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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씨네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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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2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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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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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행복해야 할 이유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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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크게 보면 매일 매일의 삶이 축적되어 한 사람의 전체 인생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매일 매일을 조금 더 쪼개보면 시간단위가 되었든 일과의 중간이 되었든 그 단계들은 꽤 다양한 변화가 숨어 있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amp;quot;오늘 하루 행복했나?&amp;quot;라고 단순히 질문해보면 그 답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하루라는 시간속에 무수히 많은 감정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skQAP8dz5_U87qYhhiy19eXfA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1:32:44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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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확실한 보장이 주어진 일, 집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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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수능이 끝났다. 대한민국에서 수능이 차지하는 중요도는 꽤나 높다. 오랜 시간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보장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수능을 위해서 인내와 고통을 견디면서 매일매일 묵묵히 하루를 쌓아간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학은 한정되어 있고 그 한정된 대학교 내에서도 더 좋은 학과와 학교를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 경쟁에서 이겨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uYHH2H1ggJMRDMugCCUkpTJZU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5:16:51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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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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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화를 내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다!!&amp;gt;  내가 진심을 다해서 어떤 일이나 사람이나 그 어떤 대상에 최선을 다하는게 항상 좋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진심을 다하지 않고 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눈에 더 보이기 때문이다. 그냥 보이면 괜찮은데 그게 나와 어떤 관계가 생길때 화가 많이 난다.  인간적으로 대해야 할때 사무적으로 대하든지, 자기를 보호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jPg7beM0_o1Fxj61ZScGb0iJ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2:44:53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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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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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글을 안 쓴지 오래 되었네요! 일이 많아져서 여유가 사라졌어요. 다시 브런치를 보게 된건 여유가 조금 생겼다는 뜻이기도 해요.  아, 일이 바쁘지만.. 제가 책을 쓰고 있는게 있어요. 에세이는 아니고, 제가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전문적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암튼 제가 하고 있는 일 관련해서 책을 쓰고 있어요.  쓰고 싶은 책은 에세이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q76_MI20BW9qFEwlV6c3nYgJx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3:11:03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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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디톡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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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주의 시스템은 확실히 우리들을 바쁘게 만든게 분명하다. 더 많은 일을 하면 더 많은 성취를 얻게 되고 그 성취로 얻게 된 많은 유익들때문에 또 계속 일하게 만든다.  그게 돈이든, 명예든, 성취든 행위로 얻어지는 어떤 것에 취하기는 쉽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살아갈때 경험하게 되는 건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이다.  시간이 빠르다는 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ulqs_7Q39tqfsDoNs1ukXbG4bC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1:29:21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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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되었는데 건보료 폭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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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보험공단에서 편지가 왔다. 조심스레 그 편지를 뜯어보니 나의 수입에 대해서 상세히 파악했고 이제는 그 수입에 대한 보험료를 낼 것을 당당하게 통보했다. 그런데 그 금액이 꽤나 놀랍다.  아니, 왜 이렇게 비싸지? 매달 부모님들께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그 용돈보다 더 비싸다. 아니 이럴 수가!!  조금 더 알아보니 그 기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작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CfFZ-eQPXJfI991uoVSZhOf_P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2:52:01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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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자유 속에 숨겨진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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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프리랜서로 일하는가?  &amp;quot;프리랜서(freelancer)는 특정기업, 단체, 조직 등에 전담하지 않고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이용해 사회적으로 독립적인 개인 사업자를 말한다. [위키백과]&amp;quot;  직업은 다양하나 그 직업을 가지고 있는 형태는 어떠한 조직에 속하거나 그렇지 않거나의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프리랜서의 경우 후자에 속하는데 어떠한 조직에 속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1iDqjvk6E78APi4ZzMX-f79Zm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1:46:51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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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잘못했어요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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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는 초등학교 3학년이다. 초등학교 시절은 충분히 놀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학원은 따로 보내진 않는다. 그래도 시대의 흐름(?)이 있으니 완전히 역행할 순 없고 또 영어는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영어는 도요새 잉글리시라는 패드로 할 수 있는 수업을 듣고 있다. 굉장히 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라 꾸준히만 잘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avdroIkGvDGxpQ1bZnEvf_pBG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01:40:31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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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빗한 수영장이 딸린 집에 살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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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전과 결혼 이후 모두 행복한 출장  결혼하기 전에는 혼자 있는 것이 싫었다. 외롭고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배우는지 알지 못했다는 것이 조금 더 정확할 것 같다. 결혼 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좋다. 혼자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외로웠던 그 시간이 필요해진 것이다. 혼자 있는 시간을 빼앗겨 보니 혼자 있는 시간의 소중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LCa6AJx4Y3JqcsrL5sCv8WzDB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5:21:50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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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보단 놀기 위해 애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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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시절 열심히 자기 일을 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커리어도 쌓이고 인정도 받고 돈도 벌게 되고 그 돈으로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다.  그런데 막상 여유와 시간이 생겨도 계속 일하기는 쉽지만 잠깐 일을 멈추고 시간을 사서 여유를 누리기는 어렵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서 시간을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건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지만, 경제적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ckCxMPdiYdFd7kjDVBycN0P_R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7:27:47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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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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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부터 깊은 숨을 잘 쉬었다. 깊게 숨을 들이키다 보면 내쉬는 숨도 양이 많아지고 거칠어진다. 복잡한 속세의 생활에서는 나름 나의 숨통 트이는 하나의 작은 습관이랄까? 친구들과, 혹 친척어른들과 있을 때 나의 깊은 한 숨은 그들에겐 걱정거리였다.  친구들과 대화하며 &amp;ldquo;응 그래 그래, 응 그렇지, 맞아, 너가 잘했네 걔가 잘못했네&amp;rdquo; 하고는 깊게 들이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HxcKH-cZA-JBI_HOvsJpHUWYw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2:23:40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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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에 의미를 부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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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행위, 그리고 결과로 평가를 내린다. 그래서 큰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작은 성취를 여러 번 반복하라는 조언을 듣는다.  그런데 작은 성취라는 것도 조금 다양한 각도로 보면 그 작은 성취 안에 일어나는 다양한 실패들로 인해서 좌절감을 겪게 되고 온전히 만족하진 못한다.  더구나 작은 성취가 실제로 큰 성공을 일어났을 때조차도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aNzDwTchwaIIxCHYi5ja9KYty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0:32:23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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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들킨 자와 들키지 않은 자로 나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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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진실된 걸 원하지 않는다. 정말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망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자신의 추함을 감추고 조금 나아 보이는 부분을 더 포장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외부에 전시한다.  어느 시점에 다다르면 자기 자신은 이중적인 모습에 괴로워 하지만 다른 이들은 보이는 것에 더욱더 그 사람을 예찬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더 자신을 감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0QM7nP56eeFhvV-cXWI48bMJ1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2:22:28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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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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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성공에 대한 오해&amp;gt;  돈을 많이 벌거나 높은 사회적 지위를 얻거나 어떠한 권력을 얻게 되는 것 등을 떠올린다. 혹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을 생각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은 성공에 대한 한 분류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룰 수 없는 게 현실을 제대로 직면한 사람의 겸손한 태도다.  모든 이들이 이러한 것들을 좇아가면 인류는 꽤나 불행해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v8DNec3wx7f1zVAHeaHA3YS92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0:34:48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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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이라는 상품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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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대부분의 것들이 상품가치로 평가된다. 가격이라는 눈에 보이는 숫자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무엇을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격이라는 평준화된 평가는 좋은 측면이 있지만 이걸 사람에게 적용하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대표적인 게 사람을 연봉으로 평가하는 그 무엇이다.  사람의 능력을 노동력으로 치환한 숫자가 연봉인데 그것 자체는 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Tkdccs-JqbNY5DbHMQIDodR13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7:48:50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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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뮬라시옹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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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시뮬라시옹의 시대&amp;gt; &amp;ldquo; 1. 이미지는 깊은 사실성의 반영이다. 2. 이미지는 깊은 사실성을 감추고 변질시킨다. 3. 이미지는 깊은 사실성의 부재를 감춘다. 4. 이미지는 그것이 무엇이건 간에 어떠한 사실성과도 무관하다 : 이미지는 자기 자신의 순수한 시뮬라크르이다. [시뮬라시옹, 장보드리야르 , 민음사] &amp;ldquo;  현실, 혹은 실제를 감추고 새로운 이미지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Gfg1VvpLXSS72S6d2-bTsvey9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0:53:59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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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님! 선생님! 교수님! 애매한 호칭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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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교수님&amp;quot; 교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끔 대학 강의를 가면 듣게 되는 호칭이 있다. 그건 교수님!! 교수가 아닌데 교수라는 호칭을 들으니 꽤나 기분이 좋다. 내 친구 중에 친한 녀석이 나에게 매번 전화로 '김교수'라고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 덕에 내가 가끔 대학교에 가서 강의도 할 수 있다고 고맙다고 이야기한다. 그 친구는 매번 나에게 소개해줄 테니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zc_BY2V7Uq5adV3xguxqlmVuj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3:57:45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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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이후 필수템, 스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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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결혼은 처음이다. 물론 2-3번 한 사람도 있지만 2-3번 이전에 분명 처음인 순간이 있다. 그래서 결혼은 어렵다. 누구에게 배울 수도 없고 그저 매 순간 새로운 상황에서 부딪혀가면서 배워야 한다. 나 역시 결혼은 처음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그 처음을 유지하고 있지만 결혼생활이란 것이 나의 '죽음'이 다가오기 전까진 어떻게 흘러갈지 장담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Jo2pA5YRhH3aH7alU_eQrEcIq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2:56:02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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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러문항, 그게 그렇게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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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입시엔 관심이 없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라고 하기에는 초등학교 의대반이 있는 시대에 전혀 변명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다. 내년이면 첫째도 중학생이 되는데 이제는 조금씩 사회의 분위기에 맞추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언론도 크게 관심은 없지만 유튜브에 최근에 킬러문항이란 게 많이 떠서 닥신티비 영상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un3dtPUoxLonwVvuUM_2IO7Nj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3:29:12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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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아이들은 더 넓은 세계로 나를 나아가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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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켓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은 빠통비치인데 우리가 있었던 곳은 까따비치라고 조금은 한적하면서 아직까지 한국인들은 많이 오지 않는 곳이었다. 한 달 내내 정말 몇 안 되는 한국인들을 봤으니 조용하게 외국 느낌을 더 많이 느끼려면 이곳 까따비치도 괜찮다.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왔던 시기에 이곳 까따비치는 파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 그래서 서핑을 하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qJ%2Fimage%2FQnnHyZvh6MZW3DKInjGFY4Of2o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1:16:54 GMT</pubDate>
      <author>김씨네가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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