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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na Lee</title>
    <link>https://brunch.co.kr/@@4FDL</link>
    <description>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 없는 이 소소한 삶 안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함께 웃고 울고 서로 격려하며 한 발자국 또 나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5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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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 없는 이 소소한 삶 안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함께 웃고 울고 서로 격려하며 한 발자국 또 나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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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세계 - 따로 또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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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알다가도 모를 일이다.내가 따순 밥에 보글보글 국을 끓이고 칠첩 반상을 준비해놔도집안 정리와 반들반들 청소를 해놔도알바가서 일하고 돈을 열심히 모아도알아서 척척 은행ᄋ</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22:56:37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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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 계약 하기 전에 - 내가 찾아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확인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DL/70</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첫 집은 갖고 있는 거의 모든 돈을 올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우리가 함께 안 먹고 안 쓰고 안 사고 모은 이 돈을 잘 지켜내어 불리고 싶었다. 불안이 커서 마음에 드는 땅을 1순위로 선점했지만 계약서에 쉽게 사인할 수 없었다.  계약서 검토를 변호사님께 요청드린 2주 기간 동안  하루에도 서너 번 직접 동네를 다시 돌아보기</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23:41:00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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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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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만에 우리 집짓기 타임라인 업데이트 - 우여곡절 많고 다사다난했던 집짓기 페이퍼 워크, 이제 드디어 끝!</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9</link>
      <description>집 짓기에 대한 타임라인 글을 1월 말에 썼으니 벌써 10개월이 지났다. 완전히 정리된 지금 시점에서 돌아보면 &amp;lsquo;그래 그런 일이 있었지.&amp;rsquo; 싶지만 모든 게 처음이고 낯설던 그 당시에는 툭하면 멘붕, &amp;ldquo;나 집 안 지을래!&amp;rdquo; 남편에게 울면서 화를 냈던 적도.  돈을 쌓아놓고 여유롭게 집을 짓는다면이야 이런 일들을 겪어낼 필요가 없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02:10:03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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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진국에 살고 있다고 느낀 최근 경험 - Vocational Education Support / 직업교육 지원</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8</link>
      <description>영주비자를 취득한 후에도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혜택들은 우리와 거리가 멀었다.  - 아프지 않아 병원을 갈 일이 없었고   - 아이가 없어 학비를 낼 일이 없었고   - 남편과 나의 소득 합산이 현금성 지원의 범주 안에 들지 않았다.  세금을 적지 않게 납부하는 편이라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긴 하였으나 긍정적인 남편은 우리가 지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아주 잘</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04:46:00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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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비자 취득 후 달라진 점 -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7</link>
      <description>지난 9월이 나와 남편이 영주비자를 취득한 지 일주년이었으니 시간이 참 빠르게도 흘러간다.  어느 정도 예측은 하고 있었지만, 그것만을 목표하고 달려왔던 만 5년의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낯선 타향살이 삶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다.  그는 여전히 새벽에 일어나 현장에서 타일러의 일을 하고  나 역시 일주에 서너 번 알바를 가는 것도 동일하다.  영어는 여</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02:32:34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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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 서른여섯의 4월</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5</link>
      <description>서른여섯.  어른이 되면 강하고 단단하기에 세상에 대해 잘 알기에 모든 게 순조롭게 흘러갈 줄 알았다.  결혼을 하고 아이 한, 두&amp;nbsp;명을 낳아 알콩달콩 주변을 돌아보면&amp;nbsp;흔히 보이는 그 장면 속의 삶을 나도 살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알게 된 것은 순조롭게 흘러가는&amp;nbsp;그 시간 속에 수많은 노력과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과&amp;nbsp;더불어 흔해&amp;nbsp;보이는</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6:31:40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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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7년 차 호주 집짓기 - 개인 소장용 타임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4</link>
      <description>2014. 07. 417 Working Holiday visa(Temproary) 승인 2014. 10. 417 Working Holiday visa(Temporary) 입국 2015. 10. 572 Student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Sector visa(Temporary) 승인 2016. 10. 457 Tempor</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21:36:59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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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 haus - 나의 주방, 너의 차고가 있는 우리만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3</link>
      <description>비싼 렌트비를 내기 시작하던 순간부터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꿈꿔온 소망  나의 주방, 너의 차고가 있는 우리만의 공간 de ha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DL%2Fimage%2FLGhigUZSfg6UDhhmkYcekl19n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22:05:12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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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 - 미숙함의 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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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짜증'은&amp;nbsp;행위이지&amp;nbsp;감정이 아니다. 템퍼 조절이 스스로 되지 않는다는 부끄러운 미숙함의&amp;nbsp;노출이다.  짜증을 내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짜증을 내어 개선될 수 있는 관계도 없다.  '짜증'은 인격의 문제이다.  '짜증을 낼 수도 있지 왜 그걸 이해 못해?'는 애초부터 잘못된 문장이다. 본인&amp;nbsp;짜증을 받아줄 수 없는 상대의&amp;nbsp;이해심&amp;nbsp;이슈가 아니라</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21:44:31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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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절대 망할 수가 없어 - 리더형 둘이 함께 사는 집, INTJ 부인과 ENTJ 남편</title>
      <link>https://brunch.co.kr/@@4FDL/61</link>
      <description>대학시절&amp;nbsp;학교에서 무료로 진행해주는 mbti 성격 유형 분석을 처음 접해 본 이후부터 직장인이 되어 호주에 오기 바로 직전까지 여러 번의 검사에서 나는 언제나 ESTP 활동가 형이었다. 사람과 경험을 좋아하고 말 많고 직접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그 유형 말이다.  얼마 전 6년 정도 만에 다시 mbti 검사를 해보았는데 그 결과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21:24:28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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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1월 추운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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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11월의 추운 어느 날, 반가운 이와 점심을 함께하고 남편과 모마에서 작품을 함께 보던 그 시간을 잊지 않고 간직하고 싶어.  참 좋았어 그 날.</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00:42:26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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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가 필요한 아침 - 오늘 아침 너무 울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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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주 뒤면 한국에 간다. 보고 싶었던 사람들, 막힘없이 자유로운 대화, 익숙하고 친숙한 장소들 첫 해외여행처럼 모든 게 설레어 한 달 정도 계획을 세우고 수정하고를 반복했다. 이번처럼 한국행이 기다려졌던 적이 없었다.  어젯밤 잠들기 전 소화를 시킬 겸 남편과 손 잡고 동네 한 바퀴 산책을 했다. 사부작사부작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발걸음 소리를 배경음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DL%2Fimage%2Fm9_VkiqUPm-Tz3Jvl4ntc5Kq1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22:26:41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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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Tasmania 여행기록 - 응급환자들의 심폐소생 여행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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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씩 숨이 막혔다. 왜인지 알지도 못한 채&amp;nbsp;무기력하고 눈물이 자주 흘렀다. 모든 상황이 다 정리되어 있는 미래의 어느 시점으로 훌쩍 도착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나아갈 힘이 없었다. ​ ​알뜰살뜰 모아놓았던 콴타스 항공 마일리지 포인트로&amp;nbsp;호바트행 티켓 2장을 발권하였다. ​다시&amp;nbsp;숨쉬기 위해서는&amp;nbsp;피할 수 없는&amp;nbsp;여행이었다. 심폐소생술이 필요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DL%2Fimage%2FshlFgCXJji7NN6kWGZUXOlh4_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1:10:50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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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끝, 그리고 다시 시작 - ENS 영주비자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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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명절을 보내려 전을 부치며 정신없던 때 퇴근한 남편은 무덤덤한 목소리로 &amp;quot;우리 비자 승인됐대.&amp;quot;라며 소식을 전했다.  평균 승인기간이 1년인 요즘, 영주비자를 신청한 지 반년이 채 되지 않았기에 그저 올해 안에만 승인되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추가 서류 요청 없이 이렇게 승인이 되었다.  지난 5년간 이 날이 오기만을 그렇게 기대하고 소망했는데 눈물 한</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19 13:05:37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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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고구마 - 남편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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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니니! 니니!&amp;quot; 나를 급하게 찾는 남편의 목소리를 따라 주방으로 나와보니 오븐 앞에 서있는 그의 얼굴이 상기되어 있습니다.  &amp;quot;고구마들이 오븐에서 땀을 흘리고 있어!&amp;nbsp;사우나하는 것 같아!&amp;quot;  요 며칠 군고구마에 빠진 남편이 오븐 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더니 고구마가 익으며 즙이 흘러나오는&amp;nbsp;장면이 재밌었나 봅니다. 나는 그것을&amp;nbsp;재미있어하는 그가 꽤나 재밌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DL%2Fimage%2Fanlyp_HRoqGJqlbMepFdHsovi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19 05:31:18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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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봄 비 - 결국에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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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마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의 6월 중순 경 엄마가 돌아가셨던 그 날의 기억과 함께 몸으로 느꼈던 날씨 때문이었을까. 축축하고 끈적거리기 시작하는 그 기간을 나는 무척이나 싫어했었다. ​ ​막상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 되면 그래도  6월이 나았나 싶다가 ​'아, 역시 나는 여름이랑 안 맞아. 얼른 겨울 되면 좋겠다.'를 반복하는 게 ​6, 7, 8월 여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DL%2Fimage%2Ffdn5o-tm__hph_cXug48OZeTJD8.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19 04:32:34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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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의 목적 - 너의 주방 나의 차고 그리고 평화로운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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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C로 보시면 더 편안하실 거예요. :-)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꿈꾸며 세세한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호주로의 이민을 시작한 게 아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곳에 오게 되었고&amp;nbsp;돌아가고 싶지 않았을 뿐입니다.  남편은&amp;nbsp;영어권 국가 중에 상시로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신청, 발급받을 수 있는 유일한 나라여서 그 당시&amp;nbsp;호주를 선택한 듯싶습니다. 그저 이런 이유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DL%2Fimage%2F-UxYry6Zu0PW0WjaKs8uQzYcD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0:52:09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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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온 킹을 보다가 - 그립습니다. 그때 그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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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이번에 개봉한 라이온 킹을 보러 영화관에 갔습니다.  영화를 기다리며 광고를 보면서 라이온 킹에 관한 작은 기억들이 떠올랐습니다.  나의 첫 해외여행 뉴욕에서 오빠와 점심 마티네 공연으로 함께 봤던 뮤지컬 라이온 킹 시끌벅적했던 뮤지컬 극장 안과 화려했던 브로드웨이의 간판 그리고 거리의 사람들  라이온 킹에 관한 또 다른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안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5IZQRz2bJNR54sBywyZmNCK-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7:44:02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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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원래 그래. - 자신의 기준이 과거에 머물러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FDL/49</link>
      <description>원래(元來)  명사_사물이 전해져 내려오는 내력의 맨 처음. 부사_사물이 전해져 내려오는 내력의 맨 처음부터.  https://ko.dict.naver.com/#/entry/koko/a276afe948714dbe9f45a36d23553cf1   &amp;quot;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amp;quot;  남편과 신혼 초에 정말 많이 싸웠다.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그에게 &amp;quot;나는 원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wubL7fj4h7XM5oe_vYSU8VuX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06:42:34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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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 내리기 - 생각하고, 고민하고, 움직이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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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C로 읽으신다면 더 편안하실 거예요. :-) ​ ​ 어떻게 이 곳에서 버티며 살아내야 할지 어렴풋이 알아가는 기분이었다. 나의 마음과 현실의 괴리는 여전히 존재했지만 내 생각을 흔들고 깨우치게 한 가장 큰 자극제는 남편의 묵묵한 성실함이었다.  내 남편은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과정과 그 안에서 오는 부수적인 감정들이 중요한 나에 비해 결론이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p3rznuZGkDQDxZI6lizK0fSF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3:13:52 GMT</pubDate>
      <author>Ann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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