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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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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들을 위한 짧지만 깊은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4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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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을 위한 짧지만 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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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빼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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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정에 불타올랐는데 거기에 내가 화상을 입을 줄은</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4:02:56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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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은 자신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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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 하나가 도시의 밝은 가로등에 몸을 숨겼다 별은 저 가로등이 자신보다 빛나는 별이라는 생각에 숨을 죽였다 별은 자신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3:58:15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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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시-꿈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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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집이 거대한 너를 동경했다네가 나를 찍어 눌러도 좋았다그래도 오늘은 좀 힘들구나네 이름은 바위냐 꿈이냐</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3:55:11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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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시 - 제목을 정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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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뭐 그리 급해쉼 없이 나를 덮쳐오는 것이냐옷을 말릴 시간도 주지 않는 너는부지런한 거냐 매정한 거냐</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3:53:30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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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시-눈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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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눈이 깊다고 생각했다 우울이 깊은 것을 모르고</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3:50:37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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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생각을 믿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EYT/18</link>
      <description>예술작품은 왜 아름다운가전시회에 가면 유리 액자가 예술작품을 감싸고 있다접근금지선이 있고 '눈으로만 보세요' 안내 문구가 곳곳마다 배치되어 있다전시품에 다가가 촉감과 후각을 이용하여 느끼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오직 눈으로만 작품을 감상하고 지나가야 한다왜 그렇까왜 다가가서 만져보고 맡아보며 느낄 수 없을까촉각과 후각을 이용한 감상은 왜</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3:53:56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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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제 시계가 멈춰버렸어요 - 무기력에 빠진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4EYT/17</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갑자기 제 시계가 멈춰버렸어요남들이랑 비교도 하지 못할 만큼 반짝거리고시간도 남들보다 더 빠르게 지나갔는데갑자기 멈춰버렸어요저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시계예요고칠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흐음.. 잠깐 자세히 좀 봐도 될까요?태엽 통이 멈췄네요 태엽 통은 시계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부품이죠. 손님 식사는 하셨어요?&amp;quot; &amp;quot;밥이요? 아뇨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zv2iOuCsV7v0zVT8HUj04GXeT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1:12:05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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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마다 견디는 무게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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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는 그 무게를 홀로 견딜 수 없는데 그 무게에 온몸이 으스러져서 다 망가져야만 그 무게를 조금 가늠해 주더라</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7:19:25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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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우울은 나쁘지 않다 - 우울증이 피워낸 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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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 우울이 나쁘다고 생각했다이 우울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지 않으면내 삶은 지옥보다 더 할 것이라 생각했다 내 우울에 눈을 감고,허리를 웅크리고몸을 한껏 숙으렸다 문득 살랑이는 바람에 고개를 들었을 때내 주변에 꽃이 피어 있더라 내 우울이누군가에게 공감을 주었고영감을 주었으며 위로를 주고 있었다 내가 우울했기에 다른 우울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FYBYjqbnI23Pg8LhIuKqu7Ov3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21 11:05:12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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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별게 아니었다 - 인간은 상상력은 너무나 커 가끔 나의 숨을 조여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4EYT/14</link>
      <description>나에게는 내 입을 막는 구렁이가 있다.내가 말을 하면 할수록 내 숨통을 조여왔다.상대를 상처 주느니 내가 상처 받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구렁이들은 그렇게 음밀하고 깊게 내 마음을 파고 들어가 좀먹기 시작했다숨통을 조여 오는 구렁이로 인해 죽을 것 같아  구렁이를 나도 모르게 하나 토해냈다  상대는 갑작스러운 내 반응에 당황했고잠시 생각하더니 진</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03:33:55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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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타투 멋있어서 한거 아닌데 - 세상은 아직 숨이 막히도록 좁다</title>
      <link>https://brunch.co.kr/@@4EYT/13</link>
      <description>타투가 멋있어서 하는 사람이 있다.타투가 부적인 사람도 있다. 소중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해 하는 사람도 있다.사람은 각각 살아온 삶의 시간이 다르듯타투 또한 그 사람만의 흔적이고 그 사람만의 가치관이다.시대가 변하고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한 들아직 좋지 못한 시선이 많다.기성세대는 불쾌감을 숨기지 않는 것이고젊은세대는 조금 더 표정을 잘 숨</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2:23:22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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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싫어하는 게 아니야 - 내 마음이 건강하지 못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EYT/12</link>
      <description>나라고 왜 웃고 떠드는 게 싫겠는가나도 친구와 있는 게 좋고 친구들과 맛집을 찾아 떠나는 것도 좋아한다.  -가시나무(원곡 가수 시인과 촌장)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이 쉴 곳 없네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내 마음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    이 가사처럼 내 마음엔 내가 너</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4:04:52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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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빛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EYT/11</link>
      <description>.  어둠의 고독함마저 끌어안는 너는 누구냐 이래서 다들 너를 빛이라 부르는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yue5y1oDAJGsjnzSXLJufRl-t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3:58:13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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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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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년은 할 말이 많았다. 아니,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하지만 그가 말을 하려 할 때마다 족쇄처럼 조여 오는 구렁이들이  소년의 숨통을 조여왔다.  조여 오는 고통이 깊어질수록 소년의 슬픔은 더욱 은밀해져 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ExKuE_jmWQ1iDU0-Zq1JJbKcL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21 12:09:39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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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찾는 희망 - 무엇을 잃어버리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EYT/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인사는 처음 드리네요!저는 보따리 장사꾼이자 여행자인 희야입니다. 오늘은 유명한 도서관을 들렀습니다백색쥐들이 운영하는 지하 도서관인데얼마나 관리를 잘하는지 책이 너저분해 보여도 손상되어 있지 않아요.게다가 그들만의 정리 방법으로 정리하고 있어원하는 책을 금방 찾아 준답니다ㅎㅎ 도서관에서는 꽤나 좋은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OQlxcMlhBEuhqwHN5DjWISShI2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03:02:53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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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마음 - 공허한 마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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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망의 꽃말을 가진 양귀비는 중독성이 강한 식물이다.하지만 그 중독성에 기대어다시금 삶의 희망과 원동력을 가진다면과연 그 중독성이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oUUFBxCMcIOZxK1dxfXo8r91v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22:22:45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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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달래는 말'조용히 해' - 시끄러운 내 생각 달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EYT/2</link>
      <description>나는 생각이 많다 한때 유행처럼 나왔던 말 PTSD 생각 과잉 증후군 누군가는 바탕화면에 쉼 없이 폴더가 생성되는 거라 하는데 내 폴더들은 조금 다르다 하나의 폴더가 생기면 그 폴더의 하위 폴더 하위 폴더, 또 하위 폴더 그리곤 삭제된다. 그리고 다시 생성되기를 반복 그러니 생각이 결국 반복된다. 발전이란 없고 똑같은 과정과 똑같은 결론에 다다른다.  이유</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22:19:51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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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라는 건 - 말조심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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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말은 민들레 씨 같아서쉽게 내 마음으로 날아와 뿌리를 내린다.그것이 꽃이 될 씨앗인지, 썩어버릴 씨앗인지는땅의 주인만 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D2IbA0vmV3Ff6Wr9i-hVGJOda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22:19:34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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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자는 누구일까? - 두 삶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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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몸이 으스러지고 부서져도싸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죽지도 않는 그들의 싸움에는타협도 무승부도 없다온몸이 너덜너덜해지고한 명이 움직일 수 없을 때 끝이 난다승자는 누구일까? -선수 명단-live dea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PTUXfn6U5S_wzkx0mtLABKQV_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22:13:56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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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선택권 - 내 주제에 죽지 말라고 못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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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에게 죽지 말라고는 못한다.개인적으로 죽음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나 또한 내 삶이 싫었고아무도 모르게 돌연사하고 싶었다.그 누구도 나를 모른 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그래서 죽고 싶다는 사람에게그러지 말라고 말할 수 없다숨 쉬는 것 자체가 숨통을 조이니까 하지만 뭐든 급하면 탈이 난다.적어도 급하게 떠나지는 마라 당신이 죽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YT%2Fimage%2F4bQv-4gn-U6Vyh4AW7xsxK-yh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10:11:06 GMT</pubDate>
      <author>리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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