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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라</title>
    <link>https://brunch.co.kr/@@4FpK</link>
    <description>사람 살아가는 글을 씁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업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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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살아가는 글을 씁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업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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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 신입에게.&amp;nbsp; -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의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인사팀을 운영하다보면 목적이 결여된 인사 운영의 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생각해보았습니다. 처음 인사팀 신입이 되었을 때부터, 인사에 대한 관점을 만들어준다면 어떨까? 위대하고 섬세한 인사라는 직무의 매력을 더 알게되면 어떨까? 그럴 생각을 줄곧 해오다 우리팀에 들어올 신입구성원들을 위해 가이드를 만들고 과제를 적었습니다. 제 인사 철학과 그간</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7:36:20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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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 자기개발, 나는 왜 일하는가?&amp;nbsp; - 이나모리가즈오를 통해 살펴보는 자기개발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8</link>
      <description>[FIELD BOOK &amp;nbsp;- 1주차 안내] 주제: 왜 일하는가? 왜 자기개발을 해야 하는가? &amp;ldquo;일은 단지 생계 수단일까, 아니면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일까?&amp;rdquo;  이번 1회차에서는&amp;nbsp;경영 대가 이나모리 가즈오의 철학을 바탕으로&amp;nbsp;우리가 &amp;lsquo;왜 일하는지&amp;rsquo;, &amp;lsquo;어떤 태도로 일하고 있는지&amp;rsquo;를&amp;nbsp;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 주요 내용 1. 이나모리 가즈오가 말한</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0:54:36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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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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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성장이 고민이라면, 리더십 교육을 시작하세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7</link>
      <description>직원 30명이 넘어가는 시점, 회사 재정은 넉넉하지 않고 넉넉하다 하더라도 인재를 채용하기는 어렵고, 잘 키우기는 더 어렵다.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 그냥 내가 더 바빠지기로 했다.  한 명 한 명 붙잡고 뭐가 필요한지 물어봤다. 1. 경영진과 실무진의 실력? 생각? 갭이 커요. 그러다보니&amp;nbsp;모든 구성원이 일관된 온도나 생각이 전달되기 어려운 것 같아요</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0:35:52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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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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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안타깝지만, 가족 경영에 참여해야해서요.  - 관계를 포기해야만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6</link>
      <description>부모님이 이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 친구는 부모님의 건강악화 소식과 경영부도 위기 상황을 자주 알려왔다. 곧 사업을 정리할 생각이라고 마지막으로 들었던 날이 지나고 주말에 뜬금없이 화상으로 급하게 미팅을 요청했다.  &amp;quot;저 이제 부모님 사업을 도와야 할 것 같아요. 아버지도 많이 아프시고, 직원을 쓰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당장 빨리 출근해서 도와드려야할 상</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0:23:06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56</guid>
    </item>
    <item>
      <title>1편. 동업자를 경찰에 신고했다. - 사업하다보면 경찰서, 법원은 흔하다고 하던데</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43</link>
      <description>1년간 함께한 동료를 경찰서에 신고했다. 신고한 죄목은 '절도, 문서손괴' 사업을 하다보면 문서손괴와 관련된 일은 흔하고, 횡령부터 별별일들이 쉼없이 있다며 그리고 회사가 잘되었다는 증거라며&amp;nbsp;법무법인, 노무법인 마주하는 곳마다 비슷한 위로를 전하셨다. (주로 그런 일을 많이 보셔서 그럴지도..?)  처음 문제를 발견했을 때, 나는 경찰서에 갈 생각이 없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7:18:38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43</guid>
    </item>
    <item>
      <title>젊음아, 결국 괜찮아지니까 하루만 더.&amp;nbsp; - 좌절과 실망 속에 헤매이는 젊은 청춘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4</link>
      <description>20대는 억울한 시기였다. 20대는 억울했고, 또 억울했고, 억울하다가 결국 입을 닫기로 했다. 입을 닫고 깨달은 것들도 있었고, 나를 좀먹었던 것들도 있었다.&amp;nbsp;성질대로 살지 못하니 화병도 찾아오고&amp;nbsp;우울하기도 했고 숨 쉬는 것이 벅차기도 했다. 아마도 수많은 어른들, 어쩌면 90%의 어른들은 이 시간을 동일하게 지났을것이다. 어려움 없던 나이듬은 없고 그저</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6:03:01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54</guid>
    </item>
    <item>
      <title>친구 - 아, 너랑 앉아서 내내 떠들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3</link>
      <description>고향에 오면 가장 좋은 점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내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다.  먼저 가족이 있고 그리고 모든 것을 털어둘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어릴 적 친구가 무엇이 좋은가 하면 나를 그저 한 사람으로 봐준다는 것  가진 것이 아닌 멍청해도 되고 실수해도 되는 얼간이 같은 사람이어도 친구라는 사실이 얼마나 안전하게 하는지  3시간을 떠들고 5시간</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3:46:14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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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향 - 아 맞다, 나 고향 집이 있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2</link>
      <description>삶이 유독 독하게 굴때면, 나의 발걸음은 돌고 돌아 고향 집으로 돌아온다. 일주일만 보낼 생각을 왔다가 또 다시 일주일을 그렇게 또 일주일을 보내고 아직 미완된 나의 삶을 채우기 위해 다시 삶으로 돌아갔다가 그리운 고향으로 또 다시 돌아왔다. 삶도 미완이지만 마음의 공간도 미완인 오늘을 바라보며 무엇을 먼저 채울까 하다. 마음을 먼저 채우자 했다.  고향으</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3:42:09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52</guid>
    </item>
    <item>
      <title>경영일기, 채무 공증 받았어요. - 남의 돈 받기 힘들다, 아 개념없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50</link>
      <description>개발 외주 결과물을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돈도 못 돌려 받았다.   무역솔루션을 개발한지 어언 2년째 성장과 다음 스탭에 필요한 작업이라 협력사를 매번 고민하며 신중하게 협력해왔지만, 매번 결과가 처참했다.   1차 개발은 중국 개발사와  *우리회사는 중국, 한국에 나눠져 있다.  2차 개발은 한국 개발사와 (망함)  일정 미준수는 기본, 결과물</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14:24:12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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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러니까, 사랑하도록 해 - 대체 사랑을 무엇이라 말해야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48</link>
      <description>저는 요즘 더욱 사랑은 정말 어려운구나&amp;nbsp;생각해요. 일방적 사랑은 폭력이되고, 기다림의 사랑은 짝사랑이 되잖아요. 양방형의 사랑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amp;nbsp;그래서 사랑은 기적인것 같아요.&amp;nbsp;인생의 타이밍이 맞고, 서로를 알아보고 끌리는 모든 감정의 응축됨 속에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사랑을 수많은 형용사와 단어로 표현하는 것 같아요. 사랑 한</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0:00:02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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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퇴사와 조직의 격변기 - 우리 직원들이 집단퇴사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45</link>
      <description>사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라면 꼭 겪게되는 한가지가 '집단퇴사'다. 집단퇴사를 맞이하면 쉽게 수많은 경영자는 '배신감'과 '좌절감'을 느낀다. 내가 무엇을 못해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생각하기 바쁘다.   그런데,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그러한 자기성찰적 관점은 경영자로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객관화를 할 필요가 있다. 집단퇴사의 시점이 조직의 생애주기와 맞물린</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13:50:06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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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사랑하기를 선택한다. - 정말 나답게 사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44</link>
      <description>왜 기꺼이 사랑할 수 없을까? 꽤 오랜시간 마음에 남았던 질문이었다.&amp;nbsp;주변을 사랑하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어려워졌다. 편지를 쓰는 것이 어려워 선물로 마음을 표시하는게 전부가 되었다. 정말 시간이 없어서였을까?&amp;nbsp;시간이 아닌 마음의 에너지를 쓸 수가 없어서였다.  왜 기꺼이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을까?&amp;nbsp;터질 것 같은 표현들을 왜 꾹꾹 눌러 입속에 담아 살아야</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8:21:48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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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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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아는 것이 힘 - 그래서 어디에 써먹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42</link>
      <description>인생에 기회가 왔을 때, 또는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 때 붙잡는 힘은 나를 아는 것에서 나온다.  무슨 자신감으로 사업을 해왔을까 생각해보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기 때문에 하기를 선택할 수 있었다.  1. 리스크 매니징 극단적인 효율화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이 과정에 리스크는 따라온다. 운영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탄탄한 리스</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7:50:18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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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2화. 하루만 사는 인생&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40</link>
      <description>&amp;quot;네 소원을 말해봐. 내가 이뤄줄테니&amp;quot; &amp;quot;정말? 그렇다면 내 소원은..살게 해줘. 딱 하루씩만. 내가 원하는 만큼만.&amp;quot; 나는 소원을 빌었고 지체없이 그날부터 나의 소원은 카운팅되었다.  째깍 째깍 째깍 시침소리가 울리고 데-엥. 커다란 종소리가 울려퍼지면 나는 습관처럼 내뱉었어.  &amp;quot;하루만 더 살게해줘&amp;quot;  나는 그 때 왜 그런 소원을 빌었을까? 아직도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pK%2Fimage%2F2FLwsd34OllHzL16i0c9YhLF8B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2:56:11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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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화. 깊은 바닷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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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 내내&amp;nbsp;좌절했고 이겨냈고 성장했고 좌절하는 지도 모른채 어느 날 난 우울증 환자가 되었어.&amp;nbsp;세상은 참 성실하게도 내게 매일 말을 걸었다?&amp;nbsp;&amp;quot;계속 살아도 이런 날이 반복될텐데, 꼭 살아야겠어?&amp;quot; 웃기게도 매번 난 세상에게 답을 꼬박꼬박 성실하게 답했어.&amp;nbsp;&amp;nbsp;&amp;quot;아니, 나 그만 살고 싶어. 제발 내 삶을 누가 멈춰줘..&amp;quot; 사실 난 매일 그만, 제발 그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pK%2Fimage%2FSCNu_wdhOUgVuTl_qlHXc39As3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3:21:15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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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팀빌딩을 시작했습니다.&amp;nbsp; - 인재는 어디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38</link>
      <description>(피드백)인사담당자로서의 정체성은 어딜가고 성격급한 사람만 남았습니다. 인재채용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어떤 인재가 적합한지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인재가 우리와 맞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3개월 동안 3명을 채용했고, 2명을 채용을 포기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꼭 필요한 단 한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pK%2Fimage%2Fwa8ewmDUUGLn6mVd6GCNMI9TVd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4:36:04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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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잘 받아드리는 법 - 신입사원의 질문1. 나는 멍청한가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37</link>
      <description>&amp;ldquo;대표님, 팀장님이 저에게 1-10번을 피드백하셨는데요. 이렇게 못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저는 어떻게 제가 잘하는 것을 알 수 있죠? 말씀하지 않으면 저는 알 수가 없어요..뿌엥&amp;rdquo;  엉엉 서럽게 신입사원이 울었다.&amp;nbsp;너무나 이해가 되었다. 나도 그런 시간이 있었으니까. 나는 이렇게 무능하고 멍청한가 라는 자책의 시간이 쉽게 찾아오는 시간, 신입사원일 때.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pK%2Fimage%2Fo5OgkIz9J1GGqV6qlGcux2i9VO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4:11:52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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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계의 빈공간과 두려움 -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35</link>
      <description>사랑하면 서로의 거리가 점점 가까워 진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서로가 한뼘의 공간만을 두고 마주본다. 그때, 그 둘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아, 이 거리를 완전히 없애고 싶다. 더 완전해질수는 없을까.  모든 관계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amp;nbsp;빈 공간은 반드시 존재한다. 관계를 좁히고 싶지만, 완전하게 개인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우리는 뉴런을 연결시킬</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8:30:19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35</guid>
    </item>
    <item>
      <title>초보 경영자의폭풍우의 길목에서&amp;nbsp; - 조직개편과 기업 규모 축소</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34</link>
      <description>뭐든 처음은 어렵다지만 처음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은것은 아닐까. 최근에 글을 잘 못썼다.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서 어떤 주제로 쓰자니 글 위에 손을 얹을 수가 없었다. 어쩌면 이 글도 그저 묻혀질지도 모르겠지만, 부디 오늘은 가볍게 올리고 자고 싶다.  최근 두 달간 살이 급격하게 빠졌다. 그래서 건강검진도 하고, 몸에 이상이 있는지 여러가지를 검사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13:11:06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34</guid>
    </item>
    <item>
      <title>얼떨결에 권고사직을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amp;nbsp; - 채용이 퇴사가 되어버린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FpK/133</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다보니 헛웃음이 나는 일이 많습니다.  밤 11시 전화가 왔습니다. 대표님이 기가 찬듯 헛웃음을 치며 한마디 던졌습니다. &amp;quot;엘라, 이거 맞아요? 하하&amp;quot;  팀원에게도 연락이 왔습니다. &amp;quot;헐....? 엘라님...난리났는데요...&amp;quot;  기분이 묘했습니다. 문제의 화살이 저를 향하고 있었거든요. 사실 확인부터 지금 이 상황이 왜 발생했는지를 확인이 이어</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5:07:44 GMT</pubDate>
      <author>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4FpK/1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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