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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라치바</title>
    <link>https://brunch.co.kr/@@4GJz</link>
    <description>전직 소설가, 현직 웹개발자, 락밴드 베이시스트(휴직중), 바이크 라이더, 골든리트리버 보호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0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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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소설가, 현직 웹개발자, 락밴드 베이시스트(휴직중), 바이크 라이더, 골든리트리버 보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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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마지막화 - 도보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GJz/15</link>
      <description>Day 6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 저녁비행기를 타고 돌아가기 때문에 오전과 오후에는 관광을 할 시간이 있었다. 다만 바이크는 전날에 이미 반납했고 형도 휴가를 쓰지 않아서 혼자만의 도보여행이 됐다. 솔직히 마지막날에 대해서는 별 다른 계획이 없었던 터라 짐만 형의 집에 맡기고 근처의 카페로 들어갔다. 당일치기 여행계획을 드디어 생각할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GD6sW_32vzyEgvsW4Nd8xPtk_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5:11:40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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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제6화 - 안녕 이즈, 다시 도쿄로</title>
      <link>https://brunch.co.kr/@@4GJz/14</link>
      <description>Day 5  이즈에서의 아침은 아주 쾌적했다. 게스트 하우스와 달리 제대로 된 호텔의 침대가 편안한 덕분인지 아니면 전날 저녁의 온천욕 덕분인지 알 수 없지만 기상은 상쾌했다. 형도 감기기운은 없다고 했다. 도쿄로 돌아가야 하는 날이고 꽤 장거리를 가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행이었다. 우리는 침대를 대충 정리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 메뉴 자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kp4WK6PJmyw4ekZ8LfSGau5zd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7:22:47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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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제5화 - 몸살과 함께하는 이즈반도와 술</title>
      <link>https://brunch.co.kr/@@4GJz/6</link>
      <description>Day 4  하코네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전날에 너무 피곤해서 잠은 잘 잤지만 이놈의 2층 침대가 썩 쾌적하지는 않았다.&amp;nbsp;게다가 료칸이 아니라서 아침에 온천에 들어갈 수 없는&amp;nbsp;것도 아쉬웠다. 나는&amp;nbsp;샤워로&amp;nbsp;타협하고 아침식사를 하러 나갈 준비를 했으나 문제가 하나 생겼다. 형이 몸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 어제 찬 바람을 맞으면서 긴 일정으로 무리를 한 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IECewuJ9KQpRn7MGZ5olfZxtd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3:07:08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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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수염을 깎지 않는다 - 짧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4GJz/10</link>
      <description>나는 수염을 잘 깎지 않는다. 그냥 하루 이틀 미루는 정도가 아니라 길게는 한 달 넘게도 그냥 둔다. 그렇게 두면 무슨 만주족 도적마냥 수염이 자라는데 딱히 다듬거나 하지도 않는다. 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진 습관으로, 고등학교에 두발규정은 있어도 수염규정은 없었기 때문에 어느 선생님도 좀 깎으라고&amp;nbsp;얘기만 할 뿐 강제로 어떻게 처리할 근거가 전혀 없었다.</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16:32:24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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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제4화 - 호수와 하코네와 산악도로</title>
      <link>https://brunch.co.kr/@@4GJz/5</link>
      <description>Day 3  일본에서의 셋째 날이 밝았다. 료칸의 이불이 어지간히 두터워서 간밤에 히터를 끄고 잤는데 새벽동안 너무 추워서 몇 번 잠에서 깨는 바람에 잠이 좀 부족했다. 후지산 아랫마을의 추위를 너무 간과한 잘못이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고 있자니 아침에 일어나면 후지산이 보일 거라고 했던 직원의 얘기가 떠올랐다. 설마 싶은 마음에 바로 창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Bg-71OOs-dguWxmZpxme9HjHM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4:50:00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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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제3화 - 후지산으로! 야마나시로!</title>
      <link>https://brunch.co.kr/@@4GJz/4</link>
      <description>Day 2  일본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다. 기상시간은 여섯 시 반, 호텔 벽이 얇은지 방음이 안 돼서 옆방 소리에 깨고 말았다. 다시 잠이 들 것 같지도 않고 그냥 나갈 준비를 하기로 했다. 어차피 일찍 출발할 예정이기도 했고 나름 시간 때우는 건 잘하니까. 입을 옷, 가져갈 짐 등 나갈 준비는 전날에 이미 완벽하게 해 놨기 때문에 체크아웃도 금방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8BY0PK-W5kWoLFGmymeoqp3-M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4:24:55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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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제2화 - 도쿄행 그리고 첫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4GJz/3</link>
      <description>Day 1  여행 첫째 날은 재택근무와 함께 시작되었다. 오후 네시 비행기였기 때문에 연차를 쓸 필요가 없어서 반차만 냈다. 오전 여덟 시부터 열두 시까지 네 시간을 근무하고 빼먹은 짐이 없는지 체크한 후 우리 집 댕댕이를 산책시키고 김포공항으로 향하면 딱 맞는 일정이었다. 원래는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탈 생각이었는데 공항까지는 감사하게도 어머니가 태워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QeIzsJxZziSlXmAJDrMKTp45o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06:09:41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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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그런데 이제 바이크를 타고 - 제1화 - 일본 바이크 여행을 계획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Jz/2</link>
      <description>또 일본행, 하지만 이번에는  11월이 끝나갈 무렵 올해의 마지막이 가까워 오면서 회사에서 연차를 소진하라는 압박이 들어왔다. 나는 작년에도 12월까지 연차를 6일이나 남겨서 예정에도 없던 장기 휴가를 갔던 요주의 인물이었고 올해에도 3일 정도 연차가 남은 상태였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쉴까?라는 생각을 잠깐 했지만 그러기에는 연차가 너무 아까웠다.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Jz%2Fimage%2FZFFWbMrgxPIoue8v2-9EkcwO8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1:55:26 GMT</pubDate>
      <author>망가라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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