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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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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살면서 어제보다 오늘 삶에 충실하게 살고자, 삶에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하여, 저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큰 행복 보다는 작지만 많은 행복을 향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5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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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면서 어제보다 오늘 삶에 충실하게 살고자, 삶에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하여, 저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큰 행복 보다는 작지만 많은 행복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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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소유와 존재 (Feat.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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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나는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무언가를 소유하려고 하는 걸까. 직급, 성과, 인정, 평판.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소유하고, 얻기 위해 일한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많은 것을 얻을수록 마음은 더 바빠지고 더 공허해진다.  아마 우리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법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EPBF9YIABDmL69MWzjg-xqqlU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4:02:45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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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메신저에서 큐레이터로</title>
      <link>https://brunch.co.kr/@@4GCf/39</link>
      <description>메신저에서 큐레이터로 어떤 날은 하루 종일 말을 옮기다 퇴근한다. 오전 회의에서 들은 내용을 정리해 다른 팀에 전달하고,&amp;nbsp;기획팀의 요청을 기술팀의 언어로 바꿔 설명하고, 현장의 불만을 본사 보고용 문장으로 정제해 메일을 보낸다. 메신저 창은 계속 깜빡이고,&amp;nbsp;메일함에는 '요청드립니다', &amp;lsquo;전달드립니다&amp;rsquo;라는 제목이 쌓여간다. 그날 내가 한 일의 대부분은&amp;nbsp;&amp;lsquo;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v9YrK6qLnTqelrYKKttx4s-2y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3:37:19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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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쉬지 않으면 쉬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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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지 않으면 쉬게 된다  우리는 쉼을 미루는 데 익숙하다.&amp;nbsp;&amp;ldquo;이번 프로젝트만 끝나면.&amp;rdquo;&amp;nbsp;&amp;ldquo;이번 분기만 넘기면.&amp;rdquo;&amp;nbsp;&amp;ldquo;올해까지만 버티면.&amp;rdquo; 그렇게 말하며 달린다.&amp;nbsp;멈추면 뒤처질 것 같아서,&amp;nbsp;잠시 눈을 감으면 자리를 뺏길 것 같아서. 하지만 어느 날 깨닫게 된다.&amp;nbsp;쉬지 않으면, 결국 쉬게 된다는 것을.&amp;nbsp;그것도 내가 선택한 쉼이 아니라, 타인이 정해준 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Dvp0mfl6Yze-1kd0bJGLUif8N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4:55:02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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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GCf/37</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상황을 마주한다.&amp;ldquo;나는 맞는 말을 했는데 왜 분위기가 이렇게 되었지?&amp;rdquo;논리적으로 틀린 말도 아니고, 사실에 근거해 설명했을 뿐인데 상대의 표정이 굳어버린다. 심지어 관계가 어색해지기도 한다. 많은 직장인이 경험하는 이 장면의 본질은 단순하다.우리는 대부분 &amp;lsquo;내가 하고 싶은 말&amp;rsquo;을 중심으로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E0FvYx5O6q6SDW7pNTXKEHqrB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2:36:04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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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몸은 챙기고, 정신은 방치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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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몸을 참 열심히 돌본다. 헬스장에 등록하고, 단백질을 계산하고, 비타민을 챙긴다. 건강검진 일정은 꼼꼼히 달력에 표시해 둔다.  탄 고기가 암을 유발한다는 기사를 보면 그릴 온도를 낮추고, 튀긴 음식이 혈관을 막는다고 하면 기름을 멀리한다. 단 음식은 줄이려 애쓰고,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가 건강을 해친다는 말을 들으면 마음 한편이 불편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pf3CqORZnvWSxNRN4IlcwOj6L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6:28:26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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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녹슬어서 없어지느니, 차라리 닳아서 없어지는 것이 더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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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슬어서 없어지느니, 차라리 닳아서 없어지는 것이 더 낫다  회사에서 혹은 인생에서 우리는 종종 이렇게 묻는다. 우리의 삶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amp;nbsp;우리가 견디는 고통은 왜 계속되는가?  이 질문들 끝에 도달하는 한 문장이 있다.&amp;nbsp;&amp;ldquo;녹슬어서 없어지느니, 차라리 닳아서 없어지는 것이 더 낫다.&amp;rdquo; 이 문장은 단순한 말이 아니다.&amp;nbsp;그 속에는 생의 태도,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AO0JwoyBThurP1aZzbF0mPBx4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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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고통 없는 성과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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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살아남는 법을 묻는 질문은 많다. 하지만 나는 요즘 이렇게 바꾸어 묻고 싶다. 회사에서 어떻게 하면 진짜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질문의 끝에는 늘 불편한 단어 하나가 남는다. 고통이다. 우리는 고통을 피해야 할 대상으로 배워왔다. 효율적으로, 스마트하게, 스트레스 없이 일하라는 조언이 넘쳐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내가 돌이켜본 모든 성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DMmnj3gZfwoQDu2p-6feyedd6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10:24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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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숨 고르는 오후,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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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 고르는 오후, 나를 잠시 돌아보자.  오후 3시. 누구나 한 번쯤 눈꺼풀과의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시간이다.&amp;nbsp;아침부터 이어진 회의, 쏟아지는 보고서, 그리고 쉴 새 없이 울리는 메신저 알림. 점심을 먹고 나면, 마치 비밀 작전이라도 펼치듯 졸음이 습격해 온다.&amp;nbsp;나도 그 시간만 되면 마우스 커서가 엑셀 표 밖을 헤매고, 내 정신도 표 밖으로 산책을 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GydduX_TMaQoMLnWeF4iZ5idU8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7:16:47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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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저씨 - 퇴근 후, 나에게 돌아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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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견디는 사람들 『나의 아저씨』는 견디는 사람들의 이야기다.&amp;nbsp;어떤 인물은 가족을 위해, 어떤 인물은 빚을 갚기 위해, 또 어떤 인물은 사랑했던 사람을 잊기 위해 견딘다. 그들의 낮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반복되는 업무, 말없이 쌓이는 스트레스, 말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는 조직 안에서 그들은 고요히 버틴다. 하지만 드라마가 특별한 건, 퇴근 이후의 시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UB0lubiZSrrEUn4oxsFjFiAdM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3:32:24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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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퇴근 후 공자와 니체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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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 후의 시간은 누구의 것도 아니다. 상사의 시간도 아니고, 팀의 시간도 아니다. 그 시간은 오직 나를 위한 시간이다. 하지만 그 '나'는 누구인가? 공자는 말했다.  &amp;quot;군자는 자신에게서 구하고, 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amp;quot;  이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회사에서의 성공을, 타인의 인정이나 승진에서 찾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소인의 길을 걷는 것일지 모른다.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RLQhOUWu4VCgM912BPzBlZ7xQ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2:59:54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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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리더의 뒷모습을 읽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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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보다 맥락, 지시보다 방향, 결과보다 설계 회사에서 '일 잘한다'는 말만큼 애매한 칭찬도 없다. 지시를 빠르게 수행한다고 칭찬받는 건&amp;nbsp;1~2년차까지다. 그 이후부터는 다른 기준이 생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준. 그건&amp;nbsp;&amp;nbsp;&amp;nbsp;&amp;lsquo;맥락을 읽을 줄 아는가&amp;rsquo;다.  한양대 차경진 교수는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에서&amp;nbsp;&amp;nbsp;좋은 마케팅이란 고객의 말에만 의존하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oLPw4z6284vNR0-JV_W91_66M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22:48:45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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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의 미래를 엿보다 - 스마트 건설 엑스포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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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설의 패러다임은 코로나 이후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몇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그 여파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지만, 건축비와 인건비 상승은 여전히 건설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건설/문서 자동화, 프리패브, 모듈화의 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과 위험성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8hUJu7yxl-JW1jFIecMQ0FnJi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23:11:25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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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에 대하여 ... - 회사에서 승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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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에서 개인의 성과를 평가할 때 과연 무엇이 기반이 될 것인가? 일을 하면서 회사에서 평가를 받는 일은 매년 연말의 공식행사가 아닐 수 없다. 항상 궁금하다. 상사가 나의 무엇을 보고 평가를 하는가? 당연히 당해 성과를 기반으로 평가를 하겠지만, 일이란 것이 명확하게 나만의 일로 나눠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파트나 몇 명의 팀원이 일궈낸 성과도 있고,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O9pxJg4-wrYjfavIRXcejRtg7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7:29:52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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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오늘, 현재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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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살아가며 &amp;lsquo;시간&amp;rsquo;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생각해보았을까? 흔히 듣는 말 중에 &amp;ldquo;시간은 금이다&amp;rdquo;라는 말이 있다. 지겹도록 들어온 말이지만 그 의미를 깊게 생각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시간의 중요성을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하루의 대부분을 생각 없이 흘려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누워 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K-gL92CgoonmSnve7iO-26eeM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4:10:13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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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도시건축 - 세계지식포럼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4GCf/24</link>
      <description>오늘 세계지식포럼 참석한 이유는 바로 &amp;lsquo;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도시건축&amp;rsquo;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믿었고, 또한 일본의 저명한 건축가이자 도시설계 전문가인 Riken Yamamoto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해외 연사로는 Riken, 국내 연사로는 이상림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먼저 공간건축의 대표적인 건축설계 사례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5V2zKGZIOapTtqrq_CZCKvJcK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22:38:06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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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의 디지털전환과 경북농업의 미래 - 세계지식포럼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4GCf/23</link>
      <description>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농업이 겪고 있는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의 도입을 넘어,&amp;nbsp;농업의 패러다임 자체를 전환시키고 있다. 과거에는 농부의 경험과 노하우가 중심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고도로 발달한 센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이&amp;nbsp;농업 운영의 중요한 축이 되고 있는 것이다.&amp;nbsp;이러한 변화는 몇 가지 중요한 배경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다.  첫째, 농업 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MLSq0M8vs3nhPJi3ZcK7N6e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4:21:29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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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워라밸은 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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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가 뜨기도 전에 잠에서 깨어나 출근하기 위해 각자만의 정해진 루틴을 밟으며&amp;nbsp;아침까지 거르면서 회사에 나간다. 아마도 출근하면서 바로 퇴근을 생각하며 근무시간을 버티는 직장인이 대부분이 아닐까 한다. 퇴근해서도 크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기는 어렵고, 저녁식사와 함께 약간의 TV시청을 하다 보면 금세 잠자리에 들 시간이 어김없이 찾아온다. 이러다 보면 주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Z3hcppoLIDyW-dKDDe2p2IUXa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3:45:37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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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다 - 연천DMZ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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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님이 은퇴하신 후 지금 살고 계신 곳은 DMZ와 지척에 있는 연천 장남면이다. 집에서도 한 시간 10분 정도면 도착하는 멀지만 가까운 거리다.&amp;nbsp;&amp;nbsp;그런 곳에서 연천 DMZ 랠리가 열린다는 소리에 어떤 고민도 없이 신청을 하였다. 주변지역을 많이 다녀봐서 길도 익숙하고 코스 중에 부모님 댁 근처 큰길로도 지나가서 더욱 반가웠다.  랠리 코스의 거리 및 획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h-lNS1U65swiMhk4EOIE395ns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8:24:38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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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다 - 24 설악 그란폰도의 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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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의 설악그란폰도를 완주하고 나서 Fun ride를 굳게 다짐하며 다음 설악에서는 메디오를 돌고자 마음을 다잡았지만, 결국 24년의 새해가 다가오자 나의 마음은 기록경신 쪽으로 마음이 쏠렸다. 23년 겨울을 스마트로라로 잘 보냈다고 생각했고, 올해에도 주말마다 한강, 동부고개를 다니며 열심히 체력을 다졌다고 생각했다.  저수령 그란폰도를 다녀오고, 홍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X0e4XIa0DHrYzECn-Kdkp50Wr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5:31:14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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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승리하기 - 피로를 다스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4GCf/1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충실히 근무하고, 역량을 함양하고, 남는 시간에 자기 계발까지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옆에는 '피로'라는 별로 반갑지 않은 벗이 찾아올 거다. 벗이라 하는 이유는, 자주 보는 주변의 친구처럼 대하라는 거다. 주변을 보라. 몇 명의 친구들이 있는가? 이 중에서 반갑지 않은 친구는 누구인가? 반갑지 않지만 친구라는 인연을 놓지 않는 이유는 가지각색 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Cf%2Fimage%2FyuwxG-D1fnvi3_1AClXUljiZo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3:32:55 GMT</pubDate>
      <author>삶에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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