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전성실</title>
    <link>https://brunch.co.kr/@@4FAD</link>
    <description>전성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04: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전성실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BHM_oKklBuD_JMtTkLNwBMyrCY.png</url>
      <link>https://brunch.co.kr/@@4FA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부모가 되기 전에 나를 알자 - 자신에 대해서 알아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AD/51</link>
      <description>부모교육의 핵심은 자신이 부모 이전에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사람인 줄 모르고 부모인 줄만 알기 때문에 아이에게 부모노릇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에 대해 성찰하지 못하고 부모로서 해야할 일들만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가 부모노릇만 하니 아이를 아이로만 대합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자신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아이인 줄만</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18 10:23:44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51</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나릐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4FAD/50</link>
      <description>나는 나의 감각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는 나의 감각에 충실한가?학교를 그만두고 가장 적응이 안됐던 것이 12시가 되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 밥을 먹어야할 것 같은 것이었습니다. 특별히 그 시각에 먹어야할 이유가 없고 뒤에 할 일도 없는데 습관처럼 밥을 먹어야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몇 십년 동안 습관처럼 먹어왔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8 22:37:00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50</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자기주도 자원봉사</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9</link>
      <description>자기주도형 청소년자원봉사는 자기를 알고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자기의 문제로부터 출발하는 자원봉사를 말합니다. 결국 자신을 모르고 자신의 문제를 모르면 할 수 없는 자원봉사입니다. 자기를 알기 위해서는 자기 몸(감각), 자기 감정, 자기 욕구를 알아야합니다. 끊임없는 성찰과 자문자답이 필요합니다. &amp;ldquo;난 기분이 어떠니?&amp;rdquo;&amp;ldquo;난 뭐가 좋니?&amp;rdquo;&amp;ldquo;난 뭐 하고 싶니?&amp;rdquo;&amp;ldquo;</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8 23:32:25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9</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되기 전에 나를 알자 - 나를 위해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8</link>
      <description>자기를 위해 사는 엄마는 자기이야기하기 바쁘고 아이를 위해 사는 엄마는 아이이야기하기 바쁩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엄마는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게 도와주고 아이를 위해 사는 엄마는 엄마가 가르치고 싶은 것을 가르칩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엄마는 고맙다는 말을 잘하고 아이를 위해 사는 엄마는 하지말라는 말을 잘합니다.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은 이기적으로</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8 23:37:03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8</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되기 전에 나를 알자 - 마을의 지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7</link>
      <description>3월에 일이 없을 때 주로 집에서 놀며 쉬며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2시만 되면 매일 집에 오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막내가 초등 3학년인데 새학년이 되면서 새로 사귄 친구를 매일 집에 데려왔기 때문입니다. 하루는 이 아이가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amp;ldquo;왜 매일 집에 계세요?&amp;rdquo;아이들에게는 가장 바쁜 달인 3월에 매일 집에만 있으니 당연히 궁금해졌을 것입니다. 매일</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8 01:56:32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7</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되기 전에 나를 알자 - 부모노릇 아이노릇</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6</link>
      <description>부모교육을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대한민국에서 부모노릇하기 정말 힘듭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아이노릇하기 정말 힘든 세상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아이를 어떻게 키우라고만하지 부모노릇을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노릇을 하려니 힘들 수밖에 없고 실수투성이일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도 아이노릇이 어떻다</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8 05:43:43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6</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성장과 성숙</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5</link>
      <description>성장 [成長]1. 사람이나 동식물이 자라서 몸무게가 늘거나 키가 점점 커짐 2. 사물의 규모가 커지거나 그 세력이 이전보다 늘어남 3. 개체, 기관, 세포가 형태적 또는 양적으로 증대가 되는 변화성숙 [成熟]1. 누구 또는 무엇에서, 어떤 특성이 단계를 거쳐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정도에 다다름 2. 사람이 나이를 먹어 어른스럽게 됨 3. 과실 등 생명체가 충</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8 02:25:55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5</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무지의 연대</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4</link>
      <description>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해결하는 방법이 하나이고, 여러 사람에게 같은 문제를 주고 각자 해결하게 하는 방법이 또 하나일 것입니다. 그 중 우리는 각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많이 선택하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합니다. 그것이 어</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8 13:14:11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4</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관계맺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3</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두 가지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나누는 기준에 따라 전혀 삶이 달라집니다. 첫번째 기준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내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나누는 기준에 따라 새로운 관계를 인정하기보다 거부하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특히 새로운 사람을 일에서 만나게 되면 관계를 맺기보다 일을 하는 대상으로만 보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8 22:54:02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3</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나와의 관계맺기</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2</link>
      <description>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참으로 많은 관계 속에 둘러쌓여있습니다. 심지어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도 온라인 상에서 사이버 관계를 맺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정작 자신과의 관계는 살펴보거나 돌아볼 시간이 많지 않아보입니다. 어릴 때 생각해보면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라고 배우기도 했고 그렇게 하면서 나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남들</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8 13:20:43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2</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돈을 벌어야 먹고 사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1</link>
      <description>일을해야 먹고 사는 시대가 아니라 돈을 벌어야 먹고 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첫째, 일을 하지 않고도 편안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보다 건물주가 되고 싶어합니다. 일을 하면서 먹고사는 것은 퇴직과 함께 단절되기 때문에 자산을 가지고 일을 하지 않고도 평생 돈을 벌</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12:22:47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1</guid>
    </item>
    <item>
      <title>감정나눔 - 좋음과 원함</title>
      <link>https://brunch.co.kr/@@4FAD/40</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과 원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좋아한다고 다 원하는 것도 아니고 원한다고 해서 다 좋은 것도 아닙니다. 예를들어 콜라중독자가 콜라에 중독되서 콜라를 원하기는 하지만 콜라를 마시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콜라를 마시지 않으면 불안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반대로 야구매니아가 야구관람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시험을 앞두고는 야구관람보다는 시험성적</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8 08:10:54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40</guid>
    </item>
    <item>
      <title>감정나눔 - 감정과 동기</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9</link>
      <description>감정은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라면 동기는 내부로부터의 요구에 대한 반응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자극이 사라지면 감정은 사라지지만 동기는 자극이 내부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배고픔이라는 동기는 내부에서 오는데 이것은 음식을 먹어야 해결되는 것이지 아무리 먹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 듣고 이해한다고해서 사라지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8 07:29:05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9</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되기 전에 나를 알자 - 인생을 야구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8</link>
      <description>인생을 야구처럼...야구에서 최고의 타자의 타율은 3할이 겨우 넘습니다. 10번 중 3번만 안타를 쳐도 최고가 됩니다. 시험으로 치면 30점인 것입니다.인생에서 30점을 받는다고 최고가 될 수 있을까요? 임신을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부부에게도 30점은 엄청난 확률입니다. 심지어 태어난 아이는 3억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아기입니다. 그래서 태어날</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8 03:50:17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8</guid>
    </item>
    <item>
      <title>감정나눔 - 감각과 자연의 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7</link>
      <description>1992년 노래패 동아리 겨울 엠티 장소는 강원도 양양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한 선배의 집이었습니다. 우리는 오후 늦게 도착해 저녁을 해먹고 밤새 달렸습니다. 그리고 잠들었는데 다음 날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소리에 깼습니다. &amp;lsquo;사아악 사아악&amp;rsquo;처음 제가 이 소리를 듣고 깼고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겠어서 사람들을 깨웠습니다. 한참을 듣다가 모두 방문을 열</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8 09:50:42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7</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관계나눔</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6</link>
      <description>&amp;quot;실을 잇는 것도 무스비, 사람을 잇는 것도 무스비, 시간이 흐르는 것도 무스비 전부 하느님의 힘이란다. 우리가 만드는 끈목도 말 그대로 하느님의 솜씨, 시간의 흐름 그 자체를 나타내는 거지. 더욱 모여 형태를 만들며 뒤틀리고 얽히고 때로는 돌아오고 멈춰서고 또 이어지지. 그게 바로 무스비. 그게 바로 시간... 물이든 쌀이든 술이든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02:26:06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6</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호혜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5</link>
      <description>호혜는 내가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주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 뭘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주고 그 상대에게 받을 수 있는 것을 편견없이 받는 것입니다. 기본전제가 모든 사람이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야 편견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상대가 가지고 있는 특성 때문에 줄</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8 23:51:11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5</guid>
    </item>
    <item>
      <title>나눔의 성찰 - 공유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4</link>
      <description>공유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共有와 公有가 있습니다. 共有는 두 사람 이상이 한 물건을 공동으로 소유한다는 뜻이고 公有는 국가나 공공 단체의 소유라는 뜻입니다. 과거 공동체 생활에서 했던 것은 共有이고 요즘 공공시설들을 이용해서 마을 사업들을 하는 것은 公有입니다. 共有는 주민들이 모은 물건을 함께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것이고 公有는 주민들이 낸 세금으</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10:22:11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4</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되기 전에 나를 알자 - 받을 줄 아는 사람이 줄 줄도 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3</link>
      <description>어릴 때 아버지는 항상 밖에 계셨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리비아, 호남고속도로, 평화의 댐, 대구지하철, 부산지하철 등 공사장에서 일하시느라 집에 계신 적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어머니도 항상 우리를 챙기시기보다는 집 안일을 하시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른이 된 뒤에 안 사실이지만 국민학교만 나오신 어머니는 한글을 모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챙기</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6:22:13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3</guid>
    </item>
    <item>
      <title>감정나눔 - 느끼는대로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AD/32</link>
      <description>&amp;lt;무한도전&amp;gt; 프로그램에서 조세호가 절에서 묵언수행하는 도중에 한 스님과 나눈 대화입니다. 조세호 : 스님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없는 때가 올텐데 그걸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스님 : 고민하지 마라 오직 할 뿐... 조카가 묻기를 '삼촌 단게 뭐야?'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시겠어요?조세호 : 단거는 먹었을 때... 스님</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8 12:45:02 GMT</pubDate>
      <author>전성실</author>
      <guid>https://brunch.co.kr/@@4FAD/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