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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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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 그리는 글작가 '로카'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퇴사했습니다.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4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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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는 글작가 '로카'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퇴사했습니다.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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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닝맨에 내 작품이 출연한 이유 - 런닝몬 디자이너 로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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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유는 나의 디자이너 인생에서 황금기를 맞이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불과 몇 달 만에 몇 천만 원의 돈이 내게 쥐어졌다.  너무 꿈만 같은 일이다.  어렸을 때부터 고등학교 입시, 대학교에 가서도 그림은 손에 떼 본 적 없는&amp;nbsp;내가 '그림으로는 정말 먹고살기 힘들구나'라는 현실을 깨달은 건 사업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xupXWRXGsae_DXwcRI9_HKP79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03:12:55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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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력을 조금은 남겨 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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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피곤하면 정신력이 흩어지고 정신력이 흩어지면 유혹에 빠지기 쉽고 유혹에 빠지다 보면 쉴 시간에 제대로 못 쉬고 못 쉬다 보면 피곤해지고 도돌이표가 된다.   그래서 의지력을 짜내어  쉬어야 할 때 쉬고 자야 할 때 자야지 조금씩 원기 회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제대로 챙겨 먹지 않고 제대로 휴식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선택을 하지 않을 확률이 높</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5:26:52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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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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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이 이토록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3YoE_FzlkcXHwWlJ-DoEHxupy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4:11:12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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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가 힘들다고 누가 그랬던가 - 내가 그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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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엄마가 될 수는 없다.   누구는 쉽사리 엄마가 된다. 누구는 어렵사리 엄마가 된다.   누구는 좋은 엄마가 되지만 누구는 그저 그런 엄마가, 누구는 나쁜 엄마가 된다.   육아가 힘들다고 누가 그랬던가. 육아는 기쁨이다.   육아는 기쁨이라 누가 그랬던가. 육아는 사랑이다.   육아는 사랑이라 누가 그랬던가. 맞다. 사랑이다.   그런데 육아는 힘</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05:00:26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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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기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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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아기 죠스  나의 사랑 네가 배고프면 밥을 주고 네가 졸리면 잠재우고 네가 아프면 낫도록 돕고 온기가 필요하면 따뜻하게 안아주고 너에게 사랑을 듬뿍 줄게 나의 엄마는 나에게 사랑을 주었고 나도 너에게 사랑을 아주 많이 줄게 그러니 걱정마렴 걱정말고 자라렴 귀여운 나의 아기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0P-Z_e8ts4VMeRcO4_Z-stuXG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6:48:18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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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딸내미 쮸쮸를 좋아해 - 우리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 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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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이 쮸쮸메너  쮸쮸 에 에 에 야   우리집 딸내미 쭈쭈를 좋아해   우리집 딸내미 쭈쭈를 좋아해   그래서 양쪽을 줬더니   우리집 딸내미   통통해   우리집 딸내미 볼살이 통통해   그래도 쭈쭈는 계속줘   그래도 쭈쭈는 계속줘   계속줘 계속줘   딸내미 쭈쭈 너무많아   넘 많아서 이제 걍 버려   다른집 아가들 자는 동안   우리집 딸내미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M7yr6ZUsQyet8DZ_W3jtVYWgn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10:07:55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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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손톱을 자르려고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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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은 돌.내 손톱은 길고 길어져아직 그때를 못 잊어내 마음은 X월 XX일꿈같지만 이제는그 시간이 담긴 손톱 끝을잘라 내야지.그래도 그리움은 언제나.어딘가에 있을 내 어릴 적 앨범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tbcWvwGmLvLWnX98SOny2cpwf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3:44:10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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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안 잔다. - 리모컨을 쥐던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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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10일 금요일 저녁 당황 놀라움 걱정 불안7월 11일 토요일 오전안도 피곤함 걱정 희망7월 12일 일요일 오전걱정 걱정 걱정과 불안7월 12일 일요일 저녁슬픔 공허 그리고...7월 13일 월요일 아침아련 슬픔 허무 무념무상7월 13일 월요일 저녁슬픔 즐거움 그리움7월 22일 수요일 저녁불안 평온 그리움...아버지는</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3:33:42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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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1 낙타온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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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느 커다란 노천온천에 들어갔다. 황토색보다 약간 더 샛노란 빛이 도는 벽과 바닥, 벽은 무슨 절벽처럼 되어 있었고 크고 작은 온천탕이 여러 곳 보였다.내 눈앞에 보이는 제일 큰 탕에는 커다란 말과 고양이 그리고 낙타가 온천욕을 즐기고 있었다.그렇다면 저 온천의 깊이는 매우 깊을 텐데 꿈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 같이 온천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ZbZCDV2rXR_cwgnFzTwMmz_g0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03:39:15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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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게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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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사람들은 젊게 사는 법에만 관심이 많다.젊게 사는 건 뭘까?젊은 사람은 보통 젊게 사는 법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이 이미 젊기 때문이다.하지만 그중에서도 나이 들게 사는 사람이 있다. 그들을 우리는 '애늙은이'라고 부른다.그들은 젊게 살 수 있는 젊은이지만 늙은이처럼 살아가기 때문에 애늙은이라 불린다.반대로 나이 든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X5lO9EnNZmSlxb3KZqf9dn7QM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03:02:33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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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복잡한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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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 핸드폰으로 바꾼 지 두 달,새로운 핸드폰으로 바꿨다.아이러니하게도 같은 핸드폰으로 바꾸면서 요금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해서 그랬다.아주 아주 멀쩡하던 핸드폰을 같은 기종으로 바꾼다니 많이 망설여졌다.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다 옮기지 못하고 결국 삼성의 자동 동기화 기능을 믿으며 쓰던 폰은 반납하고 집으로 왔다.사진만 팔천 여장, 동영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DW3BDBHh5Uuc4kcBiVTj7mVzwt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0 09:05:20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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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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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6월 9일 새벽 1시 30분.나는 마음을 회복하고자 오랜만에 명상 영상을 감상했다. 명상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았어도 자연스레 생각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그 느낌이 좋았다.그러면서 잠자리에는 들지 못하고 행복했던 감정을 떠올리게 됐다.철봉.나는 어렸을 때 철봉을 정말 좋아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어느 정도 중간 높이의 (6살의</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17:11:49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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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힘든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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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노에 차 있다.나는 분노에 차 있다.세상만사가 다 나를 괴롭히려고 있는 것 같다.그리고 머리 한쪽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나에게 좋은 일도 많았다 말한다.너무 어지럽다.너무 복잡하다.뭘 해야 할지가 뚜렷하면서도금세 희뿌옇게 덮인다.걷어내려 애쓴다.그 희뿌연 걸 걷어내려 애쓴다.내 주변엔 엉망진창이 된다.점점 무너지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ILAWvz99agcjlGnyZkSlOoPMO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3:54:27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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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꽃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이유. - 모든 빛 아래에 있는 물체는 그림자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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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제법 따뜻해진 초여름 날씨인 듯 한 요즘, 장미가 피기 가장 좋은 5월이란 것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내가 다니는 출퇴근 길에는 무슨 공사를 하는 것 처럼 나무들이 쌓여 있다가 좀 지나서 보니 장미나무가 심어져 있었다. 조금 더 지나 날씨가 따뜻해지니 알록 달록 온갖 장미색을 출근 하는 길 동안 한 번에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냥 길에 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OvzaHtmGiDbJfMCTjPsoEwpW7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2:23:38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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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드티의 역설 - 난 서른이 되면 후드티를 못 입을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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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 때 난생 처음 내 손으로 내 옷을 사 보았다. 투애니원과 소녀시대가 보여주듯 형형색색이 유행이던 때에 나는 에메랄드빛 후드집업과 네이비색 후드티를 자주 입었었다.&amp;nbsp;고3이던 나의 기준에서 어른인 20살이 되면 샤랄라한 대학생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다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1년 후면 청소년에서 어른이 된다는 생각에 대학생이 되서&amp;nbsp;화장도 하고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QNEE26WqwfGL6V_1thF1uk1bm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13:43:04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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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생쪽매듭 브로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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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브로치 한 개를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섬세한 손길 끝에서 완성된 이 브로치를 보자면 예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재킷이나 코트에 달아 놓으면 또 단아한 맛이 있다.&amp;nbsp;이 브로치만 보기에는 단점이 없어 보이는 완벽한 브로치다. 그러나 어디에 내어 놓아도, 인터넷 쇼핑몰에 올려놓아도 자주 팔리는 상품은 아니다. 그 이유는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57-qk0nCI-pYhefD1bOro6xEf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05:05:52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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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독서모임 이야기 듣고 데미안 써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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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데미안을 읽지 않았다. 하지만 데미안을 읽고 온 사람들이 데미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화를 듣고 데미안을 한 번 써 보았다. 2020.05.20 안산 질문하는책들  여기엔 두 세계가 있다.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 선한 세계에 사는 사람은 대표적으로 우리 부모님을 들 수 있다. 악한&amp;nbsp;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선한 세계에서 살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4MebV9X_ilL1azBkgtb04EdDQ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02:48:02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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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시간&amp;nbsp;잠자는&amp;nbsp;백수도&amp;nbsp;예술가가&amp;nbsp;될&amp;nbsp;수&amp;nbsp;있다. - 나에게 예술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4F6Q/2</link>
      <description>&amp;nbsp;예술은&amp;nbsp;당신이&amp;nbsp;일상을&amp;nbsp;벗어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모든&amp;nbsp;것이다. - 앤디&amp;nbsp;워홀&amp;nbsp;당신은&amp;nbsp;예술가인가?&amp;nbsp;아마&amp;nbsp;대부분의&amp;nbsp;나라에서&amp;nbsp;&amp;lsquo;예술가&amp;rsquo;라는&amp;nbsp;직업은&amp;nbsp;많은&amp;nbsp;비율을&amp;nbsp;차지하는&amp;nbsp;직업은&amp;nbsp;아닐&amp;nbsp;것이다. 왜냐&amp;nbsp;하면&amp;nbsp;예술가란&amp;nbsp;보통&amp;nbsp;돈이&amp;nbsp;있어야&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직업이기&amp;nbsp;때문이다. 나름&amp;nbsp;먹고살기&amp;nbsp;좋아졌다고&amp;nbsp;생각하는&amp;nbsp;우리나라에서&amp;nbsp;보더라도&amp;nbsp;돈이&amp;nbsp;없다면&amp;nbsp;자신의&amp;nbsp;꿈이&amp;nbsp;음악, 미술이어도&amp;nbsp;곧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6Q%2Fimage%2FfODQetL9kVK1dwFcoTzbcHR0M2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02:47:52 GMT</pubDate>
      <author>로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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