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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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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꿀빨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1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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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꿀빨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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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면 뭐하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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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7월 조직 위기를 넘겼다 싶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다시 이 고민을 하게 됐다. 글쎄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곧 퇴사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불안정한 상황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공백 기간을 가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바로 다시 일을 구해야 할지, 조금 시간을 둘지 고민이 된다. 최근 5년 정도를&amp;nbsp;열심히 살았으니 실업급여 5개월 정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QoC6XPbHcDMhhFrn3cRjpmMeM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3:05:31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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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걸 몰라요??&amp;quot; 내 안의 열등감</title>
      <link>https://brunch.co.kr/@@4FfE/6</link>
      <description>이걸 모른다고요??  그 말이 장작이 되어 한동안 잊고 지냈던 '상식 콤플렉스'에 불이 지펴졌다.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느끼는 걸까. 순식간에 얼굴이 붉어지며 수치심이 올라오며 이야기를 돌리고 싶어진다. 그 대화가&amp;nbsp;순식간에&amp;nbsp;불편해진 것은 당연하다. 물론 상대는 (아마도)&amp;nbsp;전혀 나쁜 의도가 없었을 것이다. 그저 무심코 던진 말에 깔려서 불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Z4q0ggPzA7c-pMIi-K7Sc1fY4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2:20:58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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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형요? 지덕체 고루 갖춘 사람요. - 20대 연애를 정산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FfE/5</link>
      <description>최근 개인 작업을 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 바로 20대에 연애를 거의 쉬지 않았다는 것. 나도 몰랐는데 계산해 보니 10년 중 7년 반을 세 사람과 연애하며 보냈더라.  최근 다시 나에게 집중하는 시기를 가지며 이전의 관계들을 돌아보고 있다. 난 어떤 사람을 만났더라? 어떤 사람을 좋아했더라? 기억을 살펴본 결과, 짧게는 1년 반, 길게는 4년을 만난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3DR2vVBaE3UVdKFdZUYulmrI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1:21:40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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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에는 '남자'가 없다 - 아시타카, 하울에 이어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의 마히토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FfE/4</link>
      <description>동생과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았다. 즉흥적으로 예매권을 사서 본 영화는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지브리 그 자체이자 이름 일곱 자 만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찐)마지막 작품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 편은 아니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것 정도는 듣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영화 시작 전 짧게 관련 정보를 찾아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wYuxOjv8-oCWfr4xxgcbZQI1V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3:56:10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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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도 주방일 하기 싫은데요 - 그건 당신이 하면 어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fE/3</link>
      <description>난 살면서 단 한번도 주방일을 좋아해본 적이 없다. 여기서 주방일이란 요리와 설거지는 물론이고, 요리하며 흘린 양념 따위를 조리대에서 닦아내는 행위까지 포함된다. 냉장고를 관리하는 일, 요리를 위해 장을 보는 일, 밀폐용기 뚜껑을 찾는 일도 마찬가지로 '주방일'에 포함된다.  다행히 우리 집은 싫다는 걸 강요하지 않았고 서로 잘 하는 것을 분담했다.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xbXT0XrNyS2396JY_9DvOpSwQ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3:17:44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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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되는 글을 쓰겠다는 각오 - 유시민이 일단 많이 쓰랬는데, 뭘 쓰지?</title>
      <link>https://brunch.co.kr/@@4FfE/2</link>
      <description>'글을 쓸거야'라고 생각한&amp;nbsp;적은 없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적지 않은 글을 써왔다.  학생 시절에는 무언가를 계속 열심히 썼다. 뭘 그렇게 열심히 썼는지, 두 달마다 새 다이어리의 포장을 뜯었다.&amp;nbsp;시골&amp;nbsp;기숙사에서 살았기 때문에 서울 집에 올라갈 때마다 미리 다이어리를 두어 권씩 사둬야 했다.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amp;nbsp;주로 서울 집에 갔을 때의 계획,&amp;nbsp;삶의&amp;nbsp;계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3CV7bdI5cqtV2IaNxmIG7KBy4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4:11:00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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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것은 1.5kg의 털뭉치에서부터- - 보리와의 만남. 언젠가 너로 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4FfE/1</link>
      <description>고백하건데 난 정말이지 강아지에 관심이 없었다.  &amp;quot;고양이가 도도하고 우아해서 좋아~&amp;quot;라며 강아지와 고양이를 고르라면 주저없이 고양이를 고르던 나. 개라고 해봤자 삽살개, 진돗개, 푸들, 차우차우 정도로&amp;nbsp;흔하지 않은 견종 밖에 몰랐다. 그도 그럴게 주변에 동물을 반려하는 친구나 가정이 없었거니와 궁금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게 고작 1년 반 전의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fE%2Fimage%2FPqYw4YKze9GQHWvVPMZXtxSLm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17 15:04:23 GMT</pubDate>
      <author>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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