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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정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4FO1</link>
    <description>변호사이자 엄마. 정신없는 일상에서도 주변을 돌아보기를 소홀히 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나의 오늘은 누군가의 수고로 인해 가능한 것임을 기억하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4:1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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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이자 엄마. 정신없는 일상에서도 주변을 돌아보기를 소홀히 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나의 오늘은 누군가의 수고로 인해 가능한 것임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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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성실성&amp;quot; - 슬럼프 혹은 무력함을 이겨내는 방법은 성실성에 있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FO1/5</link>
      <description>어느덧 변호사 11년차이다.  오늘,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이나, 아이들의 (기가막힌) 말이나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 만든 지극히 사적인 목적으로 운영하는 SNS를 통해 중학교때 친구와 아이들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문득 그때 그 시절 꿈많던 내모습이 떠올랐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내가 커서 어떤 공부를 할지, 누구를 만날지, 무슨 일을 하게</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2:18:50 GMT</pubDate>
      <author>김효정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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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출산&amp;quot;, 다자녀 워킹맘으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4FO1/4</link>
      <description>어느새 아가가 태어난지 94일차가 되었다. 작년이맘때쯤 찾아와주었는데, 1년이 지나고 눈맞춤과 옹알이를 많이 하는 아가가 되어있다니, 정신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탓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참 감사한 일이다.  세번째였어도 절대 익숙해지지 않는 임신초기 입덧부터, 임산부들이 겪는 여러 어려움, 진통의 고통, 젖몸살의 공포, 모유수유 수유텀 잡기, 밤중 수</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1:20:20 GMT</pubDate>
      <author>김효정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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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소 판결 이후 소식 - 긴 소송의 끝 그리고 ..</title>
      <link>https://brunch.co.kr/@@4FO1/3</link>
      <description>2022년 2월, 첫 상담부터 소송을 진행하는 내내 승소라는 결과를 받기 쉽지 않을거라 설명을 드리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에 최선을 다했던 사건의 승소 판결이 선고되었다.   아래는 선고일 밤, 내 개인적 공간에 썼던 글이다.   #판결   오늘 마음 썼던 사건(모든 사건에 마음을 쓰고 최선을 다하지만 유독 또 그런 사건들이 있다)의 판결 선고기일이었다. 보통</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4:02:29 GMT</pubDate>
      <author>김효정 변호사</author>
      <guid>https://brunch.co.kr/@@4FO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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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무죄&amp;rdquo; - 2022.7.20. 판결선고일에..</title>
      <link>https://brunch.co.kr/@@4FO1/2</link>
      <description>#무죄  한 차례 연기된 판결선고기일. 그리고 오늘 예정된 시간보다 한시간이 넘어서야 선고가 이루어졌고, 다행히도 우리의 무죄 주장이 받아들여져 의뢰인이 석방되셨다.   2022년 5월초 공주교도소에 다녀오며 무거웠던 마음이 아직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리고 돌아와 다시 한번 기록을 검토하며 무죄를 다투어야겠다 생각하고 그렇게 항소이유서를 준비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0:15:55 GMT</pubDate>
      <author>김효정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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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처음&amp;quot; - 처음을 응원하는 3월의 어느날.</title>
      <link>https://brunch.co.kr/@@4FO1/1</link>
      <description>3월도 어느새 그 중간까지 왔다. 2023년 3월은 조금 더 특별했다.  첫째 아이의 유치원을 새로운 곳으로 옮기게 되어 신학기의 분주함이 남달랐고, 나의 사무실도 수원으로 이전하며 더욱 정신이 없었다.  특히, 변호사에게 겨울 법원 휴정기를 지나 2월 법원 인사이동시간을 거쳐 본격적인 사건 진행이 시작되는 3월은 매우 바쁘고 분주한 달이 아닐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0:15:00 GMT</pubDate>
      <author>김효정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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