀결된다.  평등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기회의 평등과 그리고 결과의 평등이다. 우리는 기회의 평등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WC%2Fimage%2FsOwiDEsZOC6uF6uclJve7--uMPE.jp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5:40:06 GMT</pubDate>
      <author>정파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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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트로피'를 읽고 - 부제: 제발 그만해~ 이러다 다 죽어~</title>
      <link>https://brunch.co.kr/@@4DWC/53</link>
      <description>열역학 제 1법칙: 우주안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불변하다. 창조되지도 파괴되지도 않는다. 단지 그 형태만 바뀔뿐이다. 열역학 제 2법칙: 엔트로피의(무질서)의 총량은 계속 증가하며, 에너지는 변환될 때 필연적으로 손실이 발생한다. 대학교 3학년 때였나, 아마 경제사 수업시간이었던 것 같다. 멜서스의&amp;lsquo;인구론&amp;rsquo;과 마르크스의&amp;lsquo;자본론&amp;rsquo;이 갖고 있는 한계점이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WC%2Fimage%2FnpSZikBo8yI24OEAKAO-LRQEu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8:13:56 GMT</pubDate>
      <author>정파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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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세대는 공정에 미쳐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DWC/39</link>
      <description>90년대생이 온다고 하며, MZ세대를 배우려는 트렌드가 인기다. 디지털 네이티브다, 온라인 친화적이다 뭐다 많은 얘기가 있지만, 이것만 기억하시라. 젊은 세대는 공정에 미쳐있다.  그들은 내 실력이 부족하다면, 내가 멍청해서라면 어떤 결과도 달게 받을 용의가 있다. 능력주의(MERITOCRACY)의 신봉자이며, 모든 것이 능력대로 대접받아야 마음이 편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WC%2Fimage%2F25RIuoiPWE8Bdl-VANME8rtDb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7:25:34 GMT</pubDate>
      <author>정파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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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사람 사이에 오해하는 2가지 - 회사는 사람이 전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DWC/32</link>
      <description>지금은 다른곳으로 간 팀장님이 신입 때 내게 했던 말이다.  &amp;quot; 00아, 일이란 것도 결국 사람이 전부다..&amp;quot;  경쟁에 익숙했던 내 입장에서는 썩 와닿지 않는 말이었다. &amp;quot;회사에서 일로 승부해야지, 사람이 전부라니? 왜 사람이 전부야... 무능한 사람이나 하는 소리지 그건... 일만 잘하면 되지!&amp;quot;  나는 사람이 전부라는 말의 의미를 조금은 오해하고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WC%2Fimage%2F3J3wHfbHMstfF8dAx-RZMcyAv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8:39:44 GMT</pubDate>
      <author>정파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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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의 능력?(2) - 야근하지 않는 저녁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DWC/10</link>
      <description>정시퇴근 세상에 야근의 능력이라니요?&amp;nbsp;허나 야근에도 분명 능력이 있습니다.&amp;nbsp;다시금 말씀드리지만,&amp;nbsp;야근을 옹호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죠. 야근하지 말라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다만 왜 하지말아야 하는가에 대해서만큼은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1. 야근하지 않는 저녁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결혼전에는 야근을 하지 않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WC%2Fimage%2F4AO4nuHcNRAw6NsvJgHjExsNL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07:13:19 GMT</pubDate>
      <author>정파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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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의 능력?(1) - 야근의 저력</title>
      <link>https://brunch.co.kr/@@4DWC/2</link>
      <description>최근들어 야근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불필요한 야근을 종용하는 관리자는 직원들에게 꼰대 이미지로 인식되고, 관리자 또한 이를&amp;nbsp;알기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쿨하게 보내주는 게 요즘 추세인 것 같습니다.&amp;nbsp;&amp;nbsp;저&amp;nbsp;또한 야근을 정말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이며, 현재 거의 하지 않습니다.  [필자는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외환브로커를 하다&amp;nbsp;현재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WC%2Fimage%2Fd9OHQJxMCrvSpXnmjUyo1-SeN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8 06:59:33 GMT</pubDate>
      <author>정파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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