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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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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지연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1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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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연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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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의 성장통 2 - 2. 불혹의 성장통 2</title>
      <link>https://brunch.co.kr/@@4FWO/21</link>
      <description>#2021년 10월23일 대나무 숲에 들어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친 복두장의 마음으로 오늘의 일기를 쓰고자 한다. 요즘의 나는 나쁜 일 투성이다. 2021년 부정적인 말은 거의 내게 금기어였다. 좋은 말은 좋은 일을 끌어 당기고 나쁜 말은 나쁜 일을 끌어당긴다길래, 좋은 말만 하고 나쁜 생각은 꽁꽁 가둬뒀더니, 어느새 당나귀 귀만큼 자라 머리 속</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1:42:55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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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의 성장통 1 - 1. 불혹의 성장통 1</title>
      <link>https://brunch.co.kr/@@4FWO/20</link>
      <description>마흔은 불혹이라 하여, 마흔이 되면 나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흔들리지 않는 성인이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2020년 12월. 이제 곧 내 눈 앞에 마흔은 그저 30대의 연장선에 불과했다. 여전히 세상은 어렵고 자주 흔들렸으며, 경제적으로든 커리어든 달린다고 달리는데 멀리 와 있지 못했다. 아무것도 이뤄 놓은 것이 없는데 40을 마주하고 보니 덜컥 위기감이</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1:36:26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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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계형 워킹맘 8년차 - 4. 워킹맘으로 사는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9</link>
      <description>내가 여태껏 직장에 다니는 이유에 대해 생계를 위해서인지,자아실현을 위해서인지 굳이 꼽으라 한다면 확실히 생계형에 가깝다 볼 수 있다. 하지만 생계형이란 말에서 느껴지는 지치고 힘든 마음과 달리, 비록 생계형이지만 확실히 나는 행복하다 말 할 수 있다. 물론 크고 작은 일에 시도 때도 없이 일희일비 하지만 모두 내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고 문제 없다고 느낀</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1:27:01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4FWO/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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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건강, 가족 - 3. 사랑, 건강,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8</link>
      <description>사랑, 건강, 가족. &amp;lt;사랑하는 마음과 건강한 몸, 그리고 가족이 있으면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amp;gt; 우리 가족의 가훈이다.  백세시대인데 저축을 거의 안한다. 더 솔직하자면 못한다. 둘이 벌어 하나 가르치며 사는데 저축을 못한다. 사치도 안한다. 물건 하나를 고를 때도 가성비를 따져 묻는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신혼 초에는 야무지게 몇 개의</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49:21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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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2.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7</link>
      <description>이글은 &amp;nbsp;'신파'로 시작해 '비평'으로 끝맺음 될 수 밖에 없다 !  2023년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0.78%! 역사적으로 전쟁 상황에서나 볼 수 출산율이라 한다. 전쟁 때와 비교가 안되게 먹고, 입고 사는게 풍요로운 세상에 살면서도, 매일을 전쟁처럼 느끼는 우리 시대의 씁쓸한 결과같다.  하긴 당장 나부터 높은 집값, 높은 교육열, 금수저 흙수저 빈부격차</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45:41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4FWO/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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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년 3월 어느 영끌족의 정신 승리 - 1. 2023년 3월 어느 영끌족의 정신 승리</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6</link>
      <description>'이 불안함에 오늘 하루,&amp;nbsp;아니 일주일쯤은 내어 드릴 수 있습니다.&amp;nbsp;그리고 부디 더 이상은 이 불안함이 나의 생각과 영혼 그리고 시간을 좀 먹는 일이 없도록,&amp;nbsp;훌훌 털고 자유로와질 지혜를 주세요.'  억울할 것도 없다.화가 나는 일도 아니다. 누군가 나를 함정에 빠뜨리거나, 모욕을 준 일도 아니다. 차라리 피가 거꾸로 쏟아 삽시간에 분노에 휩싸여 아무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WO%2Fimage%2F07climuYy5VkD-aJkTj9S6Ss1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38:05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4FWO/16</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꿈꾸던 삶을 살고 있습니까?! - 5. 당신은 꿈꾸던 삶을 살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5</link>
      <description>열아홉에 나를 낳은 이래로 엄마가 우리 삼 남매에게 입버릇처럼 하신 말씀이 있었다.  바로 '꿈을 크게 가져라.' 였다. 나는 이 말이 너무 좋았다. 마음대로 욕심부릴 수 있는 게 꿈이라니! 너무 근사했다. 꿈꾸는 일 앞에서는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스스로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었다. 조물주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쥐락펴락하며 내 안에 가진 열정과 진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WO%2Fimage%2FyVyCpBhsauY-cUrLMmiNVVCoaz0.png" width="331"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3:16:52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4FWO/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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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섯째 - 4. 나의 여섯째</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4</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기가 끔찍해. 사라지고 싶어. 또 완전히 구겨졌어. 지구의 종말 온다는 말 없어요? 도망가긴 쪽팔리고. 다 같이 망해야 하는데. 남산은 왜 화산이 아닐까? 폭발하면 좋을 텐데 (&amp;lsquo;나의 아저씨&amp;rsquo;극 중 유라 대사)  일 년 중 3분의 2의 시간 동안 신규간호사가 수술에 실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수술에 관련된 교육 자료부터, 준비, 실</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2:59:38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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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낭만에 대하여. - 3. 워킹맘의 낭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3</link>
      <description>워킹맘&amp;nbsp;8년 차 다.&amp;nbsp;글자 그대로&amp;nbsp;'워킹'과&amp;nbsp;'맘'이 전부인 삶을 살고 있다.&amp;nbsp;이런 내게&amp;nbsp;8년 된 비밀 하나 털어놓고자 한다.  4시 퇴근, 6시 아이 하원 시간 사이에 이동시간을 제외하고 한 시간 정도 내 시간이 있다. 보통 30분 정도 소파에 앉아 꼼짝하지 않고 멍을 때린다. 그런 다음 환기를 위해 창문을 활짝 열어놓은 채 로봇청소기를 돌리고 저녁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WO%2Fimage%2FQr-tum_jeoXTA_IvdPkC7hO_m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2:35:48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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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19년 차, 어느 하루 - 2. 위기의 19년 차, 어느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2</link>
      <description>우선 지난 꼭지에 '황소처럼 묵묵히'와 '호연지기'를 앞세우며 직장생활 잘난 척, 쉬운 척한 것에 대해 반성하며 이글을 시작한다.  앞서 말한 용기와 비장함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인력은 부족한데 연차를 말해야 한다든가, 항공권을 예매했는데 연차가 허락되지 않는 순간이다. '눈치를 살핀다.' 정도로 끝낼 수 없는, 내겐 너무 절박한 상황들이다. 불과 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WO%2Fimage%2FZOIGw_nzH86atBuYGolyGZ--y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2:20:26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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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소처럼 묵묵히'와 호연지기 - 1.'황소처럼 묵묵히'와 호연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1</link>
      <description>내게 근간이 되는 말 두 개가 있다. &amp;lsquo;황소처럼 묵묵히&amp;rsquo;와 &amp;lsquo;호연지기&amp;rsquo;다. 중학교 때 좋아하던 수학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 &amp;rsquo;황소처럼 묵묵히&amp;rsquo;였다. 속도감을 강요하지 않고 삶을 대하는 자세를 중요히 여기는 그 말은 무엇이든 더디 배우고 이해하는 내게 그 당시 큰 울림을 주었다. 늦더라도 묵묵한 것 하나는타고 난 나에게 큰 위로이자</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2:03:24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4FWO/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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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프롤로그 - 1.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4FWO/10</link>
      <description>프롤로그  82년생 워킹맘이 들려주는 짠내 나지만 즐거운 인생!   직장에서든, 친구 모임에서든 어디든, 어느날은 남과 나를 비교하며 알 수 없는 열등감에 휩싸이고&amp;nbsp;&amp;nbsp;때론 많은 일과에 파묻혀 죽어서 가는 곳이 무덤인지, 숨 쉬고 살아있는 이곳이 무덤인지를의심하기도 한다.&amp;nbsp;&amp;nbsp;매일이 긍정이고 매일을 희망 할 수 없는 일상속에서도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이렇게</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1:34:05 GMT</pubDate>
      <author>이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4FWO/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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